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발급 충전 사용법 총정리 실물카드 모바일카드 환불까지 한눈에
기후동행카드 편의점 발급 및 요금 충전 사용방법
기후아래는 최신 기준으로 다시 정리한 티스토리용 본문입니다.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오픈그래프·파일 블록을 살리는 방향으로 구성했습니다.
기후동행카드는 2026년 3월 기준 30일권 6만2천원, 따릉이 포함 6만5천원이며 단기권과 한강버스 포함 권종도 함께 운영됩니다. 또한 서비스 범위는 서울 지하철과 서울시 면허 버스 중심에 일부 수도권 구간이 포함되고, 신분당선·GTX·광역버스·공항버스는 제외됩니다. 환불은 사용기간 만료 전 접수해야 하며 실사용 금액과 수수료 500원을 제외한 금액이 반환됩니다.
기후동행카드 발급부터 충전 사용법까지 한 번에 정리
서울에서 지하철과 버스를 자주 타는 분이라면 기후동행카드를 한 번쯤은 고민하게 됩니다.
한 장만 제대로 준비해두면 서울 생활권 대중교통을 꽤 편하게 묶어서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출퇴근이 일정하고 버스, 지하철, 따릉이까지 자주 이용하는 분이라면 매번 빠져나가는 교통비를 따로 계산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생각보다 큽니다.
지금은 기후동행카드가 단순한 서울 정기권 정도로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30일권뿐 아니라 단기권도 함께 운영되고 있고, 실물카드와 모바일 방식도 나뉘어 있어서 본인 생활패턴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카드는 가격만 보기보다 내가 자주 타는 교통수단이 실제로 포함되는지부터 먼저 확인하는 편이 훨씬 낫다고 봅니다.

기후동행카드는 선택한 사용기간 동안 서울 지역 지하철과 서울시 면허 시내버스, 마을버스, 심야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정기권입니다.
따릉이와 한강버스는 권종에 따라 포함 여부가 달라집니다. 2026년 기준 30일권은 일반형 6만2천 원, 따릉이 포함 6만5천 원, 한강버스 포함 6만7천 원, 따릉이와 한강버스를 모두 포함한 권종은 7만 원으로 운영됩니다.
단기권은 1일권부터 7일권까지 따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 종류와 요금
| 기후동행카드 종류 | 요금 |
| 서울지역 지하철 및 버스 | 62,000원 |
| 서울지역 지하철, 버스 + 따릉이 | 65,000원 |
| 서울지역 지하철, 버스 + 한강버스 | 67,000원 |
| 서울지역 지하철, 버스 + 따릉이 + 한강버스 | 70,000원 |
짧게 서울에 머무는 분이라면 단기권도 같이 보면 됩니다. 1일권 5천 원, 2일권 8천 원, 3일권 1만 원, 5일권 1만5천 원, 7일권 2만 원으로 운영됩니다. 여행이나 며칠짜리 출장처럼 30일권이 애매한 경우에는 단기권이 훨씬 실용적입니다.


실물카드와 모바일카드 차이
기후동행카드는 실물카드와 모바일카드 두 가지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모바일티머니를 통해 발급과 충전을 진행할 수 있고, 아이폰 사용자는 실물카드 방식으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물카드는 서울교통공사 1호선부터 8호선 역사 안 고객안전실 인근이나 지정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고, 구매 후 티머니 카드&페이에서 등록해두면 관리가 편해집니다.
| 지하철 호선 | 지하철 역사명 |
| 1호선 | 서울역, 시청역, 종각역, 종로5가역, 동묘앞역, 신설동역, 제기동역, 청량리역, 종로3가역, 동대문역 |
| 2호선 | 시청역, 신설동역, 용두역, 신답역, 용답역, 을지로입구역, 을지3가역, 을지4가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신당역, 상왕십리역, 왕십리역, 한양대역, 뚝섬역, 성수역, 건대입구역, 구의역, 강변역, 잠실나루역, 잠실역, 잠실새내역, 종합운동장역, 삼성역, 선릉역, 역삼역, 강남역, 교대역, 서초역, 방배역, 낙성대역, 서울대입구역, 봉천역, 신림역, 신대방역, 구로디지털단지역, 대림역, 신도림역, 도림천역, 양천구청역, 신정네거리역, 문래역, 영등포구청역, 당산역, 합정역, 홍대입구역, 신촌역, 이대역, 아현역, 충정로역, 사당역 |
| 3호선 | 을지3가역, 교대역, 지축역, 구파발역, 연신내역, 홍제역, 녹번역, 무악재역, 독립문역, 경복궁역, 안국역, 종로3가역, 동대입구역, 약수역, 금호역, 옥수역, 압구정역, 신사역, 잠원역, 고속터미널역, 남부터미널역, 양재역, 매봉역, 도곡역, 대치역, 학여울역, 대청역, 일원역, 수서역, 경찰병원역, 오금역, 충무로역, 불광역 |
| 4호선 | 서울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당고개역, 상계역, 노원역, 창동역, 쌍문역, 수유역, 미아역, 미아사거리역, 길음역, 성신여대입구역, 한성대입구역, 혜화역, 동대문역, 명동역, 회현역, 충무로역, 숙대입구역, 삼각지역, 신용산역, 이촌역, 동작역, 이수역, 사당역, 남태령역 |
| 5호선 | 천호역, 을지4가역, 왕십리역, 영등포구청역, 충정로역, 방화역, 개화산역, 김포공항역, 송정역, 마곡역, 발산역, 우장산역, 화곡역, 까치산역, 신정역, 목동역, 오목교역, 양평역, 영등포시장역, 신길역, 여의도역, 여의나루역, 마포역, 공덕역, 아차산역, 애오개역, 서대문역, 광화문역, 종로3가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청구역, 신금호역, 행당역, 마장역, 답십리역, 장한평역, 군자역, 광나루역, 강동역, 길동역, 굽은다리역, 명일역, 고덕역, 상일동역, 둔촌동역, 올림픽공원역, 방이역, 개롱역, 거여역, 마천역, 강일역 |
| 6호선 | 신당역, 합정역, 약수역, 삼각지역, 응암역, 역촌역, 불광역, 독바위역, 구산역, 새절역, 증산역,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월드컵경기장역, 마포구청역, 망원역, 상수역, 광흥창역, 대흥역, 효창공원앞역, 녹사평역, 이태원역, 한강진역, 버티고개역, 동묘앞역, 창신역, 보문역, 안암역, 고려대역, 월곡역, 상월곡역, 돌곶이역, 석계역, 화랑대역, 봉화산역 |
| 7호선 | 건대입구역, 대림역, 고속터미널역, 노원역, 이수역, 먹골역, 중화역, 상봉역, 면목역, 사가정역, 용마산역, 중곡역, 어린이대공원역, 뚝섬유원지역, 청담역, 장암역, 도봉산역, 수락산역, 마들역, 하계역, 중계역, 태릉입구역, 공릉역, 강남구청역, 학동역, 논현역, 반포역, 내방역, 남성역, 숭실대입구역, 상도역, 장승배기역, 신대방삼거리역, 보라매역, 신풍역, 남구로역, 가산디지털단지역, 철산역, 광명사거리역, 천왕역, 온수역 |
| 8호선 | 잠실역, 암사역, 강동구청역, 몽촌토성역, 석촌역, 송파역, 문정역, 장지역, 복정역, 가락시장역, 산성역, 남한산성입구역, 단대오거리역, 신흥역, 수진역, 모란역, 남위례역 |
실제로는 지하철 역사 안 고객안전실이나 인근 지정 판매처에서 실물카드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바일로 해결되는 분은 편하지만, 아이폰처럼 실물카드가 필요한 환경이라면 미리 구매 위치를 알아두는 편이 덜 번거롭습니다. 아래 엑셀 파일처럼 역사 내 고객안전실 위치를 참고해도 됩니다.

카드를 구매한 뒤에는 사용 전에 등록과 충전을 마치는 편이 좋습니다.
실물카드는 티머니 카드&페이에서 등록해두면 분실이나 환불 처리 때 훨씬 수월하고, 모바일카드는 앱 안에서 바로 권종 선택과 충전이 가능합니다. 청소년 할인, 청년 할인, 다자녀 할인, 저소득 할인처럼 추가 혜택을 받는 경우도 인증 절차가 필요합니다.


실물카드는 보통 3천 원에 구매하는 구조로 안내되고 있고, 모바일은 별도 실물 없이 앱에서 바로 발급과 충전이 가능합니다. 다만 어떤 방식이든 충전일부터 사용기간이 시작되기 때문에, 쓸 날보다 너무 빨리 충전해두면 손해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할 시점에 맞춰 권종을 선택하는 편이 더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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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 지하철 및 버스 마을버스 요금제

기후동행카드의 핵심은 서울 생활권 대중교통을 한 장으로 묶는 데 있습니다. 서울 지하철과 서울시 면허 버스, 마을버스, 심야버스는 포함되고, 일부 수도권 구간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신분당선, GTX, 광역버스, 공항버스는 제외됩니다. 즉 서울 안 이동이 대부분이면 아주 편하지만, 생활권이 서울 밖으로 길게 이어지는 분은 적용 범위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충전은 단순하지만 시작일 개념은 꼭 알아두는 편이 좋습니다.
충전한 날짜부터 사용기간이 시작되기 때문에, 만기일이 남았는데 미리 재충전하면 충전일 기준으로 새 기간이 잡힙니다. 그래서 저는 사용 시작일을 맞추는 용도로 충전 시점을 생각하는 편이 더 낫다고 봅니다.
단기권은 충전일 당일 막차까지만 유효하고, 30일권은 충전일부터 30일 단위로 계산됩니다.
기후동행카드 환불


- 환불 가능 기간 사용 만료일 전
- 환불 기준 충전액에서 대중교통·따릉이·한강버스 실사용 금액과 수수료 500원 차감
- 현금 충전 환불 심사 후 계좌 입금
- 카드 충전 결제 카드사로 취소 요청
- 따릉이 차감 1일 1천 원 기준, 최대 5천 원까지 반영
환불은 생각보다 단순하지만 조건은 분명합니다. 사용기간이 끝나기 전에 티머니 카드&페이에서 접수를 완료해야 하고, 실사용 금액이 충전액보다 많으면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실물카드는 등록 여부와 접수 방식에 따라 절차가 달라질 수 있고, 현금으로 충전했다면 계좌 입금, 카드로 결제했다면 카드 취소 요청 형태로 진행됩니다.

기후동행카드를 자주 쓰는 분이 체감하는 장점은 환승 계산을 따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출퇴근이나 외출 때 교통비가 일정하게 관리되고, 서울 안에서 자주 갈아타는 생활이라면 체감이 꽤 큽니다.
다만 하차 태그는 꼭 해야 합니다. 하차 미태그가 누적되면 24시간 사용 정지가 걸릴 수 있어서, 무제한권이라고 그냥 내리면 오히려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또 하나 눈여겨볼 부분은 권종과 혜택이 더 다양해졌다는 점입니다.
청소년, 청년, 다자녀 부모, 저소득층 할인권종이 함께 운영되고 있고, 후불 기후동행카드처럼 신용·체크카드 연계 방식도 따로 안내됩니다. 여기에 문화시설 할인 같은 부가혜택도 붙어 있어서, 단순히 지하철·버스만 타는 카드로 보기보다 서울 생활권 카드에 가까워졌다고 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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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면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안에서 지하철과 버스를 자주 타는 분에게 여전히 매우 편한 카드입니다.
실물카드와 모바일카드 중 본인 환경에 맞는 방식을 고르고, 충전일부터 사용기간이 시작된다는 점과 환불 기준, 하차 태그만 정확히 알고 있으면 훨씬 덜 헷갈립니다. 서울 생활권에서 교통비를 단순하게 관리하고 싶은 분이라면 지금도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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