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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램 신형 라인업 정리 – 모델별 차이, Copilot+ 기능, 직구 및 고장 주의사항

잡가이버 2025.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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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LG 그램 신형 라인업 정리 – Copilot+ AI, 모델별 차이, 고장·A/S 포인트 한 번에 보기

2025년 LG전자가 선보인 최신 그램 시리즈는 예전처럼 가볍기만 한 노트북이 아니라, AI 기반 기능과 고성능 하드웨어를 앞세운 본격 프리미엄 라인업에 가깝습니다. 얇고 가벼운 특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영상 편집이나 3D 작업, 고해상도 멀티 모니터 환경까지 고려한 구성이어서 ‘가벼운 크리에이터 노트북’을 찾는 사람들에게 눈에 띄게 다가오는 구성이죠.

특히 인텔 코어 울트라 기반 프로세서와 Intel Arc 또는 NVIDIA RTX4050 GPU, 고주사율 디스플레이, 그리고 Copilot+ PC 기능까지 포함된 모델들이라 AI 기능을 일상 작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여기에 가격대를 낮춘 그램 북까지 함께 나오면서, 고성능 작업부터 온라인 강의·문서 작업 위주 사용까지 폭넓은 선택지가 생겼습니다.

2025 LG 그램 신형 라인업 정리 – 모델별 차이, Copilot+ 기능, 직구 및 고장 주의사항까지
2025 LG 그램 신형 라인업 정리 – 모델별 차이, Copilot+ 기능, 직구 및 고장 주의사항까지

이번 세대 그램은 인텔 코어 울트라와 Arc 그래픽, 고주사율 OLED·LCD 디스플레이, 그리고 온디바이스 AI가 결합된 구성이 중심입니다. 영상 편집, 디자인, 학업·사무용까지 각 쓰임새에 맞춰 세부 모델이 나뉘어 있고, 얼굴 인식 보안이나 AI 기반 자동화 기능도 강화되었습니다.

아래에서 2025 LG 그램 라인업 주요 모델별 스펙과 추천 사용자, 그리고 실제 고장·A/S에서 자주 나오는 사례까지 차근차근 정리해 보겠습니다.

2025 LG 그램 프로 · 그램 북 라인업 스펙 비교

먼저 전체적인 구성을 한 번에 보고 싶다면 스펙 표가 가장 이해하기 편합니다.

화면 크기, 무게, 배터리, CPU·GPU 조합만 봐도 어느 모델이 어떤 용도에 맞는지 감이 잡힙니다.

스펙 LG 그램 프로 2-in-1
(16T90TP)
LG 그램 프로
(17Z90TR)
LG 그램 프로
(16Z90TS)
LG 그램 북
(15U50T)
디스플레이 크기·유형 16인치 WQXGA+ OLED 17인치 WQXGA LCD 16인치 WQXGA LCD 15.6인치 FHD LCD
밝기 OLED 400nit / LCD 400nit 400nit 400nit 300nit
리프레시 레이트 OLED 48–120Hz, LCD 31–144Hz 31–144Hz 31–144Hz 60Hz
무게 1.4kg 1.48kg 1.24kg 1.7kg
크기 (mm) 357.3 × 253.8 × 12.4–12.9 379.4 × 265.4 × 14.4–15.8 357.7 × 251.6 × 12.4–12.8 359.8 × 237.8 × 18.9–19.4
배터리 77Wh 90Wh 77Wh 51Wh
냉각 시스템 메가 듀얼 쿨링 시스템 메가 듀얼 쿨링 시스템 메가 듀얼 쿨링 시스템 팬 쿨링 시스템
CPU Intel® Core™ Ultra 7 / Ultra 5 Intel® Core™ Ultra 9 Intel® Core™ Ultra 7 / Ultra 5 Intel® Core™ i5
GPU Intel® Arc™ NVIDIA RTX4050 (GDDR6 6GB) Intel® Arc™ Intel® Xe®
메모리 최대 32GB LPDDR5X 최대 32GB (LPDDR5X Max 8,533MHz) 최대 32GB (LPDDR5X Max 8,533MHz) 8 / 16GB DDR4 (Dual Channel)
저장공간 512GB / 1TB / 2TB (Gen4 NVMe™) 1TB / 512GB / 256GB (NVMe) 1TB / 512GB / 256GB (NVMe) 1TB / 512GB / 256GB (NVMe)
오디오 HD 오디오 + Dolby Atmos HD 오디오 + Dolby Atmos HD 오디오 + Dolby Atmos HD 오디오
스피커 3.0W ×2 스테레오 (Smart AMP) 3.0W ×4 스테레오 (Smart AMP) 3.0W ×2 스테레오 (Smart AMP) 1.5W ×2 스테레오
I/O 포트 USB 3.2 Gen2 ×2, USB 4 Gen3x2 Type-C ×2 (Thunderbolt 4), HDMI 2.1 USB 3.2 Gen2 ×2, USB 4 Gen3x2 Type-C ×2 (Thunderbolt 4), HDMI 2.1 USB 3.2 Gen2 ×2, USB 4 Gen3x2 Type-C ×2 (Thunderbolt 4), HDMI 2.1 USB 3.2 Gen2 ×1, USB 3.2 Gen1 ×1, USB 2.0 ×1, USB 3.2 Gen2 ×2, HDMI 2.1
번들 소프트웨어 LG gram Chat, LG gram Link, LG Glance by Mirametrix LG gram Chat, LG gram Link, LG Glance by Mirametrix LG gram Chat, LG gram Link, LG Glance by Mirametrix LG gram Link
웹캠 FHD 웹캠 + IR 카메라 (얼굴 인식) FHD 웹캠 + IR 카메라 (얼굴 인식) FHD 웹캠 + IR 카메라 (얼굴 인식) HD 웹캠 + 프라이버시 셔터

모델별 특징 정리와 추천 사용자

스펙만 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쓰임새가 꽤 분명하게 나뉩니다.

아래 내용을 보면서 본인이 어느 쪽에 더 가까운지 떠올려 보면 선택이 한결 쉬워집니다.

LG 그램 프로 17Z90TR – RTX4050 탑재 고성능 크리에이터용

  • 핵심 포인트: 최신 Arrow Lake 계열 CPU와 NVIDIA GeForce RTX4050를 함께 넣은 모델이라, 그램답지 않게 그래픽 작업에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 어울리는 용도: 고해상도 영상 편집, 3D 모델링, 그래픽 디자인, 고사양 게임까지 한 번에 처리해야 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개인적인 느낌: 화면 크기와 성능 모두 빵빵해서 사실상 데스크톱 대체용에 가깝고, 그램 라인업 안에서 “성능 우선”으로 본다면 이쪽을 기준으로 잡으면 됩니다.

LG 그램 프로 2-in-1 16T90TP – 드로잉·필기까지 되는 올인원 크리에이터 노트북

  • 핵심 포인트: 360도 회전하는 2-in-1 구조에 OLED 터치, 무선 충전 스타일러스 펜까지 포함된 모델로 CES 2025 혁신상도 받은 제품입니다.
  • 어울리는 용도: 그림 그리기, 사진 보정, 필기 위주의 회의·수업, PDF에 직접 메모하는 작업까지 태블릿처럼 쓰고 싶은 사용자에게 잘 맞습니다.
  • 개인적인 느낌: 노트북·태블릿 사이에서 고민할 필요 없이 한 대로 정리하고 싶은 사람에게 설득력이 큽니다. 특히 크리에이터 입장에서는 화면을 눕혀서 작업할 수 있는 점이 꽤 큼직한 장점입니다.

LG 그램 프로 16Z90TS – Copilot+ 포함, 휴대성·성능 균형형

  • 핵심 포인트: 매우 가벼운 무게에 Copilot+ PC 기능까지 들어간, 업무·학습용 메인 노트북 성격이 강한 모델입니다.
  • 어울리는 용도: 문서 작업, 코딩, 프레젠테이션, 온라인 미팅, 가벼운 편집 작업 등 대부분의 일을 한 대로 처리해야 하는 직장인·학생에게 어울립니다.
  • 개인적인 느낌: 매일 들고 다닐 노트북으로는 이 구성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에 가깝습니다. 가벼운데 성능이 받쳐줘서 회의실, 카페, 강의실을 자주 오가는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LG 그램 북 15U50T – 가성비 중심의 실용형 그램

  • 핵심 포인트: 15.6인치 FHD 패널과 무난한 i5, DDR4 메모리 조합으로 구성된 모델로, 가격 대비 구성을 우선한 제품입니다.
  • 어울리는 용도: 웹 서핑, 문서 작성, 인강·스트리밍 시청, 간단한 사진 보정 정도까지만 필요할 때 적당합니다.
  • 개인적인 느낌: “최신 그램 감성은 느끼고 싶은데 예산은 제한적인” 상황이라면 현실적인 타협안이 될 수 있습니다. 고사양 작업 비중이 거의 없다면 굳이 상위 프로 라인까지 갈 필요는 없습니다.

정리해보는 2025 LG 그램 선택 기준

실제 구입 단계에서 많이들 고민하는 지점을 기준으로 간단히 나눠 보면 대략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창작·편집·게임 비중이 높을수록 17Z90TR 쪽으로, 휴대성과 필기·드로잉 비중이 높으면 16T90TP, 일·학습 균형형이면 16Z90TS, 예산 우선이면 15U50T 정도로 생각해두면 꽤 도움이 됩니다.

온디바이스 AI와 클라우드 AI를 동시에 쓸 수 있는 환경이 되면서 일상적인 검색·요약·정리 작업도 예전보다 훨씬 빠르게 처리됩니다. LG 그램 시리즈는 이런 흐름을 꽤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편이라, “AI 노트북” 쪽으로 한 번 넘어가 보고 싶은 사람에게 체감 차이가 분명하게 느껴지는 라인업이라고 보면 됩니다.

LG 그램 자주 발생하는 고장·A/S·해외직구 FAQ

노트북을 오래 쓰다 보면 성능보다도 고장 났을 때 수리 비용과 A/S 범위가 훨씬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특히 그램은 얇고 가벼운 구조라 부품이 일체형인 부분이 많아, 수리 비용이 생각보다 크게 나올 수 있습니다. 아래는 실제로 자주 물어보는 질문들을 정리한 부분입니다.

전원이 켜지지 않거나 부팅이 안 될 때 어떤 문제일 가능성이 클까요?

  • 충전 어댑터가 불량이거나 배터리 단선 등 전원 공급 문제일 수 있습니다.
  • 가장 먼저 전원 버튼을 10초 이상 길게 눌러 하드 리셋을 시도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 배터리와 연결된 메인보드 회로에 문제가 있으면 메인보드 교체가 필요할 수 있고, 무상 기간이 지났을 경우 대략 25만~40만 원 정도 비용을 각오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충전이 안 되거나 배터리가 0%에서 고정되어 있을 때 어떻게 봐야 하나요?

  • 배터리 팩 자체의 노후, 충전 포트 접점 불량, 전원 회로 이상 등이 대표적인 원인입니다.
  • LG 서비스 기준으로 배터리 교체 비용은 모델에 따라 약 13만~17만 원 선에서 책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USB-C 충전을 지원하는 모델은 어댑터를 다른 정품·호환 제품으로 바꿔 꽂았을 때 정상으로 돌아오는 사례도 있으니, 어댑터 교차 테스트를 한 번쯤 해 볼 만합니다.

화면에 줄이 생기거나 깜빡거리는데, 어떤 고장일 가능성이 높나요?

  • OLED/LCD 패널 불량, 혹은 메인보드와 패널을 연결하는 케이블 접점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 특히 2-in-1 터치 모델(16T90TP)은 힌지 부근의 케이블이 계속 접히는 구조라, 사용 환경에 따라 단선 사례가 간헐적으로 보고됩니다.
  • 디스플레이만 교체해도 30만 원 이상 비용이 나오는 경우가 많고, 터치 패널까지 함께 들어가는 구성이라면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 정상적인 사용 중에 발생했다면 보증 1년 안에서는 대부분 패널 교체 대상에 해당하는 편입니다.

2-in-1 모델에서 펜이 인식되지 않거나 오작동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무선 충전 방식 스타일러스는 배터리 수명이 줄었거나 충전이 잘 안 되면 인식이 들쭉날쭉해질 수 있습니다.
  • 펜 펌웨어 업데이트, 블루투스 재연결, LG Pen Settings 초기화 정도는 꼭 한 번씩 시도해 볼 만한 단계입니다.
  • 펜을 분실했을 경우 정품 기준 6만~7만 원 정도 비용이 들어가는 편이라, 자주 들고 다닌다면 보관에 신경 쓰는 게 좋습니다.

팬 소음이 심하거나 발열이 눈에 띄게 강할 때 원인은 뭘까요?

  • AI 기능이 활성화된 모델(17Z90TR, 16Z90TS 등)은 백그라운드에서 Copilot, Glance 등이 돌면서 초기 구동 시 부하가 잠깐 높게 걸릴 수 있습니다.
  • 내부에 쌓인 먼지로 쿨링 시스템 통풍이 막혀도 팬이 평소보다 과하게 돌게 됩니다.
  • 정기적으로 점검한다면 6개월~1년에 한 번 정도 서비스센터에서 내부 클리닝(3만 원 안팎)을 받아두는 것도 발열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윈도우 정품 인증이 풀렸다는 메시지가 뜨는 이유는 뭔가요?

  • 그램은 보통 정품 Windows 11 Home 또는 Pro가 탑재되어 있으며, 제품 키가 메인보드에 디지털로 저장돼 있습니다.
  • 포맷 후에도 자동 인증되는 게 정상인데, UEFI 설정이나 부팅 방식 변경 등으로 인증 정보가 꼬일 수 있습니다.
  • 우선 인터넷 연결 상태에서 설정 → 시스템 → 정품 인증 메뉴로 들어가 Microsoft 계정과 디지털 라이선스가 제대로 묶여 있는지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 이 과정을 거쳐도 인증이 안 되면 LG 고객센터나 마이크로소프트 정품 인증 지원 쪽으로 문의해 복구를 진행해야 합니다.

해외직구 그램인데 윈도우 정품 인증이 되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미국·일본 등 해외에서 직구한 그램은 현지용 OEM 라이선스로 윈도우가 묶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한국에서 새로 포맷하면서 언어·지역을 바꾸면 인증이 풀리거나, 한국 IP 기준으로 인증 서버에서 막히는 사례도 있습니다.
  • 가능하다면 Microsoft 계정에 라이선스를 먼저 연결하고, 필요할 경우 고객센터를 통해 지역 변경에 따른 활성화 요청을 하는 방식으로 해결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사용을 생각하면 국내에서 별도 윈도우 정품 키(대략 1~2만 원대부터 다양)를 구매해 재인증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부팅할 때 블루스크린(BSOD)이 반복되며 재부팅만 계속될 때는 어떤 경우인가요?

  • 윈도우 업데이트 직후, Copilot+ 관련 모듈이나 Glance, Gram Link, 또는 Intel 드라이버와 충돌을 일으켜 블루스크린이 발생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 안전 모드로 진입해 장치 관리자에서 문제 가능성이 있는 AI 모듈이나 외장 GPU 드라이버를 비활성화한 뒤, 최신 버전으로 다시 설치하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부팅 자체가 안 될 정도로 심하면 USB 복구 디스크를 사용해 윈도우 복구 또는 초기화를 고려해야 합니다.

윈도우는 켜지는데 키보드나 터치패드가 전혀 먹통일 때는 어떻게 봐야 하나요?

  • 일부 그램 모델에서는 펌웨어 오류나 접점 문제로 BIOS에서는 인식되지만, 윈도우상에서는 입력이 막히는 사례가 보고된 바 있습니다.
  • 먼저 BIOS 초기화(F2 진입 후 기본값 복원)와 LG Update & Recovery 앱을 통한 드라이버 초기화를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 그래도 증상이 계속되면 터치패드 보드 교체 또는 FPCB 접점 수리가 필요할 수 있고, 이때 비용은 대략 7만~11만 원 선에서 안내되는 편입니다.

USB-C·썬더볼트 포트가 갑자기 인식되지 않을 때는 어떤 경우가 많나요?

  • 먼지, 이물질, 금속 가루 등으로 단자 내부가 오염되면 충전과 데이터 통신이 동시에 끊기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핀을 억지로 긁어내거나 스프레이를 마구 뿌리는 자가 청소 과정에서 오히려 단자를 손상시키는 경우도 많습니다.
  • 공식 서비스 기준 USB-C 포트 단독 교체는 10만 원 전후에서 시작하고, 메인보드 단까지 손상된 경우에는 최대 30만 원대 중후반까지도 비용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해외직구 LG 그램인데 A/S가 거절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LG전자 서비스센터는 기본적으로 국내 정식 유통 모델을 기준으로 무상·유상 A/S를 제공합니다.
  • 해외 직구 모델은 시리얼 조회 단계에서 ‘A/S 불가 모델’로 뜨는 경우가 많아 접수 자체가 되지 않는 사례가 있습니다.
  • 부품 코드는 같아 보여도 국가별로 사양이 다른 경우가 있어, 부품 수급이 아예 안 되는 경우도 생깁니다.
  • 이럴 때는 국내 사설 수리점에 맡기거나, 제조국 기준으로 서비스 의뢰를 해야 하는데 어느 쪽이든 시간과 비용 부담을 감안해야 합니다.

Copilot+ AI 기능이 자꾸 꺼지거나 응답 없음이 뜰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AI 엔진을 활용하는 Copilot, Glance, Gram Link 등이 고사양 앱·게임과 동시에 돌아갈 때 부하나 발열 때문에 일시적으로 종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성능 모드를 ‘최고 성능’으로 고정해 둔 상태에서 장시간 사용하면, 배터리 보호와 온도 관리를 위해 AI 모듈이 자동으로 비활성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이럴 때는 LG Control Center에서 AI 기능 상태를 확인해 재활성화하고, 관련 드라이버와 앱을 최신 버전으로 재설치하는 방식이 가장 무난합니다.

추가로 알아두면 좋은 자가 수리·해외직구 관련 주의사항이 있을까요?

  • 직접 분해하는 순간부터는 무상 보증이 거의 끝난다고 보면 됩니다. 나사나 방열 패드, SSD 슬롯 손상 등은 바로 유상 처리 사유가 됩니다.
  • 해외 직구 모델은 국내 A/S가 막혀 있을 수 있어, 수리 난도가 높은 부위(패널, 메인보드, 힌지 등)는 초반 구매 단계에서 한 번 더 고민해 보는 게 좋습니다.
  • BIOS 업데이트 후 블루스크린이 생기는 사례처럼, 펌웨어와 관련된 문제는 LG Control Center에서 이전 버전으로 롤백해야 해결되는 경우도 있으니, 업데이트 전 복구 옵션을 확인해 두면 마음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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