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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크리드 게임순서 출시순서 주인공 DLC 한눈에 (미라지 쉐도우즈까지)

잡가이버 2026.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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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크리드 게임순서, 주인공, DLC까지 한 번에 정리 

어쌔신크리드 시리즈 게임순서와 스토리 흐름을 한눈에 정리하는 이미지

스팀 세일 때 “이번엔 어쌔신크리드 한번 들어가 볼까?” 하고 오리진을 집었다가, ‘어? 오리진이면 1편 아니야?’ 하고 멈칫하는 분들 진짜 많죠. 이름이 오리진이라 더 헷갈리는데, 실제로는 시리즈가 쌓여온 뒤에 나온 ‘새 출발’에 가까운 작품이라서 순서를 모르고 시작하면 선택이 어렵습니다.

어쌔신크리드 게임순서 플레이

그래서 여기서는 어쌔신크리드 출시순서를 기준으로, 각 작품의 배경 시대, 주인공, 주요 DLC까지 한 번에 정리해두었습니다. “스토리로 이어서 달릴지”, “그 시대만 골라서 즐길지”에 따라 입문 코스도 같이 정리해둘게요.

어쌔신크리드 게임순서가 헷갈리는 이유

이 시리즈는 ‘역사 속 인물의 기억을 추적한다’는 큰 틀을 공유하지만, 매 작품이 시대주인공이 바뀌고, DLC도 “본편 뒷이야기”부터 “완전 다른 가상 시나리오”까지 성격이 다양합니다.

게다가 어떤 작품은 현대 파트가 강하고, 어떤 작품은 역사 파트에 더 힘을 주는 편이라, “무조건 1편부터”가 정답이 되기 어려워요.

그래서 어쌔신크리드 스토리 순서를 고민할 때 가장 현실적인 기준인 출시순서를 뼈대로 두고, DLC는 “스토리에 직접 이어지는 것”과 “독립 확장”을 구분해 표시했습니다.

어쌔신크리드 게임 출시순서 (본편 중심)

어쌔신크리드 출시순서와 주요 작품을 비교하는 이미지

1) 본편 시리즈

포커스 키워드: 어쌔신크리드 게임순서, 어쌔신크리드 출시순서, 어쌔신크리드 DLC

출시 작품 시대/배경 주인공 스토리 성격 주요 DLC/확장
2007 어쌔신 크리드 제3차 십자군(1191) 알타이르 시리즈의 뿌리. 철학과 조직 대립의 기본 골격. (별도 스토리 확장보단 본편 중심)
2009 어쌔신 크리드 II 르네상스 이탈리아(15세기) 에치오 입문 추천 1순위로 자주 꼽히는 편. 캐릭터 서사가 강함. Sequence 12, Sequence 13 (본편 빠진 조각 보완)
2010 브라더후드 르네상스 로마 에치오 에치오 서사의 정점 구간. ‘형제단’ 운영 재미가 뚜렷. Da Vinci Disappearance (추가 암살·스토리)
2011 레벨레이션 오스만 제국(16세기) 에치오 & 알타이르 에치오 서사 마무리, 알타이르와 연결되는 감정선이 큼. (본편 자체가 ‘마무리’ 성격)
2012 어쌔신 크리드 III 미국 독립전쟁(18세기) 코너(라둔하게둔) 대서사의 한 축. 분위기는 묵직한 편. 워싱턴 왕의 폭정(대체 역사 3부)
2013 IV 블랙 플래그 해적 황금시대 에드워드 켄웨이 해전·탐험의 재미가 확실. 바다 좋아하면 강추. 자유의 외침(애드웰레 주인공)
2014 로그 7년 전쟁, 북미 셰이 코맥 템플러 시점이 핵심. 시리즈 시야가 확 넓어짐. (본편 중심)
2014 유니티 프랑스 혁명 아르노 도리앙 도시 파쿠르·잠입 맛이 진함. ‘암살자 느낌’이 강한 편. Dead Kings(생드니 지하 묘지)
2015 신디케이트 빅토리아 런던 제이콥 & 이비 프라이 쌍둥이 주인공. 템포 빠르고 가볍게 즐기기 좋음. 잭 더 리퍼(독립 스토리)
2017 오리진 고대 이집트(기원전 49) 바예크 & 아야 RPG 체질로 크게 바뀐 시작점. ‘암살단의 뿌리’에 집중. The Hidden Ones, Curse of the Pharaohs
2018 오디세이 고대 그리스(기원전 431) 카산드라/알렉시오스 규모가 큼. 빌드·전투·탐험이 중심. 첫 칼날의 유산, 아틀란티스의 운명(3부)
2020 발할라 바이킹 시대(9세기) 에이보르 정복·동맹·영지 성장. 분량이 방대해서 호불호가 갈림. Wrath of the Druids, Siege of Paris, Dawn of Ragnarok
2023 미라지 바그다드(9세기) 바심 잠입·암살 쪽으로 회귀. ‘옛 느낌’ 좋아하면 만족도가 큼. Valley of Memory(무료 확장, 2025년 11월 공개 일정)
2025 쉐도우즈 센고쿠 일본(16세기) 나오에 & 야스케 듀얼 주인공. 은신과 정면전이 캐릭터 성격대로 갈리는 타입. (출시 이후 확장은 플랫폼/에디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2) 스핀오프·외전 (취향 따라 골라잡기)

어쌔신크리드 스핀오프 및 외전 작품들을 소개하는 이미지

본편만 해도 양이 많아서, 외전은 ‘시간이 남거나 시대가 꽂혔을 때’ 들어가면 훨씬 덜 피곤합니다. 특히 크로니클은 2.5D라 본편과 결이 다르고, 로그는 템플러 시점을 맛볼 수 있다는 점에서 성격이 뚜렷합니다.

작품 출시 한줄 포인트
어쌔신 크리드: 크로니클 (중국/인도/러시아) 2015~2016 본편과 다른 리듬. 짧게 끊어 즐기기 좋은 타입.
리벨 컬렉션 등 리마스터/재출시 플랫폼별 상이 휴대/콘솔에서 다시 즐기기 편하게 묶인 버전.
Nexus VR 2023 VR 기기 있는 사람만. ‘체험형’ 성격이 강함.

입문자용 추천 순서 (스토리·재미 둘 다 잡는 선택)

“어쌔신크리드 게임순서 그대로 달려야 하나?” 고민할 때, 사실 정답은 하나가 아니에요. 다만 시작작을 잘 고르면 시리즈가 확 재밌어지는 건 맞습니다.

에치오로 시작하는 코스 (캐릭터 서사 좋아하는 사람)

가장 무난하게 몰입이 잘 되는 편은 어쌔신 크리드 II → 브라더후드 → 레벨레이션입니다. 한 인물을 따라가면서 “암살단이 어떤 조직인지”를 감정적으로 이해하게 되고, 그 다음 작품들이 더 편해져요.

RPG 3부작 코스 (오픈월드·전투·파밍 좋아하는 사람)

오리진 → 오디세이 → 발할라는 규모가 크고 ‘할 거리’가 많습니다. 대신 분량이 진짜 길어서, 시간이 부족하면 오디세이는 DLC까지 욕심내기보다 본편 위주로 달리는 쪽이 피로도가 덜합니다. 여기서 오리진이 “암살단의 시작”에 가장 가까워서 입문작으로 선택하는 사람도 많아요.

짧고 진하게 즐기는 코스 (잠입·암살 감성 좋아하는 사람)

유니티미라지는 “암살자 놀이”에 가까운 맛이 있습니다. 특히 미라지는 전투로 밀어붙이기보다 동선 짜고, 관찰하고, 들키지 않고 끝내는 쪽이 더 재밌게 설계된 편이라, 취향이 맞으면 만족도가 높아요.

DLC는 어떤 걸 챙기면 덜 후회하나

DLC는 솔직히 “다 사면 좋다”는 말이 제일 무책임하죠. 체감이 큰 쪽만 골라보면 아래 느낌입니다.

작품 추천 DLC 추천 이유
오리진 The Hidden Ones ‘암살단 초창기’ 분위기를 더 또렷하게 잡아줌.
오디세이 아틀란티스의 운명 스케일이 확장되는 타입이라 ‘확장팩 산 느낌’이 남.
발할라 Siege of Paris 전투 중심으로 몰아치는 맛이 확실해서 체감이 큰 편.
미라지 Valley of Memory 기본 플레이가 좋았던 사람은 “추가로 더 하는 재미”가 생김.

마지막으로, ‘쉐도우즈’는 어디에 놓고 보면 편하나

쉐도우즈는 “옛 작품의 직계 후속”이라기보다, 최근작들의 설계를 이어가면서도 듀얼 주인공으로 플레이 결을 분리한 게 특징입니다.

은신 중심으로 달리고 싶으면 나오에 쪽이, 정면전이 당기면 야스케 쪽이 훨씬 편해지는 식이라, 한 작품 안에서도 취향대로 무드가 갈립니다.

그래서 “스토리로 완벽하게 이어서 봐야 한다”는 부담보다는, 일본 시대 배경이 끌리는지, 잠입과 전투 중 어느 쪽을 더 좋아하는지로 고르는 편이 만족도가 높았어요.

자주 묻는 질문

오리진부터 시작해도 이해되나요?
이해됩니다. 다만 “시리즈의 뿌리(2007~)”와 결이 조금 다르고, RPG 체질이라 플레이 감각이 달라요. 오픈월드 전투·성장에 익숙한 사람은 오리진이 오히려 편합니다.

에치오 3부작은 꼭 해야 하나요?
꼭은 아니지만, “어쌔신크리드가 왜 오래 사랑받았는지”를 가장 깔끔하게 보여주는 구간이라 추천을 많이 받습니다. 이야기 몰입을 원하면 이 코스가 안정적이에요.

DLC까지 다 사야 하나요?
다 살 필요는 없습니다. 본편이 마음에 들었을 때만, 그 작품의 핵심 분위기를 더 키워주는 DLC 한두 개만 챙겨도 만족도가 충분히 나옵니다.

발할라는 너무 길다던데 진짜인가요?
분량이 많은 편은 맞습니다. 대신 “바이킹 시대 분위기 + 정복/동맹”에 꽂히면 끝까지 달리게 되고, 취향이 안 맞으면 초반에 지치는 타입이라 호불호가 큽니다.

미라지는 왜 ‘회귀’라고 하나요?
최근작들이 전투·성장 중심이었다면, 미라지는 잠입과 암살의 손맛을 더 앞세웁니다. 들키지 않고 설계대로 끝냈을 때 재미가 크게 돌아오는 편이에요.

쉐도우즈는 입문작으로도 괜찮나요?
시대 배경이 확 끌리고 듀얼 주인공 시스템이 취향에 맞으면 괜찮습니다. 다만 “시리즈 정체성”을 먼저 느끼고 싶다면 에치오 3부작이나 유니티/미라지 쪽이 더 직관적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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