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A71 공장초기화 및 백업 복원 - 모든 갤럭시 시리즈
갤럭시 A71은 지금도 세컨드폰이나 부모님 폰으로 많이 쓰이는 모델입니다. 다만 시간이 쌓이면 앱이 무거워지고 저장공간이 애매하게 남거나, 업데이트 이후 설정이 어긋나서 체감이 뚝 떨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오래 붙잡고 있기보다 백업을 먼저 잡고, 필요하면 공장초기화로 깔끔하게 정리하는 편이 가장 확실합니다.

요즘 갤럭시는 One UI 버전과 보안 정책에 따라 초기화 방식이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아버지가 사용하는 갤럭시 A71을 기준으로 안전하게 초기화를 진행하는 방법을 정리해 봤습니다.
참고로 갤럭시 S/노트/Z/A/M/탭 계열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모두 정리하였으며 중간에 구글락(FRP) 때문에 설정 시 막히는 경우도 많아서, 그 부분도 함께 참고하여 초기화 후 중고로 판매하거나 유심변경 스마트스위치를 통한 백업 및 복구방법등을 참고하세요
갤럭시 A71 소프트웨어 기준
갤럭시 A71은 지역/모델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Android 12 · One UI 4.1 선에서 업데이트가 마무리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메뉴 이름이 최신 플래그십과 100% 같지 않을 수 있는데, 아래 경로는 실사용 기준으로 따라가기 쉬운 표현으로 정리했습니다.
공장초기화 후 “이 기기는 재설정되었습니다” FRP 주의

갤럭시/안드로이드에서 공장초기화를 하고 나면, 초기 설정 중에 “이 기기는 재설정되었습니다” 문구와 함께 이전에 동기화된 Google 계정 로그인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비밀번호를 바꾼 직후 바로 초기화를 해버리면, 보안 정책 때문에 최대 24~72시간 정도 인증 대기처럼 보이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중고로 넘기거나 가족에게 양도할 예정이라면, 리커버리에서 강제로 밀기 전에 설정에서 Google 계정을 먼저 제거하고 진행하는 편이 훨씬 깔끔합니다. 단순히 초기화만 해두면 다음 사용자가 설정 단계에서 막힐 수 있습니다.
이 기기는 재설정되었습니다. 구글계정 잠김 유심변경 개발자옵션
이 기기는 재설정되었습니다. 구글 계정 잠김 유심 변경 개발자옵션 핸드폰을 사용하면서 공장초기화를 진행해 모든 데이터를 삭제 한 다음 구글 계정에 로그인하고자 하는데 갑자기 구글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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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갤럭시 모델에서 공통으로 적용
- 갤럭시 S 시리즈, 노트 시리즈, Z 시리즈, A 시리즈, M 시리즈, 탭 시리즈 등
- 구형 모델은 버튼 조합이 다를 수 있지만, 설정에서 초기화 경로는 거의 동일
초기화 전에 먼저: 백업을 “현실적으로” 잡아두기
초기화 자체는 몇 분이면 끝나지만,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계정·인증·사진·카톡이 꼬이면 되돌리기가 까다로워집니다.
그래서 초기화 전에 아래 3가지만 챙기면 실패 확률이 확 줄어듭니다.
1) 사진/동영상 백업



예전에는 “사진 백업은 무제한” 같은 표현이 많았는데, 요즘은 서비스 정책이 바뀌면서 대부분 계정 저장공간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사진/동영상은 한 군데만 믿기보다 최소 2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두면 안정적입니다.
- OneDrive 연동: 갤러리에서 OneDrive 동기화를 켜두면 PC에서도 관리가 편합니다.
- Google 계정 백업: 저장공간이 충분한지(Drive/Gmail/Photos 합산)만 확인해두면 됩니다.
연락처/문자/통화기록 같은 데이터는 용량이 크지 않아서, 계정 동기화만 제대로 켜두면 복원할 때 훨씬 편합니다.
2) 삼성 계정 백업 + OneDrive 연동


설정 → 계정 및 백업으로 들어가면 백업/복원 항목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사진/동영상은 OneDrive 연동으로 묶어두고, 나머지 데이터(연락처, 메시지 등)는 삼성 계정과 구글 계정 백업을 함께 켜두면 복원할 때 훨씬 깔끔합니다.
그럼 백업 및 복원 기능이 가능하며 "삼성클라우드"를 이용한 마이크로소프트 OneDrive로 사진이나 동영상 등도 백업 및 동기화를 할 수 있습니다.
원드라이브 삭제 OneDrive 동기화 해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를 설치하면 자동으로 설치되는 원드라이브 삭제 를 하는것이 원드라이브를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에게 좋다 하지만 손쉽게 제거되지 않기 때문에 본 포스팅을 통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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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통화기록·문자·설정까지 백업(가장 자주 놓치는 부분)



사진만 옮기고 끝내는 분들이 많은데, 막상 다시 세팅할 때 가장 귀찮은 건 통화기록/문자/알람/홈화면 같은 생활 설정입니다. 가능하면 백업 항목에서 통화기록, 메시지, 연락처, 캘린더, 시계(알람)까지 체크해두면 복원할 때 손이 덜 갑니다.



백업이 끝났다면 이제 초기화를 진행하면 됩니다.
갤럭시 A71 초기화 옵션 4가지



설정 → 일반(또는 일반 관리/휴대전화 관리) → 초기화로 들어갑니다.




초기화 메뉴에는 보통 아래 4가지가 보입니다.
- 설정 초기화 (설정만 원복, 데이터는 유지)
- 네트워크 설정 초기화 (와이파이/블루투스/모바일 네트워크 정리)
- 접근성 설정 초기화 (접근성 관련 설정만 정리)
- 디바이스 전체 초기화 (데이터 포함 전체 삭제)


“느려진 것 같고, 설정이 꼬인 느낌” 정도라면 먼저 설정 초기화나 네트워크 설정 초기화만으로도 체감이 살아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완전히 새 폰처럼 만들거나 판매/양도 목적이라면 디바이스 전체 초기화가 정답입니다.
디바이스 전체 초기화를 선택하면 구글 계정과 시스템 데이터, 사진/음악/연락처 등 대부분이 삭제됩니다. 그래서 이 단계는 백업 확인 후 진행하는 게 기본입니다.
갤럭시 라인업별 초기화 요약
부팅이 안 될 때: 리커버리로 강제 공장초기화
설정 화면까지 들어갈 수 없거나, 부팅이 멈추는 상태면 리커버리 초기화로 밀어야 합니다.
최신 기종 일부는 보안 정책 때문에 PC에 USB 연결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아래 순서대로 진행하면 실패 확률이 줄어듭니다.

리커버리 진입이 잘 안 되면 PC에 USB 데이터 케이블로 연결한 뒤 진행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 전원이 꺼질 때까지 [전원] + [볼륨-]을 계속 누릅니다. (전원 끄기 화면이 떠도 손을 떼지 않습니다)
- 화면이 꺼지는 순간부터 [전원]은 계속 누른 채로, [볼륨+]를 함께 눌러 리커버리 화면이 뜰 때까지 유지합니다.

리커버리 화면에서는 볼륨 버튼으로 이동하고 전원 버튼으로 선택합니다.
- Wipe Data / Factory Reset 선택
- Yes로 확정 (데이터 전체 삭제)
- Reboot System Now 선택 후 재부팅

초기화가 끝나면 첫 설정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이때는 기존에 쓰던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막히지 않습니다. 판매/양도라면 초기화 전에 계정을 정리해두는 게 가장 깔끔합니다.
스마트스위치로 갤럭시끼리 데이터 전송
초기화 전후로 가장 많이 쓰는 방식이 Smart Switch(스마트스위치)입니다. 케이블로 한 번에 옮기거나, 와이파이 기반으로 무선 전송도 가능합니다.



- 케이블 전송 (속도 빠르고 실패 적음)
- 무선 전송 (간편하지만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편차)


무선 전송이 자꾸 끊기면 억지로 붙잡기보다 케이블로 바꾸는 게 훨씬 빠릅니다. 무선은 주변 와이파이 환경, 위치 서비스 상태, 배터리 절전 옵션에 따라 연결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USB 커넥터와 케이블로 기기끼리 직접 연결해서 전송할 수 있고, 상황에 따라 QR코드 방식도 쓸 수 있습니다.
갤럭시뿐 아니라 아이폰/아이패드에서 넘어오는 케이스도 지원하니, 기기 변경이 잦다면 스마트스위치 하나로 정리가 끝납니다.
초기화 후에도 답답하면 여기부터 의심
초기화가 끝났는데도 “여전히 느린 느낌”이 남는다면, 원인은 폰 자체보다 복원 과정에서 다시 따라 들어오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특히 런처/위젯/백그라운드 동기화 앱이 섞이면 초기화 효과가 희석됩니다.
초기화 후 체감 속도 올리는 현실적인 정리
- 복원 직후에는 동기화/인덱싱 때문에 일시적으로 느릴 수 있음 (조금 지나면 안정)
- 문제 앱이 의심되면 “앱만 최소로 설치”로 며칠 써보면 바로 티가 남
- 저장공간이 거의 찬 상태면 초기화해도 금방 답답해짐 → 사진/다운로드 정리 필요
오류 증상별 빠른 정리
위 케이스가 반복되면, 초기화를 여러 번 하는 것보다 백업 범위를 줄이고 “필수 앱만”으로 다시 시작하는 쪽이 훨씬 빠르게 해결됩니다.
갤럭시노트20 공장초기화 디바이스초기화 모든시리즈 - 노랗IT월드
이상 갤럭시노트20 공장초기화 방법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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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기종도 강제 초기화 방법은 크게 다르지 않고 거의 비슷합니다.
구형의 경우 홈버튼으로 인한 부팅 버튼 조합이 다를 뿐, 리커버리 메뉴에서 Wipe Data / Factory Reset과 Reboot System Now만 정확히 잡으면 됩니다.
갤럭시 핸드폰 시리즈 공장초기화 - 강제 리셋방법 충전불량 및 부팅 안될때
갤럭시 리셋이 필요한 순간 공장초기화로 버벅임과 배터리 문제 해결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태블릿 같은 디지털 기기는 사용 시간이 길어질수록 점점 속도가 느려지기 마련입니다. 이는 단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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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내용(FAQ)
Q. 공장초기화했는데도 계속 버벅거려요.
초기화 직후에는 동기화/정리 작업이 몰려서 일시적으로 느릴 수 있습니다. 그 상태가 며칠 지나도 계속되면, 복원 과정에서 문제 앱이 같이 들어왔을 확률이 큽니다. 이때는 “필수 앱만”으로 며칠 써보면 원인이 바로 드러납니다.
Q. 초기화 중 ‘시스템 업데이트 설치 중’에서 멈춰요.
업데이트 파일이 꼬이거나 저장공간/전원 상태가 애매하면 멈춘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전원+볼륨 버튼으로 강제 재부팅 후, 리커버리로 들어가 캐시 파티션 삭제를 한 번 해보고 재부팅해보면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Q. 리커버리 모드가 USB 없이도 되나요?
모델·보안 패치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안 되는 경우는 PC에 USB로 연결해두고 버튼 조합을 다시 잡는 편이 빠릅니다. 케이블이 충전 전용이면 인식이 흔들릴 수 있어 데이터 케이블을 권장합니다.
Q. 스마트스위치가 연결이 안 됩니다.
무선은 위치/블루투스/와이파이가 모두 켜져 있어야 안정적입니다. 계속 끊기면 시간을 버리지 말고 케이블 전송으로 바꾸는 게 훨씬 빠릅니다.
Q. 백업 없이 초기화했는데 복구가 가능할까요?
연락처/캘린더처럼 계정 동기화가 켜져 있던 데이터는 다시 살아납니다. 반면 문자/통화기록/앱 내부 데이터는 백업이 없으면 복원이 어렵습니다. “복구 앱”을 무리하게 쓰는 방식은 보안 이슈가 커서 권장하지 않습니다.
Q. 구글락(FRP)이 걸려서 못 쓰는 상태인데 우회가 있나요?
정상적인 방법은 이전에 사용하던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는 것입니다. 중고폰이라면 판매자가 계정 정리를 해줘야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의 우회 시도는 문제를 더 키울 수 있어 조심하는 편이 좋습니다.
Q. 초기화 전에 자동 백업이 제대로 됐는지 어디서 확인하나요?
설정에서 계정 및 백업 메뉴로 들어가 삼성/구글 백업 최근 실행 시점을 확인하면 됩니다. 사진은 OneDrive 또는 Google 사진 앱에서 동기화 상태를 한 번 더 확인해두면 안전합니다.
기기마다 메뉴 이름이 살짝 달라도, 핵심은 같습니다. 백업을 먼저 잡고, 가능하면 설정에서 디바이스 전체 초기화로 진행하고, 부팅이 막히는 상황에서만 리커버리 초기화로 들어가면 깔끔하게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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