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룩 지메일 연동 설정|Google OAuth·IMAP 포트·앱 비밀번호 오류 해결
아웃룩 지메일 연동 설정 - 새 Outlook·클래식 Outlook Gmail 연결
Gmail을 Microsoft Outlook에 연결하면 네이버메일, 회사메일과 구글메일을 한 프로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어 여러 계정을 사용하는 직장인에게 편리합니다.
다만 예전처럼 Gmail 웹 설정에서 IMAP을 직접 켜고, Outlook에 Gmail 주소와 일반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방식은 현재 기준과 맞지 않습니다.
개인 Gmail 계정은 2025년 1월부터 IMAP 접근이 항상 활성화돼 있으며, 최신 Outlook에서는 Gmail 주소를 입력한 뒤 Google 로그인 화면에서 인증하고 Outlook의 접근 권한을 허용하는 OAuth 방식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앱 비밀번호는 모든 사용자에게 필요한 필수 설정이 아닙니다. Google 로그인 화면을 지원하지 않는 오래된 Outlook이나 레거시 메일 프로그램에서만 보조적으로 사용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새 Windows용 Outlook, 클래식 Outlook, Mac용 Outlook과 구형 프로그램의 수동 IMAP 설정을 각각 구분해 알아보겠습니다.
Outlook Gmail 연동 핵심 요약
① 개인 Gmail은 IMAP을 따로 켤 필요가 없습니다.
② 새 Outlook은 Gmail 주소 입력 후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③ 클래식 Outlook도 최신 버전이라면 Google OAuth 로그인을 사용합니다.
④ Gmail 일반 비밀번호를 Outlook 설정창에 직접 저장하지 않습니다.
⑤ 앱 비밀번호는 OAuth를 지원하지 않는 구형 프로그램에서만 사용합니다.
⑥ IMAP 서버는 imap.gmail.com, 포트는 993입니다.
⑦ SMTP 서버는 smtp.gmail.com, 포트는 465 또는 587입니다.
⑧ SMTP 포트 445는 잘못된 값입니다.
⑨ 새 Outlook은 Gmail 메일·일정·연락처를 Microsoft 클라우드에도 동기화합니다.
⑩ 회사 Google Workspace 계정은 관리자가 연결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⑪ Outlook의 로컬 메일 캐시는 백업파일과 다릅니다.
⑫ Outlook 2016·2019는 지원이 종료돼 최신 Outlook 사용을 권장합니다.

Gmail 연동방식이 달라진 이유
과거 메일 프로그램은 이메일 주소와 계정 비밀번호를 직접 저장한 뒤 Gmail 서버에 접속하는 기본 인증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이 방식은 프로그램이나 PC가 해킹되면 Google 계정의 실제 비밀번호가 노출될 위험이 있어 Google은 일반 비밀번호만 사용하는 외부 앱 접속을 중단했습니다.
현재 권장되는 방식은 Google 로그인 페이지에서 사용자를 인증한 뒤 Outlook에 필요한 권한만 허용하는 OAuth입니다.
| 구분 | 기존 기본 인증 | 현재 OAuth 인증 |
|---|---|---|
| 로그인 위치 | Outlook 설정창 | Google 공식 로그인 창 |
| 입력 암호 | Gmail 일반 비밀번호 | Google에서 로그인 후 접근 토큰 발급 |
| 2단계 인증 | 연결에 방해될 수 있음 | Google 로그인 과정에서 정상 처리 |
| 권한 관리 | 비밀번호를 변경해야 차단 | Google 계정에서 Outlook 권한만 취소 가능 |
| 권장 여부 | 현재 사용하지 않음 | Google·Microsoft 권장 |
일반 Gmail 비밀번호를 수동 IMAP 암호로 반복 입력하지 않기
최신 Google 계정은 사용자 이름과 일반 비밀번호만 받는 외부 앱 로그인을 차단합니다. Outlook에서 Google 로그인 화면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일반 비밀번호를 반복 입력하기보다 Outlook 업데이트 또는 앱 비밀번호 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개인 Gmail은 IMAP 활성화가 필요할까?
개인 Google 계정의 Gmail은 2025년 1월부터 IMAP 접근이 항상 켜져 있습니다.
따라서 Gmail → 설정 → 전달 및 POP/IMAP에서 예전처럼 IMAP 사용을 선택하는 과정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Gmail 설정에서 남아 있는 IMAP 옵션
IMAP 자체는 자동으로 켜지지만 계정에 따라 다음과 같은 동기화 관련 옵션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삭제한 메일의 처리방법
- IMAP 폴더에 표시할 최대 메일 수
- POP 다운로드 설정
- 메일 전달 설정
메일이 너무 많아 Outlook이 느린 경우
- PC 웹브라우저에서 Gmail에 로그인합니다.
- 오른쪽 위 톱니바퀴를 누릅니다.
- 모든 설정 보기를 선택합니다.
- 전달 및 POP/IMAP 탭으로 이동합니다.
- IMAP 폴더 크기 제한을 찾습니다.
- 폴더당 동기화할 메일을 1,000·2,000·5,000 또는 10,000개로 제한합니다.
- 변경사항을 저장합니다.
메일이 수십만 건 쌓인 계정이라면 모든 폴더를 한꺼번에 내려받지 않도록 제한하는 것이 Outlook 초기 동기화 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회사 Google Workspace 계정은 다를 수 있음
회사나 학교에서 사용하는 Google Workspace 계정은 개인 Gmail과 달리 관리자가 IMAP, 외부 앱과 OAuth 접근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 관리자가 IMAP 접근을 차단함
- 승인되지 않은 OAuth 앱 연결을 막음
- Outlook 사용을 허용된 사용자에게만 제공함
- 보안 키와 회사 다단계 인증을 요구함
- Google Workspace Sync 사용을 별도로 허용함
- 회사 관리 PC에서만 Outlook 연결을 허용함
회사 Gmail이 개인 Gmail과 같은 방법으로 연결되지 않는다면 앱 비밀번호를 만들기 전에 사내 전산 담당자에게 Outlook 사용정책을 확인합니다.
새 Outlook과 클래식 Outlook 확인방법
| 구분 | 화면 특징 | Gmail 추가 메뉴 |
|---|---|---|
| 새 Outlook | 웹 Outlook과 비슷한 화면·파일 탭이 없을 수 있음 | 설정 → 계정 → 내 계정 |
| 클래식 Outlook | 화면 왼쪽 위에 파일 탭 표시 | 파일 → 계정 추가 |
| Mac용 Outlook | macOS 메뉴 막대에 Outlook 메뉴 표시 | Outlook → 설정 → 계정 |
새 Windows용 Outlook Gmail 연동방법
새 Outlook에서는 메일 서버와 포트번호를 직접 입력하지 않고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Gmail 계정 추가
- 새 Outlook을 실행합니다.
- 오른쪽 위의 설정 톱니바퀴를 누릅니다.
- 계정 → 내 계정으로 이동합니다.
- 계정 추가를 선택합니다.
- 연동할 Gmail 주소를 입력합니다.
- 계속을 누릅니다.
- Google 로그인 창이 열리면 Gmail 계정을 선택합니다.
- Google 계정 암호, 패스키 또는 2단계 인증으로 로그인합니다.
- Outlook에서 요청하는 메일·일정·연락처 접근범위를 확인합니다.
- 허용을 누릅니다.
- Outlook으로 돌아오면 완료를 선택합니다.
Google 로그인 화면 주소 확인
로그인 창의 주소가 accounts.google.com인지 확인합니다. Outlook 화면을 흉내 낸 비공식 프로그램이나 팝업에 Google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습니다.
기본 메일계정으로 지정
- 새 Outlook 설정을 엽니다.
- 계정 → 내 계정으로 이동합니다.
- 등록된 Gmail 계정의 관리를 누릅니다.
- 기본 계정으로 설정을 선택합니다.
Gmail 계정 삭제
- 설정 → 계정 → 내 계정으로 이동합니다.
- 삭제할 Gmail 계정 옆의 관리를 누릅니다.
- 제거를 선택합니다.
- 현재 PC에서만 제거할지 연결된 장치에서도 로그아웃할지 확인합니다.
새 Outlook은 Gmail 데이터를 Microsoft 클라우드에 동기화
새 Outlook에서 Gmail 계정을 연결하면 Google 서버와 Outlook 앱이 직접 메일만 주고받는 단순 IMAP 연결과 구조가 다릅니다.
Gmail의 메일, 일정과 연락처 복사본이 Microsoft 데이터센터에도 동기화돼 Outlook 기능에 사용됩니다.
Microsoft 클라우드 동기화의 장점
- Gmail 일정과 연락처를 Outlook에서 함께 사용
- 통합 검색과 중요 받은 편지함
- 메일 예약 전송과 다시 알림
- 메일에서 일정 만들기
- 여러 PC와 모바일 Outlook에서 비슷한 환경 사용
연결 전 알아둘 점
- 메일·일정·연락처 복사본이 Microsoft 클라우드에도 저장됨
- Google과 Microsoft의 서비스 약관이 함께 적용됨
- 회사 보안정책상 외부 클라우드 동기화가 금지될 수 있음
- 계정 제거 후에도 동기화 정리에 시간이 걸릴 수 있음
회사 Gmail에 기밀자료가 있다면 개인 판단으로 연결하지 말고 조직의 보안정책을 먼저 확인합니다.
클래식 Outlook Gmail 연동방법
Microsoft 365용 클래식 Outlook과 Outlook 2024·2021의 최신 업데이트에서는 Gmail 주소를 입력하면 Google 로그인 창이 자동으로 열립니다.
- 클래식 Outlook을 실행합니다.
- 왼쪽 위 파일을 선택합니다.
- 계정 추가를 누릅니다.
- 연동할 Gmail 주소를 입력합니다.
- 연결을 누릅니다.
- Google 로그인 창에서 계정을 확인합니다.
- Google 계정 암호 또는 패스키로 로그인합니다.
- 2단계 인증이 표시되면 승인합니다.
- Google 권한 화면에서 허용을 누릅니다.
- 계정 추가 완료 화면에서 완료를 선택합니다.



암호 입력화면이 Outlook 안에서 바로 나타난다면
Google 공식 로그인 화면이 아니라 Outlook의 작은 암호 입력창만 표시된다면 다음 가능성이 있습니다.
- Outlook 업데이트가 오래됨
- 수동 IMAP 계정으로 인식됨
- Windows 기본 브라우저 또는 쿠키 오류
- 조직 정책이 OAuth 로그인을 차단함
- Office 2016·2019처럼 지원이 끝난 제품 사용
일반 Gmail 비밀번호를 계속 입력하지 말고 Outlook과 Windows를 업데이트한 뒤 계정을 제거하고 다시 추가합니다.
Mac용 Outlook Gmail 연결방법
- Mac용 Outlook을 실행합니다.
- macOS 메뉴 막대에서 Outlook → 설정을 선택합니다.
- 계정을 선택합니다.
- 계정 추가 또는 + 버튼을 누릅니다.
- Gmail 주소를 입력합니다.
- 계속을 선택합니다.
- Google 로그인 창에서 계정 인증을 진행합니다.
- 메일·일정·연락처 접근 권한을 확인합니다.
- 허용을 누릅니다.
- Outlook에서 완료를 선택합니다.
Mac용 최신 Outlook에서도 Gmail 메일뿐 아니라 일정과 연락처를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앱 비밀번호는 언제 필요할까?
앱 비밀번호는 Google 로그인 화면을 지원하지 않는 구형 프로그램이나 장치에서 사용하는 16자리 전용 암호입니다.
최신 Outlook에서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할 수 있다면 앱 비밀번호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앱 비밀번호 사용을 검토할 상황
- 오래된 Outlook에서 Google 로그인 창이 지원되지 않음
- 레거시 IMAP 프로그램이 OAuth를 지원하지 않음
- 구형 복합기·스캐너·메일 알림 장치
- 일반 비밀번호 대신 앱 전용 인증을 요구하는 프로그램
앱 비밀번호 생성조건
- Google 계정에 2단계 인증이 켜져 있어야 함
- 조직 관리자가 앱 비밀번호를 허용해야 함
- 고급 보호 프로그램에 가입한 계정이 아니어야 함
- 보안 키만으로 2단계 인증을 구성한 계정이 아니어야 할 수 있음
Google 앱 비밀번호 생성방법
- Google 계정 관리 페이지에 로그인합니다.
- 보안으로 이동합니다.
- 2단계 인증이 켜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 앱 비밀번호 페이지를 엽니다.
- 앱 이름에 Outlook 또는 사용 장치 이름을 입력합니다.
- 만들기를 누릅니다.
- 표시된 16자리 앱 비밀번호를 복사합니다.
- Outlook의 암호 입력란에 공백 없이 입력합니다.
- 연결이 끝나면 앱 비밀번호를 별도 메모장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앱 비밀번호가 보이지 않는 이유
회사·학교 계정, 고급 보호 프로그램, 보안 키 전용 2단계 인증 또는 관리자의 보안정책 때문에 앱 비밀번호 메뉴가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Google 비밀번호 변경 후 Outlook 연결이 끊긴 경우
Google 계정 비밀번호를 변경하면 기존 앱 비밀번호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 OAuth 연결: Outlook에서 Google 계정에 다시 로그인
- 앱 비밀번호 연결: 새 앱 비밀번호 발급
- 사용하지 않는 기존 앱 비밀번호 삭제
- 분실한 PC나 스마트폰의 접근 권한 취소
수동 IMAP SMTP 설정방법
최신 Outlook에서는 자동 Google 로그인을 우선 사용합니다. 다음 수동 설정은 자동 연결이 되지 않는 레거시 프로그램이나 별도 메일 프로그램에서만 참고합니다.
| 항목 | 설정값 | 보안방식 |
|---|---|---|
| 계정 유형 | IMAP | 메일 동기화 |
| 받는 메일 서버 | imap.gmail.com | SSL/TLS |
| IMAP 포트 | 993 | 암호화 연결 |
| 보내는 메일 서버 | smtp.gmail.com | SMTP 인증 필요 |
| SMTP 포트 | 465 | SSL/TLS |
| 대체 SMTP 포트 | 587 | STARTTLS |
| 사용자 이름 | 전체 Gmail 주소 | example@gmail.com |
| 인증방식 | OAuth 권장 | 불가한 구형 앱만 앱 비밀번호 |
SMTP 포트 445는 잘못된 값
Gmail 보내는 메일 서버는 465 또는 587을 사용합니다. 445는 Windows 파일공유 SMB에 사용되는 포트로 Gmail SMTP 연결값이 아닙니다.
클래식 Outlook 수동 설정
- 파일 → 계정 추가를 선택합니다.
- 고급 옵션을 펼칩니다.
- 내 계정을 수동으로 설정을 선택합니다.
- IMAP을 선택합니다.
- 받는 메일 서버에 imap.gmail.com을 입력합니다.
- 포트 993과 SSL/TLS를 선택합니다.
- 보내는 메일 서버에 smtp.gmail.com을 입력합니다.
- 포트 465·SSL/TLS 또는 587·STARTTLS를 선택합니다.
- 보내는 메일 서버 인증 필요를 켭니다.
- 사용자 이름에 전체 Gmail 주소를 입력합니다.
- 지원되는 경우 OAuth 인증을 선택합니다.
- OAuth가 없는 구형 버전만 앱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IMAP과 POP 차이
여러 PC와 스마트폰에서 같은 Gmail을 확인한다면 IMAP을 사용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 구분 | IMAP | POP |
|---|---|---|
| 메일 위치 | Gmail 서버와 동기화 | 메일을 프로그램으로 다운로드 |
| 읽음 상태 | 다른 기기와 동기화 | 기기별로 다를 수 있음 |
| 폴더·라벨 | 대부분 동기화 | 받은편지함 중심 |
| 메일 삭제 | 다른 기기와 Gmail에도 반영 | Gmail 설정에 따라 서버 사본 유지 가능 |
| 추천 환경 | PC·스마트폰 여러 대 | 특정 PC에 메일을 수집하는 특수 환경 |
POP가 무조건 Gmail 서버메일을 삭제하는 것은 아님
POP로 내려받은 뒤 Gmail 서버 사본을 보관할지, 읽음으로 표시할지, 삭제할지는 Gmail의 POP 설정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Gmail POP 서버정보
- 받는 메일 서버: pop.gmail.com
- 포트: 995
- 암호화: SSL/TLS
- 보내는 서버: smtp.gmail.com
- SMTP 포트: 465 또는 587
Gmail 라벨과 Outlook 폴더 차이
Outlook은 메일을 폴더에 보관하지만 Gmail은 하나의 메일에 여러 라벨을 붙일 수 있습니다.
이 차이 때문에 Outlook에서는 Gmail 라벨이 여러 폴더처럼 보이거나 같은 메일이 중복으로 표시되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 받은편지함: Inbox 라벨이 붙은 메일
- 전체보관함: 삭제되지 않은 대부분의 Gmail 메일
- 보낸편지함: Gmail에서 전송한 메일
- 별표편지함: 별표 라벨이 붙은 메일
- 스팸·휴지통: Gmail 보관기간에 따라 자동 삭제
- 사용자 라벨: Outlook에서 폴더처럼 표시될 수 있음
보관과 삭제를 혼동하지 않기
- 보관: 받은편지함 라벨만 제거하고 전체보관함에 유지
- 삭제: 휴지통으로 이동하고 일정 기간 후 영구 삭제
Outlook에서 메일을 삭제하면 Gmail 웹과 스마트폰에서도 삭제 상태가 동기화될 수 있으므로 중요한 메일은 보관과 삭제를 구분합니다.
보낸편지함이 중복되거나 보이지 않을 때
최신 Outlook의 자동 Gmail 설정에서는 보낸편지함이 대부분 자동으로 매핑됩니다.
예전 수동 IMAP 설정처럼 무조건 Outlook의 보낸 메일 저장 위치를 변경할 필요는 없습니다.
Gmail 웹에 보낸 메일이 안 보이는 경우
- Outlook에서 보내기/받기를 실행합니다.
- Gmail 웹의 보낸편지함과 전체보관함을 확인합니다.
- Outlook의 계정 종류가 POP인지 IMAP인지 확인합니다.
- 수동 SMTP 인증이 정상인지 확인합니다.
- Outlook의 오프라인 작업이 켜져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 보낼편지함에 발송 대기메일이 남아 있는지 확인합니다.
같은 보낸 메일이 두 개 표시되는 경우
- Gmail이 서버에 보낸 메일을 저장하고 Outlook도 별도 사본을 저장함
- 보낸편지함 폴더 매핑이 중복됨
- 같은 Gmail 계정이 Outlook에 두 번 추가됨
- Google Workspace 동기화 프로그램과 IMAP을 동시에 사용함
같은 계정을 OAuth, 수동 IMAP과 Google Workspace Sync로 중복 연결하지 않습니다.
Gmail 일정과 연락처도 동기화될까?
사용하는 Outlook 종류와 연결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 Outlook 환경 | 메일 | Google 일정 | Google 연락처 |
|---|---|---|---|
| 새 Outlook Windows | 동기화 | 동기화 | 동기화 |
| 최신 Mac용 Outlook | 동기화 | 동기화 | 동기화 |
| 클래식 Outlook IMAP | 동기화 | 기본 IMAP에 포함되지 않음 | 기본 IMAP에 포함되지 않음 |
| Google Workspace Sync | 동기화 | 동기화 | 동기화 |
클래식 Outlook에서 Google 캘린더 보기
Google 캘린더의 비공개 iCal 주소를 Outlook에 구독하면 일정을 볼 수 있지만 편집과 양방향 동기화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Google Workspace Sync for Microsoft Outlook
회사의 유료 Google Workspace 계정은 관리자가 허용한 경우 Google Workspace Sync for Microsoft Outlook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Gmail 메일 동기화
- Google 캘린더 동기화
- Google 연락처 동기화
- 회의실과 조직 디렉터리 연동
- 클래식 Outlook 프로필 생성
개인 @gmail.com 계정은 Google Workspace Sync 대상이 아니며 회사 관리자의 설정이 필요합니다.
Outlook 로컬 저장은 백업이 아님
Outlook은 메일을 빠르게 열기 위해 PC에 로컬 캐시를 만들 수 있지만, 이 파일을 완전한 백업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 IMAP에서 삭제한 메일은 Gmail 서버와 다른 기기에도 반영될 수 있음
- Outlook 계정을 제거하면 로컬 캐시가 다시 만들어질 수 있음
- 캐시파일이 손상되면 서버에서 다시 동기화함
- 서버에서 영구 삭제된 메일은 캐시만으로 복구하기 어려움
중요메일 백업방법
- 클래식 Outlook에서 PST 파일로 내보내기
- Google 테이크아웃으로 Gmail 데이터 내보내기
- 중요 첨부파일을 별도 저장장치에 보관
- 회사 메일은 조직 백업정책 확인
Outlook 2016·2019 화면을 그대로 따라 해도 될까?
Outlook 2016과 Outlook 2019는 2025년 10월 14일 지원이 종료됐습니다.
프로그램이 바로 실행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보안 업데이트와 공식 기술지원이 끝났으며 Google OAuth 로그인이나 최신 Windows와의 호환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권장 Outlook 환경
- 새 Windows용 Outlook
- Microsoft 365용 클래식 Outlook 최신 버전
- Outlook 2024
- 최신 Mac용 Outlook
- Microsoft Outlook 모바일 앱


Outlook Gmail 연결 오류 해결방법
| 오류·증상 | 주요 원인 | 해결방법 |
|---|---|---|
| 사용자 이름 또는 비밀번호가 잘못됨 | 기본 인증·일반 비밀번호 사용 | 계정 제거 후 Google OAuth로 다시 연결 |
| 계정 설정을 완료할 수 없음 | 오래된 Outlook·브라우저 인증 실패 | Outlook 업데이트·쿠키 허용·재등록 |
| Google 로그인 창이 반복됨 | 쿠키·토큰·계정 권한 충돌 | Outlook 계정과 Google 앱 권한 제거 후 재연결 |
| 받기는 되는데 발송 실패 | SMTP 포트·인증 오류 | smtp.gmail.com·465 또는 587·인증 확인 |
| 보내기는 되는데 수신 안 됨 | IMAP 서버·동기화 범위 오류 | imap.gmail.com·993·SSL/TLS 확인 |
| 앱 비밀번호 메뉴 없음 | 2단계 인증 꺼짐·조직 계정·고급 보호 | OAuth 사용 또는 관리자 문의 |
| 메일은 되지만 일정이 없음 | 클래식 Outlook IMAP 한계 | 새 Outlook·캘린더 구독·Workspace Sync 사용 |
| Too many simultaneous connections | 동시 연결 메일 프로그램이 많음 | 사용하지 않는 장치와 메일 앱 로그아웃 |
| 메일 동기화가 매우 느림 | 메일·라벨 수가 너무 많음 | 폴더당 메일 수 제한·불필요한 라벨 숨김 |
| 회사 Gmail만 연결 안 됨 | Workspace 관리자 제한 | 사내 IT 관리자에게 OAuth·IMAP 허용 요청 |
| 오류 0x800CCC0E | 서버 연결·포트·방화벽 문제 | 서버값·보안 연결·VPN·백신 확인 |
| 오류 0x800CCC92 | 인증 토큰·암호 오류 | OAuth 재로그인·앱 비밀번호 재발급 |
Google 로그인 창이 열리지 않을 때
- Outlook과 Windows 업데이트를 설치합니다.
- Edge 또는 기본 브라우저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합니다.
- PC 날짜와 시간이 자동으로 설정됐는지 확인합니다.
- 브라우저의 쿠키와 팝업 차단을 일시적으로 확인합니다.
- VPN과 프록시를 잠시 끄고 다시 시도합니다.
- 회사 보안 프로그램이 Google 로그인을 차단하는지 확인합니다.
- Outlook에서 실패한 Gmail 계정을 제거합니다.
- PC를 재시동하고 계정을 다시 추가합니다.
Google 계정의 Outlook 권한 초기화
- Google 계정 관리 페이지에 로그인합니다.
- 보안으로 이동합니다.
- 타사 앱 및 서비스 연결 항목을 엽니다.
- Microsoft Outlook 또는 Microsoft 앱 연결을 선택합니다.
- 접근 권한을 삭제합니다.
- Outlook에서도 Gmail 계정을 제거합니다.
- Outlook을 재시동하고 Google 로그인으로 다시 추가합니다.
메일 수신이 너무 느리거나 Outlook이 멈출 때
- Gmail 전체보관함에 메일이 지나치게 많음
- 첨부파일이 큰 메일을 한꺼번에 동기화함
- Gmail 라벨이 너무 많음
- 여러 PC와 스마트폰에서 동시에 IMAP 연결
- 바이러스 백신이 암호화 메일을 검사함
- Outlook 데이터 캐시가 손상됨
해결 순서
- Outlook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합니다.
- 사용하지 않는 PC와 스마트폰 메일 앱에서 로그아웃합니다.
- Gmail IMAP 폴더 크기를 10,000개 이하로 제한합니다.
- 불필요한 Gmail 라벨의 IMAP 표시를 줄입니다.
- 대용량 첨부파일을 Google Drive나 별도 저장장치로 이동합니다.
- Outlook 계정을 제거한 뒤 OAuth 방식으로 다시 추가합니다.
- 계속 멈추면 Outlook 프로필을 새로 만듭니다.
메일이 삭제되거나 보관함으로 이동할 때
Outlook에서 Gmail 메일을 이동하거나 삭제하면 Gmail 웹과 스마트폰에도 같은 동작이 반영됩니다.
- Delete 키: 휴지통 이동 가능
- Backspace 또는 보관: 받은편지함에서만 사라질 수 있음
- 폴더 이동: Gmail 라벨 변경으로 처리될 수 있음
- 폴더 복사: 하나의 메일에 라벨이 추가될 수 있음
대량으로 메일을 정리하기 전에는 일부 메일로 동작을 테스트하거나 Gmail 데이터를 백업합니다.
여러 Gmail 계정을 Outlook에 추가
- Outlook 설정 또는 파일 → 계정 추가를 엽니다.
- 두 번째 Gmail 주소를 입력합니다.
- Google 로그인 화면에서 정확한 계정을 선택합니다.
- 권한을 허용하고 추가를 완료합니다.
- 각 계정의 표시 이름과 기본 발신계정을 확인합니다.
브라우저에 여러 Google 계정이 로그인돼 있다면 잘못된 계정을 선택하지 않도록 이메일 주소를 확인합니다.


Outlook Gmail 연결 보안 체크
- Google 공식 로그인 화면에서만 암호 입력
- Google 계정 2단계 인증 또는 패스키 설정
- 사용하지 않는 Outlook 연결 권한 삭제
- 분실한 PC의 Google 세션 로그아웃
- 앱 비밀번호를 메신저나 메모장에 저장하지 않기
- 공용 PC에서는 Gmail 계정을 Outlook에 추가하지 않기
- 회사 Gmail은 조직 정책을 먼저 확인
- Outlook과 운영체제를 최신 상태로 유지
Outlook Gmail 설정값 빠른 확인표
| 확인항목 | 현재 권장 설정 | 주의사항 |
|---|---|---|
| 개인 Gmail IMAP | 항상 활성화 | 별도 사용 설정 불필요 |
| 인증방법 | Google OAuth 로그인 | 일반 비밀번호 직접 입력 금지 |
| 앱 비밀번호 | 구형 앱에서만 사용 | 2단계 인증 필요 |
| IMAP 서버 | imap.gmail.com:993 | SSL/TLS |
| SMTP 서버 | smtp.gmail.com:465 | SSL/TLS |
| SMTP 대체 | smtp.gmail.com:587 | STARTTLS |
| SMTP 인증 | 필수 | 수신계정과 같은 인증정보 |
| 일정·연락처 | 새 Outlook에서 동기화 | 클래식 IMAP은 메일 중심 |
| 지원 Outlook | Microsoft 365·Outlook 2024·새 Outlook | 2016·2019 지원 종료 |
관련 Outlook 메일 설정 참고글
Outlook Gmail 연동 자주 묻는 질문
Gmail에서 IMAP을 먼저 켜야 하나요?
개인 Gmail은 2025년 1월부터 IMAP이 항상 활성화돼 별도로 켤 필요가 없습니다. Google Workspace 계정은 관리자의 정책에 따라 제한될 수 있습니다.
Outlook에 Gmail 앱 비밀번호가 반드시 필요한가요?
아닙니다. 최신 Outlook은 Google OAuth 로그인방식을 사용하므로 앱 비밀번호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지원하지 않는 구형 프로그램에서만 사용합니다.
Gmail 일반 비밀번호를 Outlook에 입력해도 되나요?
Google 공식 로그인 화면에서는 사용할 수 있지만 수동 IMAP 암호칸에 일반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기본 인증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Gmail IMAP과 SMTP 포트는 무엇인가요?
받는 메일 IMAP은 imap.gmail.com과 포트 993 SSL/TLS를 사용합니다. 보내는 SMTP는 smtp.gmail.com과 포트 465 SSL/TLS 또는 587 STARTTLS를 사용합니다.
SMTP 포트 445를 사용해도 되나요?
사용하면 안 됩니다. 445는 Gmail SMTP 포트가 아니며 Gmail 발송에는 465 또는 587을 사용합니다.
새 Outlook에서 Gmail 일정과 연락처도 연동되나요?
새 Windows용 Outlook은 Gmail 메일, 일정과 연락처를 Microsoft 클라우드에 동기화해 Outlook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클래식 Outlook에 Gmail을 연결하면 일정도 동기화되나요?
일반 IMAP 연결은 메일 동기화가 중심입니다. Google 캘린더 구독이나 회사 Google Workspace Sync가 별도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Outlook에 Gmail을 추가했는데 비밀번호 오류가 반복됩니다.
Outlook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고 기존 Gmail 계정을 제거한 뒤 Google 로그인 화면을 통한 OAuth 방식으로 다시 추가합니다.
앱 비밀번호 메뉴가 표시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2단계 인증이 꺼져 있거나 회사·학교 관리 계정, 고급 보호 프로그램 또는 보안 키 전용 계정일 수 있습니다.
Google 비밀번호를 변경한 뒤 Outlook이 연결되지 않습니다.
OAuth 계정은 Google에 다시 로그인합니다. 앱 비밀번호를 사용했다면 기존 앱 비밀번호가 취소될 수 있으므로 새로 발급합니다.
POP로 연결하면 Gmail 서버메일이 모두 삭제되나요?
무조건 삭제되지는 않습니다. Gmail POP 설정에서 서버에 사본을 보관하거나 읽음 표시, 보관 또는 삭제 중 원하는 동작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Outlook에 저장된 Gmail은 백업파일인가요?
동기화를 위한 로컬 캐시는 완전한 백업이 아닙니다. 중요한 메일은 PST 내보내기나 Google 테이크아웃 등으로 별도 보관합니다.
회사 Gmail이 Outlook에 연결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Google Workspace 관리자가 IMAP 또는 외부 OAuth 앱을 차단했을 수 있습니다. 개인 앱 비밀번호를 만들기보다 회사 전산 담당자에게 문의합니다.
Outlook 2019에서도 Gmail을 계속 사용할 수 있나요?
프로그램이 실행될 수는 있지만 Outlook 2019의 공식 지원은 2025년 10월 14일 종료됐습니다. 보안과 OAuth 호환성을 위해 최신 Outlook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좋습니다.
Gmail 메일이 두 번씩 표시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Gmail 라벨이 Outlook에서 폴더로 표시되거나 같은 계정을 OAuth와 수동 IMAP으로 중복 등록했을 수 있습니다.
Outlook에서 삭제한 메일이 스마트폰에서도 사라지나요?
IMAP이나 새 Outlook 동기화를 사용하면 삭제상태가 Gmail 서버와 다른 기기에도 반영될 수 있습니다.
Outlook Gmail 연동 결론
현재 Outlook에 Gmail을 연결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예전 수동 IMAP 방식과 최신 Google OAuth 방식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개인 Gmail은 IMAP이 항상 활성화돼 있으므로 Gmail 설정에서 IMAP 사용을 켤 필요가 없습니다. 새 Outlook은 설정 → 계정 → 내 계정 → 계정 추가, 클래식 Outlook은 파일 → 계정 추가에서 Gmail 주소를 입력합니다.
이후 Google 공식 로그인 화면에서 암호나 패스키로 인증하고 Outlook의 메일·일정·연락처 접근 권한을 확인한 뒤 허용하면 됩니다.
앱 비밀번호는 필수 설정이 아닙니다. 최신 Outlook에서 Google 로그인을 사용할 수 없고 OAuth를 지원하지 않는 구형 메일 프로그램에서만 2단계 인증을 켠 뒤 앱 비밀번호를 사용합니다.
수동 설정이 필요한 경우 IMAP은 imap.gmail.com과 993, SMTP는 smtp.gmail.com과 465 또는 587을 입력합니다. 기존 글에 자주 보이는 SMTP 445는 잘못된 포트입니다.
새 Outlook에서는 Gmail 메일, 일정과 연락처 복사본이 Microsoft 클라우드에도 동기화되므로 회사 계정은 보안정책을 확인해야 합니다.
Outlook 2016과 2019는 지원이 종료됐기 때문에 계정 인증이 반복해서 실패한다면 앱 비밀번호로 억지로 연결하기보다 Microsoft 365용 Outlook, Outlook 2024 또는 새 Outlook으로 이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