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높을수록 고용 취업 하락 실업률 상승
실업급여 높을수록 고용률 하락? KDI 연구로 본 실업급여의 영향
노동 제도효과
노동시장 제도의 효과 | ||
노동시장제도 | 고용률 | 실업률 |
높은 실업급여 | 감소 | 증가 |
높은 노동조합 조직률 | 감소 | 불 분명 |
엄격한 고용보험 | - | - |
적극적 노동시장 정책 | 상승 | 하락 |
구분 | 신청자격 | |
구직급여 | 비 자발적으로 회사를 퇴사한 경우 | |
취업촉진수당 | 조기재취업수당 | 구직급여 수당을 받는 중 빠르게 취업에 성공시 |
광역구직 활동비 | 재 취업 후 회사가 먼 경우 차비 및 숙박비를 받을 수 있음 | |
직업능력 개발수당 | 고용센터장으로 부터 지시받은 경우 수당을 받을 수 있음 | |
이주비 수당 | 회사가 멀리 이사간 경우 신청가능 | |
연장급여 | 훈련 연장급여 | 구직급여를 받으며 재취업 시도했으니 취업이 되지 않은 경우 연장가능 |
개별 연장급여 | 재취업이 되지 않으며 재산이 적은 경우 신청가능 | |
특별 연장급여 | 특별한 상황에 대통령령으로 실업급여 지급기간을 추가함 |
연구진들은 논문을 통해 고용률을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실업급여 수준과 비례해 높아지는 보험료 부담을 지목했습니다.
실업급여의 재원은 기업과 근로자가 내는 고용보험료이며 보험료가 계속 오르게 되면 기업은 보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연히 직원의 고용률이 떨어지긴 마련이며 근로자 역시 임금 중 보험료 비중이 커지면서 취업해 일하려는 욕구가 줄게 되고 이에 임금대체 효과가 높은 실업급여를 받는 쪽으로선택을 하게 됩니다.
이렇듯 높은 실업급여는 기업의 노동 수요의 근로자의 노동 공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결과이며 이는 실업급여의 높은 임금 대체율이 고용률에 미치는 영향은 불확실하다는 기존의 연구에 반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또한 창업 지원 직접적 일자리 창출 등 정부의 적극적인 노동시장 정책이 실업률을 낮추고 고용률을 높이는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도 이번 연구를 통해 새롭게 확인한 부분입니다.
실업급여를 받는동안 재취업을 하게되면 남은 실업급여에 대해 50%를 조기재취업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FAQ: 실업급여와 고용률, 실업률의 관계
실업급여가 고용률과 실업률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실업급여가 높을수록 고용률은 낮아지고 실업률은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실업급여의 임금 대체율이 높을수록 고용률이 감소하고 실업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실업급여의 수준이 높을수록 고용보험료 부담이 커지며, 기업은 고용을 줄이게 되고, 근로자는 취업보다는 실업급여를 선택하는 경향이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실업급여의 재원은 어디에서 나오는 건가요?
실업급여의 재원은 고용보험료에서 나옵니다. 고용보험료는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부담하며, 이 비용이 증가할수록 기업의 고용 유인은 줄어들고 근로자는 취업을 선택하기보다는 실업급여를 받는 것을 선호하게 됩니다.
실업급여 외에 어떤 지원 제도가 있나요?
실업급여 외에도 다양한 지원 제도가 존재합니다. 아래는 주요 지원 제도의 표입니다:
지원 제도 | 자격 및 설명 |
구직급여 | 비자발적으로 퇴사한 경우 받을 수 있으며, 재취업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야 함 |
취업촉진수당 | 구직급여를 받는 중 빠르게 재취업에 성공할 경우 받을 수 있는 추가 수당 |
광역구직 활동비 | 재취업 후 회사가 멀리 있는 경우 차비 및 숙박비를 지원받을 수 있음 |
직업능력 개발수당 | 고용센터에서 지정한 직업훈련을 받는 경우 지급되는 수당 |
이주비 수당 | 회사가 멀리 이사간 경우, 이사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음 |
연장급여 | 훈련을 계속 시도했으나 재취업에 실패한 경우, 구직급여를 연장하여 받을 수 있음 |
특별 연장급여 | 특별한 상황에 의해 대통령령으로 실업급여 지급 기간이 연장될 수 있음 |
실업급여의 신청 자격은 무엇인가요?
실업급여는 자발적 퇴사가 아닌 비자발적 퇴사로 인해 발생한 실업에 대해 지급됩니다. 또한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빠르게 재취업에 성공한 경우, 조기재취업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격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건 | 설명 |
비자발적 퇴사 | 근로자가 스스로 퇴사하지 않고, 회사의 구조조정이나 경영상의 이유로 퇴사한 경우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음 |
재취업 활동 | 구직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야 하며, 일정 조건을 충족해야 실업급여를 수령할 수 있음 |
조기재취업수당 자격 | 구직급여 수급 중 재취업에 성공한 경우, 남은 실업급여의 50%를 받을 수 있음 |
연장급여 자격 | 재취업이 어려운 경우, 추가적인 연장급여를 받을 수 있음 |
고용보험료가 오르면 어떤 결과가 발생하나요?
고용보험료가 계속해서 오르게 되면, 기업은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고용을 축소하게 됩니다.
또한 근로자도 보험료 부담이 커져 취업보다는 실업급여 수급을 선택하는 경향이 커집니다. 이는 실업급여가 고용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실업률을 높이는 원인이 됩니다.
정부의 노동시장 정책은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정부의 적극적인 노동시장 정책, 예를 들어 창업 지원이나 직접적인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은 실업률을 낮추고 고용률을 높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실업급여 외에도 노동시장에서 직접적인 지원을 통해 재취업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실업급여와 관련된 조기재취업수당은 무엇인가요?
실업급여 수급자가 빠르게 재취업을 하게 되면, 남은 실업급여의 50%를 조기재취업수당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실업급여 수급자가 취업을 촉진하도록 돕기 위한 제도입니다.
실업급여를 받는 동안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실업급여를 받는 동안에는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광역구직 활동비는 재취업 후 회사가 멀다면 차비 및 숙박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직업능력 개발수당은 고용센터에서 제공하는 훈련을 받을 때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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