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9월 연장 보도|선불·후불 종료일과 K패스 기후동행패스 전환방법
두 달 전 기후동행카드 실물카드를 구입한 뒤 지하철을 탈 때마다 사용하고 있는데요. 기존 안내대로라면 선불형 30일권은 7월 말 충전이 끝나고, 후불형도 8월까지만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새로운 교통카드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그런데 최근 카드업계에서는 기후동행카드 운영을 한 달 더 연장하고 9월부터 서울시민에게 모두의카드 기반 기후동행패스를 적용한다는 내용이 나오면서 다시 혼란이 생겼습니다.저도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그대로 써도 되는지, K-패스 카드를 새로 만들어야 하는지, 월 6만2천원보다 적게 사용해도 환급받을 수 있는지 하나씩 확인해봤습니다.먼저 결론부터 정리하면기존 K-패스 회원이라면 별도의 카드를 다시 발급받기보다 현재 등록 상태와 주소지를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기후동행카드만 사용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