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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이체코드 번호 정리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증권사 코드까지

잡가이버 2026. 4. 2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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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이체코드는 지금 이 기준으로 보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계좌이체를 하다 보면 은행 이름 대신 숫자 코드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동이체 등록, CMS 설정, 쇼핑몰 정산, 가상계좌, 증권계좌 입출금 같은 화면에서 특히 자주 보입니다. 이럴 때 가장 헷갈리는 부분은 예전 은행 이름이 남아 있는 코드사명이 바뀐 증권사 코드입니다.

지금은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처럼 인터넷은행 코드도 자주 쓰이고, 증권사도 iM증권, LS증권, 신한투자증권, 카카오페이증권, 토스증권처럼 이름이 바뀌거나 새로 익숙해진 곳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오래된 표를 그대로 보기보다 지금 실제로 많이 찾는 코드부터 정리해두는 편이 훨씬 편합니다.

이체코드를 볼 때 먼저 알아둘 점

은행 코드와 증권사 코드는 보통 세 자리 숫자로 보입니다.

그래서 카카오뱅크는 90이 아니라 090, 케이뱅크는 89가 아니라 089, 토스뱅크는 092처럼 앞자리 0까지 포함해서 보는 편이 맞습니다.

또 결제대행사나 오픈뱅킹 연동 문서에서는 같은 기관이 두 자리 코드로도 함께 표기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화면에서는 90, 다른 화면에서는 090처럼 보일 수 있는데, 이럴 때는 시스템이 다르게 표현하는 것일 뿐 기관이 다른 건 아닙니다.

주요 은행 이체코드 번호

은행 코드 메모
KDB산업은행 002 정책금융 계열에서 자주 보입니다.
IBK기업은행 003 법인 이체와 CMS 화면에서 자주 보입니다.
KB국민은행 004 가장 많이 찾는 대표 코드 중 하나입니다.
Sh수협은행 007 수협중앙회 코드와 헷갈리지 않게 보는 편이 좋습니다.
NH농협은행 011 단위농협은 별도 코드 체계가 함께 보일 수 있습니다.
단위농협·지역농축협 012 농협은행과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우리은행 020 정산·가상계좌 환경에서 자주 보입니다.
SC제일은행 023 SC은행으로 줄여 표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씨티은행 027 씨티·한국씨티은행으로 표기되기도 합니다.
iM뱅크 031 예전 대구은행 이름 대신 iM뱅크로 보는 화면이 늘었습니다.
부산은행 032 BNK부산은행으로도 표기됩니다.
광주은행 034 지역은행 코드 확인 시 자주 찾습니다.
제주은행 035 제주권 계좌 이체 시 자주 보입니다.
전북은행 037 지역은행 코드입니다.
경남은행 039 BNK경남은행으로도 보입니다.
MG새마을금고 045 은행이 아니라 금고권 코드로 자주 찾습니다.
신협 048 상호금융권 코드입니다.
저축은행 050 저축은행중앙회 기준으로 표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산림조합 064 산림조합중앙회 계열 코드입니다.
우체국 071 우체국예금보험으로 표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나은행 081 예전 외환계열 명칭과 분리해 현재는 하나은행으로 보는 편이 깔끔합니다.
신한은행 088 개인 이체에서 가장 자주 찾는 코드 중 하나입니다.
케이뱅크 089 인터넷은행 코드입니다.
카카오뱅크 090 카카오뱅크 이체코드로 가장 많이 찾습니다.
토스뱅크 092 최근 많이 추가된 대표 코드입니다.
SBI저축은행 103 결제·핀테크 문서에서 자주 노출됩니다.

농협은행과 단위농협은 따로 봐야 합니다

이체코드에서 자주 헷갈리는 조합이 011 NH농협은행012 단위농협(지역농축협)입니다.

같은 농협으로 보이지만 코드가 다르기 때문에 자동이체나 기관등록 화면에서는 꼭 구분해서 넣는 편이 맞습니다.

주요 증권사 이체코드 번호

증권사 코드 메모
유안타증권 209 오래된 코드표에서도 자주 보입니다.
KB증권 218 대표 증권사 코드 중 하나입니다.
미래에셋증권 238 핀테크 문서에 많이 보이는 코드입니다.
삼성증권 240 자주 쓰는 대표 코드입니다.
한국투자증권 243 입출금 계좌 등록에서 자주 보입니다.
NH투자증권 247 증권계좌 이체 시 많이 찾습니다.
교보증권 261 대표 증권사 코드입니다.
iM증권 262 예전 하이투자증권 사명이 바뀐 현재 이름입니다.
현대차증권 263 업무용 정산에서 자주 보입니다.
키움증권 264 개인투자자들이 자주 찾는 코드입니다.
LS증권 265 예전 이베스트증권 이름 대신 LS증권으로 보는 화면이 늘었습니다.
SK증권 266 에스케이증권으로도 표기됩니다.
대신증권 267 오래된 표에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269 한화계열 증권사 코드입니다.
하나증권 270 예전 하나금융투자 대신 현재 이름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토스증권 271 최근 자주 찾는 코드입니다.
신한투자증권 278 예전 신한금융투자 대신 현재 이름입니다.
DB증권 279 DB금융투자 대신 DB증권으로 익숙합니다.
유진투자증권 280 입출금 계좌 지정 시 종종 보입니다.
메리츠증권 287 대표 증권사 코드입니다.
카카오페이증권 288 모바일 투자 서비스 이용자들이 자주 찾습니다.
부국증권 290 기본 증권 코드표에 자주 들어갑니다.
신영증권 291 보수적인 코드표에도 꾸준히 남아 있습니다.

증권사 코드는 사명 변경을 같이 봐야 덜 헷갈립니다

예전에는 하이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처럼 익숙했던 이름이 지금은 iM증권, LS증권, 신한투자증권으로 바뀐 상태입니다. 그래서 오래된 표를 그대로 보면 코드는 맞는데 이름이 낯설거나, 반대로 지금 이름으로 찾는데 표에 안 보여서 헷갈릴 수 있습니다.

코드가 같은 기관처럼 보이는데 다르게 나오는 이유

핀테크, PG, 오픈뱅킹, 가상계좌 문서마다 코드 표기가 조금씩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문서는 두 자리 코드를 보여주고, 다른 문서는 세 자리 금융결제원 공식 코드를 보여줍니다. 또 일부 기관은 구사명과 신사명이 섞여 있는 문서가 남아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정답은 하나입니다. 실제 입력 화면에서 요구하는 형식을 먼저 보고, 그래도 헷갈리면 금융결제원 또는 해당 서비스의 최신 코드표를 다시 보는 편이 가장 안전합니다.

이럴 때 특히 다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가상계좌 발급 화면에서 은행명이 안 보이는 경우
  • 증권사 입출금 계좌를 연결하는 경우
  •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 코드가 두 자리처럼 보여 헷갈리는 경우
  • iM증권, LS증권, 신한투자증권처럼 사명이 바뀐 기관을 찾는 경우
  • 농협은행과 단위농협을 구분해야 하는 경우

가장 많이 찾는 코드만 빠르게 보면

기관 코드
국민은행 004
기업은행 003
농협은행 011
우리은행 020
하나은행 081
신한은행 088
케이뱅크 089
카카오뱅크 090
토스뱅크 092
우체국 071
키움증권 264
삼성증권 240
미래에셋증권 238
카카오페이증권 288
토스증권 271

FAQ

Q. 카카오뱅크 이체코드는 90인가요 090인가요?

세 자리 기준으로 보면 090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두 자리 코드만 쓰는 서비스에서는 90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Q. 토스뱅크 코드도 따로 있나요?

네. 토스뱅크는 092 코드로 많이 안내됩니다.

Q. 농협은행과 지역농축협은 왜 따로 보이나요?

이체코드 체계에서 NH농협은행 011단위농협 012는 구분해서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Q. 하이투자증권이나 이베스트증권이 안 보이는 이유는 뭔가요?

지금은 각각 iM증권, LS증권처럼 사명이 바뀐 상태라 최신 코드표에서는 현재 이름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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