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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리뷰/게임 리뷰

붉은사막 출시일 3월19일 컴퓨터 권장사양 및 최소사양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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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Xbox Play Anywhere 지원, PC·콘솔 고민이 훨씬 줄었다

요즘 붉은사막 기다리는 분들 사이에서 “어디로 사는 게 제일 편하냐”가 예전보다 단순해졌습니다. Xbox 스토어 기준으로 ‘Play Anywhere’가 붙은 상태라서, 디지털로 한 번 구매해두면 Xbox 콘솔Windows PC( Xbox 앱 )에서 같은 소유권으로 즐길 수 있는 형태가 됐거든요.

붉은사막 출시일 3월19일 컴퓨터 권장사양 및 최소사양 플랫폼

이게 체감이 큰 이유는 간단합니다. PC로 하다가 거실로 옮겨서 콘솔로 이어서 즐기거나, 반대로 콘솔로 하다가 책상 앞 PC로 넘어가는 게 ‘기기 바꾸는 날’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로 정리되기 때문입니다.


출시일은 3월 19일이 맞고, 한국에선 3월 20일로 보일 수 있다

국내 커뮤니티에서 3월 20일이 먼저 퍼진 것도 이해가 됩니다. 기준이 “전 세계 동시”로 잡혀 있고, 시간대 표기만 달라서 생긴 차이예요.

  • 글로벌 표기 : 2026년 3월 19일
  • 한국 표기(KST) : 2026년 3월 20일 오전 7시로 보일 가능성이 큼

실제로 공개되는 시간 표기(예: 3월 19일 저녁 시간대 기준)가 한국 시간으로 넘어가면서 다음 날 아침으로 바뀌는 케이스가 흔합니다. 그래서 “둘 다 맞다”가 정답에 가까워요.


Xbox Play Anywhere가 붙으면 뭐가 달라지나

“플랫폼 갈아타기”가 부담이 확 줄어든다

Play Anywhere는 한 번 사두면, 같은 계정으로 Xbox 콘솔Windows PC에서 추가 비용 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는 개념입니다. 안내 기준으로는 저장 데이터·추가 콘텐츠·업적이 기기 간 이어지는 형태로 이해하면 됩니다.

하드웨어 취향이 갈리는 집에서 특히 편하다

요즘은 “난 무조건 PC” “난 무조건 콘솔”로 딱 갈리기보단, 상황에 따라 왔다 갔다 하는 경우가 많죠. 붉은사막은 기본 라인업도 넓게 잡혀 있습니다. PS5·Xbox·PC는 물론이고, Mac과 클라우드까지 표기가 되어 있어 접근성 자체가 강점으로 굳어지는 분위기입니다.


출시 플랫폼 정리: 어디서 사면 어떤 성격으로 묶이나

아래는 “어디서 결제하느냐” 관점에서 보기 좋게 정리한 표입니다. 딱 한 줄로 요약하면, Xbox 스토어에서 ‘Play Anywhere’ 배지 달린 상품을 사면 PC·콘솔 묶음이 가장 깔끔합니다.

구매처 플레이 가능 환경 이런 분에게 잘 맞음
Xbox 스토어 Xbox 콘솔 + Windows PC( Xbox 앱 ) PC·콘솔 둘 다 쓰는 사람, 가족/거실 환경까지 고려하는 사람
PS5 PS5 거실 메인 콘솔이 PS5인 사람, 패드 중심 플레이 선호
Steam Windows PC(스팀) PC 라이브러리를 스팀에 몰아두는 사람, 커뮤니티/편의기능 중시
Epic Games Store Windows PC(에픽) 에픽 중심으로 게임을 모으는 사람, 계정 혜택/이벤트 활용하는 사람
Mac Mac 맥으로도 돌리고 싶은 사람(사무/작업 겸용 기기)
클라우드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지원 표기 기준) PC 사양이 애매한데도 안정적으로 즐기고 싶은 사람

PC 사양은 “여유 있게” 잡는 쪽이 마음이 편하다

오픈월드 액션은 전투 이펙트나 도시 구간에서 프레임 변동이 확 올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붉은사막 시스템 요구사항 최소 및 권장사양 16gb 메모리는 필수
메모리값 폭등이지만 16gb 최소사양이다.

그래서 최소 사양은 “실행 가능한 기준”으로 보고, 실제 플레이 만족도는 권장 사양 쪽을 참고하는 게 안전합니다.

현재 공개된 표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CPU RAM GPU 저장장치
최소 Ryzen 5 2600X / i5-8500 16GB GTX 1060 / RX 6500 XT SSD, 여유 공간 135GB
권장 Ryzen 5 5600 / i5-11600K 16GB RTX 2080 / RX 6700 XT SSD, 여유 공간 135GB

저장공간 135GB 표기, “딱 맞춰 설치”는 피하는 게 좋다

135GB는 어디까지나 “기준 표기”라서, 패치나 리소스 추가를 생각하면 여유를 두는 편이 편합니다. 특히 SSD를 요구하는 형태라면, 남는 공간이 적을수록 체감이 나빠질 수 있어요.


전투·탐험 쪽 기대치를 올리는 이유

붉은사막은 초반엔 “검은사막 느낌”으로 묶여 보이기도 했지만, 지금은 색이 꽤 또렷합니다. 싱글 중심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쪽으로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예요.

  • 주인공: 그레이메인즈의 클리프
  • 무대: 대륙 파이웰
  • 대립 구도와 더 큰 위협을 따라가는 서사 축

전투는 1:1 결투뿐 아니라 다수전까지 폭을 크게 잡고 있고, 탐험도 단순 이동이 아니라 등반·활공·탑승물·특수 지형처럼 “손맛”을 밀어주는 방향으로 소개돼 왔습니다.


Play Anywhere를 제대로 누리는 구매 감각

Xbox로 살 거면, 상품 페이지에 Play Anywhere가 찍혀 있는지부터 본다

말이 복잡해 보여도 실제 확인은 간단합니다. Xbox 스토어에서 ‘Play Anywhere’ 표기가 있는 상품이면 그게 기준이에요. 반대로 “Xbox에서 샀는데 PC에서도 되겠지”처럼 뭉뚱그리면 나중에 헷갈립니다.

세이브 연동의 핵심은 기기가 아니라 “계정”이다

Play Anywhere의 장점은 결국 소유권·저장·업적이 계정 중심으로 묶이는 경험에서 나옵니다. 기기를 자주 바꾸는 사람일수록 이 차이가 큽니다. 다만 출시 초반엔 로그인 상태나 서비스 조건에 따라 체감이 갈릴 수 있어, 처음엔 계정 연동부터 깔끔하게 맞춰두는 게 좋습니다.

“게임패스 데이원”은 지금 기준으론 기대를 낮추는 쪽이 현실적

현재 공개된 범위에선 출시 당일 게임패스 제공 같은 확정 공지는 잡히지 않습니다. 이런 건 막판에 바뀌는 경우도 있긴 한데, 최소한 지금 시점에서는 “정해진 건 없다” 쪽으로 보는 편이 안전해요.

클라우드는 “사양 걱정 덜고 싶을 때” 만족도가 높다

PC 업그레이드가 애매한데도 붉은사막을 꼭 해보고 싶다면, 클라우드는 꽤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출시 전후로 지역이나 연동 스토어 같은 조건이 더 구체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Q. 붉은사막 출시일이 3월 19일인가요, 3월 20일인가요?
A. 전 세계 표기는 2026년 3월 19일이 기준이고, 한국은 시간대 때문에 2026년 3월 20일 오전 7시처럼 다음 날로 보일 수 있습니다.

Q. Xbox Play Anywhere면 PC랑 Xbox에 둘 다 설치해서 해도 되나요?
A. 네. Play Anywhere로 판매되는 디지털 게임은 추가 비용 없이 Xbox 콘솔과 Windows PC에서 즐길 수 있다는 취지입니다.

Q. 저장 데이터도 같이 이어지나요?
A. 안내 기준으로는 저장·추가 콘텐츠·업적이 기기 간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다만 출시 초반엔 계정 연동 상태나 서비스 조건에 따라 체감이 갈릴 수 있어요.

Q. PS5, PC(스팀/에픽), 맥도 동시에 나오나요?
A. 공개된 플랫폼 표기 기준으로 PS5, Xbox Series X|S, PC(스팀/에픽), Mac, 클라우드까지 범위가 넓게 잡혀 있습니다.

Q. PC 저장공간은 얼마나 잡아야 하나요?
A. 표기 기준으로는 SSD여유 공간 135GB가 언급됩니다. 설치 후 패치까지 생각하면 여유를 넉넉히 두는 편이 좋습니다.

Q. GTX 1060이면 최소 사양으로 보면 되나요?
A. 표기상 최소 사양에 해당하긴 하지만, 오픈월드 액션은 전투/도시 구간에서 프레임이 크게 출렁일 수 있어요. “실행 가능” 기준으로 받아들이는 편이 안전합니다.

Q. 클라우드로 바로 즐길 수 있나요?
A. 지원이 언급된 경우가 있더라도, 실제 이용 가능 시점이나 지역, 연동 스토어는 서비스 공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멀티플레이 중심인가요?
A. 최근 소개되는 큰 방향은 싱글 중심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쪽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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