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리뷰/카카오톡

샤오신패드 프로 12.7 카카오톡 설치 방법, 레노버 P11 P12 미패드5 패드6 포함

잡가이버 2026. 3. 2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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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신패드 프로 12.7 카카오톡 설치를 찾는 분들은 대부분 같은 이유로 들어옵니다. 태블릿에서도 카카오톡을 같이 쓰고 싶은데, 그냥 설치만으로는 원하는 형태가 바로 안 잡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샤오신패드 프로 12.7 2023, 레노버 P11, 레노버 P12, 샤오미 미패드5, 샤오미 패드6 같은 계열은 검색할 때마다 방법이 제각각이라 더 헷갈리기 쉽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은 PC 없이, 루팅 없이, 태블릿 안에서만 끝내는 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처음 보면 앱 이름이 여러 개라 복잡해 보이지만 실제 순서는 단순합니다. 카카오톡 설치, Shizuku 연결, LSPatch 또는 NPatch 패치, TabletSpoof 적용 이 순서만 맞추면 됩니다.

중요한 점 하나만 먼저 말하면,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은 카카오톡 설치가 아니라 Shizuku 무선 디버깅 연결LSPatch 저장 경로 선택입니다. 이 두 군데만 제대로 넘기면 뒤 단계는 훨씬 쉽습니다.

이 방법이 잘 맞는 태블릿 기종

검색 유입을 보면 특정 기종 하나만 보는 경우보다 비슷한 계열을 같이 찾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아래처럼 같이 보면 덜 헷갈립니다.

브랜드 같이 많이 찾는 기종 이 글과 같이 봐야 하는 이유
레노버 샤오신패드 프로 12.7 2023, 레노버 P11, 레노버 P12, Idea Tab Pro 카카오톡 태블릿 설치와 스푸핑 검색이 같이 묶여 들어오는 경우가 많음
샤오미 미패드5, 샤오미 패드6, Xiaomi Pad 7 태블릿 카카오톡, 동시 로그인, 루팅 없이 사용 검색이 자주 겹침
기타 안드로이드 태블릿 레드미 패드, 중국 태블릿 계열 기본 구조는 비슷하지만 세부 설정과 호환성은 다를 수 있음

저라면 샤오신패드 프로 12.7 사용자라도 레노버 P11 카카오톡, 레노버 P12 카카오톡, 미패드5 카카오톡, 샤오미 패드6 카카오톡 키워드까지 같이 봅니다. 실제로 설치 구조와 막히는 지점이 비슷하게 겹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1단계 카카오톡 먼저 설치

가장 먼저 카카오톡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플레이스토어 사용이 가능하면 그대로 설치하면 되고, 플레이스토어에서 설치가 안 되면 APKPure를 먼저 설치한 뒤 그 안에서 카카오톡을 검색해서 설치하면 됩니다.

여기서 괜히 웹에서 파일만 바로 받으려고 하면 XAPK 형태로 내려와 다시 앱을 설치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라면 처음부터 APKPure 앱으로 처리하는 편을 추천합니다. 괜히 한 번 더 돌아갈 일이 줄어듭니다.

2단계 필수 앱 3개 설치

카카오톡 설치가 끝났다면 아래 3개를 차례대로 설치합니다.

  • TabletSpoof APK
  • Shizuku
  • LSPatch manager.apk

여기서 자주 헷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TabletSpoof는 설치 후 앱서랍이나 홈 화면에 아이콘이 바로 안 보일 수 있습니다.

안 깔린 게 아니라 원래 그렇게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안하면 설정에서 설치된 앱 목록을 최신순으로 바꿔 확인하면 됩니다.

LSPatch는 릴리스 페이지에서 여러 파일이 보일 수 있는데, 여기서는 jar 파일이 아니라 manager.apk를 설치해야 합니다. 이 부분을 거꾸로 받으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할 수 있습니다.

3단계 Shizuku 무선 디버깅 설정

처음 하는 분도 여기만 천천히 가면 따랗면 됩니다 실제로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개발자 옵션 켜기

  1. 설정 앱을 엽니다
  2. 맨 아래 태블릿 정보로 들어갑니다
  3. 소프트웨어 버전을 여러 번 누릅니다
  4. 다시 일반 설정으로 돌아와 개발자 옵션을 켭니다

Shizuku 연결 순서

  1. Shizuku 앱을 실행합니다
  2. 무선 디버깅으로 시작 항목에서 페어링을 누릅니다
  3. 알림 권한이 비활성화돼 있으면 먼저 모두 허용합니다
  4. 개발자 옵션으로 이동해 무선 디버깅을 켭니다
  5. 페어링 코드로 기기 페어링을 누릅니다
  6. 상단 알림창의 Shizuku 입력창에서 6자리 코드를 입력합니다
  7. 다시 Shizuku 앱으로 돌아와 시작을 누릅니다
  8. 접근을 허용하시겠습니까가 뜨면 항상 허용을 누릅니다

정상이라면 마지막에 Shizuku가 실행 중입니다 같은 문구가 뜹니다. 여기까지 뜨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 됩니다. 반대로 여기서 안 되면 뒤 단계는 아무리 해도 꼬일 수 있습니다.

Shizuku 연결 순서1개발자 옵션 켜기2무선 디버깅 켜기3페어링 코드 입력체크해야 할 화면• Shizuku 알림 권한이 꺼져 있으면 먼저 허용• 무선 디버깅을 켠 뒤 '페어링 코드로 기기 페어링' 선택• 상단 알림창의 6자리 코드 입력창에서 페어링 진행• 마지막에 '실행 중' 상태가 떠야 다음 단계 진행 가능여기서 안 되면 대부분 알림 권한, 무선 디버깅, 코드 입력 단계 중 하나가 빠진 경우입니다.

4단계 LSPatch로 카카오톡 패치

이제 카카오톡에 패치를 적용할 차례로 여기서 중요한 건 패치 모드저장 폴더입니다.

처음부터 이 두 가지를 정확히 잡아두면 중간 실패가 크게 줄어듭니다.

  1. LSPatch 앱을 실행합니다
  2. 상단에 Shizuku 연결 관련 문구가 뜨면 눌러 연결합니다
  3. 항상 허용을 선택합니다
  4. 하단 관리 메뉴로 들어갑니다
  5. 플러스 버튼을 눌러 새 패치를 시작합니다
  6. 저장 디렉터리를 선택합니다
  7. Download 아래 새 폴더를 만듭니다
  8. 폴더 이름은 kakaopatch처럼 띄어쓰기 없는 영문으로 만듭니다
  9. Use this folder로 저장 위치를 확정합니다
  10. 설치된 앱 목록에서 카카오톡을 선택합니다
  11. 패치 모드를 로컬이 아니라 통합으로 바꿉니다
  12. TabletSpoof 모듈을 추가한 뒤 패치를 시작합니다
  13. 완성된 파일을 설치합니다

패치 모드는 꼭 통합으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 로컬로 두면 간헐적으로 종료될 때 스푸핑이 풀리는 경우가 있어서, 한 번 할 때 통합으로 잡는 편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5단계 TabletSpoof 적용 마무리

패치된 카카오톡 설치가 끝났다고 바로 끝나는 건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체크해야 합니다.

  1. 설치된 카카오톡 아이콘을 길게 누릅니다
  2. 모듈 범위로 들어갑니다
  3. TabletSpoof 오른쪽 체크박스를 활성화합니다
  4. 아래 체크 버튼으로 저장합니다
  5. 카카오톡 로그인 화면에서 다른 기기와 함께 사용을 체크하고 로그인합니다

여기까지 끝나면 태블릿에서도 카카오톡을 같이 쓰는 환경이 잡힙니다. 저는 이 마지막 체크 단계가 은근히 빠지기 쉽다고 봅니다. 패치까지 해놓고 TabletSpoof 체크를 안 해서 다시 앞단계를 의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복사 오류가 뜰 때 해결

LSPatch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오류가 바로 복사 오류입니다. 이때는 패치 자체가 완전히 실패한 게 아니라, 대부분 저장 경로 권한이나 파일 접근 설정에서 걸린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아래 순서대로 보는 편이 가장 빠릅니다.

  1. LSPatch를 완전히 종료합니다
  2. 다시 열고 카카오톡 패치를 처음부터 다시 진행합니다
  3. 기존 폴더를 다시 쓰지 말고 다른 저장 경로를 선택합니다
  4. Download 폴더 자체Documents 같은 공용 폴더를 선택합니다
  5. 폴더 이름은 띄어쓰기 없는 영문으로 만듭니다
  6. 설정에서 LSPatch의 파일 및 미디어 권한을 확인합니다
  7. Shizuku가 현재 작동 중인지 상단 알림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복사 오류가 나오면 제일 먼저 저장 폴더부터 바꾸는 편이 좋습니다. 같은 경로에서 계속 반복하는 것보다 훨씬 빨리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LSPatch가 계속 안 되면 NPatch 사용

경로를 바꾸고 권한을 다시 봐도 계속 막히면 억지로 붙들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이럴 때는 NPatch로 넘어가는 쪽이 더 빠릅니다.

  • NPatch 릴리스 페이지에서 .apk 파일을 받습니다
  • 기존 LSPatch는 삭제합니다
  • NPatch를 설치한 뒤 같은 방식으로 다시 진행합니다

실제로는 이 판단이 꽤 중요합니다. 같은 오류를 계속 붙잡는 것보다 대체 도구로 넘어가서 마무리하는 편이 훨씬 덜 피곤합니다.

업데이트할 때 주의할 부분

카카오톡을 업데이트할 때는 보통 기존 카카오톡 삭제 후 재설치, 그리고 패치를 다시 적용하는 방향으로 가는 편이 깔끔합니다. 그래서 Shizuku, TabletSpoof, LSPatch 또는 NPatch는 바로 지우지 않고 남겨두는 편이 낫습니다.

상황 권장 처리
카카오톡 업데이트 기존 앱 삭제 후 재설치, 패치 다시 적용
Shizuku 삭제 재패치할 때 필요할 수 있어 유지 권장
LSPatch 또는 NPatch 삭제 재설정 대비해 유지 권장
TabletSpoof 삭제 동작이 풀릴 수 있어 유지 권장

이 방법이 편한 이유

이 방식의 장점은 분명합니다. 루팅이 필요 없고, 태블릿 안에서 끝낼 수 있고, 앱 아이콘 표시가 비교적 자연스럽고, 업데이트 관리도 이해하기 쉽습니다. 괜히 처음부터 어렵게 가기보다 유지하기 편한 방식으로 맞춰두는 게 실제 사용에서는 더 낫습니다.

설치 순서 한 번 더 정리

  1. 카카오톡 설치
  2. TabletSpoof, Shizuku, LSPatch 설치
  3. 개발자 옵션과 무선 디버깅 활성화
  4. Shizuku 페어링과 실행 완료
  5. LSPatch에서 카카오톡 선택
  6. 저장 폴더 지정
  7. 패치 모드를 통합으로 변경
  8. TabletSpoof 모듈 추가 후 패치
  9. 패치된 카카오톡 설치
  10. 카카오톡 길게 눌러 모듈 범위에서 TabletSpoof 체크
  11. 다른 기기와 함께 사용 체크 후 로그인

이 순서대로 가면 중간에 되돌아갈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저는 특히 6번 저장 폴더 지정과 10번 모듈 범위 체크를 절대 빼먹지 않는 편입니다. 대부분 여기서 다시 앞단계를 의심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FAQ

Q. 샤오신패드 프로 12.7에서 꼭 PC가 필요한가요?

아닙니다. 이 글 기준으로는 태블릿 안에서만 진행하는 방법입니다. 카카오톡 설치, Shizuku 연결, LSPatch 또는 NPatch 패치까지 모두 태블릿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Q. TabletSpoof가 설치됐는데 아이콘이 안 보이면 실패한 건가요?

실패가 아닐 수 있습니다. 설치 후 앱서랍이나 홈 화면에 표시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설정에서 설치된 앱 목록을 최신순으로 바꿔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Q. LSPatch에서 복사 오류가 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장 먼저 저장 폴더를 바꾸는 편이 좋습니다. Download 아래 새 폴더를 만들거나 Documents 같은 다른 공용 폴더를 선택하고, 파일 권한과 Shizuku 작동 상태를 다시 확인하면 됩니다.

Q. 패치 모드는 로컬과 통합 중 무엇이 더 낫나요?

통합으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 로컬은 간헐적으로 종료될 때 스푸핑이 풀릴 수 있어서 실제 사용에서는 통합 쪽이 더 안정적입니다.

Q. 레노버 P11이나 미패드5도 이 글을 같이 봐도 되나요?

검색 구조와 막히는 지점이 비슷하게 겹치는 경우가 많아서 같이 보는 편이 도움이 됩니다. 다만 세부 호환성과 동작 차이는 기종별로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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