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 리뷰/윈도우 Tip

윈도우10·11 비트락커 해제 방법과 복구키 찾기(비밀번호 분실 시)

반응형

윈도우10·11 비트락커 해제 - 비밀번호·복구키 분실 시 찾는 곳과 초기화 기준

PC나 노트북에서 파티션·외장하드·USB를 암호화해두면 분실/도난 상황에서 데이터 유출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안전 모드 부팅, 펌웨어(UEFI/BIOS) 변경, TPM 관련 변경 같은 상황에서 갑자기 복구키(48자리)를 요구하거나, 더 이상 필요 없을 때는 윈도우10 비트락커 해제 또는 윈도우11 비트락커 해제가 필요해집니다.

윈도우10 비트락커 해제와 복구키 분실 관련 안내 이미지
윈도우10 비트락커 해제 - 비밀번호 복구키 분실

비트락커(BitLocker)와 장치 암호화, 지금 기준으로 정리

BitLocker가 켜져 있으면 어떤 점이 달라지나

비트락커(BitLocker)는 윈도우에 포함된 디스크/볼륨 암호화 기능입니다. 운영체제와 깊게 연동되어 있어서 PC를 잃어버리거나 드라이브가 분리되어도 암호(또는 복구키) 없이는 접근이 어렵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아래 글(기존 링크)은 그대로 참고용으로 두고, 이 글에서는 비트락커 해제BitLocker 복구키 확인에 집중해서 정리합니다.

비트락커(BitLocker)는 윈도우 10 이후부터 적용된 데이터 보호 기능으로서 비트락커(BitLocker) 드라이버 암호화가 전체 이름이며 운영체제와 통합되어 분실되거나 PC를 분실하거나 도난 당했을 경우 부적절하게 서비스 해제된 컴퓨터에서 데이터가 노출 되는 위협이나 데이터 도용 위협을 해결할 수 있는 데이터 보호 기능입니다.

TPM / PIN / USB 시작키 조합, 어떤 의미인가

  • TPM만 사용: TPM이 있는 PC에서 가장 흔한 구성입니다. 평소에는 조용히 동작하고, 시스템 변경 시 복구키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TPM + PIN: 부팅 시 PIN을 추가로 넣는 방식이라 보안이 더 강해집니다.
  • USB 시작키: 시작키가 USB에 저장됩니다. USB 분실/유출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 TPM + USB: 다중 인증에 가깝게 구성할 수 있어 강력하지만, 운영이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TPM(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 모듈)은 최근 PC에 널리 탑재되는 보안 칩으로, 비트락커와 결합하면 부팅 전 무결성 확인까지 포함해 안정적으로 보호합니다.

TPM이 없는 환경에서도 정책 설정으로 운영체제 드라이브 암호화를 구성할 수 있지만, 이 경우 보통 USB 시작키추가 인증이 함께 필요합니다.

윈도우 비트락커(BitLocker) 설정 및 관리 화면 예시

복구키(48자리)부터 먼저 찾기: 비밀번호 분실해도 가능한 경우

비트락커를 켤 때 대부분 복구키를 저장합니다.

시간이 지나 비밀번호가 기억나지 않아도, 복구키만 있으면 잠금 해제/해제(복호화)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비트락커 비밀번호 암호설정

보통 아래 경로 중 하나에 남아 있습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한 PC라면 온라인에 저장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BitLocker 복구키 저장 위치(가장 많이 찾는 곳)

저장된 곳 특징 확인 힌트
Microsoft 계정 개인용 PC에서 가장 흔합니다.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했는지부터 확인
파일로 저장(txt) USB/외장하드/문서 폴더에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BitLocker Recovery Key" 또는 48자리 숫자 검색
인쇄물 설정 당시 출력해 보관했다면 가장 빠릅니다. 문서철/서랍/노트북 구매 서류와 함께 보관되는 경우
회사/학교 계정(조직) 업무용 PC는 관리자가 보관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IT 담당자에게 복구키 조회 요청

비트락커 복구키 분실 기억 안날때

비트락커 복구키 저장

가장 쉬운 건 파일로 저장했거나 인쇄해둔 경우입니다. 둘 다 없다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 연결된 복구키가 남아 있는지부터 확인하고 잠금을 해제한 뒤, 필요하면 비트락커를 끄는 쪽으로 정리하는 편이 깔끔합니다.

윈도우10 비트락커 해제 / 윈도우11 비트락커 해제(복호화) 방법

제어판에서 BitLocker 끄기

제어판에서 BitLocker 드라이브 암호화 관리 화면

비트락커가 켜진 드라이브는 제어판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BitLocker 끄기를 누르면 해당 드라이브는 복호화(암호화 해제)가 진행되며, 용량/SSD 속도에 따라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1. 제어판 > 오른쪽 보기 기준을 큰 아이콘 또는 작은 아이콘으로 설정 > BitLocker 드라이브 암호화 클릭
  2. BitLocker가 켜짐(잠김)으로 되어 있는 드라이브 오른쪽 아래 방향 표시 클릭
  3. 드라이브 잠금 해제를 클릭 > BitLocker 끄기 클릭

외장하드/USB도 동일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아래 글에 있는 링크는 그대로 두겠습니다. 비트락커 기능

명령어로 확인/해제(원인 파악에 특히 유용)

복구키 요구가 반복되거나, 어떤 드라이브에 걸려 있는지 정확히 보고 싶다면 manage-bde가 빠릅니다.

manage-bde -status
manage-bde -protectors -get C:

정상적으로 로그인 가능한 상태에서 해제까지 한 번에 처리하려면 아래처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manage-bde -off C:

주의: 복구키가 없고 잠금 화면에서 막히면

복구키가 없고 윈도우 진입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현실적으로는 데이터를 살리는 해제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이 경우 남은 선택지는 드라이브 초기화(포맷) 후 재설치 쪽으로 정리됩니다. “우회해서 푸는 방법” 같은 건 오히려 데이터만 더 망가뜨리기 쉬워서 권하지 않습니다.

 

윈도우10 무료 USB 외장하드 폴더 암호설정 - BitLocker 설정 및 해제

윈도우10 무료 USB 외장하드 폴더 암호설정 - BitLocker 설정 및 해제 최근 사이버 범죄가 증가하면서 보안이 매우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으며 윈도우에서는 이러한 데이터 보안을 위한 암호화 기능

jab-guyver.co.kr

 

 

윈도우10 갓모드 - 인터넷 네트워크, 윈도우보안 , 암호 부팅설정

윈도우10 갓모드 - 인터넷 네트워크, 윈도우보안 , 암호 부팅설정 윈도우에는 숨겨진 히든기능이 있는데 윈도우10 갓모드라고 불리우는 기능으로서 윈도우에서 자주사용하는 기능들을 한번에 찾

jab-guyver.co.kr

 

 

노트북 지문인식 얼굴인식 안됨 - Windows Hello 비밀번호 보안설정 변경

노트북 지문인식 얼굴인식 안됨 - 삭제 후 재설치 해결 윈도우가 설치된 노트북이나 태블릿 "MS 서피스 프로"등을 구입햇다면 노트북이나 태블릿에 웹캠이나 지문인식기능을 지원한다면 윈도우

jab-guyver.co.kr

 

윈도우11 보안 비밀번호 - 비트락커/장치 암호화 차이

윈도우11에서는 PC 사양과 로그인 방식에 따라 BitLocker 또는 장치 암호화가 활성화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한 환경에서는 “자동으로 암호화가 켜진 줄 몰랐다”는 케이스가 생각보다 자주 나옵니다.

윈도우11에서 장치 암호화 및 보안 설정 화면 예시

윈도우11에서는 자동 기기 암호화 기능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한 경우에만 자동으로 활성화됩니다.

이 기능은 PC가 분실되거나 드라이브가 분리되어도 데이터를 읽기 어렵게 만들지만, 반대로 복구키 관리가 느슨하면 복구키 입력 화면에서 멈추는 상황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켜둘까/끌까” 고민보다 복구키를 어디에 남겨둘지가 실사용에서는 더 중요해집니다.

 

윈도우11 비밀번호 분실 기억 안날때 복구방법

윈도우11 비밀번호 분실 기억 안날때 복구방법 윈도우11은 MS에서 제공하는 신뢰성 있는 운영체제로, 개인정보와 시스템 보안을 위해 컴퓨터 부팅 암호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로써 누군

jab-guyver.co.kr

윈도우11 암호화 기능 비트락커

윈도우11 BitLocker 관리 화면(드라이브 암호화 상태 확인)
윈도우 BitLocker 관리

윈도우11에서도 비트락커는 여전히 가장 현실적인 로컬 암호화 수단입니다.

다만 에디션(홈/프로 등)과 디바이스 암호화 지원 여부에 따라 메뉴/표기가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중요한 건 메뉴 이름이 아니라, 복구키를 어디에 보관했는지입니다.

장치 암호화 또는 비트락커가 적용된 환경의 보안 관련 안내 화면

암호화를 쓰지 않으면 분실/도난에서 가장 크게 흔들리는 건 개인 파일입니다.

사진, 문서, 브라우저 저장 정보처럼 생활 데이터가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이죠. 반대로 비트락커를 켜둘 거라면 복구키 백업을 “한 번만” 해두는 방식은 불안합니다.

윈도우 보안 설정과 암호화 관련 화면 예시

계정/파일/인쇄 중 최소 2곳에 남겨두면 나중에 고생이 크게 줄어듭니다.

 

윈도우11 업그레이드 오류 설치 전 참고사항 8가지

윈도우11 설치 업그레이드 안될때 체크사항 8가지 이번에 출시한 윈도우11은 기존 마지막 버전으로 생각했던 윈도우10의 예상을 깨고 갑자기 출시된 만큼 많은 여파가 있는데 기존 윈도우8출시는

jab-guyver.co.kr

복구키 화면이 갑자기 뜨는 이유

“어제까지 잘 됐는데 오늘 왜 복구키?” 케이스

비트락커는 시스템이 “평소와 다른 상태”라고 판단하면 복구키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UEFI/BIOS 업데이트, Secure Boot 설정 변경, TPM 초기화/재설정, 부팅 관련 장치 변경, 디스크 이동 같은 상황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그때마다 귀찮으면: “끄기”가 아니라 “일시 중지”도 방법

펌웨어 업데이트나 하드웨어 작업처럼 잠깐만 예외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완전히 복호화하지 않고 보호 일시 중지(Suspend)가 더 편할 때가 있습니다. 작업이 끝난 뒤 다시 켜면 되니, 보안과 편의 사이에서 타협이 가능합니다.

manage-bde -protectors -disable C:
manage-bde -protectors -enable C:

외장하드/USB(BitLocker To Go)에서 더 안전하게 쓰는 팁

외장하드/USB는 PC보다 이동이 잦아서 분실 위험이 커요. 그래서 암호는 기억하기 쉬운 형태로 만들되, 복구키는 외장하드 안에만 두지 않는 게 좋습니다. 같은 장치에 같이 보관하면, 분실했을 때 “암호화는 되어 있는데 복구키도 같이 잃어버린 상황”이 됩니다.

복구키 백업, 현실적인 조합

  • Microsoft 계정 + 인쇄(또는 PDF로 보관)
  • 파일 저장 + 비밀번호 관리자(보안 메모)
  • 업무용 PC라면 사내 정책 저장 위치 + 개인 백업 금지 여부 먼저 확인

FAQ (자주 묻는 질문)

Q. BitLocker 복구키 48자리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가장 먼저 Microsoft 계정에 저장된 항목을 확인해보세요. 그다음으로는 설정 당시 저장했던 텍스트 파일, 인쇄물을 찾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업무용(회사/학교) PC라면 IT 담당자가 보관한 경우가 많습니다.

Q. 안전 모드만 들어가면 비트락커 비밀번호를 묻는데 정상인가요?

네, 일부 환경에서는 안전 모드/복구 환경 진입 시 부팅 전 보호가 더 엄격하게 동작할 수 있습니다. 반복이 불편하면 완전 해제 대신 일시 중지로 정리하는 편이 편할 때도 있습니다.

Q. 복구키를 잃어버렸는데, 데이터는 꼭 살려야 합니다.

잠금이 걸린 상태에서 복구키 없이 데이터 접근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혹시라도 예전에 사용하던 Microsoft 계정/회사 계정이 다른 것인지, 파일로 저장해둔 복구키가 다른 드라이브에 남아 있는지부터 끝까지 확인하는 게 우선입니다.

Q. 윈도우11 홈인데도 암호화가 켜져 있더라고요?

윈도우11 홈에서도 장치 사양과 로그인 형태에 따라 장치 암호화가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이때도 핵심은 동일하게 복구키 백업입니다.

Q. SSD를 교체하거나 메인보드를 바꾸면 복구키가 뜨나요?

그럴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메인보드/TPM 변경은 “다른 PC”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아 복구키를 요구할 수 있어요. 하드웨어 작업 전에는 복구키 확인보호 일시 중지를 해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Q. 비트락커를 껐는데도 잠금 아이콘이 남아 보입니다.

복호화는 즉시 끝나지 않고 백그라운드에서 진행될 수 있습니다. manage-bde -status로 “암호화 진행률”을 확인해보면 현재 상태가 깔끔하게 보입니다.

Q. 외장하드 BitLocker 비밀번호를 바꿀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변경 전후로 복구키도 다시 백업해두는 게 좋습니다. 암호만 바꾸고 복구키를 잊으면, 다음 문제는 더 크게 터질 수 있습니다.

Q. “BitLocker 끄기”와 “암호 제거”는 뭐가 달라요?

“BitLocker 끄기”는 드라이브를 복호화해서 암호화 자체를 해제하는 쪽이고, “암호 제거”는 구성에 따라 인증 방식만 바꾸는 옵션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보안이 필요 없어진 상황이라면 최종적으로는 BitLocker 끄기가 가장 정리된 형태입니다.

정리하면, 윈도우10 비트락커 해제윈도우11 비트락커 해제든 결국 마지막에 필요한 건 복구키 관리입니다. “보안 기능을 켠 것”이 문제가 아니라, “키를 한 군데에만 둔 것”이 나중에 일을 만듭니다.

728x90
반응형
그리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