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룩 메일 대용량 첨부파일 제한 늘리기 – Outlook 2021·2024·365 설정 차이
회사에서 제안서나 영상 파일을 메일로 주고받다 보면, 파일을 첨부하는 단계부터 막힐 때가 있습니다. 예전에 아웃룩 2021에서 용량이 큰 동영상 파일을 넣었을 때도 “첨부하려는 파일의 크기가 서버에 허용되는 크기보다 큽니다”라는 안내가 나타났습니다.
네이버나 다음 메일 웹사이트에서는 대용량 파일 전송 기능이 보이는데, 같은 계정을 아웃룩에 연동하면 막혀서 이상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웹메일의 대용량 첨부 기능과 Outlook이 메일에 파일 자체를 넣어 보내는 기능은 서로 다릅니다.
먼저 쓰는 프로그램이 클래식 Outlook인지 새 Outlook인지, 그리고 계정이 네이버·지메일 같은 인터넷 메일인지 회사 Exchange 메일인지를 구분해야 합니다.
일단 제가 권하고 싶은 순서는 설정을 무작정 늘리는 것이 아니라 오류가 Outlook 앱에서 발생했는지, 서버에서 거절했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입니다.

아웃룩 2021에서 첨부파일이 서버 허용 크기를 초과했다고 표시된 화면
MaximumAttachmentSize는 Windows 클래식 Outlook의 로컬 첨부 제한을 바꾸는 값입니다. 메일 서버의 용량 제한을 해제하지는 못하며, 새 Outlook에는 같은 방법을 적용한다고 가정하면 안 됩니다.아웃룩에서 파일 첨부가 막히는 이유는 세 가지
첨부 오류는 크게 Outlook 프로그램의 로컬 제한, 내가 보내는 메일 서버의 최대 메시지 크기, 상대방이 받는 서버의 최대 메시지 크기에서 발생합니다.
첫 번째 제한만 풀어도 두 번째와 세 번째에서 막히면 메일은 도착하지 않습니다.
| 확인할 위치 | 대표 증상 | 조치 |
|---|---|---|
| 클래식 Outlook | 첨부하는 즉시 파일 크기 오류 | 계정 유형 확인 후 로컬 레지스트리 제한 점검 |
| 보내는 메일 서버 | 전송 버튼을 누른 뒤 발송 실패나 반송 메일 | 네이버·지메일·다음 또는 Exchange 실제 한도 확인 |
| 받는 메일 서버 | 보낸 편지함에는 있지만 수신 측에서 반송 | 받는 쪽 제한 확인, 공유 링크로 전환 |
또한 메일은 파일 원본 크기만큼만 전송되는 것이 아닙니다.
첨부파일을 메일 형식으로 변환할 때 인코딩 때문에 메시지 전체 크기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Exchange Online에서 최대 150MB 메시지 설정을 허용해도 외부 전송이나 웹 Outlook에서는 더 작은 실질 한도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클래식 Outlook과 새 Outlook 확인
Windows용 Outlook에서 오른쪽 위 설정 톱니바퀴가 있는 새 인터페이스라면 새 Outlook일 가능성이 큽니다.
클래식 Outlook은 파일 → Office 계정 메뉴가 있는 기존 데스크톱 프로그램입니다. Microsoft의 Outlook 버전 구분 안내로 정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클래식 Outlook에서 첨부 용량 제한 늘리는 방법
이 방법은 Outlook 2016·2019·2021·2024와 클래식 Microsoft 365 Outlook에서 인터넷 메일 계정(POP·IMAP 등)의 로컬 첨부 제한을 확인할 때 사용하는 절차입니다.
예를 들어 네이버 메일이나 지메일을 연동한 상태에서 Outlook 내부에서 먼저 거부하는 문제라면 점검할 만합니다.
단, 서버 자체의 첨부 상한보다 크게 지정해도 실제로 전송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사내 정책이 있거나 레지스트리 수정이 익숙하지 않다면 담당자에게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용량을 초과할 때 공유 위치에 업로드하고 링크를 보내도록 안내하는 사례
1. 레지스트리 변경 전 백업
Outlook을 완전히 종료하고 Windows + R을 눌러 실행 창에 regedit을 입력합니다.
아래 경로로 이동한 다음 Preferences를 선택하고 파일 → 내보내기로 현재 키를 .reg 파일로 보관합니다.
백업 파일은 누구나 실행할 수 있으므로 개인 PC 또는 허용된 안전한 위치에 둡니다.
MaximumAttachmentSize 값을 원래 숫자로 되돌리거나, 새로 만든 값이라면 삭제하고 Outlook을 재시작하면 됩니다. 필요한 경우 백업한 .reg 파일을 레지스트리 편집기 파일 → 가져오기로 복원합니다.2. Outlook 버전별 Preferences 경로 찾기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Preferences 경로를 찾는 예전 Windows 화면
| Outlook 제품 | 레지스트리 버전 | 비고 |
|---|---|---|
| 2013 | 15.0 | 구형 설치 환경 참고 |
| 2016 / 2019 / 2021 | 16.0 | 대표적인 클래식 데스크톱 버전 |
| 2024 / Microsoft 365 클래식 | 16.0 | 현재 설치 형식과 계정 확인 필요 |
| 새 Windows용 Outlook | 해당 절차 대상 아님 | 서버 한도·클라우드 첨부 활용 |
최근 클래식 버전에서는 다음 경로를 우선 확인하면 됩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Office.0\Outlook\Preferences
설정이 조직 정책으로 관리되는 경우 HKEY_CURRENT_USER\Software\Policies\Microsoft\Office.0\Outlook\Preferences와 같은 정책 경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회사 정책 값이 적용됐다면 개인이 우회하지 말고 관리자에게 문의하세요.
3. MaximumAttachmentSize DWORD 값 만들기


기존 이미지에는 MaximumAttachmentSize 생성과 편집 단계가 나란히 표시돼 있습니다.
오른쪽 창에 MaximumAttachmentSize가 없다면 빈 곳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 → 새로 만들기 → DWORD(32비트) 값을 선택합니다. Windows가 64비트여도 이 항목은 Microsoft 문서에 따라 DWORD(32비트)로 작성합니다.
값 이름을 정확히 MaximumAttachmentSize로 만들고 더블클릭합니다.
여기서 단위를 10진수로 선택하고 KB 숫자를 입력합니다. 16진수 상태에서 같은 숫자를 넣으면 전혀 다른 값이 됩니다.
4. 30MB·50MB·100MB 설정 숫자는?
| Outlook 로컬 제한 | DWORD 10진수 | 의미 |
|---|---|---|
| 20MB | 20480 |
인터넷 계정의 문서상 기본 한도 |
| 30MB | 30720 |
30 × 1024KB |
| 50MB | 51200 |
50 × 1024KB |
| 100MB | 102400 |
100 × 1024KB |
| 로컬 제한 미설정 | 0 |
Outlook 로컬 제한 해제, 서버 무제한 아님 |

10진수와 16진수를 구분해 입력해야 하며 100MB의 10진수 값은 102400입니다.
예를 들어 100MB라면 102400이 맞습니다.
전에 제가 캡쳐한 이미지1020400은 오타이며 100MB가 아닙니다.
Outlook을 종료했다가 다시 실행한 뒤 설정이 유지되는지 확인하세요.
5. 0으로 설정하면 정말 무제한일까?

MaximumAttachmentSize를 0으로 설정한 예시이며 서버 용량은 별도로 제한됩니다.
값을 0으로 두면 Microsoft 문서상 해당 클래식 Outlook 인터넷 계정의 로컬 첨부 한도는 설정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그렇지만 네이버·다음·지메일·Exchange 서버가 허용하지 않는 크기의 메일을 보낼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 첨부 단계까지 진행돼도 발송 중 멈추거나, 보낸 뒤 반송(NDR) 메시지가 올 수 있습니다.
큰 파일을 자주 보낸다면 제한을 0으로 두는 것보다 파일 공유 링크를 쓰는 편이 안정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 첨부 테스트 화면이며, 첨부 성공과 상대방 수신 성공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새 Outlook·Microsoft 365는 어디에서 설정하나?
새 Outlook은 Windows 클래식 Outlook과 내부 구성이 다릅니다.
클래식용 레지스트리 키를 수정한 뒤 새 Outlook에서도 같은 효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하지 말고 계정 서비스의 메시지 크기 제한과 OneDrive 첨부 방식을 확인해야 합니다.
새 메일 작성 화면에서 첨부 → 파일 선택 후 대용량이라면 OneDrive에 업로드 후 링크 공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업로드 뒤에는 수신자가 보기만 가능한지, 편집도 가능한지 공유 권한을 확인하세요. 사내 설계도면·고객 명세서는 외부 공유가 허용되는지도 먼저 검토해야 합니다.
파일이 메일 메시지에 직접 포함됩니다. 서버 크기 제한과 인코딩 영향을 받습니다.
파일은 클라우드에 있고 이메일에는 접근 링크가 들어갑니다. 별도 공유 권한이 필요합니다.
SharePoint·사내 승인 스토리지에서 버전과 권한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change Online 회사 계정의 최대 발신·수신 용량
회사 메일이 Microsoft 365 Exchange Online이라면 관리자는 Exchange 관리자 센터(EAC)에서 사서함의 송수신 한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Microsoft 공식 안내의 경로는 Recipients(받는 사람) → Mailboxes(사서함) → 사용자 선택 → Mailbox → Manage message size restriction입니다. EAC 화면은 서비스 업데이트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존 Exchange 관리자 접속 화면으로 현재 관리자 센터에서는 화면 구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


기존 Exchange EAC 화면에 나온 관리 메뉴입니다. 현재 설정 메뉴명은 본문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여기서 보낸 메시지 최대 크기(MaxSendSize)와 받은 메시지 최대 크기(MaxReceiveSize)를 구분해 확인합니다.
Microsoft 365 Exchange Online의 일반적인 기본값은 발신 35MB / 수신 36MB이며, 관리자 설정 및 클라이언트 조건에 따라 최대 한도가 달라집니다.
지원하는 일부 플랜은 발신·수신 메시지 한도를 최대 150MB까지 설정할 수 있으나, 외부 전송과 웹 Outlook은 실제 허용 크기가 더 작을 수 있습니다.

예전 EAC 발신·수신 메시지 크기 제한 화면으로 메뉴 배치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Microsoft 365 항목 | 기준값 또는 상한 | 읽는 방법 |
|---|---|---|
| 일반 Exchange Online 사서함 기본 송신 | 35MB | 관리자 설정 시 변경 가능 |
| 일반 Exchange Online 사서함 기본 수신 | 36MB | 발신과 다르므로 각각 확인 |
| 지원 플랜 데스크톱 Outlook 메시지 상한 | 최대 150MB | 내부 통신과 외부 통신의 조건 다름 |
| Outlook on the web 서비스 상한 | 112MB | 설정된 한도에 따라 더 낮을 수 있음 |
관리자는 사용자별 정책과 조직 전체 메일 흐름 제한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 사용자가 관리자 메뉴를 열 수 없다고 해서 오류는 아닙니다. 조직의 이메일 보안 정책 때문에 특정 확장자나 외부 첨부가 차단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준 자료는 Microsoft의 Exchange Online 사서함 관리와 Exchange Online 제한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다음·지메일은 웹메일 대용량 첨부와 Outlook 발송이 다르다
많이 혼동하는 부분이 이것입니다.
웹메일에서 대용량 파일 첨부라는 별도 버튼으로 올리는 방식은 일반 SMTP 첨부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Outlook에서 네이버·다음·지메일 계정에 파일을 직접 붙이면 해당 서비스의 일반 메일 발송 제한에 영향을 받습니다.
서비스별 최대 용량은 정책이 바뀔 수 있으므로 실제 연동한 계정의 현재 메일 서비스 고객센터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웹메일에 대용량 기능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Outlook에서도 동일한 GB 단위 전송이 된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메일 대신 파일 공유 링크를 보내는 방법
제안서 ZIP, CAD STEP 파일, 작업지시서, 동영상 같은 큰 파일은 원드라이브·구글 드라이브·네이버 MYBOX 또는 회사에서 승인한 NAS·공유 저장소에 업로드한 뒤 링크로 보내는 것이 편리합니다.
다만 고객사 도면이나 기밀 파일은 개인 클라우드에 무단 업로드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외부 고객에게 링크를 보낼 때는 공유 대상 지정 → 보기/편집 권한 → 만료일 → 다운로드 가능 여부를 먼저 점검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회사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하는 설정이라면 전달 후 접근이 가능한지도 확인하면 좋습니다.
설정 후 실제로 메일이 도착하는지 확인하는 순서
첨부창에서 파일이 보인다고 작업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저라면 다음 순서로 확인하겠습니다.
- 클라이언트 확인: 이전에 실패했던 파일보다 작은 비기밀 테스트 파일을 붙여 Outlook 첨부 단계의 오류가 사라졌는지 확인합니다.
- 전송 확인: 회사에서 허용하는 테스트 수신 계정에 보내고, 보낸 편지함뿐 아니라 반송(NDR) 메시지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 수신 확인: 상대방이 메일과 파일을 열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링크 공유라면 권한 오류가 없는지도 확인합니다.
- 복구 확인: 레지스트리 변경으로 문제가 생기면 기록한 이전 값 또는 백업 파일로 되돌리고 Outlook을 재시작합니다.
아웃룩 파일첨부 용량 FAQ
MaximumAttachmentSize 0으로 설정하면 2GB 파일도 바로 보낼 수 있나요?
아닙니다. 클래식 Outlook의 로컬 첨부 제한을 제거하는 의미일 뿐, 메일 제공업체의 발송·수신 한도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GB 단위 파일은 클라우드 공유 링크를 사용하세요.
Outlook 2021에서 100MB를 입력하려면 1020400이 맞나요?
아닙니다. 10진수 102400(KB)가 100MB 설정 예시입니다. DWORD 편집 창에서 10진수를 선택했는지도 확인하세요.
레지스트리 값을 바꿨는데도 계속 파일 크기 오류가 뜹니다.
Outlook이 완전히 재시작됐는지, 클래식 Outlook인지, 실제 메일 계정이 POP·IMAP인지 Exchange인지 확인하세요. 조직 정책 또는 서버가 제한한다면 로컬 설정만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새 Windows용 Outlook에서도 레지스트리를 바꾸면 되나요?
클래식 Outlook용 설정을 새 Outlook에 그대로 적용하는 방식은 권하지 않습니다. 새 Outlook에서는 계정의 발송 한도와 OneDrive 첨부 또는 회사 공유 링크를 먼저 확인하세요.
회사 Microsoft 365 Outlook에서 150MB로 올리면 무조건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관리자에게 허용된 최대 메시지 크기와 클라이언트·외부 경로의 제한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인코딩에 따른 메시지 크기 증가와 수신 측 정책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웹메일 대용량 첨부는 되는데 Outlook IMAP은 왜 안 되나요?
웹메일의 대용량 첨부는 일반 메일이 아닌 별도 업로드·다운로드 링크 방식일 수 있습니다. Outlook에서 일반 첨부로 보내는 경우 SMTP 서버의 실제 발송 한도가 적용됩니다.
회사 설계도면을 OneDrive 링크로 보내도 괜찮을까요?
공유가 허용된 저장소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고객사 도면·민감 자료라면 회사 승인 저장소를 사용하고 수신자 범위·권한·만료 기간을 확인하세요.
Outlook 첨부 제한과 PST·OST 저장파일 크기 제한은 같은가요?
다릅니다. MaximumAttachmentSize는 Outlook의 첨부 한도 관련 설정이며, PST·OST의 최대 파일 크기 설정과는 별도입니다. 메일 첨부 오류가 났다는 이유로 PST 용량 레지스트리를 변경할 필요는 없습니다.
함께 확인하면 좋은 아웃룩 오류 해결법
첨부 제한이 아니라 로그인 문제가 반복된다면 아웃룩 로그인 창 계속 뜨는 오류 해결을, 첨부 파일이 winmail.dat으로 바뀌었다면 아웃룩 네이버 메일 Winmail.dat 오류 확인을 참고해 보세요.
프로그램 자체의 메일 데이터가 열리지 않는다면 아웃룩 손상된 데이터 파일 복구를 확인하는 편이 맞고, 첨부 용량 문제와는 원인이 다릅니다. 첨부 관련 자세한 Microsoft 자료는 Microsoft Outlook 첨부 용량 초과 오류와 대용량 파일 보내기 위한 첨부 크기 축소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아웃룩에서 막힌다고 처음부터 레지스트리 숫자를 크게 바꾸기보다 어디에서 제한되는지를 먼저 알아보는 것이 빠릅니다. 로컬 제한을 조정할 수 있는 환경인지 확인하고, 서버에서 막힌다면 공유 링크나 관리자 설정으로 접근하는 게 맞습니다.
'프로그램 설치·업무툴 > 아웃룩 Outl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웃룩 보내기 버튼 회색 비활성화 오류? 받는 사람 등록해도 안 될 때 해결방법 (0) | 2026.10.26 |
|---|---|
| 아웃룩 인터넷 보안경고 인증서 오류 해결 - SMTP·IMAP SSL/TLS 설정방법 (0) | 2026.09.08 |
| 아웃룩 지메일 연동 설정|Google OAuth·IMAP 포트·앱 비밀번호 오류 해결 (0) | 2026.08.0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