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에서 맥OS 설치 USB 만들기와 맥북 재설치 오류 정리
맥북이나 아이맥을 다시 설치해야 하는데 정상 동작하는 다른 맥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괜히 손이 멈춥니다. 그렇다고 방법이 없는 건 아닙니다. 윈도우 PC만 있어도 맥OS 설치 USB를 만들 수 있고, 설치 중 자주 보이는 오류까지 함께 정리하면 재설치 성공률을 꽤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특히 TransMac으로 USB를 준비하는 방식은 오래전부터 많이 쓰였고, 인터넷 복구가 불안정하거나 기존 복구 파티션이 꼬였을 때도 써볼 만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USB 제작, 디스크 초기화 방식, APFS 관련 오류 분리 이 세 가지를 헷갈리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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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은 어렵지 않습니다. 설치할 맥OS 이미지 파일과 TransMac, 그리고 8GB 이상 USB만 있으면 됩니다.
다만 최근에는 설치 이미지 크기가 커지는 경우가 있어, 여유를 두려면 16GB 이상 USB를 쓰는 편이 덜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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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Mac으로 윈도우에서 맥OS 설치 USB 만드는 방법
윈도우 환경에서 설치 USB를 만들 때는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우선 일반 권한으로 열면 USB 인식은 되는데 쓰기 작업에서 막히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자주 막히는 지점이라 처음부터 권한을 올려두는 편이 시간 낭비가 줄어듭니다.
TransMac 다운로드
트랜스맥은 일정 기간 시험 사용이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일단 설치가 끝났다면 실행 아이콘에서 마우스 우클릭 후 관리자 권한으로여시는 편이 좋습니다. USB 포맷과 이미지 복원 작업은 이 권한 차이에서 자주 갈립니다.
맥 운영체제 MacOS DMG 다운로드
다음 설치할 macOS 버전을 먼저 정해두셔야 합니다.
기종과 맞지 않는 버전을 억지로 넣으면 USB는 만들어져도 설치 단계에서 멈출 수 있습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해당 맥북이 원래 지원하던 버전, 또는 그보다 한두 세대 위의 안정적인 버전을 고르는 것입니다.
| 맥 OS버전 | 다운로드 링크 |
| macOS Monterey 12.0.1 | 다운로드 |
| macOS Big Sur 11.6.2 | 다운로드 |
| macOS Catalina 10.15.7 | 다운로드 |
| macOS Mojave 10.14.6 | 다운로드 |
| macOS High Sierra 10.13.6 | 다운로드 |
| macOS Sierra 10.12.6 | 다운로드 |
| OS X El Capitan 10.11.6 | 다운로드 |
이미지 파일은 미리 저장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네트워크가 끊기거나 브라우저 다운로드가 중간에 멈추면 나중에 USB 복원 단계에서 괜히 DMG 파일을 의심하게 됩니다. 파일 손상 여부를 먼저 의심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 확인 항목 | 왜 확인해야 하나요 |
| USB 용량 | 8GB 이상이면 시작은 가능하지만, 여유를 두려면 더 큰 용량이 편합니다. |
| USB 상태 | 오래된 USB나 쓰기 오류가 있는 제품은 복원 도중 멈추기 쉽습니다. |
| DMG 파일 | 다운로드가 덜 끝났거나 손상되면 설치 USB가 완성되어도 부팅에서 실패할 수 있습니다. |
| 관리자 권한 | 권한 부족이면 포맷과 이미지 기록 과정에서 중간 실패가 나옵니다. |


이미지 설명 USB 선택 화면과 포맷 준비 화면입니다. 설치 USB 작업 전 대상 저장장치를 잘못 고르지 않는 것이 가장 먼저입니다.
USB를 꽂은 뒤 TransMac 왼쪽 목록에서 해당 장치를 선택합니다. 여기서 다른 외장 저장장치를 잘못 누르면 데이터가 그대로 사라질 수 있으니 이름과 용량을 꼭 같이 보셔야 합니다. 볼륨 이름은 영문으로 두는 편이 덜 꼬입니다.

이제 마우스 우클릭으로 Format Disk For Mac을 실행합니다. 이 과정은 말 그대로 맥에서 읽을 수 있는 구조로 USB를 다시 준비하는 작업입니다. 기존 USB 안의 파일은 지워지므로, 필요한 자료가 남아 있다면 먼저 빼두셔야 합니다.
포맷이 끝나면 Restore With Disk Image를 선택합니다. 여기서부터는 macOS 이미지 파일을 USB에 통째로 기록하는 작업이라 시간이 꽤 걸릴 수 있습니다. 중간에 USB를 뽑거나 다른 무거운 작업을 동시에 돌리면 실패 확률이 올라갑니다.

이후 설치하려는 macOS의 DMG 파일을 지정하면 됩니다.
기종에 맞는 버전을 잘 골랐다면 이제 USB 제작 자체는 거의 끝난 셈입니다. 다만 완료 후에도 바로 안심하긴 이릅니다. 부팅 방식과 복구 모드 진입에서 다시 한 번 체크할 것이 있습니다.

USB 제작이 끝나면 맥북을 끈 상태에서 USB를 꽂고 부팅 옵션으로 들어가 설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바로 설치가 되면 가장 좋지만, 실제로는 복사본 손상 오류나 APFS 사전 시동 볼륨 오류처럼 설치 막판에 발목 잡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MacOS 설치 응용프로그램의 복사본이 손상되었기 때문에 설치할 수 없습니다 오류
일단 맥을 설치 시 복사본 손상으로 인한 설치가 불가능하다는 오류는 꽤 유명합니다.
우선 USB를 힘들게 만들었는데 설치 직전에 이 문구가 뜨면 허탈한데요그런데 의외로 설치 파일이 완전히 망가졌다는 뜻만은 아닙니다.
일단 오래된 macOS 이미지나 복구 환경에서는 시스템 날짜와 시간이 맞지 않아 인증 검사가 틀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트캠프 설치실패 Windows 설치파일을 복사하는 동안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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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한글 영문판 언어변경 MacOS 국가 지역설정
맥북 한글 영문판 언어변경 MacOS 국가 지역설정 맥운영체제가 설치된 맥북이나 아이맥 등 MacOS 벤츄라, 몬테레이등을 사용하는 경우 기본적으로 초기 설치 시 언어를 한글로 설치하면 한국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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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중 MacOS 설치 응용프로그램의 복사본이 손상되었기 때문에 MacOS를 설치하는데 사용할 수 없습니다. 라는 문구가 보이면, 먼저 시스템 날짜를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복구 모드에서 현재 날짜가 크게 어긋나 있으면 서명 검사가 꼬여 같은 이미지 파일도 정상으로 통과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증상 | 먼저 확인할 것 |
| 복사본 손상 오류 | 복구 모드 날짜/시간, DMG 파일 재다운로드 여부 |
| 설치 시작 직후 종료 | USB 자체 오류, 이미지 파일 손상, 기종 미지원 버전 |
| 재설치 항목이 비활성 | 디스크 포맷 상태, 인터넷 연결, 복구 모드 종류 |
정리하면 이 오류는 파일 손상, 시간 오류, 버전 미스매치 셋 중 하나로 압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파일을 다시 받아보는 것도 좋지만, 그 전에 복구 모드에서 날짜가 비정상적으로 잡혀 있지는 않은지부터 확인하면 헛수고가 줄어듭니다.
APFS에서 사전 시동 Preboot 볼륨을 생성할 수 없습니다 오류가 뜨는 이유
Preboot는 부팅에 필요한 준비 정보를 담아두는 APFS 영역입니다.
설치 자체는 진행되는 것처럼 보여도 마지막에 이 영역 구성이 제대로 끝나지 않으면 재설치가 멈춥니다. 그래서 볼륨만 지운 뒤 다시 설치했을 때 같은 오류가 반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맥북 초기화 APFS 설치에 대해 사전 시동 볼륨을 생성할 수 없습니다
맥북 초기화 APFS 설치에 대해 사전 시동 볼륨을 생성할 수 없습니다 현재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MacOS가 설치된 맥북이나 맥북프로, 그 외에 아이맥 등의 PC를 사용하고 있다면 "APFS 설치에 대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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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FS에서 ‘사전 시동(Preboot)’이 중요한 까닭
APFS는 설치 마무리 시점에 부팅 정보를 Preboot 볼륨에 정리합니다. 여기서 디스크 구조가 애매하게 남아 있으면, 설치 막판에 갑자기 멈추거나 재시작 후 부팅 불가 상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디스크 전체가 아니라 특정 볼륨만 지운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자주 만나는 원인
첫째,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모든 장치 보기를 켜지 않고 볼륨만 삭제한 경우입니다. 겉보기에는 비운 것 같아도 컨테이너와 관련 영역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둘째, 스킴이 GUID 파티션 맵이 아니거나, 예전 설치 흔적이 남아 APFS 컨테이너 구성이 깔끔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셋째, 외부 부팅 제한이나 복구 환경 자체 문제로 설치가 비정상 종료되는 경우입니다. Intel + T2 모델에서 특히 확인할 일이 많습니다.
구형 Mac과 최근 Mac에서 달라지는 설치 감각
macOS와 파일 시스템 선택 기준
| 구분 | 예전 macOS | 최근 macOS |
| 기본 파일 시스템 | Mac OS 확장(저널링)을 많이 사용 | APFS가 기본 |
| 설치 중 민감한 요소 | 포맷 불일치, 파티션 구성 | Preboot/Recovery 구성, 보안 정책, 컨테이너 정리 |
| 복구 모드 선택 | 내장 복구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음 | 인터넷 복구가 더 잘 풀리는 경우가 적지 않음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볼륨만 비우는 방식보다 물리 디스크 단위로 정리하는 편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눈앞의 Macintosh HD 하나만 지우고 끝내면 오히려 같은 오류가 반복되기 쉽습니다.
해결 핵심은 물리 디스크 초기화입니다
1) 인터넷 복구로 다시 들어가면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원을 켠 직후 인터넷 복구로 진입하면, 꼬여 있던 복구 환경 대신 새 설치 환경을 불러오는 효과가 있습니다. 내장 복구가 애매하게 남아 있을 때는 이 차이가 꽤 큽니다.


이미지 설명 인터넷 복구 진입과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모든 장치 보기를 켠 예시입니다. 이 화면에서 무엇을 선택하느냐가 성공 여부를 좌우합니다.
2) 보기에서 모든 장치 보기를 먼저 켜야 합니다
디스크 유틸리티를 열면 기본 화면에서는 볼륨만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는 진짜로 지워야 할 대상을 놓치기 쉽습니다. 상단 메뉴의 보기에서 모든 장치 보기를 켜고, Macintosh HD가 아니라 APPLE SSD 같은 물리 디스크를 선택해야 합니다.
3) 지우기 설정은 APFS와 GUID 파티션 맵입니다
물리 디스크를 선택한 뒤 지우기를 실행합니다. 포맷은 APFS, 스킴은 GUID 파티션 맵으로 맞추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름은 자유롭게 정해도 되지만, 익숙한 Macintosh HD로 두는 분이 많습니다.
| 메모 하위 볼륨만 지우면 Preboot와 Recovery가 어정쩡하게 남아 같은 오류가 다시 나올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물리 디스크 단위로 정리하는 편이 덜 꼬입니다. |


이미지 설명 물리 디스크 지우기 화면과 macOS 재설치 선택 화면입니다. 볼륨이 아니라 디스크 최상단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지우기가 끝나면 바로 macOS 재설치를 진행합니다
초기화가 끝나면 디스크 유틸리티를 닫고 macOS 재설치를 선택합니다. 설치 대상은 방금 정리한 APFS 디스크입니다. 정상이라면 더 이상 사전 시동 볼륨 생성 불가 문구가 튀어나오지 않습니다.
그래도 안 될 때는 복구 환경과 보안 설정까지 봐야 합니다
T2 보안 칩 모델은 외부 부팅 허용 여부를 확인합니다
Intel 기반 맥 중 일부는 시동 보안 유틸리티 설정에 따라 외부 USB 부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설치 USB는 멀쩡한데도 선택 화면에서 진행이 막히면 이 부분을 점검해 보셔야 합니다.
diskutil에서 disk 번호는 고정값이 아닙니다
터미널에서 보이는 disk3, disk5 같은 번호는 늘 같지 않습니다. 연결된 저장장치 수나 부팅 환경에 따라 번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터미널 작업 전에는 습관적으로 diskutil list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터미널로 디스크를 한 번 더 정리해야 할 때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계속 실패하거나, 지웠는데도 컨테이너가 애매하게 남는 느낌이면 터미널이 더 빠를 때도 있습니다.
다만 이 작업은 데이터를 완전히 지웁니다. 대상 디스크를 착각하면 곤란하니 현재 연결 장치를 꼭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 작업 | 예시 | 체크할 부분 |
| 디스크 목록 확인 | diskutil list | 여기서 물리 디스크 번호를 먼저 확인합니다. |
| 디스크 전체 지우기 | diskutil eraseDisk APFS "Macintosh HD" diskX | diskX는 반드시 실물 디스크여야 합니다. |
추가로 기억해둘 점이 있습니다.
설치 USB를 만들어도 복구 모드 종류, 외부 부팅 허용, 포맷 대상 선택 중 하나라도 틀리면 같은 오류가 반복됩니다. 원인 분리가 여기서 시작됩니다. 괜히 이미지만 여러 번 다시 받지 마시고, 현재 어디에서 막히는지 먼저 잘라서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설치 성공률을 높이는 운영 환경 체크
와이파이가 흔들리면 복구 설치가 꼬일 수 있습니다
복구 모드에서 설치 파일을 다시 받아오는 방식이라면 네트워크 품질이 꽤 중요합니다. 와이파이가 약하면 필수 구성 요소 다운로드 실패, 설치 중 정지, 복구 환경 로딩 지연 같은 증상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외장 SSD나 허브를 쓰는 경우 케이블도 의심해야 합니다
외장 SSD 설치도 내부 디스크와 마찬가지로 GUID + APFS 조합이 기본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반복 실패할 때는 허브나 변환 젠더, 케이블 접촉 문제인 경우도 있습니다. USB 이미지나 macOS 파일만 탓하다가 정작 연결 문제를 놓치는 일이 많습니다.
Apple silicon과 Intel 모델은 진입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M 시리즈 맥과 Intel 맥은 복구 화면에 들어가는 감각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통점은 같습니다. 설치 대상 디스크를 정확히 보고, 볼륨이 아닌 물리 디스크부터 정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 막히는 상황 | 우선 해볼 일 |
| USB는 만들어졌는데 부팅 선택이 안 보임 | 외부 부팅 허용, 포트 변경, USB 재제작 여부 확인 |
| 설치 중 복사본 손상 오류 | 날짜/시간 확인, 이미지 재다운로드, 버전 호환성 확인 |
| APFS 사전 시동 오류 반복 | 모든 장치 보기 활성화 후 물리 디스크를 APFS+GUID로 초기화 |
| 설치 막판 재부팅 후 다시 복구 화면 | 디스크 대상 착오, Preboot 생성 실패, 네트워크/케이블 문제 확인 |
보안 측면에서도 한 가지는 기억해 둘 만합니다. 설치 USB와 복구 모드는 로컬 관리자 수준 작업이기 때문에, 회사 장비나 공동 사용 장비에서 진행할 때는 데이터 보존 여부를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특히 사내 환경에서는 정책상 외부 부팅이 제한되어 있을 수 있어 무작정 진행하면 더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Q.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설치할 디스크가 안 보일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상단의 보기 메뉴에서 모든 장치 보기를 켜보셔야 합니다. 기본 상태에서는 볼륨만 보여서 물리 디스크가 숨겨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Q. exFAT이나 FAT32로 지운 뒤 macOS를 설치해도 되나요?
A. 설치 대상은 보통 APFS가 맞습니다. exFAT과 FAT32는 파일 교환용에 가깝고, 운영체제 설치용으로 보는 편은 아닙니다.
Q. USB는 정상인데 설치가 중간에서 멈춥니다. USB를 다시 만들면 해결되나요?
A. 그럴 수도 있지만 먼저 기종 지원 버전, 날짜 오류, 디스크 초기화 방식을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같은 USB를 여러 번 다시 만드는 것보다 원인 분리가 먼저입니다.
Q. 볼륨만 지우고 다시 설치하면 안 되나요?
A. 간단한 경우에는 될 수 있지만, Preboot 관련 오류가 보였다면 볼륨만 지우는 방식으로는 재발하기 쉽습니다. 물리 디스크 기준 초기화가 더 깔끔합니다.
Q. 오래된 맥북도 윈도우에서 만든 설치 USB로 복구할 수 있나요?
A. 가능은 하지만 지원 macOS 버전을 잘 골라야 합니다. 너무 최신 버전을 넣으면 USB 제작은 끝나도 설치 단계에서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Q. 설치 USB 대신 인터넷 복구만으로 해결되는 경우도 있나요?
A. 있습니다. 복구 파티션이 정상이고 네트워크가 안정적이라면 인터넷 복구만으로도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복구 환경이 꼬였을 때는 USB가 더 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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