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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복원 후 비활성화 뜬다면 iTunes·Finder 복원 DFU 활성화 잠금해제

잡가이버 2026.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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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복구 후에도 ‘비활성화’ 메시지가 뜰 때 해결법 (iTunes·Finder 복원, DFU, iCloud 초기화)

아이폰을 쓰다 보면 비밀번호를 연속으로 잘못 입력해서 “iPhone이 비활성화되었습니다” 같은 문구를 마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 iOS 보안 정책은 더 단단해졌고, 일정 단계 이상에서는 기기에서 바로 해제가 어렵기 때문에 iTunes(Windows) 또는 Finder(Mac) 복원이 사실상 정석이 됐습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복구 모드로도 해결이 안 되어 DFU 모드까지 들어가야 하는 경우도 있고, 기기 상태에 따라 iCloud(나의 찾기) 원격 초기화가 더 빠를 때도 있습니다.

아이폰 비활성화 해제 방법: iTunes·Finder 복원 및 DFU, iCloud 초기화
아이폰 비활성화 푸는법 비밀번호 초기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하나입니다. 복원(초기화) 과정에서 데이터가 지워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백업이 없다면 사진·메시지·연락처 같은 개인 데이터는 되돌리기 어렵고, 복원 자체는 가능하더라도 활성화 잠금(Activation Lock) 때문에 마지막 단계에서 막히는 케이스도 꽤 흔합니다.

아래 내용은 iPhone 11 이후 모델 포함 최신 버튼 구조(홈 버튼 없는 모델) 기준으로 정리했고, 구형(홈 버튼 모델)도 함께 구분해 두었습니다.

중간중간 실제로 많이 걸리는 복원 오류, 지원되지 않는 기기 안내, 복원 후에도 “사용할 수 없음” 문구 같은 상황까지 한 번에 이어집니다.

아이폰 비활성화가 걸리는 이유

아이폰은 비밀번호 입력 실패 횟수에 따라 대기 시간이 늘어나고, 일정 단계부터는 사실상 기기 단독으로 해제가 어렵습니다.

  • 암호를 연속으로 여러 번 틀리면 보안상 일시 잠금이 걸리고, 대기 시간이 점점 길어집니다.
  • 일정 단계 이상에서는 화면에 비활성화/사용할 수 없음 안내가 고정되어, 복원(초기화)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아이폰 비활성화 원인: 비밀번호 반복 오류로 인한 잠금 단계 증가

비밀번호가 애매하게 기억난다면 무작정 입력을 반복하기보다, 가능한 시점에 계정 복구나 백업 상태를 먼저 점검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아이폰 비활성화 푸는법: iTunes·Finder로 복원(초기화)

비활성화가 깊게 걸린 상태라면, 결론적으로 복원(초기화)이 필요합니다. Windows는 iTunes, Mac은 Finder에서 동일한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복구 모드 진입 (모델별 버튼 조합)

구분 대상 복구 모드 진입
홈 버튼 없음 iPhone 8 ~ 최신(11/12/13/14/15/16 포함) 볼륨 업 한 번 → 볼륨 다운 한 번 → 사이드 버튼을 계속 누른 채 유지
(화면에 케이블/컴퓨터 아이콘이 뜰 때까지)
홈 버튼 있음 iPhone 7/7 Plus 볼륨 다운 + 전원을 동시에 길게 눌러 복구 화면이 뜰 때까지
홈 버튼 있음 iPhone 6s 및 이전(SE 1세대 포함) 홈 버튼 + 전원을 동시에 길게 눌러 복구 화면이 뜰 때까지

iTunes 또는 Finder에서 복구 모드 기기를 인식한 뒤 복원 진행 화면

복구 모드로 진입하면 PC에서 “복구가 필요한 iPhone을 발견했습니다” 같은 안내가 뜹니다.

여기서 복원을 진행하면 기기가 초기화되며, 이후 초기 설정 과정에서 iCloud 또는 PC 백업으로 복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iTunes에서 복구 모드 iPhone을 발견한 뒤 복원 안내 메시지
아이튠즈 아이폰 복구모드 발견

복원 과정에서는 기기 내 데이터가 삭제되고 최신 iOS가 다시 설치됩니다. 복원이 끝나면 초기 설정 화면에서 iCloud 백업 또는 iTunes/Finder 백업을 선택해 복구할 수 있습니다.

복원했는데도 비활성화가 계속 뜨는 경우

“복원했는데도 같은 화면이 반복된다”는 이야기가 종종 나오는데, 이때는 원인이 대체로 아래 둘 중 하나입니다.

  • 복원이 끝까지 완료되지 않았거나 (케이블/포트 문제, 다운로드 실패, 오류 코드로 중단)
  • 활성화 단계에서 계정 인증이 막혀 “사용할 수 없음”으로 다시 보이는 경우(Activation Lock, 계정/네트워크 이슈)

복구 모드로 안 되면 DFU 모드로 정리

복구 모드에서 복원이 계속 실패하거나, 오류 코드(4013/4014 등)가 반복되면 DFU 모드가 더 잘 먹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DFU는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PC가 기기를 인식하는 모드라서, 복구 모드보다 한 단계 깊게 정리됩니다.

DFU 모드와 복구 모드 차이

모드 설명 자주 쓰는 상황
복구 모드 일반적인 업데이트/복원 흐름 비활성화 초기화, iOS 오류, 업데이트 실패
DFU 모드 펌웨어 레벨까지 포함해 강하게 복원 복구 모드 실패, 반복 오류, 복원 중 끊김이 잦을 때
DFU는 화면이 꺼진 상태(검은 화면 유지)에서 iTunes 또는 Finder가 기기를 인식하면 정상입니다.
DFU 복원까지 연결해서 보는 글

복원 후에도 ‘사용할 수 없음’이 뜨는 핵심 활성화 잠금

복원이 끝났는데도 “iPhone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가 계속 보이면, 많은 경우 이전 Apple ID가 기기에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이건 단순 오류가 아니라 도난 방지 기능이라서, 정상 루트는 딱 정해져 있습니다.

  • 본인 기기라면: 원래 Apple ID로 로그인 → 정상 활성화
  • 중고 기기라면: 이전 사용자가 계정에서 기기 제거를 완료해야 진행 가능
  • 구매 증빙이 있다면: 공식 채널에서 본인 확인 절차로 해결 가능

온라인에 떠도는 “잠금 해제 툴”류는 위험도가 너무 큽니다. 계정이 엮인 상태에서 이런 걸 건드리면 기기보다 개인정보가 먼저 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원 오류가 잦을 때 바로 잡는 체크리스트

비활성화 자체는 복원으로 풀리는데, 정작 복원 중간에 멈추는 케이스가 더 성가십니다. 아래 항목만 정리해도 체감 난이도가 확 내려갑니다.

1) 오류 4013/4014, 복원 중 끊김

  • 케이블 교체(정품 또는 인증 케이블)
  • USB 포트 변경(허브 말고 본체 직결)
  • 가능하면 다른 PC에서도 한 번 진행
  • 그래도 반복되면 DFU 모드 복원으로 정리

2) “지원되지 않는 기기입니다” 같은 안내

대부분 PC 쪽 iTunes/Finder 환경이 현재 iOS를 따라가지 못할 때 뜹니다.

이때는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iTunes를 최신 상태로 맞추거나, Mac이라면 OS 업데이트 후 Finder로 진행하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무한 재부팅(애플 로고 반복)

소프트웨어가 꼬인 경우엔 DFU 복원이 가장 깔끔하게 정리되는 편입니다. 다만 DFU 복원까지 했는데도 애플 로고 반복이 계속되면, 그때는 하드웨어 점검이 필요한 상황도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4) 복원 후 터치/카메라/플래시 이상

복원 직후에는 설정/동기화가 뒤에서 계속 진행되면서 일시적으로 버벅이는 경우도 있지만, 특정 기능이 계속 비정상이라면 부품 이력(비공식 수리 포함)이나 하드웨어 문제가 엮여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DFU로 한 번 더 정리해보고, 동일하면 점검 쪽이 빠릅니다.

아이폰 복원 이후 설정 및 동기화 진행 화면 예시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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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비활성화 후 백업 없이 초기화하면 데이터 복구가 가능한가요?

비활성화 상태에서는 기기 내 데이터에 접근이 불가능하며, 복원 과정에서 데이터가 삭제됩니다. 백업이 없다면 복구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다만 예전에 iCloud 또는 iTunes/Finder 자동 백업이 켜져 있었다면, 복원 후 초기 설정에서 백업을 선택해 일부 데이터를 되살릴 수 있습니다.

iCloud로 잠금 해제(원격 초기화)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요?

  • 기기가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어야 함
  • ‘나의 iPhone 찾기’ 기능이 켜져 있어야 함
  • Apple ID 계정과 비밀번호를 알고 있어야 함

조건이 맞으면 iCloud에서 기기 지우기 형태로 초기화가 가능하지만, 초기화 후에도 활성화 단계에서 Apple ID 로그인은 필요합니다.

아이폰 복구 중 오류 4013/4014가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대부분 USB 연결 불안정 또는 복원 환경 문제에서 시작됩니다. 케이블/포트 변경, 다른 PC 시도, iTunes/Finder 최신화까지 한 번에 정리한 뒤에도 반복되면 DFU 모드 복원이 더 잘 먹는 편입니다.

DFU 모드와 복구 모드는 어떻게 다른가요?

복구 모드는 일반적인 복원·업데이트 흐름이고, DFU는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더 깊게 복원하는 방식입니다. 복구 모드에서 계속 실패할 때 DFU로 넘어가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폰 복원 중 “iPhone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메시지가 계속 떠요. 왜 그런가요?

대부분 활성화 잠금과 연결됩니다. 이전 Apple ID가 남아 있는 상태면 복원을 몇 번 반복해도 마지막 활성화 구간에서 막힙니다. 정상 루트는 등록된 Apple ID로 로그인하거나, 구매 증빙으로 공식 절차를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아이폰 복원 후에 활성화 잠금이 걸려 풀리지 않아요. 해결 방법이 있나요?

활성화 잠금은 도난 방지 기능이라서 등록된 Apple ID 비밀번호 없이는 해제 불가능합니다. 정품 구매자인데 계정 접근이 안 된다면, 구입 증빙을 준비해 공식 채널로 진행하는 방법이 가장 안전합니다.

iCloud 비밀번호를 잊었는데 초기화가 불가능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래 경로로 계정 복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1. Apple ID 계정 복구 페이지 접속
  2. 등록된 이메일/번호로 본인 인증 진행
  3. 인증 환경에 따라 복구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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