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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 HDD 인식불가 때 TestDisk 파티션 복구하는 방법 배드섹터 복구 프로그램 "TESTDISK" 다운로드 복구방법하드디스크나 외장하드 USB 등으로 자료를 보관하다 보면 내부적 충격이나 외부적 충격 등으로 인해 배드섹터가 갑자기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SSD보다 하드디스크가 “불량섹터”가 생길 가능성이 더 크고, 외장하드나 저가형 USB는 이동 중 흔들림·낙하·안전 제거 누락 같은 상황에서 발생 빈도가 더 올라갑니다. 이런 증상이 보이면 가장 먼저 중요한 파일을 다른 저장소(클라우드/다른 디스크)로 옮겨두는 쪽이 시간 낭비가 줄어듭니다.HDD SSD 배드섹터란?저장장치는 데이터를 “구역(섹터/블록)” 단위로 읽고 쓰는데, 특정 구역이 정상적으로 읽히지 않거나 쓰기가 실패하면 보통 배드섹터(SSD에서는 보통 배드 블록으로 표현)로 인식됩니다.HDD는..
맥북 아이패드 듀얼모니터 사이드카 설정 - 아이폰 가능할까? 맥북 아이패드 듀얼모니터 사이드카 설정 맥북과 아이패드를 함께 쓰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화면 한 개로는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바로 맥북 아이패드 듀얼모니터 구성이고, 그 중심에 있는 기능이 사이드카(Sidecar)와 유니버설 컨트롤입니다.먼저 짚고 갈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사이드카는 아이패드와 맥 사이에서만 동작하고,최근기준 아이폰은 사이드카 대상 기기가 아닙니다. 아이폰 화면을 맥에서 보고 싶다면 연속성 기능에 포함된 아이폰 미러링이나 서드파티 원격 앱을 써야 하고, 아이패드를 무선 사이드카로 연결한 상태에서는 아이폰 미러링을 동시에 띄우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아이패드를 유선으로 연결해 사이드카를 쓰면, 그와 별개로 아이폰 미러링을 띄워서 세 기기를 동시..
네스프레소 버츄오 넥스트 클래식 화이트 후기 앱 연동부터 디스케일링 주기까지 네스프레소 버츄오 넥스트 클래식 화이트 내돈내산 후기 핸드폰 연동 및 디스케일링 청소방법 청소주기선택 이유: 일리 vs 네스프레소에서 넥스트로 넘어간 결정적 차이집에서 커피를 자주 마시다 보면 “한 잔만 뽑고 끝”이 아니라, 원두 향과 거품감까지 챙기고 싶어집니다. 저희도 같은 이유로 캡슐 머신을 고민했고, 일리와 네스프레소 사이에서 한참 왔다 갔다 했습니다.결론은 버츄오 라인의 크레마였습니다. 같은 캡슐 커피라도 컵 위에 올라오는 층이 확실히 두툼해서, 집에서도 “카페에서 막 받은 느낌”이 바로 살아납니다.네스프레소 버츄오 팝과 넥스트 차이, 구매 전에 걸리는 부분만 정리버츄오 라인에서 많이 비교하는 모델이 팝과 넥스트입니다.둘 다 버츄오 전용 캡슐을 쓰고, 바코드 인식으로 추출량을 자동 조절한다는 공..
네스프레소 바리스타 레시피 메이커 후기 에어로치노 넘어갈 때 느낀 차이 네스프레소 바리스타 레시피 메이커 커피 덕후의 필수템 솔직리뷰집에서 라떼를 자주 만들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는 “거품만 올리는 수준”으로는 만족이 안 나옵니다. 저도 에어로치노로 시작해서 꽤 오래 썼는데, 음료가 늘 비슷하게 끝나더라고요. 네스프레소 바리스타 레시피 메이커는 그 지점에서 성격이 확실히 달랐습니다. 크기도 더 크고 무게감도 있고, 무엇보다 “거품기”라기보다 레시피를 굴리는 장비에 가까웠습니다.처음엔 “이게 왜 머신 취급이지?” 싶었는데, 실제로 써보니 이유가 보이더라고요. 앱 연동, 메뉴 구성, 거품 질감까지 한 번에 잡아주는 쪽이라서, 홈카페를 매일 굴리는 분일수록 체감이 큽니다.그럼 제가 직접 써보면서 느낀 장단점과, 자주 막히는 지점까지 같이 정리해 둔 내용입니다.제품 성격이 에어로치..
스텔라 블레이드 1회차 후기 + 스텔라블레이드2 출시(2027 이전 목표) 소식 스텔라 블레이드 스팀판 스토리모드로 겨우 1회차 클리어… 그런데 스텔라블레이드2는 더 기대된다 이번에 스팀에서 스텔라 블레이드를 구입했고, 어제 드디어 1회차를 클리어했습니다. 저는 메인만 쭉 미는 스타일이 아니라 서브 요소도 최대한 챙기고 이것저것 다 만져보는 편이라, 진엔딩 기준 49시간 정도 걸렸네요.흔히 “난이도 쉽다”는 얘기도 보이지만 저는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스토리 모드로 클리어했고, 특히 홍련은 스토리 모드로도 벽이 너무 높게 느껴져서 트레이너 도움을 살짝 받았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정말 취향과 손이 갈리는 게임이라는 걸 다시 느꼈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었다’는 결론은 분명합니다. 전투는 타격감이 좋고, 패링과 회피 타이밍을 맞췄을 때의 쾌감이 확실해요. 보스전도..
설치 없이 폴더 용량 리스트 만들기 탐색기 대신 PowerShell/du 명령어 확인 탐색기/GUI 툴 말고, 명령어로 폴더 용량을 리스트로 뽑는 방법폴더에 파일이 많아서 용량별로 정리하고 싶은 경우 윈도우에서는 eeSize 같은 툴이 가장 직관적이긴 하지만, 회사 PC처럼 설치가 제한되거나 “리스트 형태로 숫자만 뽑고 싶을 때”는 PowerShell 또는 Sysinternals DU 등 통해 DOS 명령어를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윈도우 폴더 용량 큰 순서로 정리 — 탐색기 한계 해결(TreeSize Free)윈도우에서 폴더를 용량별로 보고 정렬하는 방법 (탐색기 한계 + 해결 툴)윈도우를 쓰다 보면 어느 순간 드라이브 저장공간이 갑자기 부족해지는 순간이 옵니다. 이때 대부분 “어느 폴더가 용jab-guyver.co.kr윈도우에서 폴더용량별로 보고 정리하고 싶다면 위에 내용을 참고하세요특..
육아휴직 중 회사 출근·업무 요구 가능한가요? 연락과 근무의 기준 정리 육아휴직 중 회사가 “잠깐만 나와서 일해 달라”는 요구, 원칙부터 정리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육아휴직 중에는 근로 제공 의무가 멈춘 상태라서 회사가 근무를 전제로 부르거나 업무를 맡기는 방식은 원칙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휴직은 “쉬는 기간”이 아니라 법으로 보장된 양육 전념 기간이고, 사업주는 육아휴직을 이유로 해고·불리한 처우를 할 수 없습니다.회사에서 연락이 오더라도 연락 자체와 업무 수행은 성격이 다릅니다. 단순 확인 수준을 넘어, 회의 참석·결재·자료 작성·고객 대응처럼 결과물이 남는 일을 시키면 “휴직 중 근무”로 번질 소지가 있습니다.연락은 가능, “업무 참여”는 별개입니다육아휴직 중이라도 회사가 기본 정보를 물어볼 수는 있습니다.예를 들어 인수인계 파일 위치, 계정 권한 확인, 거래처 담당자 ..
대변 볼 때 피가 보일 때(선홍색·혈변) 원인 구분과 물티슈·비데 사용 주의 대변 시 피똥·혈변이 보일 때 원인과 치질·치열 주의사항배변을 마친 뒤 휴지나 물티슈에 선홍색 피가 살짝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당장은 “큰 문제인가?”부터 떠오르지만, 실제로는 치질(치핵)이나 치열(항문이 찢어지는 상태)처럼 항문 주변에서 생기는 출혈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피의 양이나 색, 동반 증상에 따라 확인해야 할 범위가 달라집니다.요즘은 배변 후 물티슈를 쓰는 분이 늘었습니다. 촉촉한 느낌 때문에 깔끔하다고 느끼기 쉬운데, 사용 방식이 거칠거나 자극이 누적되면 항문 피부(점막)가 쉽게 예민해집니다. 이때 작은 상처가 생기면 피가 더 잘 비치고, 가려움이나 따가움이 같이 나타나기도 합니다.피 색과 묻어나는 위치로 대략 구분해 보셔도 됩니다대변에서 피가 보인다고 해서 모두 같은 상황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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