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위반 경고 총정리 – 1차부터 계정 정지까지 대처법
2026년 현재 유튜브는 커뮤니티 가이드라인과 저작권 정책을 예전보다 더 촘촘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왜 걸렸는지”가 짧게만 표시되거나, 자동 판정이 먼저 뜨는 경우가 있어 크리에이터 입장에서는 1차·2차 경고부터 채널 정지까지 한 번에 체감된다는 점입니다.
유튜브의 경고/제한은 단순 알림이 아니라 업로드 제한, 라이브 제한, 수익 제한, 심하면 채널 해지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내 채널이 “노란딱지(수익 제한)”인지, “커뮤니티 경고(스트라이크)”인지, “저작권(클레임/스트라이크)”인지부터 정확히 구분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2026년 기준으로 많이 겪는 상황을 중심으로 단계별 영향, 이의제기 요령, 공정사용 관련 오해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유튜브 ‘노란딱지’는 경고가 아니라 수익 제한 신호
일명 노란딱지는 “커뮤니티 경고(스트라이크)”가 아니라, 광고 게재가 제한되는 표시입니다.
광고주 안전(brand safety)을 이유로 민감한 주제·욕설·선정성·폭력 묘사·충격 요소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자동으로 제한이 걸릴 수 있어요.
| 구분 | 화면에서 보이는 상태 | 주로 걸리는 이유 | 채널에 미치는 영향 | 바로 할 일 |
| 초록(제한 없음) | 수익 제한 없음 | 광고 친화적 콘텐츠 | ✅ 정상 수익 | 유지 |
| 노란(광고 제한) | 광고 제한/제한적 게재 | 민감 주제, 과격한 표현, 자극적 장면, 선정성 암시, 욕설 | ⚠️ 수익 급감/노출 제한이 동반될 수 있음 | 제목·썸네일·초반 30초부터 정리 후 검토 요청 |
| 연령 제한 | 연령 제한 표시 | 성인 요소, 과한 노출, 폭력/혐오 표현, 위험 행위 | ⚠️ 추천/검색 노출 감소, 일부 광고 차단 | 문제 구간 편집 + 메타데이터 정리 |
| 커뮤니티 경고(스트라이크) | 콘텐츠 삭제/경고 알림 | 혐오/괴롭힘/폭력/유해·위험 행위/성적 콘텐츠 등 | ❌ 기능 제한(업로드/라이브 등) + 누적 시 채널 해지 | 사유 확인 후 이의제기 또는 해당 콘텐츠 정리 |
| 저작권 클레임 | Content ID 소유권 주장 | BGM/영상 일부 일치 | ⚠️ 수익 배분/차단/지역 제한(사안별 상이) | 음원 교체/구간 삭제/권리자 분쟁 처리 |
| 저작권 스트라이크 | 저작권 경고(스트라이크) | 권리자 신고(삭제 요청 포함) | ❌ 기능 제한 + 3회 누적 시 채널 해지 | 정당 사용이면 이의제기, 아니면 권리자와 해결 |
노란딱지가 억울한 이유는 “정확히 어떤 포인트가 문제인지”가 짧게만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제목/썸네일/초반과 자막·욕설·자극 장면부터 먼저 손보는 게 체감 효과가 큽니다.

노란딱지가 자주 붙는 영상 특징
- 썸네일에 충격/자극 요소(피, 상처, 폭력 암시, 과한 노출)
- 제목에 과격한 단어(살인, 자살, 학대, 성범죄 등) 또는 선정성 암시
- 초반 30초에 민감한 장면/욕설이 몰려 있는 구성
- 뉴스/사건사고처럼 민감 주제를 다루되 맥락 설명이 부족한 경우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위반(스트라이크) 의미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은 “광고 제한”이 아니라 채널 자체 신뢰도에 직접 타격을 주는 조치입니다.
그리고 위반으로 판정되면 콘텐츠가 내려가거나 제한이 걸리고, 누적되면 채널이 정지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경고가 걸리면(1차~3차) 실제로 막히는 것
- 1차: 경고가 남고, 일정 기간 업로드/라이브/게시물/댓글 등 일부 기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표시된 제한 내용을 기준으로 움직이는 게 가장 안전)
- 2차: 제한 기간이 더 길어지며, 채널 운영 자체가 크게 흔들립니다.
- 3차(단기간 누적): 누적 상태에 따라 채널 해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삭제한 영상인데도 경고가 남는 이유
- 유튜브는 “현재 영상이 존재하냐”보다 업로드 당시의 위반 여부로 판단합니다.
- 그래서 삭제만으로 해결되는 게 아니라, 상황에 따라 이의제기 또는 안내된 조치(교육/검토 등)가 필요합니다.

저작권 위반: ‘클레임’과 ‘스트라이크’는 급이 다릅니다
저작권은 커뮤니티와 별개의 축입니다. 흔히 “저작권 걸렸다”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Content ID 클레임인지 저작권 스트라이크인지가 갈립니다. 클레임은 수익이나 노출에 영향을 주는 수준일 때가 많고, 스트라이크는 채널 생존과 직접 연결됩니다.
| 구분 | 주요내용 | 영향 | 대응 | 주의 |
| Content ID 클레임 | 음원/영상 일부가 자동 일치 | 수익 배분, 일부 국가 차단, 제한적 게재(사안별 상이) | 구간 삭제/음원 교체/권리 확인 후 분쟁 | 반복되면 채널 신뢰에 부담 |
| 저작권 스트라이크 1회 | 권리자 신고로 삭제 요청 포함 | 일정 기간 업로드/라이브 제한 가능 | 정당 사용이면 이의제기, 아니면 권리자와 해결 | 90일 안에 누적되면 위험 |
| 저작권 스트라이크 2회 | 단기간 내 추가 신고 | 제한 기간 확대, 채널 리스크 급상승 | 분쟁 근거 정리 + 재발 방지 정리 | 이 시점부터는 업로드가 더 위험 |
| 저작권 스트라이크 3회 | 단기간 내 3회 누적 | 채널 해지 가능 | 단순 삭제로 해결 불가 | 새 채널/계정도 제한될 수 있음 |
| 삭제된 영상도 반영 | 삭제했어도 위반 판정은 남을 수 있음 | 계정 상태에 영향 동일 | 사유 확인 후 분쟁/이의제기 | “삭제했는데 왜?”가 가장 흔한 착각 |
저작권 이슈가 터졌을 때 가장 먼저 볼 곳
- 제한 종류: 클레임인지 스트라이크인지
- 권리자: 누구의 권리 주장인지(음원사/배급사/개인 등)
- 조치 범위: 전 세계 차단인지, 일부 국가인지, 수익만 가져가는지

저작권은 “의도”보다 “권리”가 우선이라, 억울해도 근거 정리가 없으면 뒤집기 어렵습니다. 특히 영상이 잘 나가던 채널일수록, 스트라이크 누적은 정말 위험합니다.

공정사용: 출처 표기만으로는 방패가 아닙니다
공정사용이 인정될 때 자주 보는 조건
- 원본을 그대로 보여주는 게 아니라 해설/비평/분석이 중심
- 사용 분량이 “짧다”보다 핵심만 쓰고 목적이 분명함
- 원본 시장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낮음(대체재가 되지 않음)
- 변형/추가 가치가 분명(단순 편집/자막만으로는 약함)
공정사용 관련해서 특히 많이 하는 착각
- “출처 적었으니 괜찮다” → 출처 표기만으로는 부족
- “비영리면 무조건 괜찮다” → 비영리여도 위반 판정 가능
- “침해 의도 없음” → 의도와 별개로 권리자는 조치 가능

정리하면, 공정사용은 “말로 주장”하는 게 아니라 영상 안에서 구조로 보여줘야 살아납니다. 해설/분석의 비중, 원본 사용 방식, 시청자가 얻는 추가 정보가 핵심이에요.
경고를 받은 날 바로 해야 하는 것
1) 같은 소재의 영상은 당분간 멈추는 게 안전
경고를 한 번 받으면 채널이 자동으로 더 민감하게 평가되는 체감이 있습니다. 특히 같은 소재(유사 키워드/유사 편집/유사 썸네일)로 연달아 올리면 누적이 빨라질 수 있어요. 억울해도 일단은 같은 결의 영상은 잠깐 보류하는 게 리스크가 작습니다.
2) 이의제기는 “사실 + 근거”만 짧게
이의제기는 감정 표현이 길어질수록 불리합니다. 아래처럼 핵심만 적는 방식이 실전에서 잘 먹힙니다.
이의제기 문장 예시
본 영상은 (해설/비평/교육/뉴스 맥락) 목적이며, 원본은 (짧은 구간/필요 최소)만 사용했습니다.
문제로 지적된 부분은 (타임코드)이며, 해당 구간은 (맥락 설명/비판/분석)을 위해 포함했습니다.
오해 소지가 있는 요소는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수동 검토를 요청드립니다.
3) ‘삭제 후 재업로드’는 더 큰 문제로 번질 수 있음
경고가 뜬 영상을 바로 삭제하고 살짝 바꿔 다시 올리는 방식은 생각보다 위험합니다. 시스템이 반복 업로드로 인식하면 오히려 더 강하게 잡힐 수 있어요. 수정이 필요하다면 문제 구간 편집 또는 권리 정리 후 재편집처럼 “콘텐츠 자체가 달라졌다는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4) 채널이 여러 개면 ‘연결 상태’부터 점검
하나의 구글 계정에 브랜드 채널이 여러 개 묶여 있으면, 특정 경고가 다른 채널 운영에도 부담이 됩니다. 특히 수익화 채널이 섞여 있다면 리스크 분산을 위해 계정/채널 연결 상태를 점검해두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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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위반에는 어떤 게 포함되나요?
A. 폭력·혐오·괴롭힘, 스팸/사기, 성인 요소, 위험 행위 조장, 아동 관련 민감 정책 등으로 분류되는 콘텐츠가 대표적입니다. 심각한 위반으로 판단되면 경고 없이도 강한 조치가 나올 수 있습니다.
Q. 1차 경고 이후에도 영상이 계속 삭제되면 어떤 일이 생기나요?
A. 삭제가 반복되면 업로드할 때마다 심사가 더 민감하게 붙는 체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럴 땐 한동안 광고 친화적인 주제/표현으로 채널을 안정화시키는 쪽이 유리합니다.
Q. 유튜브 경고는 언제 없어지나요?
A. 통상 경고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만료되는 형태로 안내됩니다. 다만 만료 전에 추가 경고가 누적되면 정지로 이어질 수 있어, 기간 계산보다 추가 위험을 막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Q. 공정사용인데도 저작권 경고를 받을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자동 탐지는 공정사용 판단을 “깊게” 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고, 일치 여부 중심으로 먼저 잡힙니다. 이럴 때는 이의제기에서 공정사용이 성립하는 이유를 영상 구조(해설/분석/변형) 기준으로 짧고 명확하게 적어야 합니다.
Q. 삭제한 영상인데도 경고가 유지되는 이유는 뭔가요?
A. 삭제 여부와 별개로 업로드 당시 위반으로 판단되면 경고가 남을 수 있습니다. “지웠으니 끝”이 아니라, 사안에 따라 이의제기 또는 안내된 조치가 필요합니다.
Q. 채널이 정지되면 연결된 채널도 같이 영향이 있나요?
A. 같은 계정에 묶인 채널이 많을수록 영향 범위가 커질 수 있습니다. 특히 브랜드 채널이 여러 개면 운영상 리스크가 커지니, 평소에 연결 상태를 점검해두는 게 좋습니다.
Q. 이의제기가 실패하면 다음 선택지는 없나요?
A. 상황에 따라 교육/검토 같은 추가 안내가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저작권이라면 권리자와의 해결이 오히려 빠를 때도 있어요. 무조건 “다시 올리기”보다 근거를 강화하는 쪽이 결과가 좋았습니다.
Q. 경고가 없었는데도 채널이 바로 내려갈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유해 링크 유포, 중대한 아동 보호 정책 위반, 악성 스팸/사기처럼 심각한 사안은 즉시 조치가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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