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윈도우11 업데이트 후 무한부팅·무한로딩, 안전모드로 풀어내는 방법

잡가이버 2025. 12. 17.
728x90
반응형

윈도우11 업데이트 후 무한부팅·무한로딩 걸렸을 때, 안전모드로 빠져나오는 정리

윈도우를 쓰다 보면 업데이트 직후 갑자기 부팅이 끝나지 않거나 로딩 화면에서 멈추는 일이 생깁니다.
대개는 업데이트 파일 일부 누락, 드라이버 충돌, 업데이트 캐시 손상, 서비스 꼬임처럼 “한 번 꼬이면 계속 꼬이는” 쪽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안전모드로 들어가서 업데이트 관련 캐시/서비스를 정리하거나, 복구 환경에서 업데이트 전 상태로 되돌리는 쪽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윈도우 업데이트 후 무한부팅 재부팅 안됨 복구방법 6가지 - 노랗IT월드

윈도우10의 경우 업데이트 후에도 안정성이 좋지 못했는데 최근에는 그래도 문제가 많이 최적화가 잘 되느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최근 출시된 윈도우11은 빌드 업데이트 마다 각각 문제가 해

yellowit.co.kr

 

노트북 부팅 안될때 복구모드 리커버리 윈도우 복원방법

노트북 부팅 안될 때 복구 모드 리커버리 윈도우 복원방법 갑자기 사용중인 PC가 부팅이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때 당혹스러울 수밖에 없는데 보통 데스크톱 PC의 경우라면 하드디스크나 메모

jab-guyver.co.kr

윈도우11 복구모드 부팅 후 기존 업데이트 항목을 삭제하거나 업데이트 전 상태로 복구하고 싶다면 위 내용을 참고하세요

먼저 이것부터: 전원 리셋으로 풀리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업데이트 후 무한로딩이 “한 번 걸리면 오래 걸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노트북은 전원 상태가 꼬여서 생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노트북이라면 우선 전원 케이블(충전기)부터 분리하고 아래처럼 전원 리셋을 한 번 해보는 게 효율적입니다.

노트북 전원버튼 20초 이상 눌러 하드리셋

윈도우 업데이트 후 로딩 화면이 계속 유지되는 무한로딩 예시
윈도우 업데이트 후 무한로딩 상태

전원버튼을 길게 누르면 보통 5초 전후로 전원이 꺼집니다.
이때 바로 손을 떼지 말고 20초 정도 계속 눌렀다가, 다시 전원버튼을 눌러 부팅합니다.

이것만으로도 무한로딩이 풀려 정상부팅이 되는 경우가 꽤 있고, 같은 증상이 반복된다면 아래쪽 정리로 넘어가면 됩니다.

윈도우 업데이트 무한로딩에서 자주 먹히는 5가지 체크

  1. 인터넷 연결 확인
    1. 업데이트 다운로드 자체가 필요할 때는 네트워크가 불안정하면 계속 멈춘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공유기/랜선/와이파이 상태부터 한 번 정리해 봅니다.
  2. C드라이브 디스크 공간 확인
    1. 업데이트는 임시파일을 크게 쓰는 편이라, 여유 공간이 부족하면 멈춘 것처럼 보이거나 실패 루프가 생길 수 있습니다.
  3. 장치 드라이버 업데이트
    1. 그래픽/스토리지/칩셋 쪽 드라이버가 업데이트와 충돌하면 부팅부터 흔들릴 수 있습니다. 정상부팅이 되는 순간이 생기면 장치 관리자에서 확인해 두는 게 좋습니다.
  4. 윈도우 업데이트 오류 해결 도구 실행
    1. 시스템 파일 점검 및 업데이트 구성요소 꼬임을 자동으로 정리하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5. 컴퓨터 재부팅 후 업데이트 다시 시도
    1. 업데이트가 “마무리 작업”을 못 하고 멈춘 상태라면, 한 번 재시작 후 정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안전모드로 들어가서 부팅 루프를 끊는 방법

부팅이 제대로 안 될 때는 보통 강제 종료/재부팅을 몇 차례 반복하면 복구 환경으로 넘어가면서 안전모드 진입이 가능해집니다.
아래 링크는 안전모드 진입 관련 참고용입니다.
안전모드

윈도우11 안전모드 부팅 후, 시스템 구성으로 “불필요한 시작 항목”부터 정리

안전모드로 들어왔다면, “업데이트가 끝나기도 전에 같이 실행되며 충돌을 만드는 것”부터 줄여주는 게 체감이 큽니다.
여기서는 MSCONFIG로 시작 항목과 서비스를 정리해서 정상부팅 가능성을 올리는 쪽으로 접근합니다.

윈도우11 시스템 구성 비활성화

안전모드에서 msconfig를 열어 시스템 구성 화면으로 진입하는 예시

안전모드 부팅 후 윈도우 키 + R을 눌러 MSCONFIG 입력 후 확인을 눌러 시스템 구성으로 들어갑니다.

시스템 구성 일반 탭에서 시작 항목 로드를 체크하는 화면

시스템 구성 -> 일반 선택모드 -> 시작 항목로드를 체크해줍니다.

서비스 탭에서 Microsoft 서비스 숨기기 체크 후 모두 사용 안 함을 적용하는 화면

다음 서비스탭으로 이동 후 모든 Microsoft 서비스 숨기기를 체크하고 모두 사용안함을 눌러줍니다.

이후 컴퓨터를 다시 재부팅하면, 업데이트 관련 충돌이 줄어들면서 정상부팅이 되는 케이스가 있습니다.

업데이트 관련 서비스 잠시 멈추고, 캐시/기록을 정리해보는 쪽

무한로딩이 계속될 때는 업데이트 서비스가 “받다 만 파일”을 반복해서 잡고 있는 상태인 경우도 많습니다.
이럴 때는 업데이트 관련 서비스를 잠깐 멈추고, 흔히 꼬이는 폴더를 정리한 뒤 다시 켜는 방식이 깔끔합니다.

윈도우 업데이트 서비스 차단

services.msc를 실행해 윈도우 서비스 목록을 여는 화면

윈도우 + R을 눌러 실행창에서 services.msc 입력 후 확인을 눌러줍니다.

Background Intelligent Transfer Service(BITS)를 중지하는 서비스 속성 화면

서비스 창에서 Background Intelligent Transfer 항목을 찾아 바로 중지를 시켜줍니다.

Background Intelligent Transfer 항목은 유호 상태인 네트워크 대역폭을 사용 해 백그라운드에서 다른 작업을 하면서 파일을 전송하는 기능으로 서비스 사용을  하지 않도록 설정하면 BITS와 관련된 응용 프로그램 (예 : Windows 업데이트 및 MSN Explorer)에서 프로그램 및 기타 정보를 다운로드 할 수 없도록 차단합니다.

추가로 Cryptographic Services 항목과 Windows Update 항목 모두 기능을 중지시켜줍니다.

그럼 일시적으로 윈도우11 및 윈도우10 등 무한로딩·무한부팅 문제가 완화되는 경우가 있고,
이제 업데이트 관련 캐시/기록을 정리한 뒤 다시 정상 업데이트가 되게끔 정리해줍니다.

업데이트 기록 삭제

우선 기존에 업데이트 오류가 발생한 항목을 모두 제거하고 난 뒤 새롭게 업데이트 파일을 받아 설치합니다.

윈도우 폴더 아래 Catroot 폴더도 함께 삭제합니다.

C:\Winodws\System32\CatRoot

윈도우 폴더에 있는 SoftWareDistribution 폴더도 삭제합니다.

윈도우 업데이트 다운로드 차단해제

이후 다시 윈도우 서비스를 실행해 앞서 중지한 3개 항목을 다시 시작해줍니다.

  • Background Intelligent Transfer Service
  • Cryptorgaphic Services
  • Windows Update

그리고 다시 컴퓨터를 재부팅한 뒤 윈도우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반복될 때는 “업데이트만 끄기”보다 복구 명령을 같이 넣어주는 쪽이 안정적입니다

무한부팅이 계속 이어진다면, 업데이트 기능만 막아두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업데이트 구성요소가 손상된 상태라면 시스템 파일 복구를 같이 넣어주는 게 체감이 큽니다.

윈도우11 초기화 및 업데이트 끄기

실행 > service.msc > 서비스 > 윈도우 업데이트 > 오른쪽 버튼 선택 > 시작유형: 사용안함으로 체크하면 더 이상 윈도우 업데이트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다만 보안/호환성 측면에서 업데이트를 오래 끄는 건 부담이 될 수 있어, 원인이 정리되면 다시 켜두는 편이 좋습니다.

SC CONFIG WUAUSERV START=AUTO
SC CONFIG BITS START=AUTO
SC CONFIG CRYPTSVC START=AUTO
SC CONFIG TRUSTEDINSTALLER START=AUTO
EXIT

윈도우 안전모드로 부팅하여 아래 DISM 복구명령어를 순차적으로 입력해서 윈도우 복구를 진행합니다.

DISM.exe /Online /Cleanup-image /Restorehealth
DISM.exe /Online /Cleanup-image /Scanhealth
 

윈도우11 설치 후 윈도우10 되돌리기 복원 및 클린설치

윈도우11 설치 후 윈도우10 되돌리기 복원 및 클린설치 마이크로소프트의 운영체제인 윈도우는 윈도우8에서 윈도우10이나 윈도우11으로 업데이트를 통해 무료 업그레이드 설치가 가능합니다. 이

jab-guyver.co.kr

 

윈도우11 업데이트 제거 재설치 및 차단방법

윈도우11 업데이트 제거 재설치 및 차단방법 윈도우 보안을 위해서는 늘 최신버전의 윈도우11, 윈도우10, 윈도우8 상태로 업데이트해야하는데 간혹 윈도우 업데이트 후 문제가 발생한 경우에는

jab-guyver.co.kr

같은 증상이 다시 나오면, 여기만 추가로 확인해보면 좋습니다

무한로딩이 한 번 정리됐는데 며칠 뒤 다시 반복된다면, “업데이트 자체”보다 업데이트와 맞물리는 주변 요소가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겹치는 원인 특징 의심 포인트
스토리지/디스크 상태 업데이트 파일이 반복 손상되거나 설치 실패가 반복 부팅 시간이 비정상적으로 길어짐, 오류가 자주 쌓임
그래픽/칩셋 드라이버 로딩 화면에서 멈추거나 화면이 깜빡임 최근 드라이버 업데이트/유틸 설치 여부
보안 프로그램/최적화 툴 업데이트 구성요소를 “차단/격리”하며 꼬이는 경우 실시간 감시, 시작프로그램 과다

특히 시작프로그램이 많아져 있으면, 업데이트 직후 “부팅 성공 여부”가 확 흔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상 부팅이 되는 순간이 생기면 시작프로그램/서비스를 한 번 정리해두면 재발 확률이 줄어듭니다.

FAQ

업데이트 후 무한로딩이랑 무한부팅, 둘이 다른 건가요?

체감은 다르지만 한 줄로 보면 “부팅이 끝까지 못 가는 상태”라는 점에서 비슷합니다.
무한로딩은 로딩 화면에서 멈추는 쪽이 많고, 무한부팅은 재시작이 반복되거나 부팅이 루프처럼 반복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안전모드까지는 들어가는데 정상부팅만 하면 다시 무한로딩이에요

이때는 업데이트 서비스/캐시가 계속 꼬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비스(BITS, Cryptographic, Windows Update) 정리 후 캐시 폴더 정리, 그리고 서비스 재시작까지 한 번에 묶어서 진행하는 쪽이 효과가 큽니다.

Microsoft 서비스 숨기기 후 “모두 사용 안 함”은 해도 괜찮나요?

일시적으로 부팅 안정성을 확보하려는 용도로 많이 씁니다.
정상부팅이 확인되면, 꼭 필요한 프로그램/드라이버 관련 서비스는 다시 켜주는 쪽이 좋습니다.

업데이트 서비스를 사용 안 함으로 바꾸면 계속 안 해도 되나요?

오래 유지하면 보안/호환성에서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원인이 정리되면 START=AUTO 같은 방식으로 되돌리고, 필요한 업데이트를 다시 적용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DISM 복구 명령을 했는데도 똑같아요

업데이트 구성요소 손상 외에 드라이버/디스크/보안툴 충돌이 겹친 경우일 수 있습니다.
정상부팅이 되는 “순간”이 있다면 그 타이밍에 최근 설치 프로그램/드라이버부터 정리해보는 쪽이 효과가 큽니다.

 

반응형
그리드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