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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리뷰/제품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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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A7M5 A6700 렌즈 추천|풀프레임 APS-C 사용자별 표준줌 단렌즈 영상용 렌즈 정리 다들 저와 같은 고통을 받지 않을까 싶은데요 일단 저는 이번에 소니 카메라를 구입할 때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이 바로 렌즈였습니다.특히 소니 A7M5처럼 풀프레임 바디를 쓰는 사람과 소니 A6700처럼 APS-C 바디를 쓰는 사람은 같은 E마운트라도 렌즈 선택 기준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소니 A7M5 출시 리뷰, 4년 만에 돌아온 알파7 5세대의 변화와 A7 IV 비교소니가 마침내 풀프레임 미러리스 신제품인 Alpha 7 V, A7M5를 공개했다. 가장 많이 팔린 풀프레임 라인업인 알파7 시리즈의 다섯 번째 세대로, A7 IV가 나온 지 약 4년 만에 등장한 후속기라 기대치가jab-guyver.co.kr둘 다 소니 E마운트라서 렌즈가 물리적으로 장착은 되지만, 풀프레임용 FE 렌즈와 APS-C용 E 렌..
캐논 EOS M50에서 소니 ZV-E10 II로 넘어온 이유 렌즈 선택이 더 어려웠다 캐논 EOS M50 Mark I를 쓰다가 소니 ZV-E10 Mark II로 넘어오면서 가장 오래 고민한 건 바디보다 렌즈 선택이었습니다.기존에 사용하던 조합은 캐논 EOS M50 + EF-M 32mm F1.4 STM이었고, 이 렌즈는 음식 사진이나 인물 사진, 자전거 라이딩 중 스냅까지 꽤 만족스럽게 썼습니다.참고 : [IT 리뷰/제품리뷰] - 캐논 EOS M50 개봉 후기와 스펙 정리, AS 고장 증상 수리비까지문제는 소니로 넘어오면 같은 32mm나 35mm를 그대로 생각하면 안 된다는 점입니다. 특히 ZV-E10 Mark II는 APS-C 크롭바디라서 렌즈 초점거리와 실제 체감 화각을 따로 봐야 합니다.먼저 결론부터 정리하면소니 ZV-E10 Mark II에서 기존 캐논 M50 + EF-M 32mm F..
아파트 현관 도어락 카드키 등록·지문등록·비밀번호 변경·건전지 방전 대처 방법 아파트 현관 도어락 카드키 등록부터 지문등록, 비밀번호 변경, 배터리 방전 대처까지아파트로 이사하고 나면 생각보다 오래 신경 쓰이는 것이 현관 도어락 설정입니다. 처음에는 카드키만 찍고 다니면 될 것 같지만, 막상 살다 보면 카드키를 잃어버리거나 비밀번호가 기억나지 않거나, 어느 날 갑자기 도어락 건전지가 방전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특히 이전 세대가 사용하던 카드키나 지문 정보가 남아 있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이사 직후에는 도어락 비밀번호 변경, 카드키 재등록, 지문 정보 정리를 한 번에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모델마다 버튼명과 순서는 조금씩 다르지만, 대부분의 아파트 디지털 도어락은 실내측 배터리 커버 안쪽에 있는 등록 버튼에서 설정이 시작됩니다.먼저 확인할 내용도어락 설정은 반드시 문을 열어..
지샥 DST ON OFF 뜻, 전자시계 시간이 1시간 안 맞을 때 확인할 설정 전자시계 DST 뜻과 시간 설정 기본값전자시계나 지샥을 오래 쓰다 보면 배터리보다 먼저 헷갈리는 게 시간 설정입니다. 특히 카시오 G-SHOCK처럼 도시 코드, DST, 12/24시간, 월드타임이 같이 들어간 모델은 버튼 몇 번 누르다 보면 시간이 더 꼬일 때가 있습니다.그중에서도 DST ON / OFF는 처음 보면 무슨 기능인지 바로 감이 오지 않습니다. 알람이나 스톱워치 설정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서머타임 적용 여부를 정하는 항목입니다.한국에서 사용하는 전자시계라면 기본값은 간단합니다. 도시 코드는 SEL 또는 TYO, DST는 OFF로 맞추면 됩니다. 시간이 정확히 1시간 빠르게 나온다면 시계 고장보다 DST가 ON으로 되어 있는지 먼저 보는 게 맞습니다.DST란 무엇인가DST는 Daylight ..
LILYGO T-Watch Ultra 리뷰 개발자용 ESP32 스마트워치, 진짜 매일 찰 수 있을까? LILYGO T-Watch Ultra 리뷰|ESP32 스마트워치가 드디어 실사용 영역에 들어왔을까?오픈소스 스마트워치나 DIY 스마트워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비슷한 아쉬움을 느꼈을 겁니다. 기능은 재미있고 개발도 가능한데, 막상 손목에 차고 밖으로 나가려면 불안합니다. 비가 오면 괜찮을지, 먼지가 많은 곳에서 버틸지, 배터리는 하루라도 갈지부터 걱정되기 때문입니다.그런 의미에서 LILYGO T-Watch Ultra는 꽤 흥미로운 제품입니다. 단순히 “코딩 가능한 장난감 시계”가 아니라, ESP32-S3 기반 개발 보드에 AMOLED 화면, LoRa, GNSS, NFC, microSD, IP65 방진·방수 케이스를 한 번에 넣었습니다.다만 이 제품을 애플워치나 갤럭시워치처럼 보면 실망할 수 있습..
보조배터리 처음 충전 전 초기 활성화 해야 하는 이유와 0% 방전 주의사항 보조배터리 초기 활성화가 필요한 이유보조배터리를 처음 구입하면 제품 설명서나 안내 이미지에서 “받은 뒤 바로 충전하지 말고 남은 잔량을 0%까지 사용한 후 100%로 다시 충전하라”는 문구를 볼 때가 있습니다.처음 보면 조금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새 제품이면 바로 충전해서 쓰면 될 것 같은데, 왜 일부 제품은 처음 한 번 완전히 방전한 뒤 다시 충전하라고 할까요?이 과정은 보통 보조배터리 초기 활성화, 또는 잔량 표시 보정에 가까운 의미로 보면 됩니다. 배터리 성능을 갑자기 올리는 마법 같은 작업은 아니지만, 처음 사용할 때 배터리 상태를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초기 활성화란 무엇인가요?보조배터리 초기 활성화는 새 보조배터리를 처음 사용할 때 내부 배터리 셀과 보호회로가 정상적으로..
지샥 G-Lide GLS-100-3 배터리 교체 방법, CR2025 건전지 셀프 교체와 AC 리셋 지샥 G-Lide 배터리 교체 전 확인지샥 G-SHOCK은 오래 차도 고장이 잘 나지 않는 편이라 배터리가 다 될 때까지 신경 쓰지 않고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화면이 꺼지거나 버튼을 눌러도 반응이 없다면 시계 고장보다 배터리 방전을 먼저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이번에 교체할 모델은 지샥 G-Lide GLS-100-3입니다. 이 모델에 들어가는 배터리는 리튬 코인 배터리 CR2025이며, 새 배터리로 교체하면 일반적인 사용 기준으로 약 3년 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지샥 배터리 교체는 집에서도 할 수 있지만, 뒷판 나사와 방수 고무링, 내부 배터리 커버, AC 리셋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지샥은 방수 성능이 중요한 시계라서 뒷판을 열고 닫을 때 고무링 위치를 제대로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
앱코 팜레스트 AOS87 텐키리스 키보드 손목받침대 리뷰 원목 호두나무 손목 부담 줄이기 기계식 키보드로 넘어가면 타건감은 확 좋아지는데, 이상하게 손목은 더 빨리 지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키보드 앞쪽 높이가 생각보다 있고, 손이 공중에 뜬 상태로 오래 버티게 되거든요. 저도 블로그 작업이랑 게임을 길게 하는 날이 많다 보니 손목이 뻐근해지는 패턴이 반복돼서, 이번에는 “제대로 된” 팜레스트로 정착해보자는 마음으로 앱코 팜레스트 AOS87을 써봤습니다.제품 포지션: “원목 감성” + “실사용 안정감”을 노린 텐키리스 전용AOS87은 텐키리스(87키 배열) 길이에 맞춘 전용 손목받침대입니다.손목받침대는 길이가 애매하면 손을 두는 위치가 매번 달라져서 오히려 피로가 쌓이기도 하는데, 텐키리스 키보드에 딱 맞는 길이로 책상 위가 깔끔하게 정리되는 게 첫 인상부터 좋았습니다.같은 시리즈로 풀배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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