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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리뷰/갤럭시워치

갤럭시워치6 구입 후 필수설정 - 전화걸기 카카오톡 와이파이 2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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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워치6 구입 직후 꼭 해두는 필수 설정 20가지 (전화·카톡·와이파이·수면·배터리)

갤럭시워치6을 처음 켰을 때 “일단 연결만 하면 되겠지” 하고 넘어가면, 막상 밖에서 전화카카오톡 알림이 안 오거나, 수면 측정이 누락되거나, 배터리가 생각보다 빨리 닳는 상황을 한 번쯤 겪게 됩니다. 워치는 작은 기기라서 초기 세팅의 영향이 더 크게 체감돼요. 정품 등록부터 연동, 건강 측정, 네트워크, 음악, 배터리, 긴급 SOS까지… “지금” 한 번만 제대로 맞춰두면 이후가 편합니다.

갤럭시워치6은 40mm / 44mm, 그리고 클래식 라인업은 판매 구성에 따라 크기 선택이 갈립니다. 크기보다 더 중요한 건 블루투스 모델인지, LTE 모델인지예요. 스마트폰 없이 단독 통화까지 생각한다면 LTE 쪽이 체감이 확실합니다.

1) 연동 준비 : 필수 앱 3개부터 정리

갤럭시워치6를 핸드폰과 연동하려면 아래 앱 구성부터 맞춰두는 게 빠릅니다.

가장 먼저 설치해야 하는 앱은 Galaxy Wearable 입니다. 워치 연결, 워치페이스/타일, 알림, 배터리 옵션은 여기서 거의 끝납니다.

iOS에서도 연동은 가능하지만 기능 제한이 많아 “워치의 맛”이 빠지기 쉬워요. 애플용 앱은 이곳에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우선 핸드폰과 연동 이후 건강 측정은 Samsung Health가 기본이고, 혈압/심전도(ECG) 같은 항목은 Samsung Health Monitor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초기 세팅 단계에서 이 3개가 깔끔하게 깔려 있으면 이후가 막히지 않습니다.

2) 갤럭시워치6에서 체감 큰 변화들

갤럭시워치6은 기본기가 좋아서 지금 봐도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특히 화면 체감, 수면/건강 항목, 연결성은 초기에 세팅만 제대로 해두면 오래 갑니다.

구분 갤럭시워치6에서 특히 챙길 내용
건강/수면 수면 측정(산소포화도, 코골이)은 옵션이 꺼져 있으면 기록이 빈약해집니다.
심박 알림/불규칙 리듬 알림은 “켜두면 든든한” 쪽에 가깝습니다.
디스플레이 AOD(Always On Display)와 손목 들어올리기는 편하지만, 배터리 쪽에서 차이가 큽니다.
야외 시인성은 밝기/자동 밝기 조합으로 정리하는 게 편합니다.
연결/알림 카카오톡은 “앱 설치 + 알림 허용 + Wear OS 연동” 3종이 맞아야 안정적입니다.
와이파이/블루투스는 필요할 때만 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음악/콘텐츠 운동할 때 폰 없이 가는 분들은 음악 동기화(오프라인) 세팅이 만족도를 올립니다.
저장공간은 생각보다 빨리 찰 수 있어 “정리 방법”까지 알아두면 편합니다.
유지/관리 워치 업데이트, 백업, 초기화 방법을 한 번만 익혀두면 문제 생겼을 때 시간이 절약됩니다.

갤럭시워치6는 기능이 정말 많지만, 실사용에서 “자주 쓰는 기능”은 정해져 있습니다. 아래 항목들을 기준으로 내 생활패턴에 맞게 꺼야 할 건 꺼주고, 필요한 건 확실히 켜두면 체감이 달라져요.

갤럭시워치6에서 Samsung Health Monitor 앱을 설치하는 화면
Samsung Health Monitor 앱 설치 화면

혈압·심전도 같은 항목을 쓰려면 이 앱이 필요합니다. 처음에 설치해두면 이후 측정 메뉴가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갤럭시워치6 필수 설정 20가지 실사용 기준으로 정리

3) 통화·알림이 핵심이라면 먼저 이 부분부터

갤럭시워치를 핸드폰과 연동하면 전화걸기/전화받기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블루투스 모델이 아니라 갤럭시워치6 LTE 모델이라면, 워치에 번호 등록 후 개통해서 “폰 없이” 통화까지 가능해요.

갤럭시워치6 연동 상태를 확인하는 화면
워치와 폰 알림/연동 상태 점검

알림이 끊기거나 통화가 불안정할 때는 먼저 연동 상태부터 봅니다. 작은 설정 하나가 체감 차이를 크게 만들어요.

만약 워치와 핸드폰이 동기화가 잘되지 않는다면, 폰에서 자동시작이 꺼져있는지 확인합니다. 간혹 배터리 절약 때문에 자동시작이 꺼져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웨어러블 앱 자동 실행 설정을 점검하는 화면
자동 실행/절전 예외 확인

웨어러블 앱이 백그라운드에서 꺼지면 알림이 툭툭 끊기기 쉬워요. 이 메뉴에서 예외 처리만 해줘도 안정성이 확 올라갑니다.

그리고 늘 워치는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갤럭시웨어러블 앱 → 워치 설정 → 워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 계정 및 백업도 함께 켜두는 편이 편합니다.

갤럭시워치6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설정 화면
워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메뉴

업데이트는 기능 추가보다도 연결 안정성/배터리 최적화에서 체감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편을 느끼기 전에 먼저 올려두면 좋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워치의 소프트웨어 버전 및 시스템 버전, Wear OS 버전, 보안 버전, 남은 저장용량, 모델번호, 시리얼번호, 메모리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워치6에서 MP3 음악을 전송/관리하는 화면
갤럭시워치6 MP3 음악넣기 화면

음악을 넣다 보면 저장공간이 생각보다 빨리 줄어듭니다. 남은 용량을 가끔 확인해두면 설치 오류를 덜 겪어요.

5) 무선 충전 및 배터리 공유

갤럭시워치6를 무선 충전기로 충전하는 모습
갤럭시워치6 무선 충전 예시

워치를 자주 쓰는 분들은 충전 루틴을 하나 정해두면 배터리 스트레스가 확 줄어듭니다. 샤워/외출 준비 시간에 올려두는 방식이 가장 무난해요.

갤럭시 스마트폰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으로 워치를 충전하는 모습
무선 배터리 공유로 워치 충전

밖에서 배터리가 급할 때는 폰의 무선 배터리 공유가 의외로 유용합니다. 다만 발열이 느껴지면 케이스를 잠시 빼고 충전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6) 핸드폰 연동 및 동기화

Galaxy Wearable 앱에서 갤럭시워치6를 연동하는 화면
Galaxy Wearable에서 워치6 연동

연동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알림/권한/배터리 제한이 함께 맞아야 안정적으로 굴러갑니다. 처음에 한 번만 꼼꼼히 잡아두면 이후는 편해요.

7) 워치페이스 화면 변경

갤럭시워치에서 워치페이스를 선택하고 변경하는 화면
워치페이스 선택/변경 화면

워치페이스는 ‘예쁜 것’보다 ‘자주 확인하는 정보가 잘 보이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날짜/날씨/배터리를 한 화면에 넣어두면 손이 덜 가요.

갤럭시워치 워치페이스를 커스터마이징하는 화면
워치페이스 커스터마이징 예시

컴플리케이션(작은 정보 영역)을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쓰임새가 달라집니다. 운동 많이 하면 심박/운동 타일을 앞으로 빼두는 편이 편해요.

삼성헬스와 스트라바를 연동해 운동 기록을 동기화하는 화면
삼성헬스 ↔ 스트라바 연동 동기화

운동 기록을 스트라바로 옮기면 공유나 분석이 편해집니다.

다만 알림이 많아지기 쉬우니 꼭 필요한 항목만 켜두는 게 깔끔합니다.

8) 삼성헬스 앱 설치 및 사용

갤럭시워치6에서 삼성헬스를 설정하는 화면
삼성헬스 초기 구성 화면

삼성헬스는 워치 기록의 ‘본진’입니다. 수면/운동/심박이 여기로 모이기 때문에, 권한(센서/위치 등)을 한 번에 정리해두면 누락이 줄어듭니다.

삼성헬스에서 인바디 심박 스트레스 등 건강 정보를 확인하는 화면
인바디·심박·스트레스 측정 화면

여기서 한 번 기록이 쌓이면 생활 패턴이 보입니다. ‘내가 피곤한 날’이랑 수면/스트레스 수치가 맞물리는 경우가 꽤 많아요.

9) 날씨 앱 설치 및 확인

날씨 앱과 GPS 위치 설정 예시

워치 날씨가 엉뚱하게 나올 때는 대부분 위치 권한/GPS가 꺼져있어서입니다. 날씨 앱 설치 후 위치 권한만 제대로 주면 정확도가 확 좋아집니다.

10) 카카오톡 알림 설정

갤럭시워치6에서 카카오톡 알림을 받도록 설정하는 화면
갤럭시워치6 카카오톡 알림 설정

카톡은 ‘알림만 받겠다’ 또는 ‘간단히 답장도 하겠다’에 따라 설정이 달라집니다.

 

갤럭시워치 카카오톡 연결실패 안될때 알림설정

갤럭시워치 카카오톡 연결실패 안될때 알림설정갤럭시워치를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겪는 불편 중 하나는 바로 카카오톡 알림이 워치로 오지 않거나 앱 실행이 되지 않는 문제입니다.특히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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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알림이 안정적으로 뜨는 상태를 만드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카카오톡 Wear OS 설정을 활성화하는 화면
Wear OS 연동 옵션 확인

Wear OS 관련 옵션이 꺼져 있으면 알림이 불안정해질 때가 있습니다. 이 부분만 맞춰도 누락이 줄어드는 편이에요.

11) NFC·블루투스·와이파이 활성화 관리

갤럭시워치6에서 NFC 및 네트워크 옵션을 설정하는 화면
NFC/네트워크 설정 화면

교통카드나 결제를 쓰면 NFC는 켜두는 쪽이 편하지만, 나머지는 필요할 때만 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배터리 아낄 때 제일 먼저 손보는 구간이에요.

갤럭시워치6에서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를 켜고 끄는 화면
와이파이/블루투스 토글 화면

와이파이를 항상 켜둘 필요는 없습니다. 폰 근처에서는 블루투스 연동이 더 안정적인 경우도 많아서, 상황에 맞게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12) 수면 측정과 관리

갤럭시워치6에서 램수면 얕은수면 깊은수면 등을 측정한 화면
수면 구간 측정 결과 예시

수면 기록은 하루 이틀로 판단하기보다, 며칠 쌓아보면 패턴이 보입니다. ‘왜 피곤한지’가 숫자로 보이기 시작해요.

갤럭시워치 수면 중 코골이 녹음 옵션 화면
코골이 녹음 기능 예시

코골이 녹음은 ‘수면이 얕아지는 순간’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가민 커넥트 <-> 삼성헬스 갤럭시워치 애플워치 연동 동기화 방법

가민 커넥트 삼성헬스 갤럭시워치 애플워치 연동 동기화 방법갤럭시워치를 쓰면 대부분 운동 기록과 수면, 체중 같은 정보가 삼성헬스로 모이고, 가민 워치나 가민 엣지 시리즈를 쓰면 가민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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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마이크 권한이 꺼져 있으면 기록이 안 남을 수 있어요.

13) AOD(Always On Display) 설정

AOD는 편한 대신 배터리 소모가 확실한 편입니다. 배터리가 아쉽다 싶으면 가장 먼저 AOD부터 조절하는 게 체감이 큽니다.

갤럭시워치6 Always On Display 설정을 켜고 끄는 화면
AOD 켜기/끄기 화면

밖에서 하루 종일 쓰는 날에는 AOD를 끄는 것만으로도 배터리 여유가 생깁니다.

반대로 사무실처럼 충전이 쉬우면 켜두는 것도 괜찮아요.

갤럭시워치6 디스플레이 설정 메뉴 화면
디스플레이 세부 옵션

AOD 외에도 손목 들어올리기, 터치로 켜기, 터치 민감도 같은 옵션이 같이 묶여 있습니다.

내 사용 습관에 맞게 다듬어두면 불필요한 소모가 줄어듭니다.

14) 사고 감지 SOS 자동 문자 연락 설정

사고감지/SOS 설정 예시

러닝·자전거 같은 야외 활동이 많거나, 가족에게 워치를 맞춰드릴 때 이 기능은 꼭 넣어두는 편이 좋습니다.

 

갤럭시워치 전화걸기 받기, 문자메시지 알림 및 무음설정

갤럭시워치 전화걸기 받기, 문자 알림·무음 설정 한 번에 정리갤럭시워치를 쓰다 보면 결국 가장 자주 쓰는 기능이 전화와 문자다. 특히 갤럭시워치5, 갤럭시워치4, 갤럭시워치3, 갤럭시워치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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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받기, 전화끄기 외에도 SOS는 우선 쓸 일이 없으면 더 좋은 기능이지만, 켜져 있으면 마음이 달라지는 기능 중 하나입니다.

갤럭시웨어러블 앱에서 SOS 및 긴급 연락처를 설정하는 화면
웨어러블 앱에서 SOS 설정

긴급 연락처는 ‘가족/가까운 지인’으로 최소 1~2명은 등록해두는 게 좋습니다.

우선 등록만 해도 나중에 당황할 일이 줄어들고 자전거나 등산등 익스트림 운동을 주로하는분들이나 낙상사고 걱정이 있는 부모님에겐 좋을 기능입니다.

15) 삼성 헬스 모니터 : 심전도·SpO2·혈압 측정

갤럭시워치6에서 삼성헬스모니터 앱을 실행한 화면
Samsung Health Monitor 실행

이 앱은 ‘측정 자체’보다도, 측정 결과를 꾸준히 쌓고 변화를 보는 데 의미가 큽니다.

특히 혈압은 보정이 필요하니 기준을 한 번 잡아두는 게 중요합니다.

삼성헬스모니터 측정 과정 예시

측정할 때는 착용 위치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저같은 경우 손목뼈 위쪽으로 조금 올려서 단단히 고정해두면 결과가 흔들리는 느낌이 줄어들어요.

갤럭시워치에서 심전도 ECG를 측정하는 화면
심전도 ECG 측정 화면

ECG는 손가락을 전극에 올리는 동작이 포인트입니다. 자세만 잡히면 측정 자체는 금방 끝납니다.

갤럭시워치에서 혈압 측정 및 보정 과정을 진행하는 화면
혈압 측정/보정 예시

혈압은 ‘한 번 맞춰두면 계속 정확해진다’보다는, 일정 기간마다 보정이 필요한 성격이라 생각하면 마음이 편합니다.

16) MP3 음악 전송 및 동기화/삭제

갤럭시웨어러블에서 콘텐츠 관리로 음악을 전송하는 화면
콘텐츠 관리(음악) 메뉴

운동할 때 폰 없이 나가는 분들은 이 세팅 하나로 워치 만족도가 확 달라집니다. 이어폰만 연결하면 바로 재생이 되니까요.

갤럭시워치 음악 자동 동기화 설정 화면
자동 동기화로 음악 넣기

자동 동기화를 켜두면 폰에 추가한 음악이 워치에도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다만 용량이 금방 찰 수 있어, 플레이리스트를 짧게 잡는 편이 좋아요.

18) 개발자 옵션 활성화

개발자 옵션 활성화 과정

애니메이션 속도처럼 ‘체감’이 있는 옵션을 손보고 싶을 때 개발자 옵션이 유용합니다. 너무 과하게 건드리기보다는 필요한 것만 조절하는 게 안전합니다.

19) 갤럭시워치6 초기화

워치에서 초기화 진행 예시

워치 자체에서 초기화할 때는 백업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운동 기록이나 설정을 다시 잡기 싫다면 백업은 꼭 켜두세요.

강제 공장 초기화 예시

연동이 꼬이거나 오류가 반복될 때는 강제 초기화가 빠른 해결책이 되기도 합니다. 다만 마지막 수단으로 두고, 먼저 업데이트/재연결을 시도해보는 편이 좋습니다.

20) 보증기간 및 수리

보증 기간 및 수리 정책은 구매처/지역에 따라 안내가 다를 수 있습니다.

보증 기간 내 하자가 발생하면 삼성 서비스 센터에서 무상 수리 또는 교환이 가능한 경우가 있고, 파손/침수/사용자 과실은 제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리하면 정품 등록구매 영수증만 잘 챙겨두면 접수 과정이 훨씬 깔끔합니다.

여기까지가 “처음 구입했을 때” 꼭 챙길 세팅들입니다. 알림/통화/수면/배터리 네 가지가 제대로 맞춰지면, 워치는 그냥 생활에 자연스럽게 붙습니다.

FAQ

Q. 카카오톡 알림은 오는데 가끔 누락됩니다.
A. 폰에서 웨어러블 앱이 절전 제한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동 실행과 배터리 예외를 먼저 확인하고, 카톡의 Wear OS 관련 옵션도 함께 켜두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Q. 수면 측정이 가끔 비어 있습니다.
A. 착용이 느슨하거나 배터리가 부족하면 기록이 끊길 수 있습니다. 손목뼈 위로 올려 단단히 고정하고, 자기 전 배터리를 여유 있게 남겨두면 누락이 줄어듭니다.

Q. AOD를 켜면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요.
A. 정상입니다. AOD는 체감 소모가 큰 편이라, 외출이 길어지는 날에는 AOD를 잠깐 꺼두는 방식이 가장 확실합니다.

Q. 음악을 넣었는데 저장공간이 부족합니다.
A. 워치에 오래 안 쓴 앱/워치페이스/음악부터 정리하면 공간이 꽤 나옵니다. 음악은 플레이리스트를 짧게 유지하는 편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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