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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리뷰/게임 리뷰

스텔라 블레이드 PC버전 최적화, GTX 1060 ~ RTX 5090까지 그래픽카드별 세팅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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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블레이드 PC버전 출시! GTX 1060부터 RTX 5090까지 성능별 세팅 팁

스텔라 블레이드가 드디어 PC버전으로 출시되면서, PS5에서 즐기던 그 감각을 키보드·마우스 혹은 패드로 다시 끌어올 수 있게 됐다. 원작 자체가 최적화 평이 좋은 편이었고, PC 이식도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라는 평가가 많다. 다만 PC는 누구나 같은 사양이 아니고, 같은 그래픽카드라도 해상도·옵션·업스케일링(DLSS/FSR) 조합에 따라 체감이 크게 달라진다.

그래서 “어떤 옵션을 낮추면 프레임이 살아나는지”, “어떤 옵션이 체감 퀄리티를 가장 크게 올리는지”를 기준으로 그래픽카드 성능대별 추천 세팅을 정리해본다

스텔라 블레이드 PC버전 대표 이미지, 그래픽 옵션과 성능 세팅을 다루는 글

스텔라 블레이드는 기본적인 최적화 바탕이 탄탄해서 “사양이 낮으면 아예 못 한다” 쪽보다는 “옵션을 어디서 타협하면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쪽에 가깝다.

특히 FHD 환경에서는 GTX 10 시리즈급도 충분히 접근 가능하고, 상위 그래픽카드로 갈수록 QHD 고주사율이나 4K까지 욕심낼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옵션을 무작정 낮추는 게 아니라 프레임에 직격으로 영향을 주는 항목화질 체감이 큰 항목을 구분해서 만지는 것이다.

스텔라 블레이드 최적화 성향, 옵션을 어디서 손보면 효과가 큰가

게임마다 “프레임 잡는 스위치”가 다르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옵션이 다양하지만, 체감 기준으로 정리하면 크게 세 부류로 나뉜다.

첫째는 프레임에 민감한 항목이다. 대표적으로 그림자 품질, 볼류메트릭 포그 같은 연산 부담이 큰 옵션이 여기에 들어간다.

둘째는 VRAM(그래픽 메모리)에 민감한 항목이다. 환경 텍스처가 대표적이며, 6~8GB 구간에서는 “한 단계만 낮춰도 끊김이 줄어드는” 체감이 자주 나온다.

셋째는 체감 화질이 큰데 프레임은 상대적으로 덜 까먹는 항목이다.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텍스처와 일부 후처리 옵션이 여기에 들어간다.

업스케일링은 말 그대로 ‘판을 바꾸는’ 옵션이다. FSR이나 DLSS를 켜면 해상도 부담이 줄어들어 프레임이 확보되고, 특히 구형 그래픽카드나 QHD 이상 해상도에서 효과가 크게 나온다. 반대로 업스케일링을 쓴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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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AM 부족으로 생기는 끊김, 저장장치(HDD)로 인한 로딩/스트리밍 문제, CPU가 너무 약해 생기는 프레임 하락은 업스케일링만으로는 해결이 어렵다. 그래서 아래의 세팅은 그래픽카드뿐 아니라 SSD 사용, 메모리 여유 같은 기본 조건도 같이 염두에 두고 보는 게 좋다.

GTX 1060 6GB 기준 설정 팁 (FHD 기준)

GTX 1060 환경에서 스텔라 블레이드 PC버전 플레이 예시 GIF

GTX 1060 6GB는 지금도 사용자가 많은 편이고, 스팀 하드웨어 통계에서도 꾸준히 이름이 보이는 카드다. 스텔라 블레이드에서는 FHD 해상도 기준으로 충분히 플레이 가능하지만, 기본 전제는 “옵션 욕심을 줄이고 안정적인 프레임을 가져간다” 쪽이다.

단순히 낮음 프리셋을 찍고 끝내기보다는, 아래처럼 이유가 있는 선택으로 잡아두면 체감이 더 좋아진다.

권장 기준 추천 값 이렇게 두는 이유
해상도 1920x1080 (FHD) FHD가 GTX 1060의 가장 안정적인 구간
그래픽 프리셋 낮음 기본 프레임 확보 후 필요한 항목만 올리는 방식이 유리
환경 텍스처 보통 또는 낮음 VRAM 6GB에서 텍스처 욕심이 끊김으로 이어질 수 있음
그림자 품질 낮음 프레임에 영향이 큰 편이라 우선순위로 낮추는 게 효율적
볼류메트릭 포그 낮음 장면에 따라 프레임 급락을 만들 수 있어 보수적으로 접근
업스케일링 FSR 품질 모드 화질 타협을 크게 늘리지 않으면서 프레임을 확보하기 좋음
목표 프레임 40~60fps 장면마다 변동은 있을 수 있으나 스토리/전투를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선

GTX 1060에서 가장 중요한 건 “끊김을 줄이는 선택”이다.

평균 프레임만 높다고 체감이 좋은 게 아니라, 전투 중 순간 하락이나 이동 중 스터터가 줄어야 실제로 쾌적하다. 그래서 텍스처를 너무 올리는 것보다, 그림자·포그를 눌러두고 FSR로 프레임을 확보하는 쪽이 결과가 좋다.

이 정도 세팅이면 큰 프레임 드랍 없이 진행 가능하고, 업스케일링을 적절히 활용하면 생각보다 안정적으로 흘러간다. 

GTX 1650 SUPER 기준 설정 팁

GTX 1650 SUPER는 엔트리급에 속하지만, 1060보다 조금 더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중요한 건 “프리셋을 어디까지 욕심내느냐”인데, 낮음~중간 사이에서 슬쩍 올리는 정도가 가장 깔끔하다.

항목 추천 값 포인트
해상도 1920x1080 FHD가 가장 효율적인 선택
그래픽 프리셋 낮음 ~ 중간 사이 상황에 따라 한 단계씩 올리되, 그림자·포그는 보수적으로
환경 텍스처 보통 텍스처만 올리고 나머지는 눌러두면 체감 대비 효율이 좋음
그림자 품질 보통 이하 프레임이 흔들리면 가장 먼저 낮출 옵션
업스케일링 FSR 품질 프레임 안정화에 도움
목표 프레임 50~60fps 업스케일링과 옵션 조절을 섞으면 60 근접이 가능

1650 SUPER는 “최소한의 업스케일링만 써도 꽤 안정적으로 간다”는 장점이 있다.

대신 VRAM 여유가 크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텍스처를 과하게 올리면 끊김이 생길 수 있다. 텍스처는 보통, 그림자·포그는 낮추고, 프레임이 안정되면 후처리나 일부 퀄리티 옵션을 올리는 쪽이 체감이 좋다. 

GTX 1070 기준 설정 팁

GTX 1070 환경에서 스텔라 블레이드 PC버전 플레이 예시 GIF

GTX 1070은 체감이 확 올라오는 구간이다. FHD에서는 중간~높음 프리셋도 노려볼 만하고, 프레임도 비교적 안정적이다.

다만 “높음 프리셋이라고 해서 모든 항목을 끝까지 올려도 된다”는 건 아니다. 여전히 VRAM과 특정 옵션이 발목을 잡는 순간이 있을 수 있어서, 안정성을 기준으로 세팅하는 게 좋다. 

항목 추천 값 포인트
해상도 1920x1080 FHD에서 체감이 가장 깔끔
그래픽 프리셋 중간~높음 기본 프레임 여유가 있어 옵션 조절 폭이 넓음
환경 텍스처 높음(여유 고려) VRAM 상황에 따라 보통으로 낮추면 끊김이 줄어듦
그림자 품질 보통 높음은 프레임 손해 대비 체감이 애매할 수 있음
업스케일링 FSR 품질 프레임 안정성을 더 끌어올릴 때 유효
목표 프레임 60fps 안정 기본 최적화만 맞추면 충분히 가능한 구간

GTX 1070 사용자라면 크게 욕심내지 않아도 “플레이가 매끈하다”는 느낌을 얻기 좋다. 텍스처를 높게 두고 싶다면 VRAM이 여유 있는지 확인하고, 만약 장면 전환이나 이동에서 끊김이 생기면 텍스처를 한 단계 낮추는 게 체감에 더 좋다.

RTX 2060 SUPER 기준 설정 팁 (QHD 대응 가능)

RTX 2060 SUPER 이상급에서 QHD 세팅을 다루는 이미지

2060 SUPER부터는 QHD를 현실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 물론 QHD는 FHD보다 해상도 부담이 크기 때문에, 업스케일링의 가치가 더 올라간다. DLSS를 쓸 수 있는 카드인 만큼, 옵션 구성만 잘 잡으면 QHD에서도 60프레임을 충분히 노릴 수 있다.

항목 추천 값 포인트
해상도 2560x1440 (QHD) QHD에서 화질 체감이 확 올라가는 구간
그래픽 프리셋 높음 QHD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조합
환경 텍스처 높음(여유 고려) VRAM 8GB 이상이면 안정적, 아니면 한 단계 낮춰도 체감 손해가 적음
그림자 품질 중간~높음 프레임이 흔들리면 그림자부터 내리는 게 효율적
업스케일링 DLSS 성능 모드 QHD에서 프레임 확보에 특히 효과적
목표 프레임 QHD 60fps 대부분 장면에서 60 유지가 가능한 구간

QHD는 옵션을 조금만 잘못 만져도 프레임이 훅 떨어질 수 있다. 그런데 DLSS를 활용하면 “화질은 크게 안 무너지고 프레임은 확 오른다”는 장면이 자주 나온다. 그래서 2060 SUPER는 QHD에서 가장 효율 좋은 카드 중 하나로 꼽히곤 한다.

RTX 3060 기준 설정 팁

RTX 3060은 12GB VRAM 덕분에 텍스처 옵션에서 여유가 생긴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환경 텍스처가 체감에 꽤 영향을 주는 편이라, 3060부터는 “텍스처를 올려도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는 만족이 나온다. QHD 대응도 안정적이고, FHD에서는 고주사율 모니터를 쓰는 사람도 꽤 편하게 접근할 수 있다. 

항목 추천 값 포인트
해상도 QHD까지 안정적 FHD는 여유가 많고, QHD가 메인 선택지가 됨
그래픽 프리셋 매우 높음 대부분 장면에서 안정적
환경 텍스처 매우 높음 12GB VRAM 덕분에 체감 퀄리티를 가져가기 좋음
그림자 품질 높음 프레임 여유가 줄어들면 여기서 한 단계 내려도 됨
업스케일링 DLSS 품질/자동 화질을 지키면서 프레임을 더 안정화
목표 프레임 QHD 60fps / FHD 100fps+ 모니터 환경에 맞게 방향이 갈림

3060은 “그래픽을 만지는 재미”가 생기는 구간이다. 프레임을 확보하고, 남는 여유를 텍스처·그림자 쪽으로 돌리는 식의 선택이 가능해진다.

RTX 4060 기준 설정 팁

RTX 4060 환경에서 DLSS 3 프레임 생성과 고프레임 세팅을 다루는 이미지

RTX 4060은 세팅 자체가 “다른 시대”로 넘어간 느낌이 있다. DLSS 3 프레임 생성까지 활용할 수 있어, 같은 옵션에서도 체감 프레임을 확 끌어올릴 수 있다.

QHD 고주사율 모니터를 쓰는 사람에게 특히 매력적인 구간이고, 일부는 4K 다운스케일(혹은 업스케일링 조합)까지 욕심낼 수 있다. 

항목 추천 값 포인트
해상도 QHD 풀옵 가장 밸런스가 좋은 조합
그래픽 프리셋 매우 높음 화질 욕심을 내도 프레임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음
환경 텍스처 최고 체감 디테일이 확 올라가는 옵션
그림자 품질 최고 프레임 생성 조합이면 부담이 줄어듦
업스케일링 DLSS 3 프레임 생성 고주사율에서 ‘부드러움’이 확 체감됨
목표 프레임 QHD 100~120fps / 4K 60fps도 가능 모니터·취향에 따라 방향이 갈림

4060부터는 “옵션을 낮춰서 프레임을 만든다”보다 “옵션을 높여도 프레임을 다시 끌어올린다”는 접근이 가능해진다.

물론 프레임 생성은 장면에 따라 입력 지연 체감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서, 스토리 위주인지 전투 반응성을 최우선으로 둘지에 따라 켜고 끄는 선택이 갈린다. 

권장 최적화 핵심 포인트만 콕 집어 정리

옵션이 많을수록 사람은 결국 “뭘 건드려야 하지?”로 돌아간다. 그래서 스텔라 블레이드에서 가장 재현성이 높은 팁을 몇 가지로 묶어보면 이렇다. VRAM이 8GB 이하라면 환경 텍스처를 한 단계만 내려도 안정성이 올라간다.

프레임이 출렁이면 그림자볼류메트릭 포그부터 낮추는 게 가장 효율적이다. 업스케일링은 “최후의 수단”이 아니라 기본 스펙을 끌어올리는 도구로 생각하면 편하고, RTX 40 시리즈 이상이라면 프레임 생성까지 조합해 고주사율 환경에서 체감 차이를 크게 만들 수 있다. 

우선순위 손대면 효과가 큰 옵션 추천 방향
1 그림자 품질 프레임 흔들리면 여기부터 낮추기
2 볼류메트릭 포그 QHD 이상에서 특히 효과 큼
3 환경 텍스처 VRAM 여유 없으면 한 단계 낮추기
4 DLSS/FSR 업스케일링 프레임 확보가 필요하면 적극 활용

체감 화질을 크게 올리는 옵션은 무엇인가

게임 그래픽카드 “최적화” 얘기만 하면 결국 재미가 없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아트·라이팅·의상 디테일이 강한 작품이라, 옵션을 잘 만지면 체감이 확 올라간다. 개인적으로 스텔라 블레이드에서 화질 체감이 큰 건 환경 텍스처그림자 품질이다.

텍스처는 캐릭터 의상 디테일과 배경 오브젝트의 밀도를 만들고, 그림자는 조명 연출을 받쳐준다. 다만 이 두 옵션은 자원을 꽤 먹는다. 그래서 성능이 아쉬운 구간에서는 텍스처를 ‘보통’으로 두고, 그림자는 ‘낮음’으로 눌러 프레임을 확보한 뒤, 남는 여유가 생기면 텍스처부터 올리는 방식이 보통 만족도가 높다. :

또 하나는 저장장치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로딩과 스트리밍 로드가 빈번한 편이라 HDD에서도 실행은 되지만, 체감 로딩이 늘어지고 장면 전환에서 답답함이 생길 수 있다. SSD, 특히 NVMe 환경이면 “그냥 템포가 다르다”는 느낌이 더 쉽게 온다.

스텔라 블레이드 FAQ

이브의 의상 모드나 캐릭터 모드 설치는 안전한가요?

PC버전은 모드가 빠르게 활성화되는 분위기라 의상 교체, 외형 변경, 조명/색감 보정 같은 것들이 많이 나온다. 다만 공식 지원이 아니라서, 다운로드 위치는 신뢰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이용하는 편이 좋고, 업데이트 이후 충돌이 생길 수 있어 백업을 해두면 마음이 편하다. 

스텔라 블레이드 PC버전은 멀티코어 CPU를 얼마나 활용하나요?

CPU 의존도가 아주 높은 편은 아니지만, 6코어 12스레드급 정도면 안정적으로 즐기기 좋다. 8코어 이상은 백그라운드 작업 여유가 늘어나는 쪽에 가깝다. 프레임이 들쭉날쭉하면 그래픽 옵션만 보기보다, 백그라운드 프로그램 점유와 전원 옵션도 같이 보는 게 도움이 된다. 

SSD가 꼭 필요한가요? HDD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나요?

HDD에서도 실행은 되지만 권장하긴 어렵다. 로딩과 스트리밍이 잦은 구조라 SSD에서 체감이 크게 좋아지고, 보스 재도전이나 맵 이동에서 특히 차이가 난다. 가능한 환경이라면 SSD를 우선순위로 두는 게 좋다.

울트라와이드 모니터(21:9, 32:9)는 제대로 지원하나요?

21:9 울트라와이드와 32:9 슈퍼 울트라와이드 해상도를 지원하고, HUD도 대부분 자연스럽게 확장된다. 다만 일부 컷신에서 좌우 블랙바가 생길 수 있는데, 이건 연출·프레임 구성 때문에 나오는 경우가 많다. 

듀얼센스 컨트롤러 기능(햅틱/적응형 트리거)은 PC에서도 되나요?

유선 연결 기준으로 햅틱 피드백과 적응형 트리거가 대부분 구현되는 편이고, 무선 연결에서는 일부 기능이 제한될 수 있다. 가능한 환경이면 유선 연결이 체감이 더 좋다.

그래픽 퀄리티를 가장 크게 체감할 수 있는 옵션은 무엇인가요?

환경 텍스처와 그림자 품질이 체감이 크다. 텍스처를 올리면 의상 디테일, 얼굴 표현, 배경 오브젝트 디테일이 확 살아나고, 그림자는 조명 연출에서 몰입감을 만든다. 다만 성능이 빡빡하면 텍스처를 올리는 것보다 그림자·포그를 먼저 조절해 프레임을 확보하는 쪽이 만족도가 높다. 

프레임이 간헐적으로 튀거나 스터터가 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G-Sync 또는 FreeSync를 지원하는 모니터라면 해당 기능을 활성화해 프레임 동기화를 맞추는 게 도움이 된다. 또 백그라운드에서 무거운 프로그램이 같이 돌고 있으면 끊김이 더 커질 수 있어, 게임 실행 전에 정리해두면 체감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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