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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5 · Z 폴드/플립 화면캡쳐 한 번에 정리 제스처, 스크롤 캡처, 저장 위치까지

잡가이버 2025.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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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5 · Z 폴드/플립 화면캡쳐 총정리 제스처 캡처, 스크롤 캡처, 저장 위치까지

갤럭시를 오래 쓰다 보면 익숙했던 버튼 조합이 어느 순간 바뀌어 있어서, 막상 캡쳐하려다 손이 멈출 때가 있더라구요. 홈버튼이 사라진 뒤로는 갤럭시 S 시리즈뿐 아니라 갤럭시 S25, 갤럭시 Z 플립·폴드처럼 폼팩터가 다양한 모델에서 “내가 알던 방식이 맞나?” 싶을 때가 더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버튼 캡쳐, 손날 제스처, 스크롤 캡쳐, 저장 위치까지 한 번에 정리해둘게요. 중간에 들어간 이미지, 링크, 코드 형식은 그대로 살려서 바로 붙여넣기 편하게 맞춰놨어요.

갤럭시S25 화면캡쳐 방법

저도 최신 갤럭시로 넘어올 때 가장 먼저 헷갈린 게 캡쳐였어요.

예전엔 홈버튼이 “기준점”이었는데, 지금은 옆 버튼과 제스처가 중심이라 손에 익히기 전까진 한 번씩 삑사리(?)가 나더라구요. 아래 내용만 기억해두면 웬만한 상황은 다 커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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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쓰는 캡쳐 버튼 조합

전원(측면) 버튼 + 음량 내리기

요즘 갤럭시에서 제일 표준으로 굳어진 방식입니다. 전원(측면) 버튼음량 내리기를 동시에 짧게 눌렀다 떼면 바로 캡쳐가 저장돼요. Z 폴드/플립도 동일하고, 버튼 위치만 손에 익히면 빠릅니다.

화면에 캡쳐하고 싶은 장면을 띄운 뒤, 두 버튼을 같이 “짧게” 눌러주는 게 포인트예요. 길게 누르면 전원 메뉴나 다른 기능이 뜰 수 있어서, 하고 끝낸다는 느낌으로 누르는 게 좋습니다.

갤럭시 측면 버튼 위치 예시(캡쳐 버튼 조합)
갤럭시 캡쳐 동작 예시(전원+음량내리기)

 

번외로 많이 찾는 기능: 카메라 빠른 실행

캡쳐와는 별개지만, 옆 버튼이 바뀐 뒤로 같이 헷갈리는 게 카메라죠. 전원(측면) 버튼빠르게 두 번 누르면 잠금 상태에서도 카메라가 바로 켜집니다. 급할 때는 이게 진짜 편해요.

화면캡쳐 네비게이션 숨기기

전원 버튼 + 음량내리기 캡쳐 한 줄 요약

캡쳐는 전원(측면) 버튼 + 음량내리기 동시에 짧게 눌러주면 끝입니다.

갤럭시 화면캡쳐 버튼

예전의 홈버튼 + 전원버튼 조합이 익숙했다면, 지금은 음량내리기 버튼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빨라요.

손날 제스처로 캡쳐하기

손날로 스와이프하여 캡처

버튼이 불편하거나 한 손으로 쓰는 상황이면 손날 캡쳐가 은근히 편합니다. 켜두기만 하면 화면에서 손날을 좌우로 쓱 밀어서 캡쳐가 됩니다. 특히 Z 폴드처럼 펼친 화면에서 버튼까지 손이 멀 때 이 방식이 더 자연스러워요.

켜는 위치는 보통 “설정”에서 찾을 수 있고, 메뉴 이름은 OS 버전에 따라 살짝 달라질 수 있지만 흐름은 비슷합니다.

설정에서 유용한 기능 또는 고급 기능 항목으로 들어간 뒤, 움직임 및 제스처 안에 있는 손날로 스와이프하여 캡처를 켜주면 됩니다.

손날이 인식이 애매할 때는 손바닥 전체가 아니라 손날을 화면에 살짝 대고 옆으로 밀어준다는 느낌이 잘 먹힙니다. 보호필름이 두껍거나 터치가 둔한 액세서리가 있으면 인식이 흔들릴 수 있어요.

스크롤 캡쳐로 긴 화면 한 장에 담기

웹페이지, 긴 카톡, 쇼핑 상세페이지처럼 길게 내려가는 화면은 일반 캡쳐 한 번으로는 답답하죠. 이때는 스크롤 캡쳐(롱 스크린샷)를 쓰면 한 장으로 쭉 이어서 저장됩니다.

방법은 단순해요. 먼저 평소처럼 캡쳐를 한 뒤, 화면 아래쪽에 잠깐 뜨는 툴바에서 스크롤 캡쳐 아이콘을 계속 눌러주면 아래로 자동으로 내려가면서 이어 붙입니다. 툴바가 안 뜨면 “스마트 캡처”가 꺼져 있는 경우가 많으니 설정에서 켜두면 편해요.

하나만 더 말하자면, 스크롤 캡쳐는 앱에 따라 제한이 있어요. 금융앱, 보안화면, 일부 스트리밍/DRM 화면에서는 캡쳐 자체가 막히거나 스크롤 캡쳐가 뜨지 않는 경우가 정상입니다.

캡쳐 저장 위치와 파일 찾는 법

캡쳐하고 나서 “어디 갔지?”가 제일 답답하죠. 기본 저장 위치는 대부분 아래 중 하나로 정리됩니다.

내 파일 앱에서 내부 저장소DCIMScreenshots 폴더로 들어가면 스크린샷이 모여 있어요.

또는 갤러리 앱에서 앨범 목록에 있는 스크린샷 폴더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Google 포토를 쓰는 경우에는 자동 백업이 켜져 있으면 클라우드에도 함께 올라가서, 폰에서 지워도 사진 앱에 남아 보일 수 있어요.

갤럭시 화면캡쳐 방법 한눈에 정리

캡쳐 방법 설명 적용 가능 모델
버튼 조합 캡쳐 전원(측면) 버튼 + 볼륨 하단 버튼을 동시에 짧게 누르기 갤럭시 S / Z / 노트 계열 대부분
손날 스와이프 캡쳐 설정에서 ‘손날로 스와이프하여 캡처’ 켠 뒤, 손날로 화면 좌우 스와이프 갤럭시 S / Z / 노트 계열 대부분
S펜 스마트 셀렉트 S펜 꺼내 스마트 셀렉트로 원하는 영역만 드래그 캡쳐 S펜 지원 모델
에어 커맨드 캡쳐 S펜 꺼내기 → 에어 커맨드에서 ‘스크린 캡쳐’ 선택 S펜 지원 모델
스크롤 캡쳐 일반 캡쳐 후 하단 툴바의 스크롤 캡쳐 아이콘으로 이어서 저장 대부분 지원(보안화면 제외)
음성으로 캡쳐 빅스비 또는 구글 어시스턴트에 “스크린샷” 말하기 음성 비서 지원 모델
Edge 패널(도구) Edge 패널에 도구/유틸 추가 후 캡쳐 실행 Edge 패널 지원 모델
보조 메뉴(어시스턴트 메뉴) 접근성에서 보조 메뉴 켠 뒤 화면에 떠 있는 버튼으로 캡쳐 전 모델(설정 가능)

위 표만 저장해두면, 버튼이 고장났거나 한 손으로 쓰는 상황에서도 캡쳐는 거의 다 해결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손날 캡쳐를 켜두는 게 생각보다 유용했어요. 버튼 조합은 가끔 볼륨이 눌려서 소리만 줄어드는 경우가 있는데, 손날은 한 번 익숙해지면 실패가 줄어들더라구요.

캡쳐 직후 편집과 공유를 더 빠르게

캡쳐는 찍는 것보다 찍고 나서가 더 자주 쓰이죠. 메시지로 보내거나, 모자이크 처리하거나, 필요한 부분만 잘라내는 일이 많으니까요.

캡쳐를 하면 화면 아래쪽에 잠깐 툴바가 뜨면서 자르기, 그리기, 텍스트 추가, 공유 같은 버튼이 보일 텐데요. 이 툴바가 안 보이면 설정에서 스마트 캡처 또는 캡쳐 후 도구 표시 같은 항목이 꺼져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업무용으로 캡쳐를 자주 쓰는 분들은 “바로 공유”가 편해요. 캡쳐 직후 툴바에서 공유를 눌러서 메신저나 메일로 바로 보내면, 갤러리 들어갔다가 찾는 시간이 아예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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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Z 폴드 사용자는 펼친 화면에서 캡쳐가 많아지는데, 이때는 손날 캡쳐가 생각보다 손목이 편합니다. 버튼은 위치가 멀어서 두 손이 필요해지는 순간이 많더라구요. 폴드 쪽은 이 차이가 꽤 크게 느껴질 수 있어요.

FAQ

화면 캡쳐할 때 ‘찰칵’ 소리를 완전히 끌 수 있나요?
기본적으로는 캡쳐 시 효과음이 들릴 수 있고, 기기/통신사/지역 설정에 따라 제한이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장 무난한 건 무음 모드로 전환하거나, 미디어·시스템 볼륨을 낮춘 상태에서 캡쳐를 하는 방식이에요. 다만 일부 환경에서는 소리 제어가 깔끔하게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캡쳐 파일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대부분 내 파일 → 내부 저장소 → DCIM → Screenshots에 저장됩니다. 갤러리에서는 앨범에 스크린샷 폴더로 따로 모여 보여요. Google 포토 백업이 켜져 있으면 클라우드에도 함께 올라가서, 기기에서 지워도 앱에서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캡쳐 직후 편집 버튼이 안 떠요.
캡쳐 후 아래쪽에 뜨는 툴바는 설정에서 꺼져 있을 수 있어요. 스마트 캡처 또는 캡쳐 후 도구 표시 항목을 켜두면 다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크롤 캡쳐 버튼이 아예 안 보일 때가 있어요.
보안이 걸린 화면(금융앱, 인증화면 등)이나 캡쳐 제한이 있는 화면에서는 스크롤 캡쳐가 숨겨지거나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반 웹페이지나 채팅 화면에서도 툴바가 안 뜬다면 스마트 캡처 관련 설정이 꺼져 있는지 먼저 확인해보는 게 빠릅니다.

손날 제스처 캡쳐가 자꾸 실패해요.
손날을 화면에 살짝 대고 “수평”으로 미는 느낌이 잘 먹힙니다. 강화유리 필름이나 터치 민감도에 영향을 주는 액세서리가 있으면 인식이 흔들릴 수 있어요. 설정에서 손날로 스와이프하여 캡처가 켜져 있는지도 함께 체크해보면 좋아요.

전원 버튼이 고장났는데 캡쳐는 포기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손날 캡쳐를 쓰거나, 접근성의 보조 메뉴(어시스턴트 메뉴)를 켜서 화면 위에 떠 있는 버튼으로 캡쳐할 수 있어요. 삼성 공식 앱 환경을 쓰는 분들은 Good Lock 계열로 단축 동작을 추가해서 우회하는 방법을 쓰는 경우도 많습니다.

캡쳐가 되는 화면과 안 되는 화면이 있나요?
네. 결제·인증·보안 화면이나 저작권 보호가 걸린 화면은 캡쳐가 막혀 있을 수 있어요. 이건 기기 문제가 아니라 앱 정책이라, 같은 폰에서도 앱마다 다르게 보이는 게 정상입니다.

Z 폴드는 펼친 화면 캡쳐가 따로 있나요?
기본 캡쳐 방식은 동일합니다. 다만 펼친 화면은 해상도가 커서 파일 용량이 더 커질 수 있고, 스크롤 캡쳐를 길게 하면 이미지가 꽤 길어지기 때문에 공유할 때 메신저에서 리사이징이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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