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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리뷰/윈도우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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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11 .NET Framework 3.5 설치 방식 바뀐 이유 (27965 이후) .NET Framework 3.5가 Windows 기본 옵션에서 빠지기 시작한 이유Fast Technology 2월 9일 보도에서 언급된 내용처럼, 마이크로소프트는 향후 Windows 버전에서 오랫동안 선택적 기능으로 남아 있던 구형 구성 요소 .NET Framework 3.5의 배포 방식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요지는 “OS 이미지에 묶어두는 방식”에서 “필요한 환경만 별도로 설치하는 방식”으로 넘어간다는 뜻으로 이번변경은 2025년 10월, Canary 채널로 배포된 Windows 11 프리뷰 빌드 27965부터 적용되기 시작했습니다.Windows 10/11에서 무엇이 달라지나현재 Windows 11에는 기본적으로 .NET Framework 4.8 계열이 통합돼 있고, 3.5는 대부분 구형 앱 호환성..
윈도우11 로그인 비밀번호 분실 시 복구 방법 (계정·로컬 계정 구분) 윈도우11 부팅 시 비밀번호 분실 기억 안날때 복구방법윈도우11에서 로그인 암호를 걸어두면, PC를 잠깐 비운 사이에도 계정과 파일이 그대로 노출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업무용 문서나 개인 사진처럼 민감한 데이터가 있다면 부팅 단계의 인증이 사실상 마지막 방어선이 됩니다.다만 윈도우11은 암호만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Microsoft 계정 암호, 로컬 계정 암호, PIN(Windows Hello), 지문/얼굴 인식처럼 “로그인 수단”이 여러 갈래로 나뉩니다.우선 부팅 비밀번호가 기억이 안 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내 PC가 어떤 계정으로 로그인 중인지와 어떤 인증수단이 막힌 건지를 분리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만 정리해도 헷갈림이 크게 줄어듭니다.생체인식(지문/얼굴)으로 로그인해왔던 분..
노턴 고스트 윈도우10 백업·복원 방법 (USB 부팅 From Image 복구까지) 노턴고스트 윈도우10 백업 - Norton Ghost 복구여러 대의 PC를 묶어서 관리하는 환경(기업, PC방, 교육장 등)에서는 “문제 생긴 PC 한 대”가 아니라 “줄줄이 복구해야 하는 PC”가 생깁니다. 이때 매번 윈도우 포맷 후 재설치로 돌아가면 시간이 그대로 증발합니다.그래서윈도우 초기화를 하더라도, 사용 가능했던 시점의 상태를 통째로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 바로 되돌리는 방식이 많이 쓰입니다.OS + 드라이버 + 필수 프로그램까지 포함해 원하는 시점을 저장해서 백업해 두면, 장애가 났을 때 “설치부터 다시”가 아니라 “복원 한 번”으로 끝낼 수 있습니다.예전부터 많이 알려진 백업 도구가 노턴고스트 "Norton Ghost"입니다. 다만 2026년 기준으로는 정식 개발/지원이 끊긴 상태라, 최신 ..
윈도우 탐색기 검색이 느릴 때 해결 색인 옵션, 파일 형식, 고급 인덱싱 설정 윈도우 탐색기 검색이 느릴 때 색인(Indexing) 범위와 파일 형식 설정파일이 많은 PC에서 탐색기 검색이 늦어지면, 결국 폴더를 직접 뒤지게 됩니다. 특히 사진/문서/프로젝트 파일처럼 항목 수는 많은데 용량은 크지 않은 데이터가 쌓이면, 검색 지연이 더 눈에 띕니다.가장 흔한 원인은 색인(Index) 범위가 좁거나, 반대로 불필요하게 넓게 잡혀 백그라운드 부담이 커진 경우로 폴더나 파일등을 검색이 느린 이유가 “PC 성능”인지, “검색 설정”인지 먼저 갈라놓으면 시간 낭비가 줄어듭니다.Windows 10/11 공통으로, 색인을 넓히면 검색은 빨라질 수 있지만 노트북에서는 배터리 소모와 발열이 늘 수 있습니다. 반대로 색인을 좁히면 반응은 가벼워지지만, 내용 검색이나 하위 폴더 검색이 약해질 수 있습..
라이젠 9 9950X3D 전력소비와 온도, HYTE NEXUS·Lian Li·TRCC 켜두면 왜 이렇게 높게 나올까 라이젠 9 9950X3D 전력소비와 온도, HYTE NEXUS·Lian Li·TRCC 켜두면 왜 이렇게 높게 나올까라이젠 9 9950X3D로 갈아탄 뒤부터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성능이 아니라 전력계 숫자였습니다. 기본 프로그램 켜놓고 웹서핑만 하는데도 콘센트 전력 측정기가 항상 100~130W 사이를 왔다 갔다 하더군요. 온도도 가만히 있어도 60도 근처, 창 몇 개 띄우고 유튜브만 틀어도 70도에 슬쩍 닿는 정도라 처음에는 쿨러 문제인가 싶었습니다. 14700K 쓸 땐 이런 느낌이 전혀 아니었거든요.검색을 좀 해보면 “아이들은 40~60W 정도면 정상”이라는 이야기를 흔히 보게 되는데, 정작 제 시스템은 그 두 배 가까이 나오는 것 같아서 괜히 불안해졌습니다.그러다 하나씩 의심되는 프로그램을 꺼보..
윈도우 폴더 용량 큰 순서 정리 — 탐색기 크기 확인방법 (TreeSize Free) 윈도우에서 폴더를 용량별로 보고 정렬하는 방법 (탐색기 한계 + 해결 툴)윈도우를 쓰다 보면 어느 순간 드라이브 저장공간이 갑자기 부족해지는 순간이 옵니다. 이때 대부분 “어느 폴더가 용량을 먹고 있지?”부터 찾게 되는데요. 막상 윈도우 탐색기에서 ‘크기’ 정렬을 눌러도 파일만 정렬되고, 폴더는 용량 기준으로 정렬되지 않습니다. 폴더 용량은 “미리 계산된 값”이 아니라서 탐색기가 즉시 비교 정렬을 못 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저도 블로그용 사진 백업, 라이딩 기록, 작업 파일을 쌓다 보니 폴더가 수천 개 단위로 늘었는데요. 그 상태에서 폴더마다 속성 눌러서 크기 확인을 하면… 솔직히 중간에 체력부터 먼저 떨어집니다.그래서 저장공간이 부족할 때는 탐색기에서 버티는 것보다, 폴더 용량을 한 번에 스캔해 주는 ..
외장하드 인식안될때 로우포맷 배드섹터 치료 복구비용 후기 외장하드 인식 안될 때 배드섹터, 로우포맷, 복구 비용까지 한 번에 정리USB 메모리는 들고 다니기 편하지만, 중요한 자료를 오래 쌓아두기엔 불안한 순간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진·영상·작업 파일 같은 대용량 자료는 결국 외장하드로 몰리게 되죠. 요즘은 USB 3.2, Type-C, 썬더볼트까지 환경이 좋아지면서 속도와 용량 둘 다 챙기는 경우도 흔해졌고요.문제는 그렇게 믿고 쓰던 외장하드가 어느 날 갑자기 인식이 안 되거나, 복사 속도가 확 떨어지거나, 특정 파일만 계속 에러를 내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2025~2026년 기준으로도 이런 증상의 상당수는 여전히 배드섹터와 맞물려 있고, 상태가 더 진행되면 데이터 복구 비용까지 고민하게 됩니다.외장하드는 구조상 잦은 연결·분리, 이동 중 충격, 전원 불안정..
윈도우 hosts 파일 수정 권한 부족 해결 메모장 저장 실패 적용 오류 윈도우 hosts 파일 수정이 안 될 때: 권한 부족부터 저장 실패까지(윈도우11·10)윈도우의 hosts 파일은 도메인 이름과 IP 주소를 직접 연결해 주는 로컬 매핑 파일입니다.DNS보다 먼저 참고되는 편이라, 특정 사이트를 원하는 IP로 보내거나(리디렉션), 접속을 막는(차단) 용도로 자주 쓰이죠. 반대로 말하면, 잘못 건드리면 브라우저가 엉뚱한 곳으로 접속하거나 사내 시스템이 끊기는 등 체감 이슈가 바로 튀어나오는 영역이기도 합니다.특히 윈도우11(23H2/24H2)과 최근 윈도우10 환경에선 보안 옵션이 더 촘촘해져서, 메모장으로 열어 편집해도 저장이 막히거나 “이 위치에 저장할 권한이 없습니다” 같은 문구가 자주 나옵니다.보통은 System32 보호, Windows 보안(Defender),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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