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재난문자 끄기 안전안내문자 차단 설정 MIUI·HyperOS
샤오미 핸드폰 안전안내문자 차단 재난문자 끄기
샤오미 스마트폰은 홍미노트(Redmi Note), 미(Mi) 시리즈, 포코(POCO)처럼 라인업이 다양하고, 안드로이드 기반의 MIUI 또는 최근 기기에서는 HyperOS로 구성됩니다. 메뉴 이름이 조금씩 달라도 “경보/긴급 알림”을 다루는 위치는 비슷해서, 한 번만 익혀두면 기종 바뀌어도 적용이 됩니다.

특히 안전안내문자는 지역 기반으로 자주 도착하는 편이라, 잠금화면에서 계속 울리거나 팝업이 떠서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재난문자 알림을 완전히 차단하는 방식뿐 아니라, 팝업/LED/잠금화면/소리만 골라서 정리하는 방법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재난 경보는 성격이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위급 재난은 생명·안전에 직결되는 유형이라 기기에서 임의로 꺼지지 않는 형태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고, 반대로 긴급 재난과 안전 안내는 단말 설정에서 조정되는 폭이 더 큽니다.
재난문자 종류 한 번에 정리
| 재난문자 종류 | 대표 예시 | 알림 체감 | 수신 거부 |
|---|---|---|---|
| 위급재난문자 | 공습·경계 경보, 화생방 경보, 경보 해제 등 | 강한 경보 즉시 대응 성격 | 대개 불가 |
| 긴급재난문자 | 대형 재난, 즉시 대피가 필요한 상황 등 | 소리/진동 강함 빈도는 지역·상황별 차이 | 가능(기기 설정) |
| 안전안내문자 | 주의보/통제/안내성 알림(폭우·폭염·미세먼지 등) | 일반 알림 모델/설정에 따라 체감 다름 | 가능(기기 설정) |
결론만 말하면, “핸드폰이 울릴 때마다 깜짝 놀라는 상황”은 긴급재난문자와 안전안내문자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완전히 꺼도 되지만, 부담스럽다면 잠금화면/팝업/소리만 따로 조정하는 편이 더 많이 선택됩니다.


샤오미 안전안내문자 알림에서 바로 차단


안전안내문자는 보통 거주/이동 지역을 기준으로 도착합니다. 폭우·홍수·산불·강풍 같은 자연재난뿐 아니라, 통제 안내처럼 생활 정보도 같이 섞여 들어오죠.
알림이 과하게 느껴진다면, 가장 빠른 방법은 해당 알림을 길게 눌러 “허용/제한”을 바꾸는 겁니다.
기기마다 표현이 달라도 결과는 같습니다. 이 채널을 막을지를 고르는 방식입니다.


여기서 완전히 차단이 부담스럽다면, 잠금화면 표시만 끄고 소리/진동은 남기는 식으로 타협도 가능합니다.
체감상 가장 거슬리는 게 “잠금화면 전체 팝업 + 큰 소리” 조합이라, 이걸 분리하면 훨씬 편해집니다.
알림 배지·플로팅·잠금화면·소리만 따로 조정


“더보기”나 “세부 설정” 쪽으로 들어가면, 알림 배지, 플로팅 알림, 잠금화면 알림, 소리, 진동, LED처럼 세부 항목이 나옵니다.
여기서 완전 차단 대신 표시 방식만 정리하면 재난 알림은 놓치지 않으면서도 “불필요한 방해”가 크게 줄어듭니다.
추가 알림 카테고리에는 브로드캐스트 메시지, SIM 기반 WEA 자동 변경 같은 항목이 보일 수 있는데, 해외 유심/로밍을 자주 쓰는 편이면 이쪽에서 알림이 한 번 더 튀는 경우가 있습니다.


긴급경보 탭이 따로 보인다면, 그 안에서 경보 유형별로 토글이 나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특정 유형만 지나치게 많이 온다면, 일괄 차단보다 빈도 높은 유형만 손보는 편이 스트레스가 덜합니다.


유심 기반으로 자동 WEA 설정을 바꾸는 알림이 뜨는 모델도 있습니다.
해외 유심을 꽂거나, 통신사 프로파일이 바뀌는 환경이면 이 알림이 반복될 수 있으니 필요 없을 때는 조용히 정리해두는 게 좋습니다.


또 한 가지. 확인하지 못한 경보를 “다시 띄우는 알림”이 켜져 있으면, 놓치지 않는 대신 중복 알림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알림이 너무 많다고 느껴질 땐 이 옵션부터 정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완전 차단 대신 ‘표시만 정리’
재난문자를 아예 꺼버리면 조용해지긴 하지만, 막상 필요한 순간에 불안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사용에서는 아래 조합이 가장 많이 쓰입니다.
추천 조합
안전안내문자는 잠금화면/플로팅/LED만 꺼두고, 소리·진동은 취향대로 조정
긴급재난문자는 가능한 한 유지(최소한 표시 방식만 정리)
“수신은 유지 + 방해 요소만 제거”라서, 체감이 확 달라집니다.
MIUI와 HyperOS는 업데이트로 메뉴 구성이 조금씩 달라져도, 결국 알림 채널에서 팝업/잠금화면/소리/진동/LED를 개별로 켜고 끄는 구조는 동일합니다. “완전 차단”이 고민될 때는 이 방식이 가장 깔끔합니다.
샤오미 재난문자 설정이 꼬였을 때 체크할 것
설정은 건드렸는데도 알림이 계속 오거나, 반대로 필요한 알림이 안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아래 두 군데에서 대부분 원인이 잡힙니다.
- 앱 알림 채널: 잠금화면/플로팅/소리/진동이 섞여서 “꺼진 줄 알았는데 계속 울리는” 상황이 생김
- SIM/로밍/WEA: 유심이 바뀌거나 로밍 상태면 경보 채널이 다시 켜지는 듯 보일 수 있음
이상 MIUI 기반 샤오미(예: 홍미노트 계열) 기준으로 캡처가 구성되어 있지만, 포코(POCO)·샤오미 최신 기기(HyperOS)에서도 “경보 알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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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FAQ)
Q1. 샤오미 재난문자 끄기 했는데도 계속 오면 왜 그래요?
A. 보통은 알림 채널이 여러 개라서 그렇습니다. “잠금화면만 껐는데 소리만 남아있다”거나, 반대로 “소리는 껐는데 팝업이 남아있는” 식으로 섞여서 체감이 생깁니다.
Q2. 안전안내문자만 조용하게 만들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완전 차단 대신 플로팅/잠금화면/LED만 끄고, 소리·진동은 남기는 식으로 조정하면 과한 방해만 줄일 수 있습니다.
Q3. 해외 유심 쓰면 WEA 설정 알림이 자꾸 뜨는데 꺼도 되나요?
A. “설정 변경 알림” 자체가 불편한 거라면 정리해도 됩니다. 다만 해외 체류 중에는 국가별 경보 체계가 달라질 수 있어서, 긴급경보 자체를 전부 꺼버리는 방식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Q4. MIUI랑 HyperOS는 방법이 완전히 달라요?
A. 메뉴 이름이 달라 보일 뿐, 핵심은 같습니다. 알림 또는 긴급경보 쪽에서 표시 방식(잠금화면/팝업/소리/진동/LED)을 골라 조정하는 구조는 동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