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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리뷰/애플 Mac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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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6 공장초기화·DFU 모드 + 비활성화 아이튠즈 로그인 오류까지 아이폰16 초기화·DFU 모드부터 iTunes 로그인 오류까지 한 번에 정리아이폰을 쓰다 보면 공장초기화가 필요한 순간이 꼭 옵니다. 중고 판매 전 정리, iOS 업데이트 후 잔버그, 무한 재부팅, 비밀번호 입력 실패로 인한 비활성화 상태까지. 문제는 “초기화만 하면 끝”이 아니라, 초기화 이후 Apple ID 동기화나 아이튠즈 및 파인더 복원, 심지어 “이 Apple ID는 iTunes Store에서 아직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로그인 오류까지 같이 따라온다는 점입니다.그럼 아이폰16(최신 버튼 조합) 기준으로, 초기화 3가지 방법과 DFU/복구모드, 그리고 비활성화·복원 오류·계정 잠금·아이튠즈 로그인 오류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초기화 전에 반드시 체크할 것 (데이터·계정·잠금)백업: iClo..
M5 Max 맥북 프로 SSD 발열 논란, AI 작업에서 100도까지 오를까? M5 Max 맥북 프로 SSD 발열은 2026년 들어 가장 많이 회자되는 맥북 프로 이슈 중 하나입니다. 애플은 새 MacBook Pro에서 이전 세대 대비 최대 2배 빨라진 SSD 성능과 최대 14.5GB/s 속도를 강조했지만, 실제로 AI 작업을 길게 돌리는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SSD 컨트롤러 온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특히 로컬 LLM 실행, 대용량 데이터셋 처리, 4K·8K 영상 캐시 작업처럼 저장장치를 계속 두드리는 작업을 자주 하는 분이라면 CPU나 GPU만 볼 게 아니라 SSD 온도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저라면 이번 세대는 단순 벤치마크 숫자보다 지속 부하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를 먼저 확인하고 고를 것 같습니다.M5 Max 맥북 프로 SSD 발..
인텔 맥북 부트캠프 구형 PC 윈도우11 미지원 설치 및 업그레이드 잡가이버윈도우11 미지원 PC 설치 방법인텔 맥북 부트캠프와 구형 PC 업그레이드까지윈도우11은 TPM 2.0, Secure Boot, 지원 CPU 조건이 있어서 구형 PC나 인텔 맥북 부트캠프에서는 설치 화면에서 바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순서만 제대로 잡으면 지금도 충분히 올릴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인텔 맥북 프로, 인텔 맥북 에어, 구형 데스크톱, 오래된 노트북처럼 현재 윈도우10은 잘 돌아가지만 윈도우11 조건에서 막히는 장치를 기준으로 아주 자세하게 정리한 버전입니다.윈도우11 미지원 PC 설치는 무조건 포맷부터 들어가는 것보다, 먼저 현재 환경을 최대한 살린 채 업그레이드하는 방식이 훨씬 편합니다. 제 기준에서는 Windows 10이 정상 부팅되는 상태에서 공식 ISO를 내려받고,..
해킨토시 설치 방법 OpenCore macOS Tahoe·Sequoia 설치부터 부팅 설정까지 한 번에 끝내기 예전처럼 대충 EFI를 복사해서 끝나는 시기는 지났습니다. 2026년 기준 해킨토시는 지원되는 하드웨어를 먼저 고르고, OpenCore 기준으로 USB를 만들고, 세대에 맞는 config.plist를 잡아야 안정적으로 올라갑니다. 아래 순서대로 진행하면 설치 USB 제작, 초기 부팅, 설치 완료, SSD로 EFI 이관, 기본 후처리까지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먼저 짚고 가면 좋습니다. 해킨토시는 일반 PC에 macOS를 올리는 방식이라, 누구에게나 같은 파일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대신 CPU 세대, 그래픽카드, 무선랜, 저장장치만 맞추면 지금도 충분히 구축 가능합니다. 다만 제 기준에서는 처음 도전하는 분은 macOS Sequoia 15, 이미 경험이 있거나 최신판을 꼭 써야 한다면 macOS ..
해킨토시란 무엇인가 AMD PC에 macOS 설치 전 꼭 볼 내용 PC에 macOS 설치 가능할까 2026년 기준 현실 정리 AMD 해킨토시보다 더 나은 선택예전에는 윈도 PC에 맥 OS를 올려보는 일이 꽤 낭만적으로 들렸습니다. 저 역시 오래된 해킨토시 후기를 보면 한 번쯤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 그런데 2026년 기준으로 다시 보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지금은 단순히 설치가 되느냐보다 최신 macOS 지원, 업데이트 유지, 드라이버 안정성, 애플 실리콘 전환까지 같이 봐야 실제로 오래 쓸 수 있습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지금은 예전처럼 AMD PC에 macOS를 설치해 메인 컴퓨터처럼 쓰는 방식은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취미로 도전하는 재미는 남아 있지만, 실사용 기준에서는 손이 너무 많이 갑니다. 특히 업데이트 한 번에 부팅이 꼬이거나, 블루투스..
아이맥 포맷 시 외장 SSD disk5였다가 disk7로 바뀌는 이유 아이맥 외장 SSD가 disk5였다가 disk7로 바뀌는 이유맥에서 보이는 disk3, disk5, disk7 같은 표기는 ‘이 장치의 영구 번호’라기보다, 부팅 시점에 macOS가 현재 연결된 저장장치들을 스캔한 결과로 임시 배정한 장치 식별자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외장 SSD가 disk5로 잡혔다가, 오늘 부팅해보니 disk7로 바뀌는 일이 충분히 생깁니다.특히 USB 허브, 도킹 스테이션, 카드리더, 외장 HDD/SSD가 동시에 붙어 있거나, 복구 모드/일반 부팅 환경이 바뀌거나, 가상 디스크 이미지(예: dmg)가 마운트된 상태라면 macOS가 장치를 인식하는 순서가 달라지면서 disk 번호가 재배치될 가능성이 더 커집니다.중요: disk 번호만 믿고 지우기/포맷하면 위험합니다터미널로 지우..
맥북 초기화 중 ‘APFS 사전 시동 볼륨 생성 불가’ 오류 디스크 전체 포맷부터 복구모드 맥북 초기화 오류 ‘APFS 설치에 대해 사전 시동 볼륨을 생성할 수 없습니다’ 해결 팁 정리맥북이나 아이맥에서 macOS를 지우고 다시 설치하려는 순간, 설치 막바지에 “APFS 설치에 대해 사전 시동 볼륨을 생성할 수 없습니다” 문구가 뜨면 멘탈이 흔들립니다. 이 메시지는 단순 포맷 실패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APFS 구조(Preboot/Recovery)와 디스크 구성(GUID), 그리고 일부 모델에서는 보안 설정이 함께 얽혀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최근 macOS는 기본 파일 시스템이 APFS로 자리 잡았고, 설치 과정에서 Preboot(사전 시동) 볼륨을 자동으로 구성합니다.그런데 디스크가 ‘볼륨 단위’로만 지워졌거나, 스킴이 맞지 않거나, 컨테이너 구성이 꼬여 있으면 이 자동 생성이 막히면..
에어팟 맥스2 출시, 에어팟 맥스1과 비교해보니 이번에는 진짜 달라졌습니다 에어팟 맥스2, 겉보다 속이 많이 바뀌었습니다에어팟 맥스2가 공개된 뒤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솔직히 이거였습니다. 겉모습만 보면 크게 달라진 것 같지 않은데, 왜 이렇게 오래 기다리게 했을까 하는 마음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런데 사양을 하나씩 뜯어보니 이번 제품은 단순한 색상 교체나 단자 변경으로 보기 어려웠습니다.우선 에어팟 맥스1이 갖고 있던 방향성을 그대로 이어가면서도, 이제야 내부 성능이 지금 시점에 맞춰졌다고 보는 편이 더 맞아 보였습니다.특히 이번 신형은 H2 칩이 들어갔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이 한 줄이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 체감은 여기서 갈리는데 일단 노이즈 캔슬링, 적응형 오디오, 대화 인지, 음성 분리, 실시간 번역처럼 최근 에어팟 프로 계열에서 강점으로 잡았던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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