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리뷰/SNS

인스타그램 계정 탈퇴 방법 및 재가입 시 주의사항 기존계정 복구

잡가이버 2026. 1. 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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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페이스북 계정 비활성화/삭제, 요즘은 ‘계정 센터’에서 한 번에 정리

해킹으로 생긴 사칭 계정 때문에 정리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그냥 한동안 SNS를 쉬고 싶어서 숨겨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전엔 메뉴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 찾기 번거로웠는데, 최근에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대부분 설정이 Meta 계정 센터로 모여 있습니다. 위치만 한 번 잡아두면 다음부터는 훨씬 편해요.

메뉴 위치(가장 많이 쓰는 경로)
인스타그램 앱프로필 → 오른쪽 상단 설정 및 개인정보계정 센터
개인 정보계정 소유권 및 관리비활성화 또는 삭제

비활성화와 삭제는 결과가 완전히 다릅니다

비활성화는 “잠깐 숨김”에 가깝고, 삭제는 “정리”에 가깝습니다. 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리기 쉬우니 아래 비교를 먼저 보고 들어가면 실수할 확률이 확 줄어듭니다.

구분 비활성화 계정 삭제
계정 노출 프로필·게시물 노출이 크게 줄고, 검색에서도 거의 보이지 않는 편 삭제 요청 후 취소 가능 기간이 지나면 계정/정보가 정리됨
되돌리기 다시 로그인하면 원래대로 돌아오는 편 취소 가능 기간 이후에는 복구가 어려움
데이터 게시물·팔로워·친구·기록이 그대로 유지 사진·동영상·메시지·기록이 정리될 수 있어 백업이 중요

자주 놓치는 부분
인스타그램 비활성화는 너무 자주 반복하려고 하면 제한이 걸릴 수 있습니다. “숨겼다가 바로 다시 숨기기”를 자주 하는 편이라면 특히 그래요.
계정 삭제는 눌렀다고 바로 끝나는 느낌이 아니라, 취소할 수 있는 기간이 따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스타그램 계정 비활성화

인스타그램 계정 비활성화는 “당분간 쉬고 싶다”에 잘 맞습니다. 프로필과 게시물이 거의 보이지 않지만, 마음이 바뀌면 로그인만으로 다시 돌아오는 편이라 부담이 덜합니다.

인스타그램 계정 비활성화 안내 화면 예시

인스타 비활성화 메뉴 위치

요즘은 대부분 계정 센터로 이어집니다. 아래 경로대로 들어가면 “비활성화 또는 삭제”가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스타 비활성화 경로
프로필 → ≡ → 설정 및 개인정보 → 계정 센터 → 개인 정보
→ 계정 소유권 및 관리 → 비활성화 또는 삭제비활성화 선택

비활성화를 누르면 보통 비밀번호 확인 화면이 나오고, 확인을 마치면 계정이 숨겨집니다. 계정이 숨겨진 동안은 검색이나 프로필 접근이 어려워지는 편이라 “잠깐 정리” 목적엔 꽤 깔끔합니다.

비활성화가 안 보일 때

계정 상태나 앱 버전에 따라 메뉴명이 조금씩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계정 센터 안에서 계정 소유권 및 관리 쪽을 찾으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로그인 자체가 불안정한 상황(해킹 의심, 인증 문제)이라면 비활성화부터 누르기보다 먼저 보안 설정을 잡아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스타그램 계정 삭제

인스타그램 계정 삭제는 “아예 정리” 쪽입니다. 삭제 요청 후엔 취소 가능한 기간이 안내되는 경우가 많고, 그 기간이 지나면 계정과 정보가 정리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Help Center

 

help.instagram.com

삭제 전, 먼저 챙겨두면 후회가 줄어듭니다

삭제를 눌러놓고 나서 “그 사진만은 남겨둘 걸” 같은 순간이 꼭 옵니다. 필요한 게 있다면 먼저 내려받아 두는 게 마음이 편합니다.

추천 체크
중요한 사진·영상이 있다면 먼저 백업을 해두고 삭제를 진행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DM이나 기록이 아쉬운 경우도 많아 “일단 정리해두기”가 생각보다 도움이 됩니다.

삭제 후엔 같은 아이디를 바로 다시 쓰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계정 정리까지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언젠가 다시 쓸 수도 있다”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삭제 대신 비활성화가 덜 부담스럽습니다.

페이스북 계정 비활성화

페이스북 계정 비활성화는 타임라인 활동을 멈추면서도, 필요하면 다시 돌아오는 선택입니다. 사용하는 형태에 따라 Messenger를 계속 쓰는 옵션이 함께 안내되는 경우도 있어요.

페이스북 계정 비활성화 및 계정 센터 관련 화면 예시

페이스북 비활성화 경로(계정 센터)
페이스북 설정 및 개인정보 → 설정 → 계정 센터 → 개인 정보
→ 계정 소유권 및 관리 → 비활성화 또는 삭제비활성화 선택

페이스북은 페이지·그룹·비즈니스 계정처럼 얽히는 요소가 많은 편이라, 비활성화라도 “관리자 역할”이 걸린 항목이 있는지 한 번 확인해두면 뒤끝이 덜합니다.

페이스북 계정 삭제

페이스북 계정 삭제는 완전 정리에 가깝습니다. 삭제 요청을 넣은 뒤에는 취소할 수 있는 기간이 따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고, 기간이 지나면 계정과 정보가 정리됩니다.

삭제 전에 한번만 더 확인
페이지·그룹·광고 계정처럼 “내가 관리자”로 엮인 항목이 있으면 삭제 후에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꼭 필요한 자산(페이지/비즈니스/광고)이 있다면 먼저 정리해두는 편이 깔끔합니다.

해킹·사칭 때문에 정리가 필요할 때, 먼저 잡아두면 좋은 것

만약 sns 계정 해킹이 의심되면 “바로 삭제부터” 누르는 경우가 많은데, 그보다 먼저 손해를 줄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로그인된 기기 목록을 확인하고 낯선 접속을 정리한 뒤, 비밀번호를 바꾸고 2중 인증을 켜두는 쪽이 더 안전합니다. 계정을 정리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삭제 전에 데이터 내려받기까지 해두면 뒤늦게 후회할 일이 확 줄어요.

보안 쪽에서 자주 확인하는 메뉴
설정 및 개인정보 → 보안 또는 비밀번호 및 보안로그인 활동, 2중 인증, 연결된 앱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함께 쓰는 경우는 로그인·공유·연락처가 서로 얽혀 있는 집이 많습니다. 그래서 한쪽만 비활성화했는데도 다른 쪽에서 알림이 남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이럴 땐 계정 센터에서 연결 상태를 한 번 정리해두면 찜찜함이 확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내용

비활성화하면 DM(메시지)은 어떻게 보이나요?
비활성화는 프로필과 게시물 노출이 크게 줄어드는 성격이라, 상대가 내 계정을 찾기 어려워지는 편입니다. 다만 과거 대화가 상대 화면에서 어떻게 표시되는지는 상황에 따라 체감이 다를 수 있어 민감한 내용이 있다면 미리 확인해두는 게 편합니다.

인스타 비활성화는 마음대로 여러 번 할 수 있나요?
너무 자주 반복하려고 하면 제한이 걸릴 수 있습니다. “숨겼다가 다시 들어갔다가 바로 또 숨기기”를 자주 하는 편이라면 특히 막히는 경우가 있어요.

계정 삭제를 눌렀는데 바로 사라지지 않아요.
삭제 요청 후에는 취소할 수 있는 기간이 따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고, 그 기간이 지나면 계정과 정보가 정리됩니다.

페이스북 비활성화해도 메신저는 계속 쓸 수 있나요?
계정 상태에 따라 메신저를 유지할 수 있는 선택이 안내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활성화 화면에서 관련 문구가 보이는지 확인해두면 좋습니다.

삭제하면 내 사진과 글이 “완전히” 없어지나요?
사용자 입장에서는 취소 기간이 지난 뒤부터 정리되는 느낌으로 보이고, 실제 정리까지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는 안내가 함께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자료는 먼저 내려받아 두는 편이 마음이 편합니다.

앱에서 삭제 메뉴가 안 보여요.
최근엔 인스타그램/페이스북 모두 계정 센터로 묶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정에서 계정 센터를 먼저 찾고, 계정 소유권 및 관리 쪽을 살펴보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해킹 때문에 로그인 자체가 안 되면 비활성화/삭제도 못 하나요?
이 경우엔 먼저 계정 복구(비밀번호 재설정, 이메일/전화 확인, 보안 설정 회복)를 잡아야 하는 상황이 많습니다. 로그인 가능한 상태가 되어야 비활성화/삭제 메뉴 접근이 쉬워지는 편입니다.

비활성화했는데도 검색에서 이름이 보이는 것 같아요.
반영 시간이 조금 필요하거나, 과거 태그·댓글 같은 흔적이 남아 보일 수 있습니다. 체감은 “프로필 방문이 되는지, 게시물이 보이는지”로 확인하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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