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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제목이 동일한 웹페이지 해결방법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반영 기준

잡가이버 2026. 4. 1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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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제목이 동일한 웹페이지 해결방법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반영 기준

티스토리를 운영하다 보면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사이트 진단에서 제목이 동일한 웹페이지 경고가 생각보다 자주 뜹니다. 처음 보면 글 제목을 전부 다르게 썼는데 왜 이런 경고가 뜨는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실제로는 글 제목이 문제가 아니라 스킨 안의 title 태그, 카테고리·태그·검색 결과 페이지 제목 구성, 같은 내용을 여러 주소로 여는 구조, 캐노니컬 누락 같은 부분 때문에 묶여서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이런 경고가 떴을 때 처음에는 일시적인 오류인가 싶었는데, 소스 보기를 열어 보면 원인이 꽤 분명하게 보였는데요 특히 티스토리는 스킨을 조금만 손대도 head 안의 제목 태그나 메타 태그 순서가 꼬이기 쉬워서, 네이버가 읽는 기준과 실제 화면에서 보이는 제목이 다르게 잡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은 티스토리 기준으로 제목이 동일한 웹페이지가 왜 생기는지, 어디를 고쳐야 하는지, 수정 후에는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까지 한 번에 정리했으며 워드프레스도 원리는 거의 같지만, 티스토리에서 가장 자주 건드리게 되는 HTML 편집 기준으로 풀어보겠습니다.

제목이 동일한 웹페이지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seo 최적화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이 경고는 단순히 글 제목을 다르게 쓰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네이버는 HTML 문서의 <head> 안에 있는 <title>을 보고 페이지 제목을 판단하고, 구글도 페이지마다 설명형의 서로 다른 제목을 두라고 안내합니다.

그래서 본문 제목만 바뀌어 있고 head 안 title 값이 비슷하거나 똑같으면, 검색엔진 쪽에서는 여전히 중복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제목이 동일한 웹페이지가 뜨는 이유

제목이 동일한 웹페이지 "최근 3개월간 수집한 웹 페이지 중 8%가 제목이 동일합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서 현황 → 사이트 진단이나 사이트 최적화를 보면 제목, 설명문, 캐노니컬, robots, 사이트맵 같은 항목이 함께 잡힙니다. 여기서 제목이 동일한 웹페이지 비율이 높게 보이면 보통 아래 경우를 먼저 의심하는 편이 맞습니다.

구분 어떤 상태인지 어떻게 고치면 되는지
1 스킨에 <title> 태그가 여러 번 있거나 위치가 꼬인 경우 head 안에 title 태그를 1개만 두고, body 안 title 태그는 지웁니다.
2 모든 페이지가 블로그 이름만 title로 찍히는 경우 티스토리 제목이 동일한 웹페이지 해결방법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반영 기준가 들어가도록 수정합니다.
3 카테고리, 태그, 검색 결과, 페이징 화면 제목이 비슷하게 반복되는 경우 기본 title 구조를 정리하고, 불필요한 중복 페이지 노출을 줄입니다.
4 같은 글이 여러 주소로 열리는 경우 대표 주소를 정하고 canonical 또는 301 redirect로 정리합니다.
5 http/https, www 유무, 파라미터 주소가 섞이는 경우 한 주소만 대표로 두고 나머지는 대표 주소로 보냅니다.
6 수정은 끝났지만 네이버 리포트가 아직 갱신되지 않은 경우 수집요청 후 바로 조급해하지 말고 며칠에서 몇 주 정도는 기다립니다.

이 중에서 티스토리 사용자에게 가장 자주 보이는 문제는 title 태그에 블로그 제목만 들어가 있는 경우스킨 수정 중 head 안 태그가 어색하게 꼬인 경우입니다.

티스토리 치환자부터 다시 확인

이 부분은 꼭 짚고 넘어가는 편이 좋습니다.

티스토리 스킨 문서 기준으로 잡가이버은 블로그 제목이고, 티스토리 제목이 동일한 웹페이지 해결방법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반영 기준은 현재 페이지 제목입니다. 이름이 비슷해서 반대로 알고 있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즉 블로그 전체 제목만 찍히게 하려면 잡가이버이고, 현재 보고 있는 글이나 페이지 제목이 들어가게 하려면 티스토리 제목이 동일한 웹페이지 해결방법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반영 기준이 맞습니다. 그래서 제목 중복을 줄이려면 page_title 쪽이 빠지면 안 됩니다.

티스토리 치환자 뜻

잡가이버      = 블로그 제목
티스토리 제목이 동일한 웹페이지 해결방법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반영 기준 = 현재 페이지 제목

여기서 잡가이버만 title 태그에 넣으면 글마다 제목이 달라도 검색엔진 입장에서는 같은 제목으로 읽힐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HTML 편집 위치

티스토리 관리자에서 꾸미기 → 스킨 편집 → HTML 편집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HTML 탭에서 <head> 구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여기서 체크할 것은 많지 않습니다. title 태그가 1개만 있는지, 그 title 태그가 head 안에 있는지, page_title이 들어가 있는지, 캐노니컬이 이상하게 중복 삽입되지 않았는지만 먼저 보면 됩니다.

가장 먼저 볼 코드

<title>[##_page_title :: [##_title</title>

여기서 실수하기 쉬운 부분이 바로 title 구성입니다. 예전 글 중에는 블로그 제목 하나만 남기라고 적힌 경우도 있는데, 그렇게 바꾸면 오히려 모든 페이지 제목이 더 비슷해질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가장 무난하게 먼저 적용해볼 값은 아래처럼 현재 페이지 제목을 그대로 쓰는 방식입니다.

<title>티스토리 제목이 동일한 웹페이지 해결방법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반영 기준</title>

브랜드명을 함께 넣고 싶다면 아래처럼 뒤에 블로그 제목을 붙일 수도 있습니다.

<title>티스토리 제목이 동일한 웹페이지 해결방법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반영 기준 | 잡가이버</title>

다만 이미 스킨 안 다른 위치에서 title을 한 번 더 출력하고 있거나, 자바스크립트로 title을 다시 바꾸는 코드가 있으면 그 부분도 같이 정리해야 합니다.

네이버는 head 안의 title을 보라고 분명히 안내하고 있어서, body 안에 title이 있거나 자바스크립트로만 바꾸는 구조는 좋지 않습니다.

수정한 뒤에는 바로 저장하지 말고 페이지 소스 보기로 실제 출력값을 한 번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브라우저 탭에서 보이는 제목만 보고 끝내면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캐노니컬도 같이 봐야 하는 이유

제목만 고쳐도 해결되는 경우가 있지만, 같은 글이 여러 주소로 열리면 title을 아무리 손봐도 진단이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http와 https가 같이 살아 있거나, www 유무가 섞이거나, 파라미터가 붙은 주소가 자꾸 수집되면 대표 주소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같은 내용을 여러 URL로 만들지 말고, 꼭 여러 주소를 써야 한다면 301 redirect를 우선 권장합니다.

그게 어렵다면 head 안에 rel="canonical"로 대표 주소를 넣고, 이때는 상대경로가 아니라 절대경로를 쓰라고 안내합니다.

예시

<link rel="canonical" href="https://example.com/post/123" />

같은 글이 여러 주소로 열릴 수 있다면 대표 주소를 하나로 정하고, 나머지는 그 주소로 모으는 편이 좋습니다.

티스토리에서 특히 자주 겹치는 경우

티스토리는 스킨 구조상 , 카테고리, 태그, 검색 결과, 글 본문이 모두 다른 페이지인데, title 구성이 허술하면 이 화면들이 비슷한 제목으로 찍히기 쉽습니다. 특히 블로그 제목만 공통으로 반복되면 카테고리나 검색 결과 페이지까지 한 묶음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title 태그를 손볼 때 단순히 글 페이지만 보지 않고, , 카테고리, 태그, 검색, 개별 글을 각각 한 번씩 열어 소스에서 title 값을 같이 확인하는 편입니다.

네이버 수치가 바로 안 내려가는 이유

수정 후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이 이 부분입니다.

코드를 고쳤는데도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서 며칠 동안 그대로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내 수정이 틀렸다는 뜻보다 진단 리포트와 수집 반영에 시간이 걸리는 구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네이버 안내를 보면 사이트 진단 리포트는 사이트가 활성화되고 콘텐츠가 수집된 뒤 최소 일주일 정도 걸릴 수 있고, 수집요청은 최소 1일에서 몇 주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 title, canonical, 사이트맵을 손본 뒤 바로 다음 날 수치가 그대로여도 너무 급하게 다시 건드릴 필요는 없습니다.

수정 후 체크 순서

  1. 페이지 소스 보기에서 <title>이 한 번만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2. 해당 글, 카테고리, 태그, 검색 페이지 제목이 서로 다르게 찍히는지 확인합니다.
  3. head 안에 캐노니컬이 있다면 대표 주소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4. robots.txt 와 sitemap.xml 제출 상태도 같이 봅니다.
  5.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서 수집요청을 한 번만 넣고 기다립니다.
체크 항목 정상 기준
title 태그 개수 head 안에 1개
title 구성 현재 페이지 제목이 들어감
캐노니컬 대표 URL 한 개, 절대경로 사용
중복 주소 가능하면 하나만 사용, 필요하면 301 또는 canonical
수정 후 반영 바로 안 바뀔 수 있음

워드프레스도 원리는 같습니다

제목에 워드프레스가 같이 들어가서 이 부분도 짧게 정리하겠습니다.

워드프레스는 Rank Math, Yoast, 테마 옵션, 캐시 플러그인, 커스텀 head 삽입 기능이 동시에 title과 canonical을 건드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SEO 플러그인 하나만 대표로 쓰고, 테마나 별도 삽입 코드에서 중복 title·canonical을 넣지 않는 쪽이 가장 깔끔합니다.

티스토리보다 자유도가 높아서 세밀하게 손보기는 쉽지만, 그만큼 중복 삽입 사고도 더 자주 납니다. 이 점만 다를 뿐 원리는 같습니다. 결국 검색엔진이 보는 것은 head 안의 title, canonical, 단일 URL 구조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

마지막으로 실수하기 쉬운 부분만 다시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잡가이버티스토리 제목이 동일한 웹페이지 해결방법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반영 기준를 반대로 이해하는 것, title 태그를 body 안에 두는 것, title을 두 번 넣는 것, canonical에 상대경로를 쓰는 것, http와 https를 같이 열어두는 것, 수집요청을 매일 반복하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제 기준에서는 이 문제는 복잡한 SEO 이야기가 아니라 소스 한 줄을 정확하게 정리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title 하나, canonical 하나, 대표 주소 하나. 이 세 가지만 먼저 바로잡아도 네이버에서 보이는 경고는 꽤 많이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티스토리에서 잡가이버와 티스토리 제목이 동일한 웹페이지 해결방법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반영 기준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A. 블로그 제목만 넣으려면 잡가이버이고, 현재 글이나 페이지 제목이 들어가야 할 자리에는 티스토리 제목이 동일한 웹페이지 해결방법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반영 기준를 써야 합니다. 제목 중복 경고를 줄이려면 page_title이 빠지면 안 됩니다.

Q. <title>을 블로그 이름만 남기면 더 깔끔한 것 아닌가요?
A. 화면은 단순해 보여도 검색엔진 입장에서는 모든 페이지가 비슷한 제목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글별 구분이 약해집니다.

Q. 캐노니컬이 꼭 필요한가요?
A. 같은 내용이 여러 주소로 열릴 수 있다면 필요합니다. 대표 주소를 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Q. 수정했는데 네이버 수치가 그대로입니다.
A.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진단 리포트와 수집 반영은 시간이 걸립니다. 며칠에서 몇 주까지도 걸릴 수 있습니다.

Q.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오류일 수도 있나요?
A. 가능합니다. 다만 먼저 title, canonical, 대표 URL 구조를 실제 소스에서 확인한 뒤 기다리는 편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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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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