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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 궤적 시리즈 순서 한눈에 정리 2026 최신작까지 (입문 추천 루트 포함)

잡가이버 2026.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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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적 시리즈 순서,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은 이유

팔콤의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는 “한 작품 끝”이 아니라, 같은 대륙과 시대를 공유하면서 사건과 인물이 이어지는 장편 RPG입니다. 그래서 궤적 시리즈 순서를 한 번만 잡아두면, 다음 작품을 넘어갈 때 몰입감이 거의 다른 게임이 돼요. 반대로 아무 데서나 시작하면 재미는 있는데, “이 장면 왜 이렇게 울컥하지?” 같은 맛이 덜해집니다.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 순서 한눈에 정리 2026 최신작까지 (입문 추천 루트 포함)

요즘은 정식 한글화/이식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최신작도 글로벌 출시 텀이 짧아져서 입문 난이도가 확 내려갔습니다. 예전처럼 ‘팬패치만 찾아다니는’ 분위기와는 많이 달라졌죠.

처음 하는 사람을 위한 궤적 시리즈 입문 추천

입문은 취향에 따라 정답이 달라집니다.

다만 “스토리를 제대로 즐기고 싶은 사람” 기준으로는 아래 네 가지 루트가 가장 무난합니다. 여기서부터 시작하면 중간에 길을 잃을 일이 거의 없어요.

입문루트 추천대상 장점 주의할 점
하늘의 궤적 FC부터 정통 스토리 RPG 좋아하는 사람 세계관의 뼈대부터 차근차근 쌓임 초반 템포가 느리게 느껴질 수 있음
제로의 궤적부터 도시/수사물 느낌 좋아하는 사람 크로스벨 편이 비교적 깔끔하게 시작 하늘 편 인물/사건 언급에서 살짝 손해
섬의 궤적 I부터 학교·동료·성장물 좋아하는 사람 현대적인 연출/편의 기능이 많음 중반 이후 다른 편과 연결이 크게 늘어남
여의 궤적(데이브레이크)부터 최신 시스템으로 가볍게 시작하고 싶은 사람 신규 주인공/신규 무대라 진입이 편함 전작 팬서비스는 나중에 역주행할 때 더 맛있음

작품별 소개: 궤적 시리즈를 “이름만” 알던 사람도 이해되게

아래는 시리즈를 대표하는 작품들을 “무슨 이야기인지, 어떤 성격인지, 지금 어떤 버전이 편한지”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숫자만 늘어놓지 않고, 실제로 시작할 때 헷갈리는 포인트를 같이 잡아둘게요.

1.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FC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FC 대표 이미지

“궤적은 여기서 시작한다”라는 말이 과장이 아닙니다. 리베르 왕국을 무대로, 에스텔과 조슈아의 모험을 따라가면서 제무리아 대륙의 톤과 규칙이 잡힙니다. 액션보다 인물 대사와 사건의 쌓임으로 끌고 가는 타입이라, 몰입이 걸리면 시간 순삭인데 초반만 넘기면 속도가 붙어요.

분위기 모험·성장·정치 드라마 키워드 하늘의 궤적 궤적 시리즈 순서 입문

2.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SC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SC 대표 이미지

FC가 ‘무대 설치’라면, SC는 ‘폭발’입니다. FC에서 쌓아둔 감정선과 떡밥이 한 번에 터지고, 캐릭터 관계도 한 단계 깊어집니다. FC를 좋아했다면 SC는 거의 확정으로 좋아하게 돼요. 다만 SC부터 단독으로 들어가면 초반 감정선이 제대로 전달되기 어렵습니다.

3.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The 3rd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The 3rd 대표 이미지

하늘 편의 마지막은 “엔딩 이후의 이야기”라기보다, 다음 시대를 위한 연결고리를 촘촘하게 깔아주는 작품입니다.

외전처럼 보여도, 시리즈를 길게 볼 사람에게는 생각보다 중요한 장면이 많아요. 특히 이후 크로스벨/에레보니아 편으로 넘어갈 때, “아 그래서 저 얘기가 여기로”가 꽤 나옵니다.

4.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대표 이미지

크로스벨은 작은 도시국가인데, 주변 강대국 사이에서 늘 흔들립니다. 그래서 제로의 궤적은 “정치가 생활을 덮치는” 느낌이 선명하고, 특수지원과(SSS)의 수사극 텐션이 좋아요. 궤적 특유의 감정선은 유지하면서도, 도시형 사건 구조라 속도가 빠르게 느껴지는 편입니다.

추천 포인트 도시·수사물, 팀플레이 케미, 크로스벨 세계관 입문 난이도 낮음~중간 (단독으로도 이해 가능)

5. 영웅전설: 벽의 궤적

영웅전설 벽의 궤적 대표 이미지

제로가 ‘도시의 일상 속 균열’이라면, 벽은 ‘도시 자체가 거대한 소용돌이’가 됩니다. 크로스벨의 상황이 극단으로 치닫고, 선택과 결과가 크게 돌아오는 맛이 있어요. 제로를 재미있게 했다면 벽은 자연스럽게 달리게 됩니다.

6. 나유타의 궤적

나유타의 궤적 대표 이미지

나유타는 본편들과 결이 조금 달라서, “연결된 대서사”보다 “단독으로 깔끔한 모험”을 원할 때 잡기 좋습니다.

궤적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분위기는 좀 더 경쾌하고 액션성이 느껴지는 편이라, 본편 긴 호흡이 부담스러울 때 숨 돌리기용으로도 좋아요.

7-10. 영웅전설 섬의 궤적 I-IV

에레보니아 제국을 무대로, 학원과 군사·정치가 겹치며 이야기가 커집니다. ‘동료와 함께 성장’이라는 정석을 궤적식으로 풀어내서, 캐릭터에 붙으면 4편까지 쭉 가게 돼요. 다만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크로스벨/하늘 편과 연결이 굵어지니, 나중에 역주행할 계획이라면 더 재밌어집니다.

11. 영웅전설 시작의 궤적

영웅전설 시작의 궤적 대표 이미지

시작의 궤적은 “그동안 쌓아온 주연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성격이 강합니다. 여러 시점이 교차하면서 전개되고, 크로스벨과 에레보니아 쪽 이야기의 매듭을 묶는 느낌이 뚜렷해요. 그래서 이 작품은 입문용이라기보다, 하늘/크로스벨/섬 편을 즐긴 뒤에 먹는 디저트 쪽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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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영웅전설 여의 궤적

칼바드 공화국에서 ‘스프리건’ 반 아크라이드가 활약하는 편입니다. 전투는 필드에서 바로 맞붙는 느낌이 강해졌고, 선택 성향이 반영되는 시스템도 더 전면으로 나옵니다. 무엇보다 요즘 궤적 특유의 템포가 살아 있어 입문으로도 부담이 적어요.

이 편이 맞는 사람 최신식 전투/연출 선호, 신무대에서 가볍게 시작하고 싶은 사람 대표 키워드 여의 궤적 궤적 시리즈 순서 최신작

13. 영웅전설 여의 궤적 II

영웅전설 여의 궤적 II 대표 이미지

전작의 여운을 바로 이어받아, 칼바드 무대의 밀도가 더 높아집니다.

캐릭터 조합과 전투 템포가 정돈돼서, 1편에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더 좋아지고, 불편했던 부분은 많이 줄어든 편이에요. 여의 궤적을 끝냈다면 바로 달리는 게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14. 영웅전설 계의 궤적 -Farewell, O Zemuria

영웅전설 계의 궤적 Farewell O Zemuria 대표 이미지

계의 궤적은 ‘제무리아’라는 무대 자체를 정면으로 다루는 느낌이 강합니다. 시리즈가 길어지며 계속 언급되던 세계의 진실, 기술, 세력들이 더 가까이에서 부딪히고, 다음 전개로 넘어가기 전 “큰 판이 움직이는” 분위기가 진합니다. 오래 따라온 사람에게는 확실히 특별한 편이에요.

이쯤 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냐”가 아니라, “내가 어떤 장면에서 제일 뽕이 차냐”가 선택 기준이 됩니다. 그래서 아래에 지금 시점에서 가장 현실적인 루트를 덧붙여둘게요.

2026년 기준, 가장 후회 없는 플레이 순서 추천

시간이 충분하면 정석은 하늘 → 제로/벽 → 섬 → 시작 → 여 → 계입니다.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 순서 한눈에 정리 2026 최신작까지 (입문 추천 루트 포함)

다만 현실적으로는 “바로 재밌는 것부터 잡고, 재미 붙으면 역주행”이 더 오래 갑니다. 그래서 아래처럼 잡으면 부담이 적어요.

추천 순서 이렇게 가면 좋은 이유 이후 확장
여의 궤적 → 여의 궤적 II 최신 시스템으로 진입이 편하고, 두 편이 연속이라 몰입 유지가 쉬움 흥미 생기면 하늘/크로스벨/섬으로 역주행
제로의 궤적 → 벽의 궤적 크로스벨 편은 두 편이 완성도가 높고, 도시극 텐션이 좋아서 흡입력이 강함 섬의 궤적 I로 넘어가면 연결이 더 재밌어짐
섬의 궤적 I → II → III → IV 캐릭터 중심 성장 서사가 확실해서, 한 번 붙으면 길게 달리기 좋음 시작의 궤적에서 ‘집결’ 맛을 보기 좋음
하늘의 궤적 FC → SC → The 3rd 세계관의 핵심부터 잡히고, 이후 작품에서 보이는 디테일이 달라짐 제로/벽로 넘어가면 세계가 자연스럽게 확장됨

그리고 최근엔 하늘 편을 새로 즐길 수 있는 움직임도 있어서, “옛날 감성이라 망설여지던 사람”은 앞으로 선택지가 더 좋아질 가능성이 큰데요 그렇다고 기다리느라 지금 재미를 미루기엔, 이미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너무 많아서 걱정도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궤적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가장 하고 싶은 말은 이거 하나입니다.

게임스펙이 아니라, 인물과 대사를 좋아하는 타입이면 진짜 잘 맞는 시리즈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스타일이 자신과  맞기 시작하면, “왜 이걸 이제 했지?”가 거의 필수로 따라옵니다.

FAQ

궤적 시리즈 순서, 무조건 하늘부터 해야 하나요?
정석은 하늘부터지만, 꼭 그래야만 재미있는 시리즈는 아닙니다. 여의 궤적이나 제로의 궤적처럼 “새 무대”에서 시작하는 편은 단독 이해가 잘 되어서, 일단 재미 붙이고 역주행하는 쪽이 오히려 현실적입니다.

여의 궤적부터 시작하면 앞 시리즈를 안 봐도 이해되나요?
이해는 됩니다. 다만 전작 팬들이 “와… 그게 여기서 이렇게 돌아오네”라고 느끼는 장면은 나중에 역주행했을 때 더 크게 옵니다. 처음엔 몰입이 먼저고, 감정 폭발은 나중에 또 한 번 오는 구조라고 보면 편합니다.

제로의 궤적, 벽의 궤적은 어느 쪽부터 해야 해요?
무조건 제로부터가 좋습니다. 두 편이 한 덩어리로 이어지고, 제로에서 쌓아둔 관계가 벽에서 크게 터집니다.

섬의 궤적은 1편만 해보고 판단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섬 1편은 세계관 소개와 동료 구성이 핵심이라, “캐릭터 톤이 맞는지”를 확인하기 딱 좋아요. 다만 큰 사건의 맛은 2편부터 확 올라가니, 1편만으로 단정 짓기엔 아까운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시작의 궤적은 입문으로 괜찮나요?
추천하진 않습니다. 시작의 궤적은 여러 편의 축적을 전제로 한 ‘합류형’이라, 앞 작품을 조금이라도 알고 들어갈수록 감동이 커집니다.

하늘의 궤적이 오래된 게임이라 고민돼요. 지금 해도 괜찮나요?
스토리 중심 RPG를 좋아하면 지금 해도 충분히 값어치가 있습니다. 다만 편의 기능이나 템포가 요즘 게임과 다를 수 있어서, 부담되면 여의 궤적이나 제로의 궤적처럼 비교적 현대적인 편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궤적 시리즈는 한글화가 어느 정도 되어 있나요?
최근에는 정식 한글화/이식이 꾸준히 이어져서 접근성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구매 전에 본인이 플레이할 플랫폼에서 지원 언어(자막/음성)를 한 번 확인하는 습관만 들이면 크게 불편할 일은 없습니다.

시간이 없으면 최소로 어디까지만 하면 ‘한 편 완주’ 느낌이 나나요?
가볍게는 제로→벽(크로스벨 편)을 추천하고, 최신 쪽은 여의 궤적→여의 궤적 II를 추천합니다. 둘 다 묶음으로 했을 때 만족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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