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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디펜더에서 치트엔진 안전하게 설치하는 방법 (윈도우10 11 2026 기준)

잡가이버 2025.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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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디펜더 우회해서 치트엔진 설치하는 안전한 방법 

2026년 기준으로 윈도우 디펜더(Windows 보안)는 예전보다 훨씬 공격적으로 의심스러운 프로그램을 걸러내고 있습니다. 그 영향으로 시스템 메모리를 건드리는 치트엔진(Cheat Engine) 같은 도구는 악성 코드로 분류되어 다운로드 단계에서부터 삭제되거나, 실행하자마자 격리되는 일이 자주 생기죠.

윈도우 디펜더 설치된 PC 치트엔진 설치 방법
윈도우 디펜더 설치된 PC 치트엔진 설치방법

그럼에도 불구하고 싱글플레이 게임에서 치트엔진으로 체력·골드 값을 바꾸거나 속도를 조절해 색다르게 즐기려는 사람들은 여전히 많습니다. 문제는 설치 파일이 열리기도 전에 사라지거나, 실행 기록조차 남지 않고 디펜더에 의해 처리되어 버려서 처음 사용하는 사람은 왜 안 되는지조차 알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치트엔진 메모리 수정 도구
치트엔진

아래 내용에서는 윈도우 디펜더가 설치된 PC에서 치트엔진을 비교적 안전하게 설치하고 실행하기 위해 손봐야 하는 설정을 정리해봅니다. 윈도우 보안에서 어떤 부분을 건드려야 하는지, 어떤 포인트에서 설치 파일이 사라지는지 알면 불필요하게 시간을 낭비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치트엔진 핵심 기능 정리와 실제 게임 활용 예

치트엔진을 제대로 쓰려면 단순히 숫자만 바꾸는 도구라고 보기보다는, 게임 메모리를 검색·수정·고정하는 범용 툴이라고 이해하는 편이 좋습니다. 아래 표는 대표적인 기능과 게임에서 자주 쓰이는 예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기능/종류 설명 활용 예시
값 검색 (Value Scan) 게임 안에서 사용 중인 숫자 데이터를 찾아 현재 메모리 값을 확인 체력, 골드, 경험치 등 수치 값을 원하는 값으로 바꾸기
초기 값 → 변화 값 검색 정확한 숫자를 모를 때, 값이 변한 뒤 다시 검색해 후보를 좁히는 방식 체력이 줄거나 늘어난 뒤 변한 메모리 주소를 추적할 때 활용
Freeze (값 고정) 특정 메모리 값을 고정해서 게임 안에서 변하지 않게 유지 체력을 100으로 고정해서 사실상 무적 상태처럼 만들기
Pointer Scan (포인터 검색) 실제 값이 매번 다른 주소에 저장될 때, 그 값을 가리키는 포인터를 찾아 유지 게임을 껐다 켜도 같은 변수에 다시 접속할 수 있도록 셋업
Speedhack (속도 조절) 게임 전체 실행 속도를 빠르게 혹은 느리게 조정 캐릭터 이동 속도 증가, 애니메이션·파밍 루틴을 빨리 돌리고 싶을 때
Auto Assemble (스크립트 생성) 어셈블리 코드 수준에서 메모리 조작 스크립트를 직접 작성 스킬 쿨타임 삭제, 자동 사냥·자동 공격 기능 구현
Table 불러오기 (.CT 파일) 다른 유저가 만들어 둔 치트 테이블을 불러와 즉시 적용 유명 게임의 자원·스텟 값을 바로 적용하고 싶을 때
Memory View (메모리 뷰어) 코드와 메모리를 동시에 보면서 세밀하게 수정 특정 행동 트리거나 조건을 직접 바꿔 고급 치트 만들기
Hotkeys 설정 자주 쓰는 기능을 단축키로 지정해 한 번에 실행 F1 = 무적, F2 = 자원 무한 등 실시간 토글 기능 구성
설정된 치트값 저장 찾아낸 주소와 설정을 저장해 다음 실행 시에도 재활용 매번 검색하지 않고, 저장된 테이블을 불러와 바로 사용

치트엔진의 기능을 이해해 둘수록 윈도우 디펜더에서 무엇을 예외로 빼야 하는지도 더 명확해집니다. 설치 파일만 예외로 둘지, 실행 파일과 관련 폴더까지 함께 등록할지 스스로 판단하기가 훨씬 편해집니다.

윈도우 디펜더가 치트엔진을 차단하는 이유

윈도우 디펜더는 랜섬웨어·키로거처럼 메모리에 붙어서 동작하는 위협을 막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치트엔진은 게임 프로세스에 직접 접근해 값을 수정하는 구조라서, 악성코드와 행동 패턴이 비슷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실제 악성코드가 아니어도 행위 기반 탐지에 걸려 삭제되기 쉽습니다.

특히 2024년 이후 버전부터는 클라우드 기반 보호 기능이 강화되면서, 국내에서 많이 쓰이는 치트엔진 파일 해시가 공유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문에 압축을 푸는 순간 바로 격리되거나, 설치 도중에 설치 관리자가 통째로 제거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윈도우 디펜더에서 치트엔진 설치 파일 예외로 등록하기

치트엔진을 설치하려면 우선 디펜더의 실시간 보호와 예외(제외) 설정을 함께 조정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핵심은 설치 파일이 위치한 폴더와, 설치 후 생성되는 실행 파일까지 디펜더 검사 대상에서 잠시 빼두는 것입니다.

윈도우 디펜더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설정 화면

먼저 윈도우 작업표시줄 옆 검색창에 ‘바이러스’라고 입력한 뒤, 검색 결과에서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항목을 선택해 Windows 보안 설정 화면을 엽니다.

화면에서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설정’ 메뉴로 들어가면 실시간 보호 토글이 보입니다. 치트엔진 설치 중에만 이 스위치를 으로 맞춰 두어야 설치 파일이 중간에 날아가지 않습니다.

윈도우 디펜더 제외 설정 추가 화면
윈도우디펜더 바이러스 백신 제외 추가 또는 제거

같은 화면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제외’ 항목이 보이는데, 여기서 ‘제외 추가 또는 제거’ 메뉴로 들어갑니다. 이 영역이 바로 윈도우 디펜더가 건드리지 않을 위치를 지정해 주는 곳입니다.

치트엔진 설치 파일을 윈도우 디펜더 제외 목록에 추가

‘제외 추가’ 버튼을 누른 뒤, 폴더 또는 파일 중에서 선택해 치트엔진 설치 파일이 있는 위치를 지정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치트엔진 설치 파일(.exe)만 아니라 설치를 진행할 폴더 전체를 예외로 두는 편이 더 깔끔했습니다. 이렇게 해두면 설치 도중 디펜더가 끼어들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예외 등록을 마쳤다면 치트엔진 설치 프로그램을 실행해 설치를 끝내고, 완료 후에는 반드시 실시간 보호를 다시 켜두는 것을 잊지 마세요. 설치만 끝났다고 보안을 영구적으로 꺼둔 상태로 두면 다른 위협에도 그대로 노출됩니다.

치트엔진 설치 경로를 윈도우 디펜더 예외로 등록한 화면

요즘 배포되는 설치 파일에는 치트엔진 본체 외에 광고 프로그램이나 제휴 보안툴이 함께 딸려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치 창에 체크박스가 여러 개 보이면 기본값 그대로 넘기지 말고 꼭 항목을 읽어보고 필요 없는 것들은 전부 해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윈도우 오류·번들 프로그램까지 함께 챙겨야 하는 이유

치트엔진 설치 중에 윈도우에서 “지정한 장치, 경로 또는 파일에 액세스할 수 없습니다” 같은 메시지가 떠서 진행이 막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는 단순히 디펜더 문제뿐만 아니라, 권한 부족·SmartScreen·그 외 보안 옵션이 동시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런 오류가 반복된다면 아래 링크처럼 별도로 정리된 내용을 참고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윈도우 오류 - 지정한 장치, 경로 또는 파일에 액세스할 수 없습니다.

윈도우 오류 - 지정한 장치, 경로 또는 파일에 액세스할 수 없습니다. 윈도우 사용자라면 EXE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실행하고자 할때 지정한 장치, 경로 또는 파일에 액세스할 수 없습니다. 이

jab-guyver.co.kr

또 한 가지 자주 보이는 것이 Reason Cybersecurity 같은 보안툴이 덤으로 깔리는 상황입니다. 설치 화면에서 체크를 풀지 않으면 함께 따라오는 경우가 많아서, 설치가 끝나고 나서야 알림과 팝업으로 존재를 알리는 일이 많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이 눈에 띄면 윈도우 설정의 ‘앱 설치 제거’ 메뉴에서 이름을 찾아 삭제하면 됩니다.

치트엔진 설치 순서를 한눈에 보는 요약 표

아래 표는 위에서 얘기한 내용을 간단히 묶은 것입니다. 실제로 해보면 몇 번만 반복해도 손에 익기 때문에, 처음 진행할 때만 옆에 띄워놓고 따라가도 충분합니다.

순서 설정 항목 설명
1번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열기 윈도우 하단 검색창에 ‘바이러스’ 입력 후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선택
2번 실시간 보호 끄기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설정’ → ‘설정 관리’ → ‘실시간 보호’를 잠시 꺼 둠
3번 제외 메뉴 열기 같은 화면 아래쪽 ‘제외 설정’ → ‘제외 추가 또는 제거’로 이동
4번 치트엔진 경로 등록 ‘제외 추가’ 클릭 후 폴더 또는 파일 선택 → 치트엔진 설치 파일(.exe) 또는 설치 폴더 등록
5번 치트엔진 설치 및 테스트 예외 등록 후 치트엔진 설치 파일 실행 → 설치 완료 후 프로그램이 정상 실행되는지 확인
6번 실시간 보호 다시 켜기 설치와 테스트가 끝났다면 ‘실시간 보호 켜기’로 보안 상태를 원래대로 돌려 놓기

치트엔진 사용 시 꼭 알아두어야 할 주의점

치트엔진 자체는 프로그램일 뿐이라서 불법은 아니지만, 사용되는 환경에 따라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저작권으로 보호되는 게임을 변조하거나, 온라인 게임에서 다른 사람의 플레이에 영향을 주는 방식으로 활용하면 이용 약관 위반이 되며, 계정 정지나 법적 문제로 이어질 여지가 있습니다.

가장 안전한 선택은 오프라인 싱글플레이용 게임에서만 치트엔진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더해, 출처가 불분명한 치트 테이블이나 크랙 파일은 악성코드를 끼고 있는 경우가 적지 않으니, 공식 사이트나 검증된 커뮤니티 자료만 사용하는 습관을 들여두는 게 좋습니다.

⚠️ 설치 도중 나타나는 제휴 프로그램 설치 체크박스는 기본값 그대로 넘기지 말고, 필요 없는 것은 모두 해제해서 원치 않는 프로그램 설치를 막는 편이 좋습니다.

윈도우 10·11 공통으로 적용되는 치트엔진 설치 팁

윈도우 11에서도 Windows 보안 메뉴 구조는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여기서 정리한 실시간 보호 끄기 → 예외 등록 → 설치 후 다시 켜기 흐름은 거의 그대로 적용됩니다. 다만 디자인과 메뉴 배치가 약간씩 바뀌었을 수 있으니,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 ‘설정 관리’라는 이름만 기억해 두면 찾는 데에는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또한 치트엔진 실행 파일이 자꾸 삭제된다면 설치 파일만 예외로 두지 말고, 설치가 완료된 경로의 cheatengine.exe 자체도 예외 목록에 한 번 더 추가해 주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정리해 보면, 윈도우 디펜더와 치트엔진은 서로 상극처럼 보이지만 설정 몇 가지로 공존이 가능합니다. 다만 보안 기능을 끌 때마다 어떤 위험이 생길 수 있는지는 항상 염두에 두고, 게임용 PC라 하더라도 기본적인 백업과 보안 업데이트는 꾸준히 유지해 두는 게 좋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모음

Q. 치트엔진 설치 파일이 계속 삭제되거나 열리지 않는 이유는?

가장 흔한 원인은 윈도우 디펜더가 치트엔진을 악성 프로그램로 오탐지하기 때문입니다. 다운로드 직후나 압축 해제 순간에 바로 격리돼서, 사용자는 아무런 안내 없이 “파일이 사라진 것처럼” 느끼게 됩니다. 이럴 때는 실시간 보호를 잠시 끄고, 치트엔진 설치 경로를 예외로 등록한 뒤 다시 파일을 내려받는 것이 좋습니다.

Q. 윈도우 디펜더에서 예외로 등록하면 정말 안전한가요?

예외로 등록된 위치는 디펜더가 검사를 하지 않기 때문에, 해당 경로에 놓인 파일의 안전성은 전적으로 사용자가 책임져야 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공식 사이트나 신뢰할 만한 커뮤니티에서 받은 설치 파일인지부터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설치창에서 다른 프로그램 설치를 권장하는 옵션이 없었는지도 함께 점검해 주세요.

Q. 치트엔진을 설치한 뒤 실시간 보호를 다시 켜면 프로그램이 사라지기도 하나요?

설치가 끝난 이후라도 디펜더가 치트엔진 실행 파일을 위험하다고 판단하면, 실시간 보호를 다시 켜는 순간 실행 파일이 격리되거나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막으려면 설치 전에 미리 계획을 세워 설치 경로와 cheatengine.exe 파일까지 예외에 함께 등록해 두는 쪽이 안정적입니다.

Q. Reason Cybersecurity 같은 프로그램이 치트엔진 설치 후 같이 깔렸는데 왜 그런 건가요?

대부분 설치 중 체크박스를 해제하지 않고 넘긴 경우입니다. 치트엔진 설치 관리자가 제휴 형태로 보안툴이나 광고 프로그램을 끼워 넣어 배포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이런 프로그램들은 치명적인 악성코드는 아니지만, 시스템 자원을 잡아먹고 알림을 자주 띄우기 때문에 ‘앱 설치 제거’ 화면에서 깔끔하게 삭제하는 편이 좋습니다.

Q. “지정한 장치, 경로 또는 파일에 액세스할 수 없습니다” 오류가 나면서 실행이 안 됩니다.

이 메시지는 주로 권한 부족, 차단된 경로, 보안 설정 때문에 나타납니다. 치트엔진 실행 파일을 우클릭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해 보거나, 파일 속성에서 ‘차단 해제’ 항목이 있다면 체크한 뒤 실행해 보세요. 회사·학교 PC처럼 정책이 걸린 환경에서는 관리자 정책 때문에 아예 실행이 막힐 수도 있습니다.

Q. 치트엔진을 켰는데 값이 바뀌지 않고 게임에 적용이 안 됩니다.

최근 게임들은 안티치트 모듈이나 커널 레벨 보호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단순한 메모리 수정만으로는 값이 바뀌지 않기도 합니다. 또 치트엔진에서 올바른 프로세스를 선택하지 않았거나, 값 유형·주소를 잘못 잡은 경우에도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일부 게임은 아예 치트엔진 실행 자체를 감지해 종료시키기도 합니다.

Q. 치트엔진은 모든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론적으로는 PC에서 실행되는 대부분의 프로그램에 접근할 수 있지만, 온라인 게임에서 사용하면 거의 100% 제재 대상입니다. 오프라인 싱글플레이 게임에서도, 패치가 반복되거나 보호 기능이 강한 최신 게임은 아예 동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게임사가 제공하는 치트 모드나 난이도 조절 기능이 있다면 그쪽을 사용하는 편이 훨씬 깔끔합니다.

Q. 치트엔진 구버전과 최신 버전 중 무엇이 더 나을까요?

최신 버전은 최근 게임과 운영체제에 맞춰 업데이트되어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보안 프로그램에서 오탐지될 확률도 높은 편입니다. 반대로 예전에 쓰던 구버전은 상대적으로 조용하게 지나가기도 하지만, 최신 게임에서는 제대로 동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주 즐기는 게임 기준으로 하나를 골라 사용하되, 항상 공식 사이트나 검증된 포럼에서 받은 설치 파일만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Q. 윈도우 11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치트엔진을 설치하면 되나요?

네, 윈도우 10과 11 모두 Windows 보안 메뉴 구성은 비슷합니다. 이름만 조금 바뀌었을 뿐이라,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 ‘설정 관리’ → ‘실시간 보호’를 찾을 수 있으면 적용 방법은 같습니다. 단, ARM 기반 노트북처럼 환경이 특이한 경우에는 치트엔진이 아예 실행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Q. 치트엔진을 쓰는 것이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나요?

치트엔진 프로그램 자체는 도구일 뿐이라서 불법이 아닙니다. 다만 저작권 보호를 받는 게임의 코드를 변조하거나, 온라인 환경에서 다른 이용자의 플레이에 피해를 주는 방향으로 사용하면 해당 게임의 이용 약관을 어기는 것이고, 일부 국가에서는 법적인 책임까지 따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싱글플레이 게임에서 개인적으로 즐기는 용도를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쓰는 것을 권합니다.

Q. 다른 백신 프로그램과 윈도우 디펜더를 함께 쓰는 경우에도 방법은 비슷한가요?

국내 백신이나 외국계 백신을 별도로 설치해 둔 상태라면, 각 백신의 실시간 감시 및 예외 설정까지 함께 조정해야 합니다. 어떤 제품은 윈도우 디펜더 설정과 무관하게 치트엔진을 따로 차단하기도 합니다. 설치가 잘 안 풀릴 때는 현재 동작 중인 보안 프로그램이 무엇인지부터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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