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룩 메일 연동 및 기존 메일 복구 방법|PST 백업 가져오기·IMAP 설정
아웃룩 메일 연동 및 기존 메일 복구 방법|PST·IMAP·EML 가져오기

새 컴퓨터로 바꾸거나 Office를 다시 설치한 뒤 아웃룩을 실행하면, 예전에 쓰던 메일과 폴더가 사라진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하던 계정이 IMAP·Microsoft 365·Exchange·Outlook.com 방식이었다면 계정을 다시 연동하는 것만으로 서버에 저장된 메일이 다시 동기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예전 PC에만 저장해 둔 메일, 연락처, 일정, 로컬 폴더, POP 계정 메일은 PST 파일을 가져와야 복구할 수 있습니다. EML 형식으로 따로 저장한 메일도 새 Outlook 또는 클래식 Outlook 환경에 맞게 가져올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아웃룩 버전에 따라 가능한 기능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클래식 Outlook은 PST 파일에서 메일·연락처·일정 등을 가져올 수 있지만, 새 Outlook은 현재 PST에 저장된 메일을 열고 이동하는 기능 중심으로 제공되며 PST의 연락처와 일정 전체 가져오기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새 PC 아웃룩 이전 전 핵심 원칙
① 기존 PC의 PST 파일을 먼저 외장 SSD·클라우드에 복사합니다.
② IMAP 계정은 기존 PST보다 서버 메일 동기화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③ OST 파일은 보통 서버 사서함의 오프라인 캐시이므로 다른 PC 이전용 백업 파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④ PST가 손상된 경우에는 원본 복사본을 만든 뒤 SCANPST.EXE 복구를 진행합니다.
⑤ 네이버 메일은 IMAP 사용 설정과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를 확인해야 합니다.
Microsoft PST 가져오기 공식 안내 네이버 아웃룩 IMAP 설정 안내
아웃룩 이전 전 먼저 알아야 할 PST·OST·EML 차이
아웃룩 메일을 복구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파일 확장자입니다. 같은 “아웃룩 메일 파일”처럼 보여도 PST, OST, EML은 역할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파일 형식 | 주요 용도 | 새 PC 복구 방법 |
|---|---|---|
| PST | 아웃룩 로컬 백업·보관용 데이터 파일 | 클래식 Outlook에서 가져오기 또는 데이터 파일 열기 |
| OST | Microsoft 365·Exchange·IMAP·Outlook.com 메일의 오프라인 캐시 | 새 PC에서 계정을 다시 연결해 서버 메일 재동기화 |
| EML | 개별 이메일 메시지 파일 | 새 Outlook의 EML 가져오기 또는 메시지별 열기 |
| CSV | 연락처·주소록 목록 | 연락처 가져오기용으로 활용 |
PST 파일은 백업·이전용, OST 파일은 동기화 캐시
POP 계정은 메일, 연락처, 일정, 작업 정보가 로컬 PST 파일에 저장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Microsoft 365, Exchange, Outlook.com, IMAP 계정은 서버 사서함의 로컬 복사본인 OST 파일을 사용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예전 PC에서 OST 파일만 복사해 새 PC 아웃룩 폴더에 붙여넣는 방식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서버에 저장된 메일이 있는 계정이라면 새 PC에서 동일 계정을 다시 추가해 동기화하는 방식이 더 안전합니다.
새 Outlook과 클래식 Outlook은 PST 처리 방식이 다름
| 구분 | 클래식 Outlook | 새 Outlook |
|---|---|---|
| PST 전체 가져오기 | 메일·연락처·일정 등 가져오기 가능 | 전체 가져오기 기능에 제한 있음 |
| PST 메일 열기 | 데이터 파일 열기 후 폴더·메일 확인 가능 | PST 메일 열기·검색·드래그 이동 가능 |
| PST 연락처·일정 | 가져오기 가능 | PST에서 직접 접근에 제한 있음 |
| 추천 용도 | 기존 PC 전체 이전·PST 복구 | EML 가져오기·계정 통합·PST 메일 열람 |
중요
새 Outlook에서 PST 파일을 열 수 있다고 해서 기존 PST의 일정·연락처까지 모두 자동 이전되는 것은 아닙니다. 새 PC로 연락처와 일정까지 완전히 이전해야 한다면 클래식 Outlook에서 PST 가져오기를 진행하거나, 연락처는 CSV 파일로 별도 내보내기·가져오기를 검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존 PST 아웃룩 메일 백업·복구 방법


예전 PC에서 Outlook을 사용했다면 우선 PST 파일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PST 파일에는 로컬 폴더에 저장한 메일과 일부 계정 데이터, 일정, 연락처, 작업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PST 파일을 찾았다면 원본을 바로 열기보다 외장 SSD·USB·클라우드에 먼저 복사합니다. 특히 업무 메일, 세금 자료, 견적서, 거래처 연락처가 포함됐다면 원본 보관용 PST와 복구 작업용 PST를 구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클래식 Outlook에서 PST 전체 가져오기
- 클래식 Outlook을 실행합니다.
- 상단 파일을 선택합니다.
- 열기 및 내보내기를 선택합니다.
- 가져오기/내보내기를 선택합니다.
- 다른 프로그램이나 파일에서 가져오기를 선택합니다.
- Outlook 데이터 파일(.pst)을 선택합니다.
- 백업해 둔 PST 파일을 찾아 선택합니다.
- 중복 항목 처리 방식을 선택합니다.
- 원하는 계정 또는 현재 폴더에 항목을 가져옵니다.
- 가져오기 완료 후 메일·일정·연락처·첨부파일을 확인합니다.

PST를 가져오기보다 먼저 열어 내용만 확인하는 방법
PST에 있는 메일 전체를 현재 계정으로 합치고 싶지 않다면, 가져오기 대신 Outlook 데이터 파일 열기 방식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기존 PST를 왼쪽 폴더 목록에 별도 데이터 파일로 표시해 필요한 메일과 폴더만 확인할 수 있게 해 줍니다.
- 클래식 Outlook에서 파일을 선택합니다.
- 열기 및 내보내기를 선택합니다.
- Outlook 데이터 파일 열기를 선택합니다.
- PST 파일을 선택합니다.
- 왼쪽 폴더 목록에 추가된 PST를 열어 필요한 메일만 확인합니다.
- 필요한 메일·폴더·연락처만 현재 계정 또는 새 PST로 복사합니다.


기본값 PST 파일 변경은 POP·로컬 보관 환경에서만 신중히
기존 아웃룩에서는 데이터 파일 탭에서 특정 PST를 기본값으로 설정하는 방식이 사용됐습니다.
하지만 현재 사용하는 계정이 네이버·지메일 IMAP, Microsoft 365, Exchange, Outlook.com이라면 기본 데이터 파일을 바꾸는 것보다 서버 동기화 구조를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IMAP 계정은 서버에 저장된 메일과 동기화되는 구조이므로, PST를 기본값으로 지정한다고 기존 서버 메일이 자동으로 PST로 옮겨지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IMAP 계정에서 폴더를 이동하거나 삭제하면 서버 메일에도 반영될 수 있으므로, 보관용 PST와 실제 메일 계정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PST 가져오기 후 확인할 항목
메일 폴더와 하위 폴더가 모두 보이는지
첨부파일이 정상적으로 열리는지
일정·연락처·작업 목록이 포함됐는지
중요 메일의 날짜와 보낸 사람 정보가 유지됐는지
메일 규칙·차단 보낸 사람 목록은 별도로 내보내기했는지
새 Outlook에서 PST·EML 메일 가져오기
새 Outlook에서 PST 메일 열기
새 Outlook은 PST 파일의 메일을 열고 검색하거나, 필요한 메일을 계정 폴더로 드래그해 옮길 수 있습니다. 다만 새 Outlook에서는 PST에 들어 있던 연락처와 일정 정보를 동일한 방식으로 바로 불러오는 데 제한이 있으므로, 전체 이전은 클래식 Outlook을 사용하는 편이 더 안정적입니다.
- 새 Outlook을 실행합니다.
- 오른쪽 위 설정을 선택합니다.
- 파일 → Outlook 데이터 파일 메뉴로 이동합니다.
- 파일 추가를 선택합니다.
- 기존 PST 파일을 선택해 엽니다.
- 왼쪽 폴더 목록에서 PST 메일을 확인합니다.
- 보관이 필요한 메일은 대상 계정 폴더로 드래그해 복사하거나 이동합니다.
EML 파일은 새 Outlook의 일괄 가져오기 기능 활용

EML은 개별 이메일을 파일로 저장한 형식입니다. 그룹웨어 웹메일, 예전 메일 프로그램, 백업 도구에서 EML 형식으로 메일을 내려받아 둔 경우 새 Outlook의 EML 가져오기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새 Outlook에서 설정을 선택합니다.
- 파일 → 가져오기 메뉴로 이동합니다.
- 가져오기 시작을 선택합니다.
- EML 파일이 저장된 폴더를 선택합니다.
- 메일을 넣을 계정과 대상 폴더를 지정합니다.
- 가져오기를 선택합니다.
- 가져온 메일의 첨부파일·보낸 사람·수신 날짜를 확인합니다.
EML 가져오기 제한
새 Outlook의 EML 일괄 가져오기는 선택한 폴더의 최상위 EML 파일만 가져오는 방식입니다. 하위 폴더에 들어 있는 EML 파일은 자동으로 함께 가져오지 않을 수 있으므로, 폴더별로 나눠 가져오거나 PST로 다시 구성하는 방식을 검토해야 합니다.
또한 파일 하나가 너무 크면 가져오지 못할 수 있으므로, 대용량 첨부파일 메일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아웃룩 네이버·지메일·다음 메일 계정 연동 방법

새 PC에서 아웃룩 메일을 복구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기존 계정을 다시 연결하는 것입니다. 네이버·지메일·다음 메일·회사 메일이 IMAP 방식으로 설정돼 있었다면, 계정 추가 후 서버 메일이 동기화되며 받은편지함과 보낸편지함, 일부 사용자 폴더가 다시 보일 수 있습니다.
계정 자동 추가 기본 순서
- 클래식 Outlook에서 파일 → 계정 추가를 선택합니다.
- 연동할 이메일 주소를 입력합니다.
- 자동 설정 화면이 나오면 로그인 절차를 진행합니다.
- 2단계 인증을 사용하는 계정은 인증 앱·문자 인증·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를 확인합니다.
- 계정 추가가 끝나면 보내기/받기를 실행합니다.
- 받은편지함뿐 아니라 보낸편지함·보관함·사용자 폴더까지 동기화되는지 확인합니다.



네이버 메일 IMAP·SMTP 수동 설정
네이버 메일은 자동 추가가 실패하거나 계정 등록 실패 오류가 반복될 때 수동 IMAP 설정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먼저 네이버 메일 웹페이지에서 환경설정 → POP3/IMAP 설정 → IMAP/SMTP 설정으로 들어가 IMAP/SMTP 사용을 활성화해야 합니다.
또한 네이버는 IMAP·SMTP 연동에 2단계 인증과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 사용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아웃룩 비밀번호 입력란에는 네이버 로그인 비밀번호가 아니라 생성한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할 수 있습니다.
| 설정 항목 | 네이버 IMAP 설정값 |
|---|---|
| 계정 유형 | IMAP |
| 받는 메일 서버 | imap.naver.com |
| 받는 메일 포트 | 993 |
| 받는 메일 암호화 | SSL |
| 보내는 메일 서버 | smtp.naver.com |
| 보내는 메일 포트 | 587 |
| 보내는 메일 암호화 | TLS 또는 STARTTLS |
| SMTP 인증 | 보내는 메일 서버 인증 필요 사용 |
| 비밀번호 | 네이버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 |


IMAP 삭제 동기화 주의
네이버 IMAP으로 연동한 뒤 아웃룩에서 메일을 삭제하면 네이버 메일 서버에서도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새 PC에서 과거 메일을 정리하기 전에는 중요한 메일을 PST로 백업하거나 별도 보관 폴더로 옮긴 뒤 삭제 여부를 판단하세요.
지메일 연동은 Google 로그인 방식 우선
최근 버전의 Outlook에서는 지메일 계정을 추가할 때 Google 로그인 화면을 통한 인증 방식이 우선입니다. 이 방식이 표시되면 일반 비밀번호를 직접 입력하는 방식보다 Google 로그인과 권한 승인 절차를 따라 연동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만 오래된 Outlook 버전이나 Google 로그인 방식을 지원하지 않는 일부 앱에서는 2단계 인증을 켠 뒤 앱 비밀번호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앱 비밀번호는 일반 계정 비밀번호와 다르며, 생성 후 한 번만 확인할 수 있으므로 안전한 곳에 관리해야 합니다.


아웃룩 네이버메일 연결 방법 아웃룩 지메일 IMAP 연동 방법 아웃룩 다음·한메일 연동 방법 네이버 IMAP·SMTP 계정 등록 실패 해결
아웃룩 PST 파일이 열리지 않을 때 SCANPST 복구
PST 파일을 불러올 때 “Outlook 데이터 파일을 열 수 없습니다”, “폴더 집합을 열 수 없습니다”, “파일이 손상됐을 수 있습니다” 같은 오류가 나온다면 Microsoft의 받은 편지함 오류 수정 도구(SCANPST.EXE)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SCANPST는 PST·OST 파일의 오류를 검사하고 복구하는 기본 도구입니다. 다만 복구 과정에서 폴더 구조 일부가 바뀌거나 복구 불가 항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실행 전 PST 원본을 반드시 복사해야 합니다.
SCANPST.EXE 실행 전 준비
- Outlook 프로그램을 완전히 종료합니다.
- PST 파일을 외장 SSD·클라우드·다른 폴더에 복사합니다.
- 복구 작업은 원본이 아닌 복사본 PST에서 진행합니다.
- 파일 용량이 매우 크면 충분한 여유 저장 공간을 확보합니다.
- 복구 중 전원 종료나 강제 재부팅을 하지 않습니다.
SCANPST.EXE 기본 실행 순서
- Windows 검색에서 SCANPST.EXE를 검색합니다.
- 검색되지 않으면 Office 설치 폴더에서 직접 찾습니다.
- SCANPST.EXE를 실행합니다.
- 찾아보기를 선택해 복구할 PST 파일을 지정합니다.
- 시작을 눌러 파일 오류를 검사합니다.
- 오류가 발견되면 복구를 선택합니다.
- 복구가 끝나면 Outlook을 실행해 PST를 다시 엽니다.
- 복구된 개인 폴더 또는 Lost and Found 폴더가 생겼는지 확인합니다.
C:\Program Files\Microsoft Office\root\Office16\SCANPST.EXE
C:\Program Files (x86)\Microsoft Office\root\Office16\SCANPST.EXE
Office 설치 방식과 32비트·64비트 여부에 따라 경로가 다를 수 있습니다.
우선 위 경로에서 찾을 수 없다면 Windows 검색에서 SCANPST를 검색하거나 Microsoft Office 설치 폴더를 확인합니다.

OST 파일은 복구 방식이 다릅니다
Microsoft 365·Exchange 계정의 OST 파일은 서버에 저장된 사서함의 오프라인 복사본인 경우가 많습니다. 서버 메일이 정상이라면 PST처럼 다른 PC에 옮겨 복구하기보다, 계정을 다시 연결해 OST를 새로 동기화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반대로 POP 계정의 메일은 PST에만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PST 파일 백업이 특히 중요합니다.
외부 백업 도구는 마지막 수단으로 검토
아웃룩 메일을 장기간 보관하거나 여러 계정의 메일을 별도 아카이브로 관리하려는 경우에는 메일 백업·보관 도구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능과 라이선스, 지원 Outlook 버전, 개인정보 처리 정책은 계속 바뀔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 메일은 외부 도구에 바로 맡기기보다 Outlook의 PST 내보내기·가져오기와 IMAP 동기화를 먼저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PST 복구와 메일 백업은 원본 파일을 직접 수정하는 도구보다 복사본을 만들어 검사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자동 백업 기능을 사용하더라도 PST 원본과 백업 파일을 서로 다른 저장소에 이중 보관해야 합니다.



아웃룩 메일이 동기화되지 않을 때 점검 순서
네이버 메일 계정 추가 실패
- 네이버 웹메일에서 IMAP/SMTP 사용이 활성화됐는지 확인
- 네이버 2단계 인증을 설정했는지 확인
- 아웃룩에 일반 비밀번호가 아닌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를 넣었는지 확인
- 받는 서버 imap.naver.com, 보내는 서버 smtp.naver.com 입력값 확인
- 받는 포트 993 SSL, 보내는 포트 587 TLS·STARTTLS 설정 확인
- 보내는 메일 서버 인증 필요 옵션이 선택됐는지 확인
- 최근 네이버 로그인 비밀번호를 바꿨다면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를 다시 생성했는지 확인
새 PC에서 예전 메일이 일부만 보일 때
IMAP 계정에서 최근 메일만 보이거나 보낸편지함·보관함이 비어 보인다면 계정 동기화가 아직 끝나지 않았거나, 서버 폴더 연결이 다르게 설정됐을 수 있습니다. 우선 보내기/받기 탭에서 모든 폴더 보내기/받기를 실행하고, 각 폴더를 한 번씩 열어 동기화 상태를 확인합니다.
예전 PC에서 로컬 폴더에만 보관하던 메일은 IMAP 서버에 없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새 계정을 계속 재연동해도 메일이 나타나지 않으므로, 예전 PC의 PST 파일을 찾아 열거나 가져와야 합니다.
Outlook이 시작되지 않거나 PST 오류가 반복될 때
- Outlook을 완전히 종료한 뒤 PC를 재시작합니다.
- PST 파일 원본을 복사한 뒤 SCANPST.EXE를 실행합니다.
- Microsoft 365·Exchange·Outlook.com 계정의 OST 문제라면 계정 재동기화 여부를 확인합니다.
- 여러 Outlook 데이터 파일을 동시에 열었다면 필요 없는 PST를 잠시 분리해 테스트합니다.
- Outlook 프로그램 자체가 여러 파일에서 동시에 오류가 난다면 Office 빠른 복구·온라인 복구를 검토합니다.
새 PC 아웃룩 메일 이전 체크리스트
아웃룩 메일 이전 전·후 확인 목록
- 기존 PC의 PST 파일을 외장 SSD와 클라우드에 각각 복사했는지
- 기존 계정이 POP인지 IMAP인지 Microsoft 365·Exchange인지 확인했는지
- 새 Outlook인지 클래식 Outlook인지 확인했는지
- 연락처·일정까지 이전해야 한다면 클래식 Outlook PST 가져오기를 준비했는지
- 네이버 IMAP 사용 설정과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를 생성했는지
- 지메일은 Google 로그인 방식으로 계정을 연결했는지
- IMAP 연동 후 받은편지함·보낸편지함·사용자 폴더가 모두 동기화됐는지
- 중요 메일과 첨부파일 몇 개를 직접 열어 확인했는지
- 메일 규칙·서명·차단 보낸 사람 목록은 별도로 백업했는지
- 문제가 없더라도 PST 원본 파일을 최소 1개 이상 보관했는지
아웃룩 메일 연동·PST 복구 FAQ
새 PC에 아웃룩을 설치하면 기존 메일이 자동으로 복구되나요?
IMAP, Microsoft 365, Exchange, Outlook.com 계정은 동일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서버에 남아 있는 메일이 다시 동기화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POP 계정 메일이나 로컬 폴더 메일은 PST 파일을 가져와야 보일 수 있습니다.
PST 파일을 새 Outlook에서 바로 가져올 수 있나요?
새 Outlook에서는 PST의 메일을 열고 검색하거나 계정 폴더로 옮길 수 있습니다. 다만 PST의 연락처·일정 전체 가져오기에는 제한이 있으므로, 메일·연락처·일정을 모두 이전하려면 클래식 Outlook의 가져오기/내보내기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OST 파일만 복사하면 기존 메일을 복원할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OST는 서버 사서함의 오프라인 캐시 성격이 강하므로, 새 PC에서 계정을 다시 연결해 서버에서 동기화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예외적으로 POP 계정은 PST에 로컬 메일이 저장될 수 있으므로 PST 백업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아웃룩에서 네이버 메일을 삭제하면 네이버에서도 지워지나요?
IMAP으로 연동한 경우 아웃룩의 삭제 동작이 네이버 서버에도 동기화될 수 있습니다. 장기 보관해야 할 메일이라면 삭제 전에 PST로 내보내거나 별도 보관 폴더로 복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이버 메일 연동 중 비밀번호 오류가 계속 납니다
네이버 IMAP·SMTP 사용 설정, 2단계 인증,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를 확인합니다. 아웃룩에는 일반 네이버 로그인 비밀번호가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최근 네이버 비밀번호를 변경했다면 기존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도 다시 설정해야 할 수 있습니다.
EML 파일이 하위 폴더까지 한 번에 안 들어옵니다
새 Outlook의 EML 일괄 가져오기는 선택한 폴더의 최상위 EML 파일만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하위 폴더 구조가 중요한 경우 폴더별로 가져오거나, 클래식 Outlook에서 PST 파일로 정리한 뒤 이전하는 방법을 검토합니다.
SCANPST로 PST 파일이 완전히 복구되나요?
SCANPST는 PST 오류를 검사하고 수정하는 Microsoft 기본 도구이지만, 영구 삭제됐거나 심하게 손상된 항목까지 모두 복구한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복구 전 PST 원본을 복사하고, 복구 후 Lost and Found 또는 백업 BAK 파일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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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 메일 복구는 계정 방식부터 구분
새 컴퓨터에서 아웃룩 메일을 복구할 때는 PST 파일을 무조건 가져오는 것보다, 기존 계정이 POP인지 IMAP인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IMAP과 Microsoft 365·Exchange 계정은 계정을 다시 연결해 서버 메일을 동기화하는 것이 우선이고, POP 계정·로컬 폴더·오래된 보관 메일은 PST 파일을 찾아 가져와야 합니다.
PST 파일은 원본을 먼저 보관한 뒤 클래식 Outlook에서 가져오거나 열어보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파일이 손상됐다면 SCANPST.EXE로 복구를 시도할 수 있고, 새 Outlook에서는 PST 메일 열기와 EML 가져오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와 지메일처럼 IMAP 계정을 연동한 뒤에는 삭제와 폴더 이동이 서버에도 동기화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새 PC 이전이 끝났더라도 중요한 업무 메일과 첨부파일은 PST·외장 SSD·클라우드에 이중 백업해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