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생활·금융·정부지원/5인미만 사업장20 카페 알바 4대보험 누구는 가입하고 누구는 빠질까? 주 12시간·20시간 비교 직원을 처음 채용했을 때는 급여에 시급과 주휴수당만 제대로 넣으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첫 급여대장을 받아보니 같은 카페에서 일하는 직원인데도 누구는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이 모두 공제되고, 누구는 고용보험만 들어가고, 누구는 급여에서 보험료가 거의 빠지지 않았습니다.처음에는 세무사무실에서 잘못 처리한 줄 알았는데 근무표를 다시 펼쳐놓고 보니 이유가 있었습니다. 직원마다 주당 근무시간, 월 소정근로시간, 계약기간과 월급이 달랐기 때문입니다.흔히 알바 4대보험 기준을 주 15시간 하나로 설명하지만, 실제 매장에서는 네 가지 보험을 각각 나눠 봐야 합니다. 특히 주말 알바처럼 주 15시간 미만으로 일하는 직원도 3개월 이상 계속 근무하면 고용보험 대상이 될 수 있고, 산재보험은 근무시간이 짧다는 이유로 .. 생활·금융·정부지원/5인미만 사업장 2026. 7. 27. 더보기 ›› 직원 질병휴직 시 4대보험 신고방법 EDI 없이 처리하는 순서 질병휴직 중 4대보험은 한꺼번에 ‘정지’되는 것이 아닙니다.건강보험은 직장가입자 자격을 유지하면서 보험료 고지를 미뤘다가 복직·퇴사 시 정산하고, 국민연금은 급여 수준에 따라 납부예외를 신청합니다.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은 근로복지공단에 휴직 사실을 신고해야 합니다. EDI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각 공단 서식에 맞춰 방문·우편·팩스 등으로 따로 제출해야 합니다.직원이 병원 치료나 장기 요양 때문에 쉬게 되면 회사에서는 흔히 “4대보험도 잠시 중지하면 되는 것 아닌가?”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질병휴직은 퇴사가 아니기 때문에 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의 자격을 무조건 상실시키면 안 됩니다.저도 관련 내용을 확인하면서 가장 헷갈렸던 부분이 EDI에서 한 번에 처리되는지, 아니면 국민건강보험공.. 생활·금융·정부지원/5인미만 사업장 2026. 7. 21. 더보기 ›› 산재처리 신청후기|전기자전거 퇴근길 사고로 팔·어깨 골절 후 장해급여까지 신청한 이야기 산재처리를 직접 해보면 생각보다 막막합니다. 저도 파주에 사는 40대 직장인인데, 회사에서 야근을 마치고 전기자전거로 퇴근하던 중 사고가 나면서 팔과 어깨 쪽을 크게 다쳤습니다. 처음에는 “퇴근하다 다친 것도 산재가 될까?” 이 생각부터 들더라고요.결론부터 말하면, 회사 업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일반적인 퇴근길이었다면 출퇴근재해로 산재 신청을 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그냥 “퇴근 중이었다”는 말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사고 시간, 이동 경로, 야근 내역, 병원 진단서, 사고 당시 상황을 최대한 정리해 두는 게 정말 중요했습니다.제가 직접 느낀 핵심은 이겁니다.산재처리는 사고 직후 치료비 문제만 보는 게 아니라, 치료 기간 동안 일을 못 한 휴업급여, 치료 후 팔이나 어깨에 후유장해가 남았을 때 받.. 생활·금융·정부지원/5인미만 사업장 2026. 5. 26.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2 3 4 ···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