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1 정품인증 없이 사용 시 불법? 제약사항 및 문제점
윈도우11 정품인증 없이 사용하면 불법일까? 실제 제한사항 총정리
Windows 11은 설치 과정에서 제품 키가 없음(I don't have a product key)을 선택해 설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새로 조립한 PC나 SSD를 교체한 PC에서 일단 Windows 11을 설치한 뒤 나중에 제품키를 입력하는 사용자도 많습니다.
그렇다면 궁금한 점이 생깁니다. “Windows 11을 정품인증하지 않고 계속 사용하면 불법일까?”, “보안 업데이트는 끊길까?”, “게임이나 인터넷은 할 수 있을까?”라는 부분입니다.
먼저 정품인증이 안 되어 있다는 사실만으로 그 PC가 곧바로 불법복제 Windows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정품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어도 메인보드 교체, Home·Pro 에디션 불일치, Microsoft 계정 문제, 제품키 오류 등으로 정품인증이 일시적으로 풀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유효한 Windows 라이선스 자체가 없는 상태에서 계속 사용하는 것은 Microsoft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조건과는 맞지 않습니다.
Windows 11 미인증 상태 핵심부터 정리
① 제품키 없이 Windows 11 설치 자체는 가능
② 그러나 설치 가능 = 무료 라이선스 제공이라는 뜻은 아님
③ 유효한 라이선스가 없다면 정품 라이선스를 구입해야 함
④ 미인증 상태에서는 Activate Windows 정품 인증 워터마크가 나타날 수 있음
⑤ 설정 앱의 배경·색상·테마 등 일부 개인 설정이 제한될 수 있음
⑥ 인터넷·문서작성·일반 프로그램·게임이 일괄 차단되는 것은 아님
⑦ Windows Update 자체가 미인증이라는 이유만으로 전부 차단되는 것은 아님
⑧ Microsoft는 일부 업데이트·다운로드·지원 서비스를 정품 Windows로 제한할 수 있음
⑨ Windows Defender가 미인증이라는 이유만으로 자동 제거되는 것은 아님
⑩ Cortana 제한은 현재 의미가 거의 없음 - Windows용 Cortana 자체가 종료된 기능
⑪ 정품인증 오류가 있다면 라이선스부터 새로 살 것이 아니라 디지털 라이선스·Home/Pro·하드웨어 변경 여부를 먼저 확인
Windows 11 미인증 = 무조건 불법복제는 아니다
Windows 정품인증은 Microsoft의 서버가 제품키 또는 디지털 라이선스와 현재 PC의 하드웨어를 연결하는 기술적인 과정입니다.
Microsoft 역시 정품인증 성공 여부만으로 해당 Windows가 진짜 정품 라이선스인지 100% 판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 상태 | 의미 |
|---|---|
| 정품 라이선스 + 정상 활성화 | 정상 |
| 정품 라이선스 + 인증 오류 | 라이선스는 있으나 활성화 문제 발생 가능 |
| 새 PC 설치 후 아직 키 미입력 | 설치는 가능하지만 라이선스 등록 필요 |
| 라이선스 없이 장기간 사용 | Microsoft 라이선스 조건을 충족하지 않음 |
| Crack·불법 KMS·Activator 사용 | 라이선스 우회 + 보안위험 |
Microsoft의 Windows 11 라이선스 조건에서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권한을 얻으려면 적절한 라이선스가 있고 정품 제품키 또는 허가된 방법으로 활성화되어 있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법적으로 형사처벌 대상인지까지 상황을 보지 않고 단정할 문제는 아니지만, “Windows 11은 제품키 없이 설치되니까 개인은 무료로 계속 사용해도 된다”고 이해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제품키 없이 Windows 11 설치할 수 있는 이유
Windows 11 설치 프로그램에서는 제품키 입력단계에 다음과 같은 선택지가 제공됩니다.
I don't have a product key / 제품 키가 없음
이는 Microsoft가 Windows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뜻이 아니라 이미 디지털 라이선스를 보유한 사용자나 설치 후 제품키를 등록할 사용자를 위한 설치 옵션입니다.
예를 들어 기존에 Windows 11 Home이 정상적으로 활성화됐던 PC라면 SSD를 교체하고 Windows 11 Home을 재설치할 때 제품키 입력을 건너뛰어도 인터넷 연결 후 기존 디지털 라이선스로 자동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1. Activate Windows 정품인증 워터마크

위 이미지는 일반적인 Activate Windows 정품인증 워터마크가 아니라 Windows Insider Preview 평가본 워터마크가 표시된 과거 화면입니다.
두 워터마크는 원인이 서로 다릅니다.
| 표시 | 주요 원인 |
|---|---|
| Activate Windows Go to Settings to activate Windows |
Windows 정품인증 안 됨 |
| Windows 11 Insider Preview Evaluation copy |
Windows Insider 평가 빌드 사용 |
Windows 11이 활성화되지 않은 경우 바탕화면 오른쪽 아래에 Activate Windows 워터마크가 나타날 수 있으며 설정에서도 정품인증이 필요하다는 안내가 표시됩니다.
Windows Insider Preview 평가판 평가본 워터마크 확인
2. 배경화면·테마 등 개인설정 제한

Windows가 활성화되지 않은 경우 가장 체감하기 쉬운 기능 제한은 개인 설정(Personalization)입니다.
설정 앱에서 다음 항목 일부가 비활성화되거나 정품인증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바탕화면 배경 설정
- Windows 색상
- 테마
- 일부 잠금화면 설정
- 개인화 관련 세부 옵션
다만 “미인증 Windows에서는 모든 화면·작업표시줄 설정이 완전히 잠긴다”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Windows 버전과 업데이트에 따라 개별 설정의 동작이 달라질 수 있으며 핵심은 개인화 설정의 일부가 정품 활성화를 요구한다는 점입니다.
3. 접근성 기능까지 차단될까?
기존 글에서는 고대비 테마·투명도·접근성 옵션이 정품인증 없이는 사용할 수 없다고 설명했지만 이렇게 한꺼번에 묶어 설명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Windows 접근성 기능 자체가 정품인증 여부 때문에 모두 차단되는 것은 아닙니다.
내레이터, 돋보기, 자막, 텍스트 크기, 마우스 포인터와 같은 접근성 기능은 Windows의 기본 접근성 기능입니다.
다만 색상·테마처럼 개인 설정과 겹치는 일부 UI 항목은 활성화 상태에 따라 제한될 수 있으므로 접근성 전체가 막힌다고 설명해서는 안 됩니다.
4. Cortana가 제한된다? 이제는 의미 없는 정보
예전 Windows 10·초기 Windows 11 글에서는 “정품인증을 하지 않으면 Cortana가 제한된다”는 내용이 자주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Windows용 Cortana 독립 앱 자체가 지원 종료·폐지된 상태이므로 Windows 11 미인증의 제약사항으로 Cortana를 언급할 이유가 없습니다.
현재 Windows 11의 검색·음성·AI 기능은 과거 Cortana 중심 구조와 달라졌습니다.
5. 정품인증 안 하면 Windows Update를 못 받을까?

이 부분은 기존 글에서 가장 중요하게 수정해야 합니다.
Windows 11이 미인증이라는 이유만으로 Windows Update와 모든 보안 업데이트가 자동으로 완전히 차단된다고 볼 수 없습니다.
실제 미인증 Windows에서도 Windows Update가 작동하고 누적 업데이트·드라이버·Defender 관련 업데이트 등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있습니다.
Microsoft 공식 설명에서도 Activation과 Validation은 서로 다른 과정이라고 구분합니다.
| 구분 | 역할 |
|---|---|
| Activation | 제품키·디지털 라이선스를 하드웨어와 연결 |
| Validation | 중요 Windows 라이선스 파일이 손상·변조되지 않았는지 검사 |
Microsoft는 Validation이 특정 업데이트와 다운로드를 받는 데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Windows 11 라이선스 약관 역시 일부 업데이트·지원·서비스가 Genuine Microsoft Software 사용자에게만 제공될 수 있다고 명시합니다.
즉 정확한 표현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품인증이 안 됐다고 Windows Update 전체가 즉시 끊기는 것은 아니지만, Microsoft는 일부 업데이트·다운로드·지원 서비스를 정품 Windows로 제한할 수 있다.”
6. Windows Defender도 사용할 수 없을까?
Windows가 미인증 상태라고 해서 Microsoft Defender Antivirus가 즉시 비활성화되거나 삭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기존 글의 “정품인증을 안 하면 Microsoft의 보안 보호 기능을 활용할 수 없다”는 설명도 너무 강한 표현입니다.
다만 이것이 미인증 Windows를 계속 사용해도 안전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라이선스 우회를 위해 인터넷에서 배포되는 Crack·KMS Activator·정체불명의 PowerShell Script를 실행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악성코드·정보탈취·백도어가 설치될 위험이 있습니다.
정품인증보다 더 위험한 것은 불법 인증도구입니다.
백신 실시간 보호를 끄라고 요구하거나 알 수 없는 KMS 서버·CMD·PowerShell 명령을 실행하게 하는 프로그램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에서 사용하는 Microsoft 정식 KMS와 인터넷에서 배포되는 불법 KMS Activator는 서로 다른 것입니다.
Windows 11 미인증 상태에서 되는 것과 제한되는 것
| 기능 | 미인증 Windows 11 | 비고 |
|---|---|---|
| Windows 부팅 | 가능 | 미인증만으로 부팅 차단되지 않음 |
| 인터넷 | 가능 | Edge·Chrome 등 사용 가능 |
| 일반 프로그램 | 대부분 가능 | 앱 자체 라이선스는 별도 |
| 게임 | 대부분 가능 | 게임 플랫폼 정책은 별도 |
| Windows Update | 일반적으로 동작 가능 | 일부 서비스는 Genuine 조건 가능 |
| Microsoft Defender | 기본 보안기능 사용 가능 | 최신 업데이트 유지 필요 |
| 개인설정 | 일부 제한 | 배경·테마·색상 등 |
| Activate Windows 워터마크 | 표시될 수 있음 | 활성화 후 해결 |
| 정식 라이선스 권리 | 라이선스 없으면 없음 | 설치 가능 여부와 별개 |
Windows 11 미인증 상태에 사용기한이 있을까?
Windows 11 일반 설치본은 과거 Windows 평가판처럼 30일이 지나면 무조건 부팅이 차단되는 단순 Trial 구조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제품키를 입력하지 않고 설치한 Windows 11이 일정 기간 후 바로 부팅 불가능 상태로 바뀌는 것은 일반적인 동작이 아닙니다.
하지만 기술적으로 실행된다는 것과 라이선스상 사용할 권리가 있다는 것은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Windows Insider 평가본과 미인증 Windows 차이
검색하다 보면 Windows 화면 오른쪽 아래에 문구가 있다는 이유로 모두 정품인증 오류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 표시상태 | 의미 |
|---|---|
| Activate Windows | 정품 활성화 문제 확인 필요 |
| Insider Preview / Evaluation Copy | Windows Insider 시험 빌드 |
| 정상 Windows + 버전·빌드 표시 | Insider·시험 설정 여부 확인 |
따라서 Insider Preview 워터마크가 있다고 해서 Windows 제품키를 새로 구입해야 하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Windows 11 정품인증 상태 확인방법
제품키부터 구입하기 전에 현재 PC의 정품인증 상태부터 확인합니다.
설정 → 시스템 → 정품 인증
정상적인 경우 다음과 같은 상태가 표시됩니다.
- Windows가 정품 인증되었습니다.
- Windows가 디지털 라이선스를 사용하여 정품 인증되었습니다.
- Microsoft 계정에 연결된 디지털 라이선스를 사용하여 정품 인증되었습니다.
명령어로 라이선스 상태 확인
명령 프롬프트 또는 Windows Terminal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한 뒤 다음 명령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slmgr /dli
현재 Windows 라이선스의 간단한 정보를 표시합니다.
slmgr /dlv
라이선스 채널과 정품인증 상태를 더 자세히 확인합니다.
slmgr /xpr
정품인증이 영구적으로 활성화됐는지 또는 만료정보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Windows 11 Home·Pro 에디션이 다르면 인증되지 않는다
정품 제품키가 있는데도 인증이 안 된다면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이 Windows 11 Home과 Pro 에디션입니다.
| 라이선스 | 설치된 Windows | 결과 |
|---|---|---|
| Windows 11 Home | Windows 11 Home | 정상인증 가능 |
| Windows 11 Pro | Windows 11 Pro | 정상인증 가능 |
| Windows 11 Home | Windows 11 Pro | 라이선스 불일치 |
Microsoft Activation Troubleshooter 역시 Home 디지털 라이선스인데 Pro가 설치된 경우 Windows 11 Home을 설치해야 해당 디지털 라이선스로 활성화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메인보드 교체 후 갑자기 미인증 상태가 된 경우
기존에 정품인증이 잘 되던 Windows가 갑자기 미인증 상태가 됐다면 반드시 불법 제품키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Microsoft가 대표적으로 언급하는 원인이 메인보드 교체와 같은 중요한 하드웨어 변경입니다.
이 경우 Microsoft 계정에 기존 디지털 라이선스를 연결해두었다면 Activation Troubleshooter를 통해 재활성화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설정 → 시스템 → 정품 인증 → 문제 해결
왜 Windows 11 정품 라이선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

1. Windows 사용권을 명확하게 확보
가장 중요한 이유는 워터마크가 아니라 Windows를 사용할 수 있는 정식 라이선스 권리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개인 PC도 중요하지만 회사·사업장·학교 같은 환경에서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관리가 더욱 중요합니다.
2. 개인설정 제한 해제
활성화가 완료되면 배경화면·색상·테마 등 Windows 개인 설정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정품인증 워터마크 제거
정상 활성화되면 Windows 정품인증 때문에 표시되던 Activate Windows 안내가 사라집니다.
4. 재설치·하드웨어 변경 관리가 편해짐
디지털 라이선스를 Microsoft 계정과 연결해두면 같은 PC 재설치나 지원되는 하드웨어 변경 후 Activation Troubleshooter를 이용하기 편합니다.
5. 출처 불명 정품인증 도구를 사용할 필요가 없음
정상적인 라이선스가 있으면 Crack·Activator·불법 KMS 등을 사용할 필요가 없으므로 악성코드·계정탈취·원격제어 프로그램 감염 가능성도 줄일 수 있습니다.


Windows 11 제품키 정품인증 방법

Windows 11의 현재 정품인증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설정 → 시스템 → 정품 인증
제품키가 있는 경우
- 설정 → 시스템 → 정품 인증으로 이동합니다.
- 제품 키 변경을 선택합니다.
- 정품 25자리 제품키를 입력합니다.
- 인터넷에 연결합니다.
- 정품인증 상태를 확인합니다.
XXXXX-XXXXX-XXXXX-XXXXX-XXXXX
디지털 라이선스가 있는 경우
Microsoft Store에서 구입했거나 기존에 정상 활성화된 디지털 라이선스가 있다면 25자리 제품키를 직접 찾지 않아도 됩니다.
인터넷에 연결하고 해당 라이선스와 연결된 Microsoft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라이선스가 아예 없는 경우
설정 → 시스템 → 정품 인증 → Microsoft Store로 이동
Microsoft Store 또는 공식 판매처에서 자신에게 맞는 Windows 11 Home·Pro 라이선스를 구입합니다.
Windows 라이선스 종류도 확인
| 라이선스 | 특징 |
|---|---|
| OEM / 사전설치 | PC 제조사가 장치와 함께 제공 |
| Retail / FPP | 사용자가 별도로 구입한 독립형 라이선스 |
| Digital License | Microsoft 서버와 하드웨어에 연결된 활성화 방식 |
| Volume License | 기업·학교·기관용 계약 |
Windows FPP·ESD·DSP·OEM·Retail 라이선스 차이
너무 저렴한 Windows 제품키 구입해도 될까?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정상 가격보다 지나치게 저렴한 Windows 제품키가 판매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품키가 실제로 활성화된다는 사실만으로 정상적인 Retail 사용권까지 보장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기업용 Volume Key, 개발자용·구독용 키 또는 다른 채널의 라이선스가 잘못 유통되는 경우라면 추후 인증이 풀릴 수도 있습니다.
Microsoft도 Activation 성공 자체가 소프트웨어가 Genuine이고 올바르게 라이선스됐음을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정품 제품키가 있는데 인증이 안 될 때
Home·Pro 에디션 확인
설정 → 시스템 → 정보 → Windows 사양
구입한 라이선스와 현재 설치된 Windows 에디션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Activation Troubleshooter 실행
설정 → 시스템 → 정품 인증 → 문제 해결
인터넷·시간 확인
Windows 정품인증에는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므로 네트워크와 PC 날짜·시간이 정상인지 확인합니다.
메인보드를 교체했다면
Microsoft 계정에 디지털 라이선스를 연결해두었다면 하드웨어 변경 관련 Activation Troubleshooter를 실행합니다.
정품인증 오류코드별 원인
| 오류코드 | 먼저 확인할 내용 |
|---|---|
| 0xC004F050 | 제품키·Windows 에디션 확인 |
| 0xC004F210 | 다른 Edition용 제품키 여부 |
| 0xC004F213 | 제품키·디지털 라이선스를 찾지 못함 |
| 0xC004F211 | 메인보드 등 중요한 하드웨어 변경 |
| 0x803F7001 | 유효한 Windows 라이선스를 찾지 못함 |
| 0xC004F074 | 기업 KMS 서버·조직 네트워크 문제 가능 |
Windows 11 정품인증 FAQ
Windows 11은 제품키 없이 설치할 수 있나요?
네. 설치 중 제품 키가 없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Windows 11을 영구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정품인증 안 하면 컴퓨터가 일정 기간 후 꺼지나요?
일반적인 Windows 11 설치본은 단순히 미인증이라는 이유만으로 30일 후 부팅이 완전히 차단되는 평가판 방식으로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라이선스가 없다면 정식 사용권을 확보해야 합니다.
정품인증 안 해도 게임할 수 있나요?
미인증이라는 이유만으로 일반 게임·웹브라우저·문서 프로그램 실행이 일괄 차단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품인증 안 하면 Windows Update가 안 되나요?
Windows Update 전체가 자동 차단된다고 보는 것은 부정확합니다. 미인증 시스템에서도 업데이트가 작동할 수 있지만 Microsoft는 일부 업데이트·다운로드·서비스를 Genuine Windows 사용자에게 제한할 수 있습니다.
Windows Defender도 못 쓰나요?
미인증이라는 이유만으로 Defender가 자동 제거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불법 Activator를 사용하려고 Defender를 끄는 행동이 오히려 더 위험합니다.
정품인증이 안 됐으면 무조건 불법 Windows인가요?
아닙니다. 정품 라이선스를 보유했더라도 하드웨어 교체나 에디션 불일치 등으로 활성화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유효한 라이선스가 없는 상태에서 계속 사용하는 것은 Microsoft의 Windows 라이선스 조건과 맞지 않습니다.
Activate Windows 워터마크만 없애면 정품이 되나요?
아닙니다. 화면의 워터마크를 강제로 숨기는 것과 Windows 라이선스를 정상 활성화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KMS 정품인증은 모두 불법인가요?
아닙니다. Microsoft의 정식 KMS는 기업·학교 등이 Volume Licensing 계약을 통해 내부에서 사용하는 공식 활성화 기술입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사설 KMS 서버·Activator·Crack과 구분해야 합니다.
Microsoft 계정에 로그인하면 자동으로 Windows가 정품이 되나요?
Microsoft 계정 로그인만으로 새로운 Windows 라이선스가 무료로 생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 PC에 유효한 디지털 라이선스가 있거나 Microsoft 계정에 연결된 적절한 라이선스가 있어야 합니다.
Windows 11 Home 제품키로 Pro를 인증할 수 있나요?
불가능합니다. Windows 11 에디션과 자신이 보유한 라이선스가 일치해야 합니다.
SSD를 바꿨더니 정품인증을 다시 해야 하나요?
같은 PC에서 SSD만 바꾸고 이전과 같은 Windows 11 에디션을 설치했다면 기존 디지털 라이선스로 자동 활성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메인보드를 바꿨더니 인증이 풀렸습니다.
메인보드는 Microsoft가 중요한 하드웨어 변경의 대표적인 예로 안내합니다. Microsoft 계정과 디지털 라이선스 연결, 라이선스 종류 및 Activation Troubleshooter를 확인하세요.
Windows 11 정품인증 없이 사용할 때 핵심 결론
- Windows 11은 제품키 입력을 건너뛰고 설치 가능합니다.
- 설치 가능하다는 사실이 무료 사용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 미인증 = 무조건 불법복제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 정품 라이선스가 있어도 하드웨어·에디션 문제 때문에 인증이 풀릴 수 있습니다.
- 유효한 라이선스 없이 계속 사용하는 것은 Microsoft 라이선스 조건과 맞지 않습니다.
- 미인증 상태에서는 Activate Windows 워터마크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배경·색상·테마 등 일부 개인 설정이 제한됩니다.
- 접근성 기능 전체가 막히는 것은 아닙니다.
- Cortana 제한은 현재 Windows 11 미인증 문제와 관련성이 거의 없습니다.
- Windows Update 전체가 무조건 중단되는 것은 아닙니다.
- Microsoft는 일부 업데이트·다운로드·지원서비스를 Genuine Windows로 제한할 수 있습니다.
- Microsoft Defender가 미인증 때문에 자동 제거되는 것은 아닙니다.
- 게임·인터넷·일반 프로그램이 미인증만으로 전부 차단되지는 않습니다.
- 정품인증 오류가 있다면 Home·Pro와 디지털 라이선스를 먼저 확인합니다.
- 메인보드 변경 후에는 Activation Troubleshooter를 확인합니다.
- Crack·불법 KMS·Activator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Windows 11 정품인증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단순히 오른쪽 아래 Activate Windows 글자를 없애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사용하는 Windows에 대해 정상적인 라이선스 권리를 확보하고, 이후 재설치·하드웨어 교체·Microsoft 지원까지 정상적인 경로로 관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미인증이라면 제품키부터 새로 사기 전에
설정 → 시스템 → 정품 인증 확인 → Home·Pro 에디션 확인 → Microsoft 계정 연결 확인 → 기존 디지털 라이선스 확인 → 메인보드 변경 여부 확인 → Activation Troubleshooter 실행 → 정말 라이선스가 없다면 공식 라이선스 구매
Windows 11 정품인증 관련 참고글
- [IT 리뷰/윈도우 Tip] - 윈도우10 이하 운영체제 윈도우11 제품키로 정품인증하는 방법
- [IT 리뷰/윈도우 Tip] - 윈도우 - Windows Insider Preview 평가판 평가본 워터마크 로고 없애기
- [IT 리뷰/윈도우 Tip] - 윈도우11 클린설치 - USB 부팅디스크 정품인증, 파티션 GPT 변경 초기화
- [IT 리뷰/윈도우 Tip] - 윈도우11 정품인증 제품키 등록 4가지 방법
- 윈도우 라이센스 FPP·ESD·DSP OEM·Retail 제품키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