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 리뷰/윈도우 Tip

인텔 15세대·14세대·13세대·12세대 vs AMD 라이젠 CPU 비교

728x90
반응형

인텔 vs AMD CPU, 2026년 기준 “가성비”는 이렇게 갈립니다

CPU를 고를 때 가장 많이 틀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CPU만 보고 결론을 내리는 순간, 보드·램·쿨러 비용에서 역전이 자주 되늗네요 그래서 “인텔이냐 AMD냐”보다 먼저, 어떤 게임을 어떤 해상도로 하는지, 그리고 업그레이드를 할 사람인지부터 잡아야 헷갈림이 줄어듭니다.

먼저 인텔 CPU의 경우 최신기준에서 구입할 만한 버전은 12세대부터 ·13세대·14세대 그리고 15세대까지 플랫폼에서 조합이 다양해 “당장 가성비”가 잘 나오고, 인텔 15세대(코어 울트라 계열)는 플랫폼이 바뀌며 “전력·작업 성능” 쪽으로 성격이 달라졌습니다.

 

멀티스레드(종합) 점수: CPU Mark

표시된 값이 높을수록 작업 성능과 전반적인 처리량이 커집니다.

Intel Core Ultra 9 285K (15th)
67,374
AMD Ryzen 9 9950X
65,817
Intel Core Ultra 7 265K (15th)
58,723
Intel Core i9-14900K (14th)
58,438
Intel Core i9-13900K (13th)
58,277
Intel Core i7-14700K (14th)
52,123
AMD Ryzen 7 9800X3D
39,975
Intel Core i5-14600K (14th)
38,487
AMD Ryzen 7 7800X3D
34,288
AMD Ryzen 5 9600X 실사용 반응성 강함
30,040
AMD Ryzen 5 7600
27,009
Intel Core i5-14400 (14th) i5 14400 가성비
25,237
Intel Core i5-13400F (13th)
25,003
AMD Ryzen 5 5600X
21,844
Intel Core i5-12400F (12th)
19,585

싱글스레드 점수: Single Thread Rating

게임 프레임의 잔떨림이나 체감 반응성에서 차이가 나기 쉬운 영역입니다.

Intel Core Ultra 9 285K (15th)
5,089
Intel Core Ultra 7 265K (15th)
4,929
AMD Ryzen 9 9950X
4,729
Intel Core i9-14900K (14th)
4,694
Intel Core i9-13900K (13th)
4,600
AMD Ryzen 5 9600X
4,570
Intel Core i7-14700K (14th)
4,462
AMD Ryzen 7 9800X3D
4,425
Intel Core i5-14600K (14th)
4,269
AMD Ryzen 5 7600
3,910
AMD Ryzen 7 7800X3D
3,761
Intel Core i5-14400 (14th)
3,749
Intel Core i5-13400F (13th)
3,639
Intel Core i5-12400F (12th)
3,490
AMD Ryzen 5 5600X
3,365

가성비 지표: CPUmark / $Price

해외 달러 가격 기준이라 국내 실판매가와 다를 수 있지만, “동급에서 덜 손해냐” 감은 잡힙니다.

Intel Core Ultra 7 265K (15th)
206.05
AMD Ryzen 5 9600X
163.26
Intel Core i7-14700K (14th)
142.03
Intel Core i5-13400F (13th)
138.15
AMD Ryzen 5 5600X
136.53
AMD Ryzen 5 7600
136.41
AMD Ryzen 9 9950X
126.81
Intel Core i9-14900K (14th)
124.60
Intel Core Ultra 9 285K (15th)
122.50
Intel Core i5-14600K (14th)
121.80
Intel Core i5-12400F (12th)
120.15
Intel Core i9-13900K (13th)
107.92
AMD Ryzen 7 7800X3D
95.80
Intel Core i5-14400 (14th)
90.19
AMD Ryzen 7 9800X3D
85.20

그리고 AMD는 AM5를 중심으로 업그레이드 여지를 넓게 가져가는 쪽이 강점으로 굳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AMD와 Intel CPU 선택을 비교하는 대표 이미지

인텔 12세대(알더레이크) 중고/가성비 조립에서 아직도 자주 나옵니다

인텔 12세대는 “필요한 만큼만 쓰고, 비용을 아끼는” 조합에서 여전히 값이 나옵니다.

메인보드와 메모리 선택 폭이 넓어서, DDR4 재활용 같은 조건이 있으면 총액이 확 줄어듭니다. 게임 성능도 평균만 보면 충분히 잘 나오고, 그래픽카드가 중급 이하라면 체감에서 큰 불만이 적은 편입니다.

다만 2026년 기준으로는, 새 부품으로만 구성할 때 12세대는 “가격이 정말 싸게” 들어가야 매력이 생깁니다.

새 보드·새 램까지 함께 사는 구성이라면, 한 단계 위 세대나 AMD 쪽이 더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텔 13세대(랩터레이크)게임+작업을 같이 할 때 균형이 괜찮습니다

인텔 13세대는 게이밍과 작업을 같이 넣는 분들이 많이 봅니다.

코어 구성과 클럭이 올라가면서 “게임도 하고 편집도 하는” PC에서 무난하게 쓰입니다. 특히 i5~i7 구간에서 조합이 좋아, 보드와 램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가성비 CPU 느낌이 크게 달라집니다.

단, 13세대와 14세대는 안정성 이슈가 언급된 적이 있어, 바이오스 업데이트 여부를 꼭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CPU라도 보드 기본값과 전압 정책에 따라 증상이 달라져 “운 좋게 괜찮다”와 “유독 튄다”가 같이 나오는 구간입니다.

인텔 14세대(랩터레이크 리프레시) 당장 성능은 무난, 대신 발열/전력은 꼭 봐야 합니다

인텔 14세대는 13세대 기반의 개선형이라 “같은 플랫폼에서 조금 더” 쪽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보드와 램을 이미 갖고 있거나, LGA1700 조합을 낮은 비용으로 가져갈 수 있으면 가성비가 살아납니다.

반대로 새로 맞추면서 고급형 CPU까지 올리면, 쿨러와 전원부 비용이 함께 따라붙어 총액이 커질 수 있습니다.

게임만 놓고 보면 “중급 CPU + 좋은 그래픽카드”가 체감이 더 좋은 경우가 흔합니다. CPU에 예산을 몰아주기 전에, 그래픽카드/모니터(해상도·주사율)를 먼저 맞추는 쪽이 결과가 깔끔합니다.

AMD와 Intel 데스크톱 CPU 비교를 보여주는 이미지

인텔 15세대(코어 울트라 데스크톱 계열) 플랫폼이 바뀌면서 ‘총비용’ 계산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요즘 “인텔 15세대”라고 부르는 구간은, 전통적인 코어 i 네이밍보다 코어 울트라 데스크톱(애로우레이크 계열)로 이야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세대는 전력 효율과 생산성 쪽 개선을 내세우고, 데스크톱에서도 NPU 같은 요소가 들어가며 성격이 달라졌습니다.

가성비 관점에서는 장점과 단점이 동시에 있습니다.

CPU 자체는 전력/작업에서 매력적인데, 새 소켓·새 칩셋·DDR5 전제 같은 조건이 붙으면서 보드·램 비용이 함께 움직입니다.

그래서 “CPU 성능 대비 가성비”가 아니라 조립 PC 총액 대비 체감으로 봐야 결론이 빨라집니다.

Intel과 AMD의 코어당 성능/효율 비교 이미지

AMD 라이젠 2026 가성비 기준 AM5 업그레이드 + X3D 게임 성능이 강하게 작동합니다

AMD 쪽 가성비는 단품 가격보다 플랫폼 수명에서 체감이 큽니다.

같은 메인보드를 오래 쓰면서 CPU만 바꿔 수명을 늘리는 쪽이 편하고, 게임에서는 X3D처럼 특정 모델이 “프레임 유지력”에서 존재감이 큽니다. 평균 프레임보다 1% Low가 좋아지면, 마우스 움직임이나 교전 구간에서 답답함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모든 가격대에서 AMD가 무조건 이기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새로 조립 + 몇 년 뒤 업그레이드”를 염두에 두면, AMD 라이젠이 계산이 쉬워지는 조합이 자주 나옵니다.

인텔과 AMD의 게이밍 CPU 벤치마크 비교 이미지

가성비 판단표 어떤 조건에서 인텔이 이득이고, 어떤 조건에서 AMD가 이득인가

내 조건 가성비가 더 잘 나오는 쪽 이유(짧게)
DDR4 램/보드를 재활용하고 싶다 인텔 12~14세대 총액이 내려가고, 절약분을 GPU/SSD로 옮기기 좋습니다
새로 조립하고, 나중에 CPU만 바꿀 생각이 있다 AMD 라이젠(AM5) 업그레이드가 간단해져 “가성비 CPU” 체감이 커집니다
1440p 이상, GPU 비중이 큰 게임이 많다 둘 다 가능 CPU 격차가 줄어드는 편이라, 보드·램·쿨링 총비용이 더 중요합니다
1080p 고주사율, e스포츠/대전 게임 위주 게임/가격에 따라 갈림 평균보다 1% Low가 중요해지고, X3D나 특정 인텔 조합이 강하게 나옵니다
작업(편집·렌더) 비중이 크고 전력/발열도 신경 쓴다 인텔 15세대(코어 울트라) 또는 AMD 상위 작업 성능·전력 성격이 좋아진 모델이 많아 “총체감”이 좋아집니다

벤치마크 해석 평균 FPS만 보면 착시가 생깁니다

CPU 벤치를 볼 때 “평균 프레임”만 보고 고르면, 조립 후 체감이 다르게 나오는 일이 많습니다.

실제로 불편함을 만드는 건 1% Low 같은 하한 값인 경우가 많습니다. 화면이 부드럽게 이어지느냐가 여기서 갈립니다.

또 하나는 해상도입니다. 1080p에서 차이가 크게 보이더라도, 1440p/4K로 가면 GPU가 먼저 막히면서 CPU 차이가 줄어드는 게임이 많습니다. 그래서 “내 모니터 해상도”를 빼고 비교하면 결론이 쉽게 흔들립니다.

Horizon Zero Dawn에서 CPU별 평균 프레임과 1% Low를 비교한 차트

컴퓨터 조립 후 “이것” 때문에 가성비가 무너집니다

CPU를 좋은 걸 샀는데도 성능이 애매하면, 대부분은 세팅에서 손해를 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부분만 확인해도 시간 낭비가 줄어듭니다.

  • 바이오스 업데이트 후 기본값 로드(Reset) → 필요한 옵션만 켜기
  • 메모리 XMP/EXPO가 실제로 적용됐는지 확인(안 켜면 체감이 크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 쿨러 장착/서멀 상태 확인(온도 때문에 클럭이 내려가면 “CPU 가성비”가 바로 무너집니다)
  • 백그라운드 오버레이/녹화/런처가 과하게 겹치지 않는지 점검
  • 그래픽카드 드라이버와 칩셋 드라이버를 너무 오래된 버전으로 쓰지 않기

특히 인텔 13·14세대 쪽은 안정성 관련 안내가 있었던 만큼, 새로 조립한다면 보드 제조사 바이오스를 최신으로 맞추고 시작하는 편이 마음이 편합니다.

그리고 AMD도 메모리 호환성이 업데이트로 좋아지는 경우가 흔해, 조립 직후 바이오스 정리는 손해가 적습니다.

Q. 인텔 15세대라고 부르는 CPU가 “코어 울트라”로 나오던데, 뭐가 다른가요?

A. 데스크톱에서 코어 i 세대 구분과 별개로, 코어 울트라(애로우레이크 계열)처럼 네이밍이 바뀐 제품군이 함께 언급됩니다. 그래서 구매 전에는 “세대 숫자”보다 제품명(코어 울트라/코어 i)과 보드 소켓을 먼저 맞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인텔 13세대·14세대 안정성 얘기는 아직 신경 써야 하나요?

A. 새로 조립이면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해두는 쪽이 낫습니다. 같은 CPU라도 보드 기본값이 다르면 증상이 달라질 수 있어, 최신 펌웨어로 시작하면 불안 요소가 줄어듭니다.

Q. DDR4와 DDR5 중 뭘 골라야 “가성비”가 좋아지나요?

A. 이미 DDR4를 갖고 있으면 DDR4가 총액을 크게 낮춥니다. 반대로 새로 산다면 DDR5가 장기적으로 편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플랫폼을 오래 쓸 생각이면 DDR5 쪽이 계산이 단순해집니다.

Q. 게임용 CPU는 무조건 AMD X3D가 정답인가요?

A. X3D가 강하게 나오는 게임이 분명히 있습니다. 다만 예산이 한정이면 CPU에 몰아주는 순간 GPU가 약해져 결과가 나빠질 수 있습니다. “CPU 가성비”는 결국 그래픽카드까지 포함한 체감으로 결정됩니다.

Q. 스트리밍도 하는데 CPU는 어느 쪽이 편한가요?

A. 1080p 60fps 송출 기준이면 생각보다 상급 CPU가 필수는 아닙니다. 오히려 안정적으로 오래 쓰는 조합이 선호되는 경우가 많아, CPU보다 세팅 안정성(온도·전원·드라이버)이 더 중요해지는 편입니다.

Q. 벤치마크 그래프가 많은데, 뭘 먼저 봐야 하나요?

A. 평균 FPS보다 1% Low를 먼저 보시면 됩니다. “툭툭 끊김”은 여기서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728x90
반응형
그리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