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 비특혜(일반) 원산지증명서 발급 방법 서명등록 신청서 작성
비특혜(일반) 원산지증명서란? 수출 서류에서 꼭 필요한 ‘원산지’ 한 장
원산지 증명서는 수출하려는 물품이 어느 나라에서 생산·제조·가공됐는지 증명하는 문서입니다. 현장에서는 보통 특혜 원산지와 비특혜(일반) 원산지로 나눠서 봅니다.
✔ 특혜 원산지증명서는 FTA 등 협정관세 적용으로 수입국에서 관세 혜택을 받기 위해 발급하는 서류이고,
✔ 비특혜(일반) 원산지증명서는 “관세 혜택”이 목적이라기보다, 원산지 자체를 증명해야 하는 거래에서 쓰이는 서류입니다. 바이어의 통관 요구, 원산지 표시, 각종 규제/조사 대응 등 이유가 다양한 편입니다.

원산지증명서는 기관별로 발급 범위가 다르지만, 오늘 내용은 대한상공회의소(원산지증명센터)에서 비특혜(일반) 원산지증명서를 발급받는 방법만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대한상공회의소 비특혜 원산지증명서 발급 준비물
처음 한 번만 세팅해두면 이후부터는 훨씬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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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막히는 지점이 “서명등록”이라, 이 부분부터 정확히 잡아두면 시간이 확 줄어듭니다.
- 공동인증서 (예전 표현으로 ‘공인인증서’라고 부르던 것)
- 사업자 정보 (사업자등록번호 등)
- 수출신고 정보 (수출신고번호, 품목 정보)
- 선적 서류 (인보이스, 패킹리스트, B/L 또는 AWB 등)
- 원산지 소명자료 (직접 제조 여부/거래 구조에 따라 범위가 달라짐)
원산지증명서 발급 방법

1) 원산지증명센터 사용자 등록부터
1. 대한상공회의소 회원가입 후 로그인 ▼대한상공회의소 홈페이지▼ 대한상공회의소 원산지증명센터 (korcham.net) 대한상공회의소 원산지증명센터에서 우선 '사용자 등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서명 등록이 완료된 업체만 사용자 등록이 진행되는 구조라, “사용자 등록” 버튼부터 눌렀는데 막히는 경우가 대부분 이 단계에서 발생합니다. 따라서 서명 등록부터 먼저 끝내야 신청서 작성이 가능합니다.

서명 등록은 ‘매년 갱신’이 기본
서명 등록은 홈페이지 상단에 무역 인증 안내 메뉴 첫 번째 탭에서 진행하면 됩니다. 공동인증서가 필요하니 미리 준비해두는 편이 편합니다. 또한 서명등록은 통상 연 단위 갱신으로 관리되는 경우가 많아, 장기간 계속 발급할 계획이라면 만료 전 연장까지 체크해두면 중간에 끊기는 일이 없습니다.
여기까지 서명등록 → 사용자 등록 → 로그인을 완료하면, 이제 원산지증명서 신청서 작성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2) 로그인 후 ‘원산지증명서’ 메뉴 선택
2. 로그인 후 '원산지증명서' 메뉴 클릭 대한상공회의소에선 FTA 원산지증명서와 비특혜(일반) 원산지증명서 모두 발급이 가능합니다.

3) 일반(비특혜) 원산지증명서 선택 후 신청서 작성
3. 일반(비특혜) 원산지증명서 클릭 >원산지 증명서 작성 이때 신청서식은 수출신고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해야 하고, 최종 제출된 선적서류(인보이스/패킹리스트/운송서류) 및 소명자료와 내용이 서로 맞아야 합니다. 글자 하나 차이로도 보완 요청이 나오는 경우가 있어, 이 구간은 “대충” 하면 오히려 시간이 더 걸립니다.
신청서 작성할 때 자주 틀리는 포인트만 정리
원산지증명서 작성 방법 에서 실제로 자주 틀리는 부분만 콕 집어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Exporter / Consignee는 인보이스와 ‘완전 동일’이 원칙
- Exporter: 회사명, 주소 등 필수 항목은 반드시 기재. 나머지는 바이어 요청 시 추가.
- Consignee: 수입자 상호/주소는 인보이스 그대로 옮기는 게 안전합니다.
- 수입자 주소 입력 시 시스템에서 국가명이 자동으로 붙는 방식이라면, 주소란에 국가명을 중복 기재하지 않는 편이 깔끔합니다.
선적 정보는 B/L·AWB 기준으로 맞추기
선적항/도착항, 운송수단, 선박명/항차, 선적일자 등은 운송서류(B/L 또는 AWB)에 맞춰 정리하는 게 가장 깔끔합니다. 특히 선적일자는 문서별 용어가 다를 수 있으니, 작성 화면에서 요구하는 기준에 맞춰 입력하면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인보이스 날짜는 ‘미래일자’로 입력하면 막히는 경우가 많음
송품장 번호와 날짜는 단순 입력처럼 보이지만, 시스템에서 날짜 검증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보이스 날짜를 미래로 잡아두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니 발행일자 기준으로 정리해두는 게 안전합니다.
품목 정보는 수출신고 내용과 1:1로 맞추는 게 정답
수출신고번호와 사업자정보를 넣고 품목 불러오기를 활용하면, 입력 실수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품명, 수량/단위, 가격 등은 수출신고필증과 대조하면서 맞추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FOB 금액 입력은 ‘형식’을 먼저 확인
작성 화면에서 FOB 금액을 요구하는 경우, 통화 단위(예: USD)와 조건(FOB)이 시스템에서 고정값으로 잡혀 있는 곳도 있습니다. 실제 계약 조건이 다르더라도, 신청 화면의 입력 규칙을 먼저 확인하고 맞춰 입력해야 저장 오류가 덜 납니다.
근거서류 첨부: ‘직접 제조’인지 여부가 범위를 갈라놓음
원산지 소명자료는 거래 구조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통 아래 문서들은 기본으로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인보이스, 패킹리스트
- B/L 또는 AWB
- 원산지 소명서
- 직접 제조가 아닌 경우: 원산지포괄확인서, 거래 구조 설명 자료 등
- 결합 기준 등으로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경우: BOM, 원가 산출 내역, 거래명세서 등(요청 시)
심사자 요청에 따라 제조공정 설명이나 용도 설명 같은 자료를 추가로 요구받는 경우도 있으니, 처음부터 “내가 직접 제조인지/외주·구매인지”를 기준으로 자료를 챙겨두면 훨씬 빠르게 끝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사용자 등록이 안 되는 가장 흔한 이유가 뭔가요?
A. 대부분 서명등록이 먼저 완료되지 않아서입니다. 원산지증명센터는 서명등록 완료 업체를 기준으로 사용자 등록/신청 기능이 열리는 구조라, 서명등록부터 점검하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신청서 내용이 ‘선적서류’와 조금 달라도 괜찮나요?
A. 원칙적으로는 인보이스·패킹리스트·운송서류·수출신고 정보와 맞아야 보완 요청이 줄어듭니다. 금액/수량/품명 표기가 조금만 달라도 확인 요청이 들어오는 케이스가 있어, 작성 전에 문서 3종(인보이스/패킹리스트/운송서류)을 옆에 띄워두고 맞추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Q. 원산지 소명자료는 어느 정도까지 준비해야 하나요?
A. 기본은 인보이스·패킹리스트·운송서류 + 원산지 소명서 정도로 시작하고, 직접 제조가 아닌 경우나 원산지 판단이 복잡한 품목이면 추가자료(BOM/원가내역 등)를 요구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요청이 왔을 때 바로 낼 수 있게”만 정리해두면 충분합니다.
Q. 서명등록은 한 번만 하면 끝인가요?
A. 보통 연 단위로 갱신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발급을 꾸준히 하는 업체라면 만료 전에 연장해두는 게 끊김 없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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