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어디까지 되나? 버스·지하철·GTX·따릉이 사용범위 총정리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기존 기후동행카드 30일권과 모두의 카드(K-패스)를 합친 서울형 교통비 지원 서비스입니다. 시내버스·지하철 위주 이용자는 일반형, GTX·신분당선·광역버스까지 자주 이용하는 사람은 플러스형 기준이 적용되며, 실제 이용금액을 기준으로 가장 유리한 환급 방식이 자동 계산됩니다.기존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지하철과 서울시 면허 버스를 중심으로 정해진 기간 동안 무제한 이용하는 정기권이었습니다. 하지만 2026년 7월부터는 교통카드를 미리 충전해 쓰는 방식에서 벗어나, 대중교통을 먼저 이용한 뒤 다음 달 환급받는 방식으로 구조가 바뀝니다.그래서 이제는 “서울 버스만 되나?”, “GTX나 신분당선은 제외인가?”, “따릉이는 계속 쓸 수 있나?”처럼 기존 기후동행카드 기준으로 판단하면 헷갈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