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1 NAS 공유 오류 SMB 프로토콜 문제 해결
윈도우11에서 NAS나 리눅스 서버의 공유 폴더에 접근하려고 하면 갑자기 연결이 되지 않거나 SMB1 프로토콜이 필요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잘 되던 네트워크 공유가 윈도우 업데이트 이후 막히는 경우도 많아 더 혼란스럽게 느껴집니다.
윈도우11은 기본적으로 SMB3 프로토콜을 중심으로 동작하며, NAS나 리눅스 장비에서는 이를 맞추기 위해 SAMBA를 사용합니다. 이 과정에서 SMB2가 비활성화되어 있거나, 구형 장비가 SMB1만 요구하는 경우 접근 오류가 발생하게 됩니다.

SMB1 프로토콜이 필요합니다 오류 의미
이 오류는 윈도우가 네트워크 공유에 연결하려는 순간, 대상 장비가 SMB1만 허용하고 있을 때 발생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보안 문제로 인해 윈도우10 RS3 이후부터 SMB1을 기본적으로 비활성화해 왔고, 윈도우11에서도 같은 정책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메시지에는 보안상 안전하지 않다는 경고가 함께 표시되며, 이는 실제로도 사실입니다.
다만 내부 네트워크에서 구형 NAS나 오래된 리눅스 장비를 함께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일시적으로 SMB1을 활성화해야 접근이 가능한 경우도 여전히 존재합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SMB1을 무작정 켜는 것이 아니라, 먼저 SMB2가 비활성화되어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윈도우11 SMB2 활성화 여부 확인
윈도우 터미널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한 뒤 아래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Get-SmbServerConfiguration | Select EnableSMB2Protocol
결과 값이 False로 표시된다면 SMB2가 꺼진 상태입니다. 이 경우 NAS나 리눅스 공유 폴더와의 연결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네트워크 공유 SMB2 활성화

같은 관리자 터미널에서 아래 명령을 입력합니다.
Set-SmbServerConfiguration -EnableSMB2Protocol $true
확인 메시지가 나오면 y를 입력해 적용합니다.
Get-SmbServerConfiguration | Select EnableSMB2Protocol
값이 True로 표시되면 SMB2가 정상적으로 활성화된 상태입니다. 이 상태에서 다시 NAS 공유에 접근해 보면 대부분의 오류는 여기서 해결됩니다.
윈도우11 SMB1 프로토콜 활성화
SMB2를 활성화해도 여전히 접근이 되지 않는다면, 대상 장비가 SMB1만 지원하는 구형 장비일 가능성이 큽니다.

관리자 권한 명령 프롬프트에서 아래 명령을 입력합니다.
dism /online /enable-feature /featurename:SMB1Protocol
입력 후 재부팅하면 SMB1이 활성화됩니다. 다만 이 방법은 내부 네트워크 환경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SMB1 GUI 방식 설정



Windows 기능 목록에서 SMB 1.0/CIFS 파일 공유 지원을 선택한 뒤 적용하면 됩니다. 설정 후에는 반드시 재부팅이 필요합니다.
SMB1은 보안 취약점이 명확한 프로토콜이기 때문에 외부 네트워크나 업무용 환경에서는 사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SMB1을 켜면 바로 위험한가요?
인터넷에 직접 노출되지 않은 내부 네트워크라면 위험성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다만 장기간 사용은 추천되지 않습니다.
SMB2만 켜도 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대부분의 최신 NAS와 리눅스 서버는 SMB2 이상을 지원합니다. 이 경우 SMB1 없이도 정상적으로 공유가 됩니다.
윈도우 업데이트 후 갑자기 안 되는 이유는?
업데이트 과정에서 보안 정책이 다시 적용되며 SMB 설정이 초기화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NAS 공유 오류는 복잡해 보이지만, 프로토콜 구조를 한 번만 이해해 두면 이후에는 쉽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IT 리뷰 > 윈도우 T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윈도우 VB6KO.DLL 오류 파일 다운로드 System32·SysWOW64 복사까지 (0) | 2025.12.16 |
|---|---|
| FC2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크롬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활용하기 (0) | 2025.12.16 |
| 윈도우11 삭제 및 윈도우10 클린설치 초기화 - c드라이브 포맷 (0) | 2025.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