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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리뷰/제품리뷰

애경 2080 치약 환불과 가습기살균제 논란 성분정리 불매 하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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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세균 세척방법 및 피부병 세포 및 호흡질환

가습기살균제는 말 그대로 가습기 물통 안에서 세균 번식을 줄이겠다는 목적으로 판매되던 제품입니다. 문제는 “가습기”라는 특성상, 물에 섞인 성분이 초미세 입자로 공기 중에 퍼져 호흡기로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에요. 피부에 닿는 것과 비교 자체가 안 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애경 2080 치약 환불이 빠르게 진행되는 걸 보면서 더 씁쓸해진 것도 사실입니다. 천 원, 이천 원짜리 환불은 빠르게 움직이면서도,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피해자들의 삶은 여전히 ‘진행 중’이니까요. 이 간극이 사람을 더 분노하게 만듭니다.

 

애경 2080 치약 환불 대상 6종 확인법과 접수 방법 정리

요 며칠 애경 2080 치약 환불 얘기가 계속 올라오길래, 저도 욕실 선반부터 확인했습니다. 결론만 먼저 정리하면 대상 제품이면 제조일자·구매처·영수증·개봉 여부와 상관없이 전액 환불로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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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 환불이 싫다는 게 아닙니다.

당연히 환불은 받아야죠. 다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런 대응이 가능하면, 왜 그때는…”이라는 생각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이번 일을 보면서 애경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고, 앞으로는 애경 계열 제품을 가능한 범위에서 피하려고 합니다.

가습기살균제 주요성분 PHMG란?

가습기살균제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성분이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입니다. 살균력이 강하다는 이유로 쓰였지만, 그 강한 성질이 그대로 인체 조직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특히 가습기처럼 공기 중으로 퍼지는 환경에서는 “피부에 닿는 자극”보다 호흡기로 들어가는 영향을 훨씬 무겁게 봐야 합니다.

가습기 살균제 세균 세척방법 및 피부병 세포 및 호흡질환

가습기살균제에는 PHMG 외에도 CMIT(클로로메틸이소치아졸리논), MIT(메틸이소치아졸리논)처럼 자극성이 강한 방부/살균 계열 성분이 함께 언급됩니다. 이런 성분들은 제품 설명만 보면 “세균 억제”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점막·피부·호흡기 자극과 연결될 수 있어요.

가습기 살균제 성분과 위험성 요약 이미지

PHMG는 직접 닿으면 피부염, 점막 자극 같은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고, 공기 중으로 흡입되면 폐 조직에 부담을 주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이 계속 지적돼 왔습니다. 특히 어린이, 노약자, 호흡기 질환이 있는 사람은 같은 환경에서도 영향을 더 크게 받을 수 있어요.

가습기살균제 유해성 부작용

성분 주된 위험성 주요 피해기관 및 증상
PHMG-P
(폴리헥사메틸렌구아디닌 인산염)
폐 손상 관련 위험, 염증 반응 교란 가능성 호흡기(폐) 중심: 기침, 호흡곤란, 폐렴 유사 증상, 악화 반복 등
PGH 호흡기 자극 및 폐 관련 부담 가능성 호흡곤란, 폐 자극, 염증 반응 관련 증상 등
CMIT-MIT 피부·눈 자극, 알레르기 반응 가능성 피부/눈/점막 중심: 피부염, 눈 따가움, 가려움, 알레르기 반응 등

CMIT와 MIT 역시 피부·점막 자극과 알레르기 반응으로 이어질 수 있고, 흡입 환경에서는 호흡기 불편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이 계속 문제로 지적돼 왔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단순합니다. “살균”이라는 말에 기대서 공기 중에 뿌려지는 물질을 가볍게 보면 안 된다는 것.

특히 노약자, 아이, 천식/비염/기관지 쪽이 약한 분들은 같은 공간에서도 훨씬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습기는 “무조건 습도 올리기”보다 청결 유지 + 환기가 더 중요합니다. 가습기를 쓰는 방이라면 공기가 답답해지지 않게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어주는 게 좋고, 물통은 매일 비우고 말리는 습관이 체감 차이가 큽니다.

가습기 청소 및 주의사항

살균제 성분 가습기살균제 대표 제품
PHMG-P(폴리헥사메틸렌구아디닌 인산염) 옥시레킷벤키저의 뉴가습기당번 등
PGH 세큐
CMIT-MIT 애경 가습기메이트<
이마트 PB

가습기 내부를 닦을 때는 부드러운 천 + 중성세제 조합이 무난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닦은 뒤 세제가 남지 않게 충분히 헹구고 말리는 것이에요. 물통에 물을 오래 담아두면 그 자체가 세균 번식의 출발점이 되기 때문에, 하루 사용 후에는 물을 비우고 말리는 습관이 가장 확실합니다.

정리하면, 가습기살균제 같은 “공기 중으로 퍼지는 제품”은 애초에 손대지 않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대신 물 교체·건조·환기·정기 세척만 잘 잡아도 대부분의 불쾌한 냄새나 번식 문제는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가습기 살균제 없이 세균 번식 줄이는 관리 습관

아래 내용은 “특별한 약품”이 아니라 생활에서 바로 적용되는 것들만 모았습니다. 과하게 어렵게 갈 필요 없고, 매일 조금씩만 해도 차이가 납니다.

매일 물 비우고 말리기

사용 후 물을 그대로 두면 그게 번식의 시작점입니다. 물통은 비우고, 뚜껑을 열어 말리기만 해도 체감이 큽니다.

신선한 물로 교체하기

“그냥 어제 물 다시 쓰자”가 제일 위험합니다. 가습기는 물이 오래 머물수록 불리해요. 사용 전 새 물로 채우는 습관이 기본입니다.

실내 습도 40~60% 범위 유지

습도가 높아질수록 곰팡이·세균이 좋아하는 환경이 됩니다. 가능한 한 과습을 피하고, 방이 눅눅해지기 전에 환기해 주세요.

환기 습관

가습기 쓰는 동안에도 공기 교환은 필요합니다. 창문을 잠깐이라도 열어 공기가 정체되지 않게 만들어 주세요.

필터/소모품은 제때 교체

필터는 구조상 오염이 쌓이기 쉽습니다. 제조사 권장 주기에 맞춰 교체하는 게 깔끔합니다.

가습기살균제 사건과 관련된 내용이 더 궁금하면 아래 글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성분 및 위험성 - 세균세척 주의사항

가습기 살균제 성분 및 위험성 - 세균세척 주의사항 박은정 교수와 고려대학교 강정원 교수는 국가표준기술원의 지원으로 협력하여 연구를 수행하였습니다. 연구 결과는 'Polyhexamethylene guanidine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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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는 이번 2080 치약 이슈까지 겹치면서, 애경 제품은 앞으로 안 사는 쪽으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아래 글에서 불매 관련 내용과 제품 목록을 더 길게 정리해뒀습니다.

 

가습기살균제 결말 어디까지 왔나, 애경 2080 회수와 함께 불매운동

가습기살균제 결말 어디까지 왔나, 애경 2080 회수와 함께솔직히 말해 이 사건은 시간이 이렇게 흘렀는데도 여전히 끝나지 않았습니다. 가습기살균제 참사는 ‘과거 사건’이 아니라 현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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