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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리뷰/윈도우 Tip

USB 외장하드FAT32 NTFS 포맷 USB 4GB 이상 대용량 파일 이동 복사

by 일상에 도움되는 노랗 2018. 10. 29.

USB 외장하드FAT32 NTFS 포맷 USB 4GB 이상 대용량 파일 이동 복사

기존에 자료들은 플로피디스크에서 CD-ROM으로 매체가 바뀌면서 우리가 사용하는 용량의 단위가 점점 늘고 있습니다.


CD-ROM이라고 하더라도 700mb의 한계가 있었지만 요즘은 Blue Ray (블루레이)나 기타 고용량 게임 가상파일 ISO 등이 난무하면서 4gb이상의 대용량 데이터들이 늘고 있습니다.


FAT32 NTFS 포맷 4GB 이상 대용량 파일 옮기기FAT32 NTFS 포맷 4GB 이상 대용량 파일 옮기기


그런대 요즘 나오는 고용량 USB에 간혹 4GB(4기가) 이상의 데이터를 이동할려고하느대 이동이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 그런지 그리고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4GB 이상 대용량 파일을 USB 옮기기 문제 증상


4GB이상의 고용량 영화를 찾아 외장하드에 넣어 볼려고 했습니다



그러니 파일이 너무 커서 대상 파일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라는 문구가 뜨면서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우선 문제를 해결해보면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4GB 이상 대용량 파일 USB에 옮기기 해결방법


제일 처음 해야할 행동은 해당 USB드라이브를 선택하고 우클릭하여

포맷을 선택합니다.


그럼 USB 의 파일시스템 형식이 FAT32(기본값) 으로 되어 있을겁니다

FAT32는 이름가 무엇이냐?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FAT32는 하드드라이브를 최대 32GB이상 만들수 없습니다


즉 64GB하드디스크가 있다면 드라이브를 32GB 두개로 쪼개서 써야 합니다.

그러므로 FAT32는 그만큼 작은 드라이브에 지원하는 방식이며 파일의 최대 저장용량도 4GB이하로 제한됩니다


즉 옛날의 작은 USB나 이동저장장치에 사용되던 방식이나 요즘같이 USB 용량이 커진 시대에는 맞지 않는 방식입니다.

NTFS방식은 무엇이냐?

그렇다면 NTFS방식은 드라이브를 최대 2TB까지 만들수 있으며 4GB이상의 데이터를 옮길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보안이나 속도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작은용량의 경우는 좀 느리다는 단점이 있으나 요즘같은 고용량의 윈도우세대에 최적화된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파일시스템형식을 FAT32 -> NTFS 방식으로 바꿔주고 시작을 눌러줍니다.

그럼 이러한 경고창이 뜨는데 포맷은 안에 있는 데이터를 지우고 파일시스템형식도 변경하는것이기 때문에 안에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미리 백업을 해주시고 확인을 눌러줍니다.

포맷이 완료 되었으며 이후 변경된 NTFS 방식이기 때문에 4GB 이상의 대용량 데이터를 옮길 수 있습니다.


USB 포맷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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