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아이패드 토렌트 설치 사용법 - iOSPAD 탈옥없이 순정
아이폰 아이패드 토렌트 설치 사용법 - iOSPAD 탈옥없이 순정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기본적으로 앱스토어 외부 프로그램 설치가 제한되어 있어서, 윈도우나 안드로이드처럼 토렌트 앱을 깔고 바로 파일을 받는 구조가 아닙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탈옥을 먼저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굳이 그렇게까지 하지 않고도 순정 iOS·iPadOS 환경에서 토렌트 기술을 합법적인 범위 안에서 활용하는 방법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만 토렌트는 P2P(Peer-to-Peer) 방식의 파일 전송 기술일 뿐이라 자체로는 불법이 아니지만, 저작권으로 보호되는 영화, 드라마, 게임 등을 무단으로 내려받으면 명백한 위법입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은 모두 저작권자가 공개한 배포물, 리눅스 이미지, 정식 무료 배포 자료 등 합법적인 파일을 기준으로 생각해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는 아이폰·아이패드에서 토렌트를 직접 돌리는 것보다, 컴퓨터에서 먼저 받아서 아이패드로 옮기는 방식이 훨씬 편하고 안정적입니다. 굳이 모바일 기기에서 토렌트를 써야 할 이유가 없다면, 여전히 PC를 중심으로 관리하는 편을 추천합니다.
- 핸드폰 토렌트 참고
토렌트는 요약하면 서버가 아닌 사용자 장치끼리 직접 파일을 주고받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웹하드처럼 중앙 서버 한 곳에 부하가 몰리지 않고, 여러 참여자의 업로드를 합쳐서 대용량 파일을 빠르게 내려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이패드 미니,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에어, 아이폰 모두에서 이 기술을 쓸 수 있지만, iOS에서는 앱 설치 방식이 까다롭고, 토렌트 관련 앱이 자주 제한되기 때문에 약간의 응용이 필요합니다.
원하는 토렌트 파일을 찾고 .torrent 또는 마그넷 링크를 확보하는 과정이 익숙하지 않다면, 아래 글에서 기본 개념부터 먼저 정리해 두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Terabox로 토렌트 파일 저장·관리하기


먼저 iOS·iPadOS 환경에서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 방법이 클라우드 저장소 앱을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그중 하나가 Terabox로, 공식 앱스토어에서 “TeraBox: 1TB Cloud & AI Space”라는 이름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아이폰·아이패드 모두 1TB 무료 저장 공간과 자동 백업 기능을 지원합니다.
아이폰·아이패드에서 앱스토어를 열고 TeraBox를 검색해 설치한 뒤, 계정을 만들거나 로그인하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여기서 Terabox는 클라우드 저장소 앱이지, 공식 토렌트 클라이언트가 아니라는 점을 먼저 이해해 두는 게 좋습니다. 토렌트 파일이나 토렌트로 받은 자료를 보관·스트리밍·공유하는 용도로 활용하는 셈입니다.


Terabox 설치가 끝났다면 계정에 로그인한 뒤, 아이폰·아이패드의 파일 앱에서 토렌트 관련 파일을 불러와 Terabox로 올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PC에서 합법적인 자료를 토렌트로 내려받은 뒤, 완료된 동영상·압축 파일을 아이폰으로 옮겨 Terabox에 업로드하면 클라우드 공간에 안전하게 보관하면서 다른 기기에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아이패드의 파일 앱에서 .torrent 파일이나 토렌트로 받은 완성 파일을 선택하고, 공유 버튼을 눌러 Terabox를 선택하면 클라우드 계정으로 업로드가 진행됩니다.
이후 Terabox 앱에서 해당 파일을 선택하면, 스트리밍으로 보거나 오프라인 저장 공간에 내려받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단, Terabox는 중국계 계열 클라우드 서비스라서 개인정보·콘텐츠 보안 측면을 민감하게 보는 사용자들의 평가가 엇갈립니다. 1TB 이상 무료 용량은 상당히 매력적이지만, 중요한 개인정보·민감한 영상은 iCloud,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 같은 검증된 서비스와 같이 분산해서 사용하는 편이 마음이 편할 수 있습니다.
iOS·iPadOS에서 토렌트 클라이언트 쓰기 – iTransmission 개념
iTransmission App Download ( iPhone and iPad )
iTransmission is a BitTorrent client for iOS devices. You can download the iTransmission app for free from the TutuApp appstore.
tutuapp-vip.com
순정 iOS에서 토렌트 클라이언트를 직접 설치하려고 검색해 보면 iTransmission이라는 이름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원래는 유명한 오픈소스 토렌트 클라이언트인 Transmission 라이브러리를 iOS로 옮긴 앱으로, .torrent 파일과 마그넷 링크를 직접 추가해 다운로드를 진행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다만 이 앱은 정식 앱스토어에 등록된 형태가 아니라 IPA 파일을 별도로 받아 AltStore, SideStore, TrollStore 같은 서명 도구로 설치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방식을 통틀어 사이드로드라고 부르며, 탈옥을 하지 않고도 개발자 서명을 통해 앱을 넣는 방식입니다. 토렌트 자체는 합법적인 기술이지만, 일부 서드파티 저장소는 광고 프로그램이나 악성 코드가 섞인 IPA를 배포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출처 선택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 iTransmission용 IPA 파일 확보
- iPhone에서 AltStore를 열고 내 앱 섹션으로 이동
- 왼쪽 상단 + 버튼 선택 후 iTransmission IPA를 추가
- 처음 사용하는 경우 애플 ID로 AltStore에 로그인
- 설치가 완료되면 홈 화면과 AltStore 내 앱 목록에서 아이콘 확인
최근에는 EU 지역을 중심으로 AltStore PAL 같은 대체 앱 마켓이 등장했다가, 애플이 토렌트 앱(iTorrent 등)에 제동을 걸면서 상황이 계속 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5년에는 EU 대체 마켓에서 토렌트 앱이 퇴출되는 사례도 있었기 때문에, iTransmission 역시 언제든 배포 경로가 바뀔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접근해야 합니다.

설치까지 마쳤다면 아이폰·아이패드에서 iTransmission을 실행해 .torrent 파일을 불러오거나, 마그넷 링크를 붙여 넣어 다운로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때도 마찬가지로, 저작권자가 허용한 자료만 활용해야 하며, 의심스러운 토렌트 파일은 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iOS 기기관리 신뢰 설정과 보안 주의사항


IPA 파일을 AltStore나 서드파티 서명 도구로 설치하면, iOS에서는 설정 > 일반 > VPN 및 기기 관리에 새로운 프로필이 등록됩니다. 여기서 해당 개발자 항목(예: fiberhome telecommunication technologies co., Ltd)을 선택한 뒤, ‘신뢰’로 설정해야 앱이 실행됩니다.

이 과정은 곧 애플이 검증하지 않은 개발자를 직접 신뢰하겠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반드시 출처가 분명한 개발자·사이트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토렌트 앱이 아니라 다른 도구라도 마찬가지로, 탈옥 없이도 서드파티 앱을 설치하는 순간 보안 리스크는 어느 정도 받아들이는 셈입니다.
토렌트로 받은 파일을 다른 앱으로 옮겨 재생하기

iTransmission 안에서 토렌트 다운로드가 끝나면, 세부 정보 화면의 Recheck Data → Files 메뉴에서 내려받은 파일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공유 버튼을 눌러 파일 앱, Documents, GOM Player, nPlayer 같은 앱을 선택해주면, 각 앱의 저장소로 파일이 복사됩니다.

예를 들어 Documents 앱으로 보낸 파일은 이후 아이패드 사진 앱으로 옮기기 편하고, nPlayer나 GOM Player에 복사하면 자막 추가·배속 조절·네트워크 재생 같은 기능을 활용하기 좋습니다.
이렇게 옮겨두면, 토렌트 앱을 삭제하거나 재설치해도 완성된 영상 파일은 별도 앱에서 안전하게 유지되는 구조가 됩니다.
토렌트 대신 PC로 받고 아이패드로 전송하는 현실적인 선택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순정 아이폰·아이패드에서 토렌트를 직접 돌리는 방식은 앱 설치 과정이 번거롭고 장기적인 안정성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여기에 애플 정책 변화까지 겹치면, 어느 날 갑자기 앱이 더 이상 실행되지 않거나, 서명 갱신을 반복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합법적인 자료를 중심으로 컨텐츠를 즐기려는 입장이라면, 여전히 PC에서 토렌트를 이용해 파일을 내려받고, 아이패드에는 완성된 영상만 옮기는 방식이 훨씬 마음이 편합니다. 이쪽이 속도·안정성·보안 측면에서 모두 유리하고, 백신·방화벽 등 보호 수단도 더 다양합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토렌트 설치 및 다운로드 사용법 - 노랗IT월드
토렌트 파일을 다운로드하는 것은 합법이지만 토렌트 또는 기타 수단을 통해 저작권 자료를 다운로드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이폰 아이패드 토렌트 파일 을 다운로드하고 싶었
yellowit.co.kr
만약 PC에서 이미 동영상을 받아두었다면, 아래 글들을 참고해 아이패드로 안전하게 전송하는 편이 훨씬 깔끔합니다.
- [IT 리뷰/애플 Mac 아이폰] - 아이패드 미니6 데스크탑 컴퓨터 PC 연결 C Type To A OTG 젠더
- [IT 리뷰/애플 Mac 아이폰] - 컴퓨터 동영상 사진 아이패드 전송 아이튠즈 설정 동기화
자주 묻는 질문 (FAQ)
아이폰·아이패드에서 토렌트 쓰는 게 불법인가요?
토렌트는 파일을 여러 사용자에게 분산해 전송하는 기술이라 자체로는 불법이 아닙니다. 문제는 무엇을 받느냐인데, 저작권으로 보호되는 영상·음악·게임 등을 권리자 동의 없이 받으면 방식과 상관없이 불법입니다.
iOS·iPadOS에서 토렌트를 쓰더라도, 리눅스 ISO, 공개 소프트웨어, 저작권자가 무료 배포하는 자료처럼 합법적인 파일로만 사용해야 합니다.
2026년 기준으로 iTransmission이 앱스토어에 정식 등록되어 있나요?
이름이 비슷한 “iTransmission: File Transfer”라는 앱이 앱스토어에 올라와 있긴 하지만, 이쪽은 일반적인 다운로드 관리자에 가깝고, 전통적인 의미의 토렌트 클라이언트는 여전히 앱스토어에서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토렌트 기능을 제공하는 iTransmission은 대부분 IPA 파일 형태로 서드파티 저장소에서 배포되며, AltStore·SideStore·TrollStore 같은 도구를 통해 설치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AltStore나 서드파티 스토어로 토렌트 앱을 설치해도 안전할까요?
기술적으로는 탈옥 없이도 개발자 서명과 AltStore 같은 도구를 활용해 토렌트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애플이 직접 검증하지 않은 IPA 파일을 설치하게 되고, 출처에 따라 광고 코드나 악성 기능이 숨겨져 있을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특히 토렌트 클라이언트는 네트워크와 저장소 권한을 크게 요구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찝찝하다면 설치를 피하거나, PC에서만 토렌트를 사용하고 아이패드에는 완성 파일만 옮기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Terabox 같은 클라우드에 토렌트 파일을 올려도 괜찮나요?
Terabox는 1TB 이상의 무료 저장 공간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라, 대용량 동영상을 보관하는 용도로는 꽤 편리합니다.
다만 서비스 운영사가 중국계 계열이고, 개인정보와 파일 취급 방식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편이라 민감한 자료를 모두 올려 두는 것은 부담스럽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중요한 문서나 사적인 사진·영상은 가급적 iCloud,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등과 분산 저장하는 쪽이 안전하고, Terabox는 덜 민감한 대용량 자료 위주로 활용하는 정도가 현실적인 타협점에 가깝습니다.
토렌트로 받은 영상을 아이패드 사진 앱(카메라 롤)로 옮기고 싶어요
iTransmission이나 Terabox 안에 있는 영상을 Documents, nPlayer 같은 파일 관리·동영상 앱으로 먼저 옮긴 뒤, 그 앱에서 제공하는 사진 앱으로 내보내기 기능을 사용하는 방식이 가장 무난합니다.
다만 사진 앱은 자막 선택·배속 조절 같은 기능이 약하고 라이브러리 관리가 단순해서, 영화·드라마처럼 긴 영상은 전용 플레이어 내부에 두고 보는 편이 더 편합니다.
아이폰에서 토렌트가 막혔다고 들었는데, 앞으로는 완전히 못 쓰게 되나요?
애플은 앱스토어 정책상 토렌트 관련 앱을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고, 최근에는 EU의 대체 마켓인 AltStore PAL에서도 토렌트 앱(iTorrent)을 제거하는 등 강하게 관리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기술적으로 완전히 불가능해진 건 아니고, 사이드로드와 개발자 서명을 통해 설치하는 방식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다만 정책이 언제든 바뀔 수 있고, 앱 서명이 만료되면 다시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PC에서 토렌트를 활용하고, 아이패드에는 결과물만 옮기는 구조를 기본으로 생각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굳이 아이패드에서 토렌트까지 써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결론만 놓고 보면, 대부분의 사용자에게는 굳이 필요하지 않은 선택에 가깝습니다.
토렌트는 다운로드가 끝난 뒤에는 단순한 파일이기 때문에, 속도와 안정성이 좋은 PC에서 받아두고 아이패드에는 완성된 영상만 정리해서 넣는 방식이 훨씬 깔끔합니다. 토렌트 클라이언트를 아이폰·아이패드에 직접 올리는 건, “그래도 한번 해 보고 싶다”는 호기심에 가까운 영역이라, 보안·저작권·편의성까지 모두 고려했을 때 자신에게 맞는 선을 정해두고 접근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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