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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IP주소 확인방법 - PC충돌 네트워크 연결확인 및 아이피주소 변경

잡가이버 2026. 1. 1.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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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IP주소 확인방법, PC 충돌 점검과 네트워크 연결확인, 아이피주소 변경까지 정리

데스크탑 PC든 노트북이든, 같은 와이파이·같은 사무실망에서 공유폴더네트워크 프린터를 쓰다 보면 꼭 한 번은 “왜 갑자기 안 되지?”가 찾아옵니다.

이럴 때 제일 먼저 잡아야 하는 게 내 PC의 IP주소기본 게이트웨이(공유기/라우터 주소)입니다. IP가 겹치면 인터넷이 끊기거나 내부망 연결이 꼬이고, 반대로 IP를 정확히 알면 어떤 PC가 같은 네트워크에 있는지, 프린터가 어디에 붙어 있는지 훨씬 빠르게 정리됩니다.

정보 설명
IP 주소 유형 IPv4 또는 IPv6 중 어떤 주소인지 구분합니다. 일반적인 내부망 확인에는 IPv4가 가장 자주 쓰입니다.
네트워크 클래스 A/B/C 같은 과거 분류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 사용은 대역(예: 192.168.x.x 등)과 서브넷으로 판단하는 편이 실무적입니다.
서브넷 마스크 내 PC가 “어디까지 같은 네트워크로 보냐”를 정합니다. 보통 255.255.255.0 형태가 흔합니다.
네트워크 ID IP의 네트워크 부분(대개 앞자리 대역)로, 같은 대역이면 같은 내부망인 경우가 많습니다.
호스트 ID 같은 네트워크 안에서 내 장치를 구분하는 뒷부분입니다.
기본 게이트웨이 주소 외부로 나갈 때 거치는 공유기/라우터 주소입니다. 보통 공유기 관리 페이지 주소가 여기에 잡힙니다.
서브넷 주소 범위 현재 네트워크에서 사용 가능한 IP 범위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DNS 서버 주소 도메인(예: google.com)을 IP로 바꿔주는 서버 주소입니다. 인터넷이 느리거나 사이트 접속이 이상할 때 단서가 됩니다.
DHCP 서버 주소 IP를 자동 배정해주는 서버(대개 공유기)입니다. 자동 할당 환경인지 판단할 때 유용합니다.
위치 정보 IP 기반 위치는 대략적인 추정치라 정확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내부망 관리와는 별개로 참고 수준이 적당합니다.

IP주소를 알면 위 정보들이 같이 따라옵니다.

특히 공유폴더, 프린터, 라이선스 서버 같은 내부망 사용이 많은 환경에서는 IPv4 주소기본 게이트웨이 두 개만 정확히 알아도 정리가 빨라집니다.

노트북과 데스크탑에서 IPv4와 IPv6를 확인하고 IP 충돌을 점검하는 이미지
컴퓨터 노트북 IP주소 변경 - IPv4 IPv6 차이점 및 충돌

인터넷에 연결된 모든 장치는 각자 주소가 있어야 합니다.

서로 다른 장치가 동일한 주소를 쓰면 IP주소 충돌이 생기고, 결과는 보통 두 가지로 나타납니다. 인터넷이 끊기거나, 내부망 공유(공유폴더/프린터/프로그램)가 불안정해집니다.

그래서 원인을 잡을 때는 “내 IP가 뭔지”부터 확인한 뒤, 같은 주소를 쓰는 장치가 있는지 찾아보는 방식이 가장 확실합니다.

윈도우 명령프롬프트로 IP주소와 물리적주소(MAC) 확인

가장 손이 빠른 방법은 명령 프롬프트에서 확인하는 겁니다.

특히 IP 충돌이나 내부망 연결을 볼 때는 설정 화면보다 이쪽이 더 정확하게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ipconfig

입력 후 엔터를 누르면 기본적으로 링크 로컬 IPv6, IPv4, 서브넷 마스크, 기본 게이트웨이가 표시됩니다.

여기서 노트북/데스크탑의 현재 IP는 IPv4 주소에 표시되는 값입니다. 그리고 기본 게이트웨이는 대개 공유기 관리 페이지로 들어갈 때 쓰는 주소라, 네트워크가 꼬였을 때 방향을 잡아주는 기준점이 됩니다.

ipconfig 결과에서 IPv4 주소와 기본 게이트웨이를 확인하는 화면

좀 더 세부 정보(DNS, DHCP, 물리적 주소까지)를 보고 싶으면 아래처럼 확장해서 확인합니다.

명령 프롬프트에서 IPCONFIG /ALL을 입력하는 화면

IPCONFIG /ALL
정보 항목설명
호스트 이름 (Host Name) PC 이름입니다. 내부망에서 장치 식별할 때 꽤 유용합니다.
주된 DNS 접미사 도메인 환경(회사망 등)에서 자주 보입니다.
노드 유형 (Node Type) 네트워크 이름 해석 방식 관련 값입니다. 일반 사용자는 참고 정도면 충분합니다.
IP 라우팅 활성화 PC가 라우터처럼 동작하도록 설정되어 있는지 여부입니다.
WINS 프록시 활성화 레거시 이름 해석 관련 기능입니다.
이더넷 어댑터 정보 유선 랜카드의 연결 상태, 속성, 주소가 표시됩니다.
IPv4 주소 (IPv4 Address) 내부망에서 가장 많이 쓰는 주소입니다. 공유폴더/프린터 점검 때 이 값이 핵심입니다.
IPv6 주소 (IPv6 Address) 환경에 따라 활성화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내부망 점검은 보통 IPv4를 먼저 봅니다.
DHCP 활성화 여부 자동으로 IP를 받는지(자동), 수동 고정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DHCP 서버 IP를 배정하는 장치 주소입니다. 집에서는 공유기인 경우가 많습니다.
DNS 서버 인터넷 접속 품질과도 연결되는 값이라, 이상할 때 단서가 됩니다.
무선 LAN 어댑터 정보 와이파이 연결 상태와 주소가 표시됩니다.

IPCONFIG /ALL 화면에서 물리적 주소로 표시되는 값이 MAC Address입니다.

네트워크 장치(공유기, 관리 프로그램)에서 특정 PC를 찍어 찾을 때 이 값이 도움이 됩니다.

IPCONFIG /ALL 결과에서 어댑터 정보와 물리적 주소(MAC)를 확인하는 화면

공유기 설정페이지 IP주소 확인

기본 게이트웨이에 적힌 주소를 브라우저 주소창에 입력하면 공유기 관리 화면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집에서는 ipTIME 같은 공유기가 많아서, 접속 후 장치 목록을 보면 현재 네트워크에 어떤 기기가 붙어 있는지도 같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본 게이트웨이 주소로 공유기 설정페이지에 접속하는 화면
아이티타임 공유기 설정

관리 도구에서 공유기 IP나 DHCP 설정을 바꿀 수 있고, 윈도우에서도 네트워크 속성에서 IP/DNS를 수동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다만 회사망처럼 정책이 있는 환경에서는 함부로 바꾸면 접속이 더 꼬일 수 있으니, 사내 정책이 있다면 그 기준을 우선으로 두는 게 안전합니다.

공유기 설정참고
[IT 리뷰/윈도우 Tip] - 윈도우 크롬 DNS 캐시 삭제 초기화 지우기
[IT 리뷰/윈도우 Tip] - 아이피타임 공유기 와이파이 비밀번호 확인 및 변경
[IT 리뷰/윈도우 Tip] - 공유기초기화 및 설정 백업 및 복원
[IT 리뷰/윈도우 Tip] - 공유기 회사별 관리자설정 주소 및 포트포워드

윈도우10 네트워크 IP주소 변경

윈도우10은 네트워크 설정에서 어댑터 속성으로 들어가면 IP를 자동(DHCP)로 받을지, 수동으로 고정할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자동이 안정적이고, 고정이 필요한 상황(프린터 서버, 특정 라이선스 서버, 공유폴더 서버 고정 등)에서만 수동을 쓰는 편이 낫습니다.

윈도우10에서 네트워크 및 인터넷 설정으로 들어가는 화면

네트워크 및 인터넷으로 들어가 어댑터 옵션 변경에서 현재 연결 상태를 확인한 뒤, 속성으로 진입합니다.

인터넷 프로토콜 버전(IPv4)의 속성에서 자동 할당을 유지할 수도 있고, 수동으로 IP와 DNS를 직접 넣을 수도 있습니다.

수동으로 넣을 때는 같은 대역을 유지하면서도 다른 장치와 겹치지 않는 값을 써야 하며, 게이트웨이와 DNS를 비워두면 인터넷이 끊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윈도우11 네트워크 IP주소 변경

윈도우11은 UI만 바뀌었을 뿐 핵심은 같습니다. 네트워크 아이콘에서 연결 정보를 열고, IP 할당 방식을 자동(DHCP)에서 수동으로 바꾸면 됩니다. 필요할 때만 고정으로 쓰고, 평소에는 자동으로 두는 편이 덜 피곤합니다.

윈도우11 우측 하단에서 네트워크 연결 상태를 여는 화면
네트워크 연결됨

우측 하단 네트워크 아이콘을 눌러 네트워크 연결됨을 선택합니다.

윈도우11에서 네트워크 IP 정보 화면을 열고 편집 버튼을 확인하는 화면

현재 네트워크 정보가 보이면 편집으로 들어가 IP 할당 방식을 바꿉니다.

윈도우11에서 자동 DHCP를 수동으로 바꾸는 화면

자동 DHCP를 수동으로 바꾸면 IPv4와 IPv6를 각각 켜고 주소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내부망 문제 해결 목적이라면 IPv4부터 먼저 맞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윈도우11에서 수동 IP 설정을 저장하는 화면

IP주소 차단이나 IP주소 충돌로 공유폴더·네트워크 프린터가 안 되는 경우, 수동 IP로 임시 정리되는 케이스가 있습니다.

다만 수동으로 고정한 순간부터 “다른 장치와 겹치지 않게 관리”가 필요해지므로, 집에서는 공유기에서 IP 예약(고정 할당)을 쓰는 편이 훨씬 편합니다.

PC 간 네트워크 연결확인: ping으로 내부망 통신 점검

두 PC가 서로 내부망에서 통신이 되는지 확인할 때는 ping이 가장 직관적입니다.

프린터나 공유폴더 서버가 있으면 그 장치의 IP로 ping을 날려도 됩니다. 응답이 안정적으로 돌아오면 연결 자체는 살아 있는 편이고, 응답이 없거나 손실이 크면 와이파이 신호, 방화벽, 네트워크 분리 같은 쪽을 의심하는 게 맞습니다.

무선 노트북과 유선 데스크탑 간 ping으로 네트워크 연결을 확인하는 이미지
노트북 무선 및 데스크탑 유선 네트워크 연결확인

ping ipv4 주소 입력

손실 없이 응답이 돌아오면 두 장치가 내부망에서 서로 보이는 상태입니다.

반대로 공유폴더나 특정 프로그램이 내부망 기반으로 동작하는데 ping부터 안 되면, 네트워크 공유 옵션이나 방화벽이 막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회사망에서는 보안 설정 때문에 ping 자체를 막는 경우도 있으니, ping이 안 된다고 무조건 고장으로 단정하진 않는 편이 좋습니다.

 

인터넷 IP주소 확인 호스트 및 충돌 PC 검색

인터넷 IP주소 확인 호스트 및 충돌 PC 검색 컴퓨터는 각자의 IP주소를 가지고 있으며 해당 주소를 가지고 인터넷에 연결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IP주소는 4개의 10진수 형태로 구성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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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망이 정상인데도 특정 프로그램이나 라이선스가 실행되지 않는다면, 네트워크 차단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방화벽 고급 설정에서 인바운드/아웃바운드 규칙이 걸리는 케이스가 꽤 많고, 회사 환경에서는 보안 정책이 우선 적용되는 경우도 흔합니다.

 

윈도우10 포트열기 - 방화벽 포트해제 인바운드 아웃바운드

윈도우10 포트열기 - 방화벽 포트해제 인바운드 아웃바운드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네트워크로 연결된 라이센스나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경우 방화벽 차단되어 실행이나 로그인이 제한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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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로그인실패 방화벽 차단해제 포트열기

카카오톡 로그인실패 방화벽 차단해제 포트열기 카카오톡을 실행 및 로그인을 위해서는 서버로부터 방화벽이 해제가 되어 있어야 해당정보를 가져올 수 있는데 방화벽으로 카카오톡이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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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TSTART(IP 충돌 확인): 같은 IP를 쓰는 PC가 있는지 찍어보기

방화벽을 확인했는데도 충돌이 의심되면, nbtstat로 “그 IP를 쓰는 이름”을 조회해볼 수 있습니다.

NetBIOS 기반 정보라 환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지만, 내부망에서 PC가 서로 이름을 주고받는 구조라면 단서가 꽤 선명하게 나옵니다.

-a (adapter status) 이름을 지정하여 원격 컴퓨터의 이름 나열
-A (Adapter status) IP 주소를 지정하여 원격 컴퓨터의 이름 나열
 -c (cache) NBT의 원격 [컴퓨터] 이름과 해당 IP 주소 캐시를 나열
 -n (names) 로컬 NetBIOS 이름을 나열
 -r (resolved) 브로드캐스트 및 WINS를 통해 확인된 이름을 나열
 -R (Reload) 원격 캐시 이름 테이블을 비우고 다시 로드
 -S (Sessions) 대상 IP 주소와 함께 세션 테이블을 나열
 -RR (ReleaseRefresh) WINS로 이름 해제 패킷을 보낸 다음 새로 고침

명령 프롬프트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한 뒤, 아래처럼 입력합니다.

관리자 권한 CMD에서 nbtstat 명령을 준비하는 화면

CMD에서 nbtstat -a “ip주소” 입력합니다.

nbtstat 결과로 동일 IP 사용 여부를 추정하는 화면
네트워크 연결확인 시 문제가 발생한다면 ip주소 충돌 확인

조회한 IP에 대해 장치 이름이 잡히면, 그 주소를 누가 쓰고 있는지 추적하는 단서가 됩니다.

만약 같은 IP를 여러 장치가 번갈아 쓰는 느낌(간헐적 끊김)이면, 공유기 DHCP 설정이 꼬였거나 누군가 수동 고정을 해둔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IP주소를 알아야 하는 이유: 공유폴더, 프린터, 라이선스가 전부 여기서 시작

IP 주소는 네트워크에서 장치를 구분하는 “주소표”입니다. PC, 스마트폰, 프린터, 라우터가 서로 통신할 때 이 주소로 상대를 찾습니다.

내부망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IP를 먼저 보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주소가 맞아야 연결이 되고, 주소가 겹치면 연결이 깨집니다.

또 하나는 보안입니다. 회사나 공용 환경에서는 어떤 장치가 어디서 접속했는지 기록이 IP 기반으로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IP를 정확히 알고 있으면 불필요한 의심이나 재설치 없이, “지금 내 PC가 어떤 상태인지”를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IP 충돌이 자주 나는 환경에서 편하게 쓰는 정리법

IP 충돌은 한 번 해결하고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같은 네트워크에 장치가 계속 추가되고 빠지는 환경에서 반복되는 일이 많습니다.

집에서는 스마트폰, 태블릿, TV, 로봇청소기까지 붙고, 사무실에서는 회의실 PC나 프린터, 게스트 장치가 수시로 들어옵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그때그때 고치는 방식”보다, 충돌이 나기 쉬운 패턴을 미리 줄여두는 쪽이 편합니다.

가장 흔한 패턴은 이겁니다. 공유기는 DHCP로 자동 배정을 하고 있는데, 누군가 특정 PC나 장치에 수동 고정 IP를 걸어둔 상태입니다. 그러면 공유기가 그 주소를 다른 장치에게도 배정할 수 있어 충돌이 생깁니다.

집에서는 공유기에서 “IP 예약(고정 할당)”을 쓰는 편이 관리가 쉬운 편입니다. 장치에 직접 수동 고정을 거는 방식보다, 공유기에서 MAC 기준으로 묶어주는 방식이 충돌 가능성이 낮습니다.

또 한 가지는 와이파이 망이 분리되어 있을 때입니다.

같은 공유기라도 2.4GHz, 5GHz, 게스트망이 따로 운영되면 장치끼리 서로를 못 보는 경우가 있는데  “인터넷은 되는데 공유폴더/프린터만 안 됨” 같은 증상이 대표적입니다.

이 경우는 IP 충돌이라기보다는 망 분리 또는 공유 설정 문제일 때가 많아서, 같은 SSID에 붙어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게 빠릅니다.

마지막으로, 회사 환경에서 간헐적으로 끊긴다면 단순 충돌이 아니라 보안 정책이나 방화벽 정책이 개입된 경우도 자주 있으며 이럴 때는 수동 IP로 억지로 맞추는 것보다, 네트워크 담당자가 정해둔 주소 범위와 정책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내 PC에서 확인하면 좋은 체크 포인트
서브넷 마스크가 일반적인 값(예: 255.255.255.0)인지, 기본 게이트웨이가 비어 있지 않은지, DNS가 이상한 값으로 바뀌어 있지 않은지, DHCP가 켜져 있는지(원래 자동 환경이라면) 이 네 가지가 기본입니다. 여기서 하나만 어긋나도 공유폴더나 프린터가 갑자기 사라진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제목 추천 노트북 IP주소 확인부터 충돌 해결까지, 윈도우11·윈도우10 아이피 변경과 연결 점검 정리
태그 노트북 IP주소 확인, 윈도우11 IP주소 변경, 윈도우10 IP주소 변경, IPv4 확인, IPCONFIG, IPCONFIG ALL, IP주소 충돌, 기본 게이트웨이, 네트워크 프린터 연결, 공유폴더 연결

IP주소는 어디서 보는 게 제일 빠른가요?
명령 프롬프트에서 ipconfig를 치면 IPv4와 게이트웨이가 바로 보여서 가장 빠릅니다.

IPv4랑 IPv6 중에 뭘 봐야 하나요?
공유폴더, 프린터, 내부망 문제는 보통 IPv4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게 정리 속도가 빠릅니다.

기본 게이트웨이는 꼭 알아야 하나요?
공유기 관리 화면 접속이나 네트워크 설정을 되돌릴 때 기준점이라 알아두면 편합니다.

수동 IP로 바꾸면 무조건 좋아지나요?
상황에 따라 임시로 좋아질 수는 있지만, 관리가 따라붙습니다. 자동 환경이라면 공유기에서 IP 예약을 쓰는 편이 덜 꼬입니다.

ping이 안 되면 무조건 방화벽 문제인가요?
방화벽일 수도 있고, 게스트망처럼 장치 간 통신이 막힌 네트워크일 수도 있습니다. 같은 와이파이에 붙어 있는지부터 확인하면 방향이 빨라집니다.

IP 충돌은 왜 갑자기 생기나요?
대부분은 누군가 수동 고정을 해둔 주소를 DHCP가 다시 배정하거나, 공유기 재부팅 후 주소 배정이 바뀌면서 겹치는 형태로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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