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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크리드 PC PS 닌텐도스위치 XBOX VR 플랫폼별 입문작 고르는 법

잡가이버 2026. 4. 3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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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크리드 플랫폼별 추천과 스토리 라인 정리

스팀 세일이나 유비소프트 할인 기간에 어쌔신크리드를 한 번 해보려고 보면 생각보다 먼저 막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작품 수가 많기도 하지만, PC·플레이스테이션·엑스박스·닌텐도 스위치·VR·모바일까지 플랫폼이 나뉘고, 작품마다 시대 배경과 주인공도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쌔신크리드 PC PS 닌텐도스위치 XBOX VR 플랫폼별 입문작 고르는 법

특히 오리진이라는 이름 때문에 “이게 1편인가?” 하고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오리진은 시리즈 첫 작품이 아니라, 기존 어쌔신크리드가 RPG형 오픈월드로 크게 바뀐 분기점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처음 시작할 때는 출시순서만 보는 것보다 내가 가진 플랫폼어떤 스토리 라인을 따라가고 싶은지를 먼저 정하는 편이 훨씬 편합니다.

만약 출시순서, 주인공, DLC까지 시간 순서대로 한 번에 보고 싶다면 아래 글을 먼저 참고하시면 됩니다.

어쌔신크리드 출시순서·주인공·DLC 정리 보기

어쌔신크리드 입문 전 먼저 봐야 할 기준

어쌔신크리드는 하나의 긴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몇 개의 큰 묶음으로 나눠서 보는 편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알타이르와 에치오 중심의 초기 암살단 이야기, 켄웨이 가문과 해적 시대, 고대 3부작, 바심과 미라지, 일본 전국시대의 쉐도우즈처럼 구간별 분위기가 확실히 다릅니다.

그래서 “어쌔신크리드 게임순서”를 찾는다고 해도, 실제 선택은 아래 3가지로 나뉩니다.

선택 기준 추천 방향 이런 사람에게 맞음
스토리 몰입 에치오 3부작부터 시작 캐릭터 성장, 암살단 세계관, 감정선을 중요하게 보는 사람
최신 게임 감각 오리진·오디세이·발할라 중심 오픈월드, 장비 파밍, 전투, 탐험을 좋아하는 사람
플랫폼 접근성 PC·PS5·Xbox Series X|S 최신작 위주 복잡한 구작보다 지금 바로 쾌적하게 하고 싶은 사람
잠입 암살 유니티·미라지·쉐도우즈 나오에 중심 몰래 침투하고, 목표만 깔끔하게 처리하는 플레이를 좋아하는 사람

플랫폼별 어쌔신크리드 추천

어쌔신크리드는 워낙 오래된 시리즈라 모든 플랫폼에서 모든 작품을 똑같이 즐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쌔신크리드 게임순서 총정리 2026년판 주인공 DLC 입문 코스까지 한 번에 - 노랗IT월드

스팀 세일이나 유비 할인 시즌에 “이번엔 어쌔신크리드 한번 제대로 달려볼까?” 했다가, 시리즈가 너무 많아서 손이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목이 ‘오리진’이라 “이게 1편인가?” 싶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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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는 선택 폭이 가장 넓고, PS5와 Xbox Series X|S는 최신작을 쾌적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닌텐도 스위치는 휴대성이 장점이지만 최신 본편 전체를 즐기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PC 플랫폼

PC는 어쌔신크리드 시리즈를 가장 폭넓게 즐길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스팀, Ubisoft Store, Epic Games Store, Ubisoft+ 등을 통해 구작부터 최신작까지 접근하기 쉽고, 그래픽 옵션이나 프레임 조절도 자유롭습니다.

다만 스팀에서 구매하더라도 Ubisoft Connect 로그인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정 연동, 클라우드 세이브, DLC 인식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구매한 플랫폼과 Ubisoft 계정을 헷갈리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PC 추천 라인
에치오 컬렉션 → 블랙 플래그 → 오리진 → 오디세이 → 발할라 → 미라지 → 쉐도우즈

PC에서 자주 생기는 문제

DLC를 샀는데 게임 안에서 안 보이거나, 세이브가 연동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게임 파일 문제보다 Ubisoft Connect 계정이 다르거나 DLC가 설치만 되고 활성화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스팀 라이브러리와 Ubisoft Connect 양쪽에서 소유권과 설치 상태를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PlayStation 플랫폼

PS4와 PS5는 콘솔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즐기기 좋습니다.

특히 PS5에서는 오리진 이후 작품과 미라지, 쉐도우즈 같은 최신작을 큰 화면으로 즐기기 좋고, 구작은 리마스터나 컬렉션 형태로 접근하는 편이 편합니다.

에치오 3부작은 오래된 원작을 그대로 찾기보다 컬렉션 버전으로 보는 것이 낫습니다. 조작감과 그래픽이 최신작만큼은 아니지만, 스토리 몰입감은 여전히 강합니다.

PS5 추천 라인
에치오 컬렉션 → 유니티 → 오리진 → 미라지 → 쉐도우즈 → Black Flag Resynced

Xbox 플랫폼

Xbox One과 Xbox Series X|S 역시 어쌔신크리드 시리즈를 즐기기 좋은 플랫폼입니다. 최신 Xbox에서는 구작 호환성과 세일 구성이 괜찮은 편이라, 여러 편을 묶어서 구매하려는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특히 오리진·오디세이·발할라처럼 플레이 타임이 긴 작품은 거실 콘솔 환경에서 천천히 하기 좋습니다. 단, 발할라는 분량이 상당히 길기 때문에 처음부터 DLC까지 한 번에 사기보다는 본편 취향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Nintendo Switch 플랫폼

닌텐도 스위치는 휴대용으로 즐기기 좋지만, 최신작 전체를 기대하고 접근하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 대신 에치오 컬렉션, III 리마스터, Rebel Collection처럼 구작을 휴대용으로 즐기는 쪽에 강점이 있습니다.

출퇴근이나 여행 중 짧게 즐기기에는 좋지만, 그래픽 품질과 프레임은 PC나 PS5, Xbox Series X|S보다 낮게 봐야 합니다. 큰 화면에서 몰입감 있게 즐기려면 거치형 콘솔이나 PC 쪽이 더 낫습니다.

Nintendo Switch 2 플랫폼

2026년 기준으로는 스위치 2에서도 어쌔신크리드 쉐도우즈와 확장팩 지원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휴대용 기기에서 최신작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는 의미가 있지만, 플랫폼별 성능 차이는 여전히 확인해야 합니다.

스위치 2 버전은 휴대성과 최신작 접근성이 장점이고, 최고 그래픽 품질이나 고프레임을 원한다면 PC·PS5·Xbox Series X|S 쪽이 더 안정적입니다.

VR 플랫폼

Assassin’s Creed Nexus VR은 일반 본편처럼 고르는 작품이 아닙니다. VR 기기에서 직접 암살자처럼 이동하고, 손으로 조작하는 체험형 게임에 가깝습니다.

시리즈 스토리를 따라가는 목적이라면 우선순위가 높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VR 기기가 있고, 실제로 지붕을 타고 암살하는 느낌을 체험하고 싶다면 별도 외전처럼 접근하면 됩니다.

스토리 라인별 추천 코스

어쌔신크리드는 시대순으로 보면 고대 그리스가 가장 앞쪽에 오지만, 그렇게 시작하면 게임 시스템과 세계관 이해가 오히려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스토리 라인은 인물과 세계관 흐름을 기준으로 묶는 편이 좋습니다.

어쌔신크리드 스토리 라인 추천 흐름출시순서가 어렵다면 인물과 시대 묶음으로 보면 선택이 쉬워집니다.초기 암살단1편 · 에치오 3부작켄웨이 사가3편 · 블랙 플래그 · 로그RPG 3부작오리진 · 오디세이 · 발할라최신미라지쉐도우즈

초기 암살단 라인

초기 암살단 라인은 어쌔신 크리드 1편에치오 3부작으로 볼 수 있습니다.

1편은 알타이르를 통해 암살단과 템플러의 기본 대립을 보여주고, 에치오 3부작은 한 인물의 성장과 복수를 따라가며 시리즈의 매력을 가장 감정적으로 보여줍니다.

지금 기준으로 1편은 반복 구조와 조작감이 답답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무조건 1편을 하겠다고 마음먹기보다, 에치오 컬렉션으로 시작한 뒤 세계관이 궁금해지면 1편을 다시 보는 방식도 괜찮습니다.

추천 작품

어쌔신 크리드 II → 브라더후드 → 레벨레이션 순서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에치오라는 인물을 따라가다 보면 암살단이 단순한 비밀 조직이 아니라는 점이 자연스럽게 이해됩니다.

켄웨이 사가와 해적 라인

해적, 항해, 해전을 좋아한다면 어쌔신 크리드 IV 블랙 플래그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에드워드 켄웨이를 중심으로 카리브해를 항해하며 배를 강화하고, 섬을 탐험하고, 해전을 벌이는 재미가 강합니다.

블랙 플래그를 재밌게 했다면 로그도 이어서 해볼 만합니다. 로그는 암살단이 아닌 템플러 시점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이전 작품을 어느 정도 알고 있을수록 더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Black Flag Resynced는 어떻게 볼까

2026년에는 Assassin’s Creed Black Flag Resynced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기존 블랙 플래그를 최신 플랫폼에 맞춰 다시 다듬은 리메이크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아직 블랙 플래그를 해본 적이 없다면 원작과 Resynced 중 가격과 플랫폼을 보고 선택하면 됩니다.

고대 3부작 라인

오리진, 오디세이, 발할라는 흔히 RPG 3부작으로 묶음으로 암살보다 전투와 성장, 장비, 넓은 맵 탐험이 더 강해진 구간입니다.

오리진은 고대 이집트를 배경으로 암살단의 전신을 다루고, 오디세이는 고대 그리스에서 선택형 서사와 전투의 비중이 큽니다. 발할라는 바이킹 시대의 잉글랜드를 배경으로 정복, 동맹, 정착지 운영까지 들어갑니다.

작품 스토리 성격 플랫폼 추천 주의할 점
오리진 암살단의 뿌리와 바예크의 이야기 PC, PS5, Xbox Series X|S 구작과 플레이 감각이 다릅니다.
오디세이 고대 그리스와 이수 문명, 선택형 서사 PC, PS5, Xbox Series X|S 분량이 길고 RPG 색이 강합니다.
발할라 바이킹 정착과 바심 연결 PC, PS5, Xbox Series X|S 호불호가 갈릴 만큼 길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바심과 미라지 라인

어쌔신크리드 미라지는 바심의 젊은 시절을 다룹니다. 발할라를 먼저 했다면 바심이라는 인물이 더 흥미롭게 보이고, 미라지를 먼저 해도 암살단에 들어가는 과정 자체는 이해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미라지는 최근 RPG형 작품보다 맵이 작고, 전투보다 잠입과 암살에 더 집중합니다. 경비의 시야를 피하고, 목표 동선을 확인하고, 들키지 않고 처리하는 맛이 강합니다.

Valley of Memory

Valley of Memory는 미라지에 추가된 무료 확장 콘텐츠입니다. 알울라 지역과 바심의 가족사를 다루는 새 이야기 흐름이 들어가기 때문에, 미라지를 재밌게 했다면 본편 이후 이어서 즐기기 좋습니다.

쉐도우즈 라인

어쌔신크리드 쉐도우즈는 일본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나오에와 야스케 두 주인공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나오에는 은신과 기동성에 강하고, 야스케는 정면전과 묵직한 전투에 어울립니다.

이 작품은 “예전 작품을 모두 해야만 이해되는 후속편”이라기보다, 일본 배경과 듀얼 주인공 플레이가 끌리는 사람에게 맞는 최신작에 가깝습니다. 다만 암살단 특유의 감성을 먼저 느끼고 싶다면 미라지나 유니티를 먼저 해보는 편이 더 직관적입니다.

Claws of Awaji

Claws of Awaji는 쉐도우즈 본편 이후 이어지는 확장팩입니다. 아와지 섬을 배경으로 나오에와 야스케의 후속 이야기가 들어가므로, 본편을 어느 정도 진행한 뒤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플랫폼으로 사야 덜 후회할까

어쌔신크리드는 세일을 자주 하는 편이라 무작정 최신작만 사기보다, 내가 원하는 플레이 스타일과 플랫폼을 맞춰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DLC 포함판과 일반판 가격 차이가 크지 않을 때는 골드·컴플리트 에디션이 나을 수 있지만, 본편 취향이 맞지 않으면 오히려 돈이 아깝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상황 추천 플랫폼 추천 작품
최신 그래픽과 성능이 중요할 때 PC, PS5, Xbox Series X|S 쉐도우즈, 미라지, Black Flag Resynced
휴대용으로 천천히 하고 싶을 때 Nintendo Switch 에치오 컬렉션, Rebel Collection
스토리 입문이 목적일 때 PC, PS, Xbox AC II, 브라더후드, 레벨레이션
RPG 오픈월드를 오래 즐기고 싶을 때 PC, PS5, Xbox 오리진, 오디세이, 발할라
VR 체험이 목적일 때 Meta Quest Nexus VR

DLC와 확장팩은 언제 사야 할까

어쌔신크리드 DLC는 전부 살 필요가 없습니다. 본편을 어느 정도 해보고 “이 시대와 캐릭터를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추가하는 쪽이 좋습니다. 특히 오디세이와 발할라는 DLC까지 합치면 플레이 타임이 꽤 길어져서, 처음부터 모두 구매하면 중간에 지칠 수 있습니다.

스토리 보강형 DLC

오리진의 The Hidden Ones, 미라지의 Valley of Memory, 쉐도우즈의 Claws of Awaji는 본편 이후의 이야기를 더 보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본편 캐릭터와 세계관을 좋아했다면 만족도가 높습니다.

확장팩다운 대형 DLC

오디세이의 아틀란티스의 운명, 발할라의 Dawn of Ragnarok는 신화적 요소와 별도 지역 느낌이 강합니다. 역사극보다 판타지 확장에 가까운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괜찮지만, 전통적인 암살단 이야기를 기대하면 취향이 갈릴 수 있습니다.

외전 느낌의 DLC

블랙 플래그의 Freedom Cry, 신디케이트의 Jack the Ripper는 본편 주인공만 따라가는 느낌보다는 별도 이야기 성격이 강합니다. 본편이 마음에 들었고, 같은 시대를 다른 시선으로 보고 싶을 때 선택하면 좋습니다.

처음 시작한다면 이렇게 고르면 됩니다

스토리파

캐릭터와 이야기가 중요하다면 어쌔신 크리드 II → 브라더후드 → 레벨레이션 순서가 가장 좋습니다. 지금 기준으로 그래픽과 시스템은 최신작보다 낡았지만, 에치오의 서사는 여전히 강합니다.

오픈월드파

넓은 맵을 돌아다니고 장비를 맞추고 전투하는 재미를 원한다면 오리진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디세이는 더 크고, 발할라는 더 길어집니다. 시간이 많지 않다면 오리진 하나만 해도 입문작으로 충분합니다.

잠입파

전투보다 몰래 들어가서 목표만 처리하는 플레이가 좋다면 유니티미라지가 잘 맞습니다. 최신작 중에서는 쉐도우즈의 나오에 플레이도 이쪽에 가깝습니다.

해적·항해파

바다, 배, 해전, 섬 탐험이 끌린다면 블랙 플래그가 가장 강합니다. 2026년 기준으로는 Black Flag Resynced도 선택지에 들어오므로, 원작을 저렴하게 할지 리메이크를 기다릴지 고르면 됩니다.

자주 막히는 부분

어느 작품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을 때

세계관을 제대로 보고 싶다면 에치오 3부작, 최신 게임처럼 편하게 하고 싶다면 오리진, 짧고 진한 잠입을 원한다면 미라지를 고르면 됩니다. 처음부터 전부 하겠다는 생각보다 한 묶음만 먼저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DLC가 적용되지 않을 때

콘솔에서는 구매 후 설치가 따로 필요한 경우가 있고, PC에서는 Ubisoft Connect 계정이 다르면 DLC가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게임 내 메뉴에서 안 보인다면 먼저 플랫폼 스토어의 추가 콘텐츠 설치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구작 조작감이 답답할 때

1편이나 초기작은 최신작과 조작 감각이 많이 다릅니다. 너무 답답하다면 억지로 붙잡기보다 에치오 컬렉션이나 오리진부터 시작해도 됩니다. 세계관은 나중에 정리글이나 요약으로 보충해도 충분합니다.

발할라가 너무 길게 느껴질 때

발할라는 분량이 긴 편이라 모든 지역과 DLC를 한 번에 끝내려 하면 쉽게 지칠 수 있습니다. 메인 동맹과 주요 스토리 위주로 진행하고, 취향이 맞을 때만 DLC로 넘어가는 편이 좋습니다.

FAQ

Q. 어쌔신크리드는 플랫폼마다 내용이 다른가요?

A. 본편 스토리는 대부분 같지만, 플랫폼마다 그래픽 품질, 프레임, DLC 포함 여부, 컬렉션 구성이 다릅니다. 구매 전 에디션 구성을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PC와 콘솔 중 어디가 좋나요?

A. 그래픽 설정과 세일 폭을 중요하게 보면 PC가 좋고, 복잡한 설정 없이 편하게 즐기려면 PS5나 Xbox Series X|S가 좋습니다. 구작은 플랫폼별 컬렉션 구성이 달라서 가격 비교가 필요합니다.

Q. 스토리만 볼 거면 어떤 작품이 좋나요?

A. 에치오 3부작이 가장 무난합니다. 어쌔신 크리드 II, 브라더후드, 레벨레이션 순서로 이어서 하면 캐릭터와 암살단 서사를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Q. 오리진부터 시작해도 괜찮나요?

A. 괜찮습니다. 오리진은 암살단의 뿌리를 다루고, 최신 오픈월드 게임에 익숙한 사람에게 접근성이 좋습니다. 다만 초기작과는 플레이 감각이 다릅니다.

Q. 쉐도우즈는 입문작으로 괜찮나요?

A. 일본 전국시대 배경과 최신작 감각이 끌린다면 괜찮습니다. 다만 시리즈 정체성을 먼저 느끼고 싶다면 에치오 3부작, 유니티, 미라지를 먼저 추천합니다.

Q. Black Flag Resynced는 꼭 기다려야 하나요?

A. 블랙 플래그를 아직 안 해봤고 최신 그래픽으로 즐기고 싶다면 기다릴 만합니다. 다만 원작도 세일 때 가격이 낮아지는 경우가 많아, 가격을 우선하면 원작도 여전히 좋은 선택입니다.

어쌔신크리드는 출시순서만 보면 복잡하지만, 플랫폼과 스토리 라인으로 나누면 선택이 훨씬 쉬워집니다. 스토리 몰입은 에치오 3부작, 오픈월드 입문은 오리진, 잠입 암살은 미라지와 유니티, 해적 감성은 블랙 플래그, 최신작은 쉐도우즈로 보면 됩니다.

처음부터 모든 작품과 DLC를 다 하려고 하면 금방 지칠 수 있습니다. 먼저 내 플랫폼에서 가장 편하게 할 수 있는 한 묶음을 고르고, 그 작품이 마음에 들면 같은 라인의 후속작이나 DLC로 넘어가는 방식이 가장 덜 피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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