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북 초기화 전 필수! Samsung Recovery로 백업 복원하는 법
삼성 갤럭시북 초기화 및 백업 - Samsung Recovery 복구기능 완전정리
컴퓨터는 업무·학습·취미까지 일상 대부분을 담당하는 “생활 인프라”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바이러스 감염, 윈도우 오류, 업데이트 꼬임, SSD/HDD 문제 같은 예기치 못한 상황이 생기면 중요 자료가 한 번에 날아갈 수 있어요. 그래서 정기적인 백업과 복구 방법 확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삼성 노트북/갤럭시북에는 보통 Samsung Recovery 프로그램이 탑재되어 있어, 윈도우가 정상일 때는 백업을 만들고, 부팅이 망가졌을 때는 복원/초기화로 비교적 빠르게 되살릴 수 있습니다.
시작 전 꼭 확인 (데이터 보호 체크리스트)
- 백업 없이 초기화하면, 개인 파일/설치 프로그램/설정이 대부분 삭제됩니다.
- 중요 파일은 외장 SSD/HDD 또는 USB, 클라우드(OneDrive/Google Drive 등)에 이중으로 보관하세요.
- 삼성 리커버리의 복원은 복구 파티션이 살아있어야 잘 됩니다. (파티션 삭제/디스크 교체/타 OS 설치 시 사라질 수 있어요)
- 노트북은 가능하면 전원 어댑터 연결 후 진행하세요. 복원/초기화 중 전원 꺼지면 정말 골치 아픕니다.
1. 백업이 중요한 이유 (SSD / HDD 구조 이해)

요즘 PC는 보통 SSD(빠른 부팅/프로그램) + 데이터 저장 영역 구조로 사용합니다. 삼성 노트북은 모델에 따라 SSD를 2개 장착 가능하거나, 파티션(C/D) 구성이 깔끔하게 나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백업 전략을 세우기 쉽습니다.
- C 드라이브: 윈도우/프로그램 설치 (문제 생기면 가장 타격 큼)
- D 드라이브(또는 별도 저장소): 문서/사진/작업 파일 저장 (여기만 살려도 피해 최소화 가능)
정리하면, “윈도우가 죽어도 내 파일은 산다”를 만들려면 백업/분리 저장이 핵심입니다.
2. 윈도우가 정상 부팅될 때: Samsung Recovery로 백업 만들기
- Samsung Recovery 실행 : 작업 표시줄 검색창에 Samsung Recovery 입력 후 실행합니다.
- 백업 메뉴 선택 : 화면에서 백업, PC 초기화, 백업 복원 같은 메뉴가 보이는데, 목적에 맞게 선택합니다. (초기화를 염두에 둔다면 “백업” 먼저가 안전합니다)
- 백업 저장 위치 지정 : 보통 외장 저장장치(USB/외장 HDD/SSD)를 권장합니다. 내부 드라이브에만 백업해두면 디스크 문제 생길 때 같이 날아갈 수 있어요.
- 백업 진행 : 백업이 완료되면 외장 장치에 Samsung 폴더 또는 복원에 필요한 파일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 이 폴더는 복원에 핵심이므로 삭제하면 복원 불가가 될 수 있어요.
팁 백업을 만들었다면, 외장 장치를 뽑기 전에 폴더/파일이 실제로 생성되었는지, 용량이 정상인지 한 번 확인해두면 나중에 마음이 편합니다.
3. 윈도우가 안 켜질 때: F4로 복구 모드 진입해 복원/초기화
부팅이 실패하거나 시스템이 망가진 상황에서는, 윈도우에서 앱을 켤 수 없으니 부팅 직후에 리커버리로 들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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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 불가 시 복원방법
- 전원 켜기 → 로고가 뜨는 타이밍부터 F4를 연타합니다.
- Samsung Recovery 모드 진입 후, PC 초기화 또는 백업 복원을 선택합니다.
- 이미 백업을 만들어둔 경우라면 “백업 복원”을 선택해야 그 시점 상태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 초기화/복원 시작 버튼을 눌러 진행합니다. 완료되면 자동 재부팅됩니다.
- 재부팅 후, 초기 설정(언어/지역/네트워크) 단계가 나오면 안내대로 마무리합니다.
주의 복원 과정 중에는 절대 전원을 끄거나 강제 종료하지 마세요. 진행률이 멈춘 것처럼 보여도 내부 작업 중인 경우가 많습니다.
4. Samsung Recovery가 안 되는 대표 케이스
삼성 리커버리는 “만능”은 아니고, 아래 조건에 걸리면 기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FreeDOS/리눅스 모델에 직접 윈도우를 설치한 경우: 리커버리 파티션/삼성 복구 환경이 없을 수 있음
- SSD 교체/파티션 재구성/클린 설치 중 복구 파티션 삭제한 경우
- 저장장치 자체 불량으로 복구 영역을 읽지 못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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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에는 윈도우 설치 USB로 클린 설치를 하거나, 제조사 서비스센터 도움을 받는 쪽이 빠를 수 있습니다.
5. 삼성 리커버리의 “현재 상태 디스크 복사” 기능 (클론)
삼성 리커버리는 단순 초기화뿐 아니라 현재 상태 디스크 복사 같은 기능이 들어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 현재 상태 디스크 복사: 기존 SSD의 시스템/환경을 외장 장치(또는 다른 디스크)로 그대로 복제하는 개념입니다.
- “이사(SSD 교체)”를 계획할 때 특히 유용하지만, 라이선스/보안/드라이버 이슈가 생길 수 있어 동일/유사 환경에서 쓰는 게 일반적으로 안전합니다.
6. 악성코드/바이러스 대비는 “치료”보다 백업

- 의심스러운 링크/첨부파일 클릭 금지: 랜섬웨어는 “클릭 한 번”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가짜 사이트(피싱) 주의: 유명 포털/택배/은행/정부 사이트처럼 꾸민 페이지가 많습니다.
- 보안 프로그램 + 윈도우 업데이트: 기본 보안(Defender)만으로도 꽤 강력하지만, 최신 상태 유지가 핵심입니다.
- 정기 백업: 감염 후 치료가 어려운 유형이 있으니, 결국 백업이 최후의 보험입니다.
7. 갤럭시북 “초기화” 방법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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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북 초기화는 크게 2가지만 생각하면 쉽습니다.
| 상황 | 추천 방법 |
| 윈도우가 켜짐 | Samsung Recovery 실행 → 백업 → PC 초기화 |
| 윈도우가 안 켜짐 | 전원 켜자마자 F4 연타 → 복구 모드 → 백업 복원 또는 초기화 |

- Samsung Recovery 실행
- PC 초기화 선택 (진행 전 백업 권장)
- 중요 데이터 백업: 외장 장치/클라우드로 이동
- 초기화 후 환경 설정: 언어/지역/네트워크 설정 후 사용
8. Samsung Recovery Q&A
Q1. F4를 눌러도 Samsung Recovery가 안 떠요.
복구 파티션이 삭제되었거나, 저장장치 오류로 읽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땐 윈도우 설치 USB로 부팅해서 복구/재설치를 고려해야 합니다.
Q2. “Samsung” 폴더를 지우면 왜 문제가 되나요?
복원에 필요한 이미지/메타데이터가 들어 있을 수 있어요. 백업/복원 구조상 해당 폴더가 사라지면 백업 파일을 인식 못 하거나 복원 실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Q3. 초기화하면 D 드라이브 자료도 지워지나요?
초기화 옵션/모델/설정에 따라 다릅니다. “전체 초기화” 성격이면 다른 파티션까지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중요 파일은 무조건 외장 장치로 빼두는 걸 추천합니다.
Q4. 백업은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업무/학업용이면 주 1회 정도, 중요한 프로젝트 기간엔 매일도 가치가 있습니다. 그리고 “시스템 백업”은 너무 자주보다, 큰 변경(드라이버/프로그램 대규모 설치) 전후로 잡는 편이 실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