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 Current have Been Detected On Your USB Device 해결: USB 과전류/과전압으로 강제 종료·부팅 불가 증상 정리
부팅할 때 Over Current have Been Detected On Your USB Device 또는 USB Device Over Current Status Detected가 뜨면서 부팅이 멈추거나, 윈도우 진입 후 컴퓨터가 저절로 꺼지는 증상은 대부분 “USB 회로 보호”가 작동한 상황입니다. 말 그대로 USB 포트/케이블/장치 쪽에서 단락(쇼트)이나 과전류가 감지돼 시스템이 더 큰 고장을 막으려고 전원을 차단하는 패턴이죠.
특히 이 오류가 뜰 때 탄 냄새가 나면 단순 오류가 아니라 실제로 부품이 과열·손상 중일 수 있으니, 우선은 조치 순서가 중요합니다.
컴퓨터 전원 켜졌다 꺼졌다 파워교체 방법
컴퓨터 전원 켜졌다 꺼졌다 파워 교체 방법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다양한 오류가 발생하는데 그중 하나가 전원 켜졌다 꺼졌다 하는 증상입니다. 이러한 증상이 이러나는 이유는 전원"전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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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과전류/과전압 오류가 뜨는 대표 원인
이 오류는 “USB 장치가 많아서”라기보다, 특정 지점에서 전류가 비정상적으로 흐르거나 포트가 단락됐을 때 자주 발생합니다.
현장에서 가장 빈도가 높은 원인은 아래 쪽입니다.
- 손상된 USB 포트 – 포트 내부 핀이 휘었거나 이물질/부식으로 쇼트가 생긴 경우
- 전면 USB 배선 문제 – 케이스 전면 USB 포트 케이블이 눌리거나 절연이 까져 메인보드 USB 헤더에서 쇼트가 나는 경우
- USB 장치 결함 – 외장하드, 허브, 충전 케이블, 고전력 장치에서 과전류가 발생하는 경우
- 메인보드 USB 회로 손상 – 보호 회로 또는 라인이 손상돼 특정 포트만 연결해도 바로 오류가 뜨는 경우
- BIOS 설정/펌웨어 이슈 – 드물지만 USB 관련 설정 꼬임이나 호환 문제로 오탐이 생기는 경우

가장 먼저 해야 할 안전 조치
- 탄 냄새/연기/열감이 있으면 즉시 전원 OFF, 멀티탭 전원까지 차단
- USB 장치(허브/외장하드/키보드/마우스 포함) 전부 제거
- 노트북이면 전원 어댑터 분리 후 가능하면 완전 종료 상태로 진행
이 오류는 “한 번 더 켜서 확인”을 반복할수록 손상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원인 분리는 장치 제거 → 포트/배선 확인 → BIOS/메인보드 확인 순으로 진행하는 쪽이 안전합니다.
컴퓨터 USB 오류 해결(실제 성공률 높은 순서)
방법 1 - 전면 USB 포트(케이스) 배선부터 분리
데스크톱에서 특히 흔한 원인이 전면 USB 포트 배선 쇼트입니다. 케이스 전면 USB 포트 케이블이 메인보드 USB 헤더(내부 핀)에 연결돼 있는데, 여기서 문제가 생기면 부팅 단계에서 바로 “Over Current”가 뜰 수 있습니다.


- PC 전원 케이블까지 분리
- 케이스를 열고, 메인보드에 꽂힌 전면 USB 커넥터를 찾기
- 전면 USB 커넥터만 분리한 뒤 부팅 테스트
이 상태에서 오류가 사라지면 원인은 전면 USB 포트(또는 케이블) 쪽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때는 전면 포트를 사용하지 않거나, 케이스/포트 수리로 정리하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방법 2 - 메인보드 점퍼/헤더 주변 단락(누락/오장착) 확인
자체 조립 PC나 케이스 교체 후 생긴 오류라면, USB 헤더 주변에 오장착/누락이 없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방법 3 - USB 장치(허브 포함) 하나씩만 연결해서 범인 찾기
케이스를 열지 않고도 가능한 방법입니다.
모든 USB 장치를 제거한 뒤, 부팅이 되면 USB 장치를 하나씩만 연결해 어떤 장치에서 오류가 다시 뜨는지 확인합니다. 특히 전원 없는 USB 허브에 외장하드 같은 고전력 장치를 물리면 과전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요.


방법 4 - BIOS 설정 초기화(CMOS Clear) 및 BIOS 업데이트
간헐적으로 BIOS USB 관련 설정이 꼬이거나, 특정 보드에서 펌웨어 이슈로 오탐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CMOS Clear(바이오스 리셋)을 먼저 해보고, 동일하면 BIOS 최신 업데이트까지 고려합니다. 다만 업데이트는 모델별 방식이 다르니, 안정성이 최우선입니다.
MSI 메인보드 바이오스 업데이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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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점검이 필요한 신호(무리해서 계속 켜지 말 것)
- 탄 냄새, 특정 포트 주변 발열이 있음
- 전면 USB를 분리해도 동일하게 오류가 뜸
- USB 장치를 전부 뺐는데도 부팅 단계에서 계속 오류가 뜸
- 후면 포트 중 하나만 건드려도 바로 전원이 꺼짐
이 경우는 메인보드 USB 라인(또는 전원 보호 회로) 자체 손상 가능성이 커서, 더 시도하기보다 점검/수리 쪽이 안전합니다.
자주 나오는 케이스별 정리(허브/Type-C/반복 부팅)
전원 없는 USB 허브를 쓸 때 과전류가 잘 터지는 이유
전원 어댑터가 없는 허브는 PC의 USB 포트 전력만으로 여러 장치를 먹여야 해서, 외장하드/캡처보드 같은 고전력 기기를 물리면 순간 전류가 튀면서 보호 회로가 작동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허브를 바꾸거나, 전원 공급형 허브를 쓰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USB Type-C 포트도 원인이 될 수 있음
Type-C는 전류 공급량이 큰 편이라 충전 겸용 포트에 기기를 여러 개 엮으면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오류가 특정 Type-C 연결에서만 재현되면, 케이블/젠더까지 포함해서 교체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전원 켜졌다 꺼졌다 반복 + Over Current면 “보호 회로 작동” 가능성이 큼
전원 인가와 차단이 반복되는 패턴은 메인보드가 스스로 전원을 끊는 상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때는 USB 장치 제거 → 전면 USB 분리 → CMOS 리셋 순으로만 확인하고, 동일하면 수리 판단이 빠릅니다.
FAQ
Over Current 오류에서 자주 묻는 질문
부팅 후 바로 꺼지고 Over Current 오류가 뜰 때 수리비용은?
증상 원인이 전면 USB 단락인지, 메인보드 USB 회로 손상인지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 전면 포트 배선 문제면 비교적 단순 수리로 끝나는 편이고, 메인보드 회로 손상은 보드 수리/교체까지 갈 수 있습니다.
전면 USB 포트를 빼도 오류가 지속된다면?
후면 포트(메인보드 I/O) 또는 메인보드 USB 라인 자체 문제 가능성이 커집니다. 이때는 특정 포트 단락 여부를 눈으로 확인하고, 계속 재현되면 점검이 필요합니다.
USB 허브 사용 중 과전류가 발생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특히 전원 미지원 허브에서 외장하드/고전력 장치를 동시에 쓰면 과전류 또는 전력 부족으로 오류가 재현될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서 탄 냄새가 나는 경우 당장 꺼야 하나요?
즉시 전원 차단이 맞습니다. 냄새가 날 정도면 단락으로 발열이 진행 중일 가능성이 있어, 계속 전원이 들어가면 파워/메인보드까지 손상될 수 있습니다.
BIOS 설정 초기화로 해결 가능한 경우는 언제인가요?
USB 설정이 꼬이거나, 펌웨어 호환 문제로 오탐이 발생한 경우에 제한적으로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물리적인 쇼트가 있으면 초기화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USB 포트 수리 없이 비활성화만으로 오류 방지 가능한가요?
일부 보드는 BIOS에서 USB 컨트롤러를 끄는 방식이 가능하지만, 물리 손상이 있으면 재발할 수 있어 임시 대응으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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