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온이 user profile service 서비스에서 실패했습니다. 사용자 프로필을 로드할 수 없습니다
윈도우 부팅 후 로그인 화면에서 로그온이 user profile service 서비스에서 실패했습니다 또는 사용자 프로필을 로드할 수 없습니다가 뜨면서 로그인안됨 상태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운 좋게 들어가져도 바탕화면이 텅 비거나 임시 프로필로 접속돼 설정과 앱 환경이 통째로 초기화되는 일이 같이 따라오기도 합니다.

이 오류는 대부분 프로필손상 또는 프로필을 읽어오는 과정에서의 충돌로 발생합니다. 업데이트 직후, 강제 종료, 저장장치 오류, 보안 프로그램 충돌 같은 변수가 겹치면 프로필 로드가 실패하면서 윈도우가 임시 계정을 붙여버리는 경우가 흔합니다.

해결 방향은 두 갈래입니다.
첫 번째는 안전모드(SafeMode)로 부팅해 ProfileList 레지스트리에서 .bak 프로필 키를 정상 상태로 되돌리는 방식,
두 번째는 복구모드에서 시스템 복원으로 문제가 생기기 전 상태로 되돌리는 방식입니다.
파일이 많고 프로그램 환경을 지키고 싶다면, 무엇보다 먼저 C:\Users 아래 기존 사용자 폴더를 외장 저장장치로 복사해두면 마음이 훨씬 편해집니다.
로그인이 User Profile Serviec 서비스에서 실패했습니다.
사용자 프로필을 로드할 수 없습니다.
윈도우 안전모드 부팅 후 레지스트리로 프로필복구

윈도우11, 윈도우10 환경에서 안전모드로 들어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로그인 화면까지는 뜨는 경우 Shift + 다시 시작으로 복구 메뉴로 진입하는 방식이 깔끔합니다.
정상 로그인 자체가 어렵지 않다면 실행창에서 msconfig를 열어 안전부팅으로 진입해도 됩니다.



복구모드에서 안전모드로 들어갈 땐 고급옵션 → 문제해결 → 시작설정으로 이동한 뒤 재부팅하여 안전모드(4번)로 진입합니다. 네트워크가 필요 없으면 일반 안전모드가 더 단순합니다.


안전모드로 들어왔다면 실행창(윈도우키 + R)에서 regedit를 실행해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열고, 아래 경로로 이동합니다.
HKEY_LOCAL_MACHINE"> "SOFTWARE"> "Microsoft"> "Windows NT"> "CurrentVersion"> "ProfileList"
여기서 S-1-5-21-로 시작하는 키들이 사용자 프로필(SID)입니다. 같은 숫자 묶음인데 하나는 .bak이 붙어 있다면, 일반적으로 .bak이 원래 프로필이고 .bak이 없는 쪽이 임시로 생성된 프로필일 가능성이 큽니다.
각 키를 클릭했을 때 오른쪽의 ProfileImagePath 값이 C:\Users\사용자폴더명 형태로 나오는데, 이걸로 실제 어떤 계정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백업입니다. 수정 전, .bak이 없는 키와 .bak이 붙은 키를 각각 우클릭하여 내보내기로 reg 파일을 저장해두면, 문제가 생겼을 때 되돌리기 쉽습니다.
백업이 끝났다면 보통 아래 방식으로 정리합니다. .bak이 없는(임시로 추정되는) 키를 삭제한 뒤, .bak이 붙은 키는 이름 바꾸기로 .bak만 제거해 원래 형태로 맞춥니다.
그리고 오른쪽 값 중 State와 RefCount가 보이면 둘 다 0으로 맞춰줍니다. 이 값이 남아 있으면 윈도우가 계속 프로필을 비정상으로 판단해 로그인안됨이나 임시 프로필로 다시 빠질 때가 있습니다.
참고로 ProfileImagePath는 사용자 폴더 경로라서 0으로 바꾸는 값이 아닙니다.
ProfileImagePath를 바꾸면 오히려 윈도우가 사용자 폴더를 못 찾아서 상황이 더 꼬일 수 있습니다. 0으로 맞추는 건 보통 State, RefCount 쪽입니다.
UPS 서비스 자동시작 설정
레지스트리 정리 후에도 증상이 반복된다면, 서비스 항목에서 User Profile Service 상태도 같이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윈도우 검색창에서 서비스(services.msc)를 열고 User Profile Service가 중지되어 있거나 비정상 상태로 보이면 자동/시작 상태를 점검한 뒤 재부팅합니다.
윈도우 사용자계정 새로만들기
프로필손상이 반복되거나 .bak 구조가 애매해서 레지스트리로 정리가 어렵다면, 안전모드나 관리자 계정에서 새 로컬 관리자 계정을 만들어 로그인 기반을 먼저 확보하는 게 좋습니다.
이후 기존 사용자 폴더(C:\Users\기존계정)에서 필요한 파일을 새 계정으로 옮기면 작업 환경을 빠르게 살릴 수 있습니다.

net user administrator /active:yes


현재 로컬 사용자 목록이 궁금하면 아래 명령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net user
정상 로그인이 확보되면 Administrator는 계속 메인으로 쓰기보다는, 새로 만든 로컬 계정에 관리자 권한을 부여해 쓰고 Administrator는 비활성화해두는 편이 보안상 깔끔합니다. 계정 비밀번호도 반드시 설정해두는 게 좋습니다.



정책이나 보안 설정 때문에 로그인 화면에 계정이 바로 표시되지 않는 PC도 있어, 이런 경우엔 “기타 사용자”에서 .\계정명 형태로 로컬 로그인을 시도하면 성공률이 올라갑니다.


도메인/조직 정책이 강한 환경에서는 로컬 그룹 정책 편집기(gpedit.msc) 설정이 로그인 표시/권한에 영향을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gpedit.msc 입력 후 실행합니다.

로컬그룹편집기 실행 후 보안설정 -> 보안옵션 -> 계정 Administrator 계정상태를 선택합니다.


현재 사용하지 않는 관리자계정을 사용으로 활성화합니다.


Administrator 이름을 바꾸고 싶다면 계정 이름 변경으로 원하는 사용자 이름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윈도우 복구모드로 시스템 복원
윈도우가 정상 부팅되긴 하는데 기존 사용자계정이 사라진 것처럼 보이거나, 바탕화면 아이콘 및 앱설정이 통째로 초기화된 상태라면 복구지점으로 되돌리는 방식도 효과가 있습니다.



복구모드 부팅 후 문제해결 → 고급옵션 → 시스템 복원으로 들어가, 로그인 문제가 생기기 전 복원 지점으로 되돌립니다.


Q: ProfileList에서 .bak 또는 .ba가 붙어 있으면 어떻게 바꾸나요?
A: ProfileList에서 문제가 된 사용자 프로필은 SID 키 끝에 .bak(또는 드물게 .ba)로 표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우선 해당 SID 키를 내보내기로 백업한 뒤, .bak이 없는 임시 SID 키가 따로 있다면 그쪽을 삭제하고, .bak이 붙은 SID 키는 이름 바꾸기로 .bak만 제거해 원래 형태로 되돌립니다.
마지막으로 State, RefCount 값이 보이면 0으로 맞춘 뒤 재부팅합니다.
Q: ProfileList에 S-1-5-18~21 같은 키만 있고 .bak이 없으면요?
A: .bak이 없다는 건 “전형적인 .bak 복구 패턴”이 아닐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이 경우엔 각 SID 키의 ProfileImagePath로 사용자 폴더를 확인해 “문제가 발생한 계정 폴더”가 있는지 먼저 파악하는 게 우선입니다.
그리고 ProfileImagePath 값을 0으로 바꾸는 건 권장되지 않습니다. ProfileImagePath는 경로 자체라서 0으로 바꾸면 윈도우가 사용자 폴더를 못 찾아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
bak이 안 보일 때는 레지스트리로 억지로 밀기보다 새 계정 생성 + 데이터 이관 또는 Account Profile Fixer 같은 프로필복구 방식이 결과가 더 깔끔한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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