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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 메인보드 BIOS 업데이트 USB로 안전하게 하는 법 + 부팅 안됨 복구

잡가이버 2025.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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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 메인보드 BIOS 업데이트 & USB CMOS 초기화부팅 불가 복구까지

아수스(ASUS) 메인보드를 쓰는 데스크탑 PC나 아수스 노트북은, 컨디션을 제대로 뽑아주려면 펌웨어(UEFI/BIOS)를 너무 오래 방치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CPU 마이크로코드, 메모리 호환성, NVMe 인식, 보안 관련 옵션까지… 생각보다 바이오스가 관여하는 범위가 넓거든요.

다만 업데이트 자체가 전원 끊김/파일 착오 같은 실수에 취약해서, “편하다고 아무렇게나”는 금물입니다. 이 글은 USB로 안전하게 올리는 방식 중심으로 정리하고, 혹시나 업데이트 뒤 부팅이 안 되는 상황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복구 포인트까지 같이 묶었습니다.

아수스 메인보드 업데이트, 보통 이렇게 나뉩니다

아수스 메인보드 업데이트는 크게 두 갈래로 많이 합니다.

구분 특징 추천 상황
UEFI(BIOS) 내부 업데이트
EZ Flash(모델별 표기 다름)
USB에 넣은 파일을 BIOS에서 직접 선택 부팅은 정상인데 업데이트만 하고 싶을 때
USB BIOS FlashBack
(지원 모델)
화면이 안 떠도 USB로 펌웨어 재기록 가능 부팅 불가, 업데이트 꼬임, CPU/램 인식 문제로 BIOS 진입이 힘들 때
윈도우에서 업데이트
(전용 유틸/앱)
편하긴 한데, 환경 변수(드라이버/보안/백그라운드) 영향 익숙한 사람만, 그리고 전원/안정성 확실할 때

“윈도우에서 버튼 한 번”이 제일 쉬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변수가 많아서 가능하면 BIOS 안에서 USB로 하는 쪽이 마음이 편합니다.

아래는 대표적인 아수스 메인보드 계열 예시로 라인업은 계속 바뀌니 “이런 급” 정도로만 보면 됩니다

ROG STRIX (Z / B 계열) 게이밍 중심, 옵션이 많고 업데이트도 자주 나오는 편
TUF GAMING 가성비/안정성 밸런스, 실사용에서 많이 보이는 라인
PRIME 기본기 중심, 사무/일반 용도에서 무난
ProArt 크리에이터/확장성 지향 (스토리지/썬더볼트 등)

 

하지만 아수스 메인보드의 바이오스 업데이트중요한 작업이라서, 파일 하나 잘못 집으면 바로 골치 아파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는 “USB로 올리는 쪽”에 초점을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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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 노트북 USB 부팅순서 변경 윈도우11 프리도스 설치 에이수스 "Asus" 아수스 노트북은 게이밍부터 보급형 사무 노트북까지 가성비가 좋은 노트북으로 HP노트북과 Dell 노트북 이상으로서 M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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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업데이트용 USB 준비

USB는 FAT32로 맞추는 게 가장 무난합니다. 용량은 커도 상관 없지만, 업데이트 전용으로는 8~32GB 정도가 속 편합니다.

윈도우에서 USB를 FAT32로 포맷하는 화면 예시

포맷할 때는 USB를 우클릭해서 포맷 선택 → 파일 시스템을 FAT32로 맞추면 됩니다. (바이오스 파일만 넣을 거라서, 안에 다른 자료는 비워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아수스 메인보드 BIOS 파일 다운로드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건 모델명 정확히입니다. 비슷한 이름(예: D4/D5, WIFI 유무, II/PLUS, REV 등) 때문에 파일을 헷갈리면 낭패가 납니다.

ASUS 지원 페이지에서 BIOS 파일을 내려받는 위치 예시

메인보드 스티커, 박스 라벨, 또는 BIOS 화면 상단 모델 표기를 보고 정확한 모델명을 확인한 뒤 ASUS 공식 지원 페이지에서 BIOS(보통 .CAP 계열)를 받습니다.

메인보드 모델 확인 후 지원 페이지에서 BIOS 버전을 선택하는 예시

다운로드한 파일은 압축 형태로 오는 경우가 많으니, 압축을 풀고 BIOS 파일만 꺼내 쓰는 게 편합니다.

모델에 따라 BIOSRenamer 같은 파일이 같이 들어있을 수 있는데, FlashBack 쓸 때 특히 유용합니다.


USB 루트에 BIOS 파일 넣기

다운로드가 끝났으면 USB의 최상위(루트)에 BIOS 파일을 넣습니다.

폴더 안쪽에 넣어도 되긴 하지만, 찾기 귀찮아지는 경우가 꽤 있어요.

파일을 넣고 나서는 안전하게 제거로 뽑아주세요. 업데이트할 때 USB가 한 번이라도 불안정하게 끊기면, 그날 기분이 아주… 안 좋아집니다.


아수스 메인보드 USB BIOS 업데이트 (EZ Flash 계열)

이제 USB를 메인보드에 꽂고 재부팅합니다.

대부분은 부팅 중 Del 또는 F2로 BIOS에 들어갑니다. (노트북은 F2 비중이 높습니다)

부팅 시 BIOS 진입 안내 메시지 예시

BIOS 안에서 메뉴 이름은 모델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Tools 또는 Advanced 쪽에 EZ Flash류가 있습니다.

 

아수스 노트북 바이오스 설정 CMOS 부팅순서 변경 및 쿨러 펜 성능 오버클럭

아수스 노트북 바이오스 설정 CMOS 부팅순서 변경 및 쿨러 펜 성능 오버클럭 아우스 노트북 및 데스크탑 PC를 사용하는 경우 아우스 메인보드 설정을 위해 컴퓨터 부팅 시 바이오스 설정으로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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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UEFI 화면에서 Tools/Advanced 메뉴 진입 예시

EZ Flash를 열고 USB를 선택한 뒤, 넣어둔 BIOS 파일을 지정합니다.

ASUS EZ Flash에서 BIOS 파일을 선택하는 화면 예시

업데이트가 시작되면, 그때부터는 전원/리셋/USB 분리 금지입니다. 끝나고 자동 재부팅이 몇 번 들어갈 수 있는데, 모델에 따라 정상이에요.


업데이트 후 부팅이 안 될 때: 당황하지 말고 이것부터

업데이트가 끝났는데 화면이 까맣거나, 로고에서 멈추거나, 부팅이 반복되면 보통 아래에서 많이 해결됩니다.

 

메인보드 바이오스 초기화 - CMOS 배터리 방전 점퍼 - 노랗IT월드

메인보드에 있는 바이오스 정보를 모두 삭제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아수스,hp,델,삼성전자,lg전자등등 각각의 브랜드마다 가지고 있는 CMOS BIOS SETUP 정보를 모두 삭제하는 메인보드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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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후 BIOS 기본값 로드 또는 복구 관련 화면 예시

  • CMOS 초기화 : 메인보드의 Clear CMOS 버튼/점퍼를 이용해 설정을 기본으로 되돌립니다. 오버클럭, XMP/EXPO, 부팅 디바이스 옵션이 꼬였을 때 특히 잘 먹힙니다.
  • 부팅 우선순위 확인 : 업데이트 뒤에 부팅 순서가 바뀌면서, 윈도우가 깔린 SSD가 뒤로 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BIOS에서 부팅 항목을 다시 잡아주세요.
  • 메모리 설정 원복 : XMP/EXPO 적용 중이던 환경은 업데이트 후 첫 부팅에서 실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램을 한 장만 꽂고 부팅하거나, 기본 클럭으로 먼저 부팅 성공시키는 게 안전합니다.
  • BIOS FlashBack 지원 모델이면 재기록 : 화면이 안 떠도 FlashBack 버튼으로 다시 올릴 수 있어요. 이럴 때는 USB 파일명 규칙(renamer 포함)이 중요합니다.
  • 전원/케이블 점검 : 업데이트 직후라 “바이오스 문제”로 보이는데, 사실은 GPU 보조전원/램 체결/24핀/8핀 접점이 느슨했던 케이스도 흔합니다.

업데이트가 끝난 뒤에는 “부팅만 되면 끝”이 아니라, 한 번은 BIOS에 들어가서 시간/부팅 디스크, 그리고 사용하던 XMP/EXPO 같은 옵션을 다시 확인해주는 게 좋습니다.

메인보드 업데이트 참고

추가로 같이 해두면 좋은 것들

바이오스를 올린 김에, 나중에 또 삽질 줄여주는 포인트를 몇 개만 얹어둘게요.

항목 왜 중요하냐면 메모
BitLocker(장치 암호화) BIOS 업데이트 후 복구 키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음 노트북/완제품에서 특히 자주 봅니다
Secure Boot / TPM 윈도우11 환경에서 보안/호환성에 영향 업데이트 후 값이 초기화될 수 있어요
XMP / EXPO 램 성능 체감에 직결 업데이트 후엔 기본값에서 한 번 부팅 성공 → 그다음 적용이 안전
팬 커브 기본값으로 돌아가면 소음 패턴이 바뀜 조용하게 맞춰뒀던 분들은 꼭 다시 확인

그리고 가능하면 업데이트할 때는 멀티탭 스위치 건드릴 일 없는 환경에서 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UPS까지 있으면 베스트고요.

FAQ

USB는 꼭 FAT32여야 하나요?

대부분 모델이 FAT32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인식합니다. NTFS로도 읽는 경우가 있긴 한데, 괜히 변수를 만들 필요가 없어서 FAT32로 고정해두는 쪽이 편합니다.

업데이트 파일이 BIOS에서 안 보일 때는 뭐가 문제예요?

가장 흔한 건 모델이 미세하게 다른 파일을 받은 경우, 또는 압축을 안 풀고 그대로 넣은 경우입니다. 그다음으로는 USB가 특정 포트에서만 인식되는 케이스가 있어서, 뒷면 포트로 바꿔 꽂아보면 해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업데이트 후 로고에서 멈추고 재부팅만 반복돼요

이때는 CMOS 초기화가 1순위입니다. 특히 XMP/EXPO나 오버클럭 값을 쓰고 있었다면, 업데이트 후 첫 부팅에서 바로 튕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팅이 아예 안 떠요. 화면이 검정입니다

지원 모델이면 USB BIOS FlashBack이 가장 빠른 구원투수입니다. FlashBack이 없는 모델은 램 한 장만 꽂기, GPU 전원/슬롯 재장착, Clear CMOS를 먼저 해보는 게 보통 순서입니다.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자주 해도 괜찮나요?

필요할 때만 하는 게 제일 깔끔합니다. CPU 교체, 램 호환 문제, NVMe 인식 이슈, 보안/안정성 개선처럼 “이유가 있는 업데이트”는 충분히 가치가 있고, 그 외에는 현재 시스템이 안정적이면 굳이 잦게 건드릴 필요는 없습니다.

업데이트 후 윈도우가 느려졌거나 장치가 안 잡혀요

BIOS 업데이트 자체보다, 업데이트 후 부팅 모드(UEFI/CSM)나 저장장치 설정(AHCI/RAID 등)이 바뀌면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BIOS에서 저장장치/부팅 관련 항목을 한 번 점검해보면 의외로 빨리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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