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슈라대체마우스 (2) 썸네일형 리스트형 펄사 Susanto-X 수산토 프로시리즈 무선 게이밍 마우스, 지슈라 대신 선택할 만한 이유 Pulsar Susanto-X 수산토 프로시리즈 무선 게이밍 마우스(PSSTX21) 솔직 사용 후기펄사가 PRO 시리즈에 제대로 속도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JV-X로 스타트 끊더니, 이제 수산토 형제와 콜라보한 Susanto-X까지 내놨죠. 모델명은 PSSTX21, 이름만 보면 좀 낯설 수 있는데 막상 써보면 “아 이게 요즘 펄사가 어디까지 왔나”를 딱 보여주는 마우스 느낌입니다.처음 박스를 열자마자 단톡방에 “이제야 개봉ㅋㅋ 박스 진짜 퀄이 좋네, 펄사가 포장이 가장 좋다고 함” 이라고 올라왔을 정도니까요. 그냥 마우스 하나 사더라도 패키징에서 오는 첫 인상 중요하게 보는 편이라면, 이 부분부터 이미 만족도가 꽤 높을 겁니다.언박싱 첫인상 – 포장부터 ‘프로 시리즈’ 느낌PRO 시리즈라는 이름답게 전.. 지슈라2C 써보고 로지텍 G304 못쓰겠다 잠자리 VXE R1 SE+ 마우스 한달 사용후기 지슈라2C 이후 선택, 로지텍 G304 대신 잠자리 VXE R1 SE+ 한달 후기지슈라2C를 손에 쥔 순간부터 무거운 마우스로 돌아가기 힘들다는 말을 실감했다. 로지텍 G304도 한때는 가볍고 빠르다는 인식이 있었지만 지슈라2C에 적응한 뒤 다시 잡아보니 묵직함이 바로 체감됐고, 게임은 물론 평소 업무에서도 부담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결국 서브 마우스 필요성을 느끼고 선택한 게 잠자리 VXE R1 SE+였다.처음엔 ‘서브니까 괜찮겠지’라는 마음이었는데 한 달이 지난 지금은 이게 과연 서브인가 싶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손이 간다. 지슈라2C 메인, 로지텍 G304 방출 예약, 서브는 잠자리 VXE R1 SE+로 완전히 굳혀졌다한 달 동안 실제로 지슈라2C와 번갈아 가며 써본 느낌은 가성비라는 말로 정리하기엔..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