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화면 정리 프로그램 로켓독 RocketDock 다운 사용법 (윈도우11 기준)
바탕화면 아이콘이 조금만 늘어나도 금방 지저분해 보이는 느낌이 들죠. 정리 프로그램은 많지만, 막상 써보면 설정이 복잡하거나 리소스를 생각보다 많이 잡아먹는 경우도 있어서 “정리하려다 더 번거로워지는” 일이 생기곤 합니다.

그런 면에서 로켓독(RocketDock)은 여전히 매력적인 선택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바탕화면 바로가기를 한곳에 모아 맥OS 도크처럼 깔끔하게 쓰게 해주고, 원하는 위치/크기/효과까지 손쉽게 맞출 수 있어요. 특히 “아이콘을 바탕화면에서 치워두고” 자주 쓰는 것만 모아서 쓰고 싶다면 바탕화면 정리 프로그램으로 로켓독만큼 간단한 것도 드뭅니다.
참고로 로켓독은 공식 업데이트가 잦은 편은 아니어서 최신 UI/기능이 계속 추가되는 타입은 아닙니다. 대신 설치 파일이 가볍고, 윈도우10/윈도우11에서도 기본 사용은 무난한 편이라 “가볍게 바탕화면 정리” 목적엔 아직도 충분히 쓸만합니다.
로켓독(RocketDock) 다운로드
바탕화면 정리를 위해 아래 파일을 내려받아 설치하면 된다. (설치 파일은 가볍고, 설치 과정도 단순한 편)
※ 위 파일로 설치하면 된다.
파일 찾기 번거로운 분들은 위의 RocketDock-v1.3.5.exe 내려받아서 그대로 설치해도 무방하다.
다운받은 설치 파일을 실행해주자.
설치는 영문으로 진행되지만 선택할 게 많지 않아서 어렵지 않다.
- Next로 진행
- I accept the agreement 선택 후 Next
- 설치 경로는 특별한 이유 없으면 기본값 그대로 두는 편이 편하다
설치 완료. 이제 실제로 바탕화면 정리에 써보자.
윈도우 바탕화면 정리 로켓독 사용법
바탕화면 정리 프로그램 로켓독은 설치 직후 자동으로 떠있지 않을 수 있다.
시작 메뉴에서 RocketDock을 찾아 실행해주자.
실행하면 화면에 도크 형태로 로켓독이 뜬다. 이제 바탕화면에서 자주 쓰는 아이콘을 로켓독으로 모아주면 된다.
정리하고 싶은 아이콘을 골라서 도크 위로 드래그해 넣어보자.
이렇게 해두면 바탕화면에 널려 있던 바로가기를 도크 하나로 정리할 수 있다. 바탕화면은 배경/작업 공간으로 깔끔해지고, 실행은 더 빨라진다.
도크 위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면 메뉴가 뜨는데, 여기서 화면 위치를 바꿀 수 있다.
위/아래/좌/우 원하는 자리로 옮겨보자. 개인적으로는 작업 표시줄과 안 겹치게 잡아두면 더 편하다.
도크 위에서 우클릭 후 Dock 설정으로 들어가자.
여기서 Windows 시작시에 실행은 꼭 체크해두는 걸 추천한다. 그래야 재부팅 후에도 도크가 자동으로 올라온다.
다음은 아이콘 탭. PC 사양이 넉넉하지 않다면 품질을 저품질 또는 표준품질로 맞추는 게 체감이 좋다. (특히 노트북/내장 그래픽이라면 효과를 조금 줄이면 더 매끄럽다)
- 모니터가 2대 이상이거나 도크를 특정 화면에 두고 싶으면 위치에서 선택
- 스타일에서는 도크 테마/표시 방식이 바뀐다. 눈에 거슬리지 않게 “깔끔한 스타일” 위주로 고르면 만족도가 높다
나는 도크 배경이 거슬리는 편이라 투명도를 강하게 주는 쪽을 선호한다.
이렇게 맞추면 바탕화면은 더 단정해지고, 아이콘만 딱 남는 느낌으로 쓸 수 있다.
- 마지막으로 위치에서 표시 옵션이 “항상 맨위에”로 되어 있다면, 상황에 따라 보통으로 바꿔두는 게 편하다
- 그러면 현재 실행 중인 프로그램을 가리지 않고, 필요할 때만 자연스럽게 접근하기 좋다
- 정리하면, 로켓독(RocketDock) 하나로 바탕화면 정리와 실행 편의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로켓독을 더 깔끔하게 쓰는 세팅 (윈도우11에서 특히 유용)
로켓독을 “설치하고 아이콘만 넣는 것”에서 끝내면 아쉬울 때가 있다. 조금만 손보면 바탕화면 정리 효과가 확 올라간다.
아이콘 크기와 확대 효과

도크 아이콘이 너무 크면 화면이 답답해 보이고, 너무 작으면 클릭이 불편하다. 본값에서 조금만 줄이고, 마우스를 올렸을 때만 살짝 커지도록(확대 효과) 맞춰두면 보기 좋고 실사용도 편해진다.
작업 표시줄과 겹칠 때
윈도우11은 작업 표시줄 영역이 예민해서, 도크를 아래쪽에 두면 겹치거나 클릭이 어색할 때가 있다. 이럴 땐 도크 위치를 위쪽으로 옮기거나, 아래쪽을 쓰고 싶다면 오토 숨김과 함께 조합해두면 충돌이 줄어든다.
고해상도(4K/QHD)에서 아이콘이 흐릿해 보일 때
고해상도 모니터에서 아이콘이 약간 뿌옇게 보이면, 로켓독 설정에서 아이콘 품질을 올려보자.
반대로 사양이 낮아 끊김이 느껴지면 품질을 내리고 효과를 줄이는 쪽이 체감은 더 좋다. 바탕화면 정리 프로그램은 “멋”보다 “쾌적함”이 우선일 때가 많다.
로켓독에 넣으면 만족도가 높은 아이콘 구성
- 브라우저 (주로 쓰는 1개만)
- 파일 탐색기 / 자주 쓰는 폴더 바로가기
- 메신저 / 메일
- 캡처/클립보드 도구
- 작업용 앱 3~6개 정도 (너무 많이 넣으면 다시 지저분해진다)
로켓독이랑 같이 쓰면 바탕화면이 더 깔끔해지는 조합
로켓독은 “실행 아이콘 정리”에 강하고, 윈도우 자체 설정은 “보이는 아이콘 자체를 줄이는 것”에 강하다.
둘을 같이 손보면 바탕화면 정리가 확실히 쉬워진다.
바탕화면 아이콘을 최소화해두기
바탕화면에 남겨둘 건 정말 필요한 것만 두고, 나머지는 로켓독으로 옮겨두면 된다.
특히 “임시 파일/다운로드/스크린샷”이 바탕화면에 쌓이는 습관이 있으면, 폴더 정리 하나만 해도 체감이 크다.
로켓독이 갑자기 사라질 때 대비
도크가 안 보이면 대개 다른 화면으로 넘어가 있거나(멀티 모니터), 표시 옵션 때문에 뒤로 숨어 있는 경우가 많다. “Windows 시작시에 실행” 체크는 기본이고, 위치/표시 옵션을 한 번 더 확인해두면 좋다.
자주 묻는 내용 (FAQ)
Q. 윈도우11에서 로켓독이 실행은 되는데 도크가 안 떠요.
A. 멀티 모니터 환경이면 도크가 다른 화면 가장자리로 가 있는 경우가 많다. RocketDock 설정의 위치에서 모니터/표시 위치를 바꿔보면 대부분 바로 잡힌다.
Q. 재부팅하면 로켓독이 매번 사라져요.
A. Dock 설정에서 Windows 시작시에 실행 체크가 빠져 있으면 그렇다. 체크 후 적용하면 자동으로 올라온다.
Q. 아이콘을 넣었는데 정렬이 마음대로 움직여서 보기 싫어요.
A. 아이콘을 너무 많이 넣으면 도크가 길어지면서 배치가 어수선해질 수 있다. “자주 쓰는 것만” 남기고, 폴더 바로가기를 활용하면 바탕화면 정리 효과가 더 깔끔하게 나온다.
Q. 고해상도 모니터에서 아이콘이 흐릿해 보여요.
A. 로켓독 설정에서 아이콘 품질을 올리거나(표준→고품질), 효과를 조금 줄여보자. 반대로 버벅이면 품질을 내리는 게 체감은 더 좋아진다.
Q. 로켓독을 지우면 바탕화면에 넣어둔 아이콘도 같이 없어지나요?
A. 로켓독은 “바로가기/실행 등록” 성격이라, 원본 프로그램이 삭제되는 건 아니다. 다만 도크에 추가한 항목은 로켓독과 함께 사라지니, 필요한 바로가기는 바탕화면/작업표시줄 등 원하는 곳에 따로 만들어두면 된다.
윈도우 바탕화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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