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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자전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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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는 자전거 버리는 방법 환경 친화적인 자전거 폐기 방법 폐자전거 합법적으로 버리는 법과 돈 아끼는 처리 팁자전거는 금속, 고무, 플라스틱이 섞여 있어서 일반 재활용함에 툭 던지듯 버리면 곤란합니다.상태가 괜찮으면 누군가에겐 여전히 탈 만한 이동수단이고, 반대로 방치하면 불법 투기로 이어져 과태료까지 생길 수 있어요. 집 앞에서 깔끔하게 정리하는 방법을 한 번 정리해두면 다음부터 고민할 일이 확 줄어듭니다. 먼저 체크하면 선택이 쉬워지는 기준처분 방식은 결국 두 갈래입니다. 탈 수 있는 상태인지, 아니면 고장·부식으로 “버려야 하는 상태”인지. 변속이 안 되거나 휠이 심하게 휘었어도 부품으로는 가치가 남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외관이 멀쩡해도 프레임 크랙처럼 위험한 문제가 있기도 합니다. 한 번만 확인해두면 돈을 내고 버릴지, 무료로 넘길지 결정이 빨라져요.상..
자전거 램프 테스트로 FTP 정확히 잡는 법 20분 테스트 비교 자전거 램프 테스트로 FTP 잡는 법 실전 정리, 20분 테스트와 뭐가 다를까인도어 시즌이든, 실외 이벤트를 앞두고든 FTP를 한 번 제대로 맞춰두면 훈련 강도가 깔끔해집니다.그때 가장 많이 쓰는 게 램프 테스트예요. 짧게 끝나고 재현성도 괜찮아서 자주 손이 가지만, 체질(무산소 성향, 페이스 유지 능력)에 따라 결과가 말썽을 부리기도 합니다램프 테스트는 어떤 원리로 FTP를 추정할까?램프 테스트는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목표 파워를 조금씩 올려가며, 끝까지 버틴 구간의 파워를 기준으로 FTP를 계산합니다. FTP 계산기 20·40·60분 / 램프 입력한 기록으로 FTP와 W/kg를 바로 계산합니다. 카테고리 ..
ANT 동글이 PC ANT+ 센서 연결 즈위프트·로라 인식과 끊김 심박·파워·케이던스 센서 ANT 동글이로 PC에서 ANT+ 센서 연결하기 (즈위프트·로라·가민 센서 인식) 블루투스와 차이까지“ANT+ 센서”는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키보드처럼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무선 방식은 아니지만, 운동 장비 쪽에서는 아직도 현역입니다. 특히 고정로라, 사이클 심박계, 케이던스/속도 센서, 파워미터처럼 실시간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뿌려야 하는 장비들은 ANT+를 기본으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문제는 데스크탑 PC나 일부 노트북이 ANT+ 수신 기능이 기본으로 없다는 점입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게 USB 타입의 ANT 동글이고, PC에 꽂아주면 즈위프트 같은 앱이 ANT+ 센서를 바로 찾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집니다.ANT+는 무엇이고, 블루투스랑 뭐가 다를까?ANT+는 운동 센서 데이터에 최적화된 무선 프로..
자전거 크랭크암 길이 선택 165 vs 170 vs 172.5, 퍼포먼스와 무릎 통증까지 정리 자전거 크랭크암 길이, 퍼포먼스가 갈리는 지점자전거에서 크랭크암 길이는 단순한 부품 스펙이 아니라, 페달이 그리는 원의 크기 자체를 바꿉니다. 그래서 관절 각도, 케이던스, 에어로 포지션 유지, 그리고 장거리에서의 피로 누적까지 꽤 많은 걸 흔듭니다.예전에는 “로드는 172.5mm, MTB는 175mm” 같은 분위기가 강했지만, 요즘은 레이스/피팅 현장에서도 짧은 크랭크로 내려오는 흐름이 확실히 커졌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힘 자체보다 자세 유지와 관절 스트레스가 성능을 더 자주 깎아먹기 때문입니다.다만 오해는 하나 잡고 가야 합니다. 크랭크암이 길다고 “무조건 파워가 올라가고”, 짧다고 “무조건 약해지는” 구조는 아닙니다.같은 조건에서 레버 길이는 바뀌지만, 사람은 케이던스·기어·자세로 곧바로 보정..
자전거 바퀴 바람 넣기 밸브(SV·AV·DV)부터 자전거 타이어 공기압까지 한 번에 정리 자전거 바퀴 바람 넣기, 밸브 종류부터 적정 공기압까지타이어에 바람을 넣는 일은 단순해 보이지만, 자전거 바퀴 바람 넣기가 익숙해질수록 체감이 달라집니다. 똑같은 타이어라도 공기압이 조금만 달라지면 구름저항, 승차감, 접지력, 펑크 확률이 같이 흔들리거든요. 그래서 먼저 확인할 건 하나입니다. 내 자전거가 어떤 밸브를 쓰는지, 그리고 내 타이어가 어떤 타이어 시스템(클린처/튜블리스)인지입니다.밸브 종류(SV·AV·DV) 빠르게 구분하는 법자전거 튜브 밸브는 크게 슈레더(AV), 프레스타(SV), 던롭(DV)으로 나뉩니다. 이름이 낯설어도 생김새는 금방 익숙해져요. 굵고 자동차 타이어처럼 생겼으면 슈레더, 얇고 끝에 작은 너트가 달려 있으면 프레스타, 생활자전거에서 자주 보고 프레스타랑 비슷한데 구조가 단..
시마노 GRX RX717 출시 Di2 그래블 구동계, 로드·MTB와 뭐가 다를까? (무게·등급·성능까지) 20년 넘게 자전거를 타다 보면 신제품은 “좋다” 한 줄로 끝내기 어렵다. 이번에 나온 시마노 GRX RX717은 특히 그렇다. 이름만 보면 “GRX의 또 하나” 같지만, 실제로는 무선 Di2 기반 1x12단 그래블 구동계를 더 현실적인 가격대로 끌어내린 포지션이라서, 입문자부터 기존 로드·MTB 유저의 세컨드 바이크까지 타깃이 꽤 넓다.시마노는 12월 17일 그래블 라인업에 GRX RX717을 공식 공개했다. 핵심은 단순하다. 그래블에 필요한 내구성과 기어 폭, 그리고 무선 Di2의 편의성을 “과하지 않게” 담았다.무선 1x12단 구동계 GRX RX717 발표시마노 GRX RX717 핵심: 합리적인 무선 Di2, 그래블에 딱 필요한 구성GRX RX717은 시마노 Di2 전자 변속을 기반으로 한 1x12..
고프로10 고프로9 화질 배터리 성능비교 중고로 사도 될까 신형 살까 고프로10 고프로9 화질 및 배터리 성능비교, 차라리 신형을 사는 게 나을까?스마트폰 카메라가 좋아졌다고 해도, 액션캠은 여전히 “그 상황”에서만 가능한 장점이 남아 있습니다. 헬멧·자전거·보드·수중 촬영처럼 손을 비우고, 흔들림이 심하고, 방수까지 필요한 환경에서는 고프로가 훨씬 편합니다.다만 2025년 기준으로는 선택이 더 까다로워졌습니다. 고프로10과 고프로9은 성능이 꽤 좋지만, 둘 다 이제는 “신형”이라기보다는 가성비로 접근하는 세대가 됐거든요. 그래서 단순 스펙보다 중고로 사도 후회 없는지, 신형으로 넘어가는 게 나은지를 같이 봐야 답이 빨리 나옵니다.고프로10과 고프로9은 겉모습은 비슷하지만, 실제 사용에서는 처리 속도와 고프레임 촬영, 그리고 손떨림 보정 체감에서 갈립니다.특히 액션캠은 “..
골전도이어폰 샥즈 오픈런 803 내돈내산 라이딩 통화 페어링 정품등록 워런티까지 골전도이어폰 샥즈 오픈런 803 내돈내산|자전거 라이딩·러닝에서 페어링과 통화, 그리고 무상 워런티까지운동할 때 이어폰 고를 때 제일 골치 아픈 게 “음악”이 아니라 “상황”입니다. 러닝은 괜찮은데 라이딩 들어가면 바람 소리, 자동차 소리, 주변 소음이 한꺼번에 들어오고, 일반 이어폰은 귀를 막아버리니 안전 쪽이 걸립니다. 그래서 골전도이어폰을 쓰는 이유는 명확해요. 귀를 막지 않고도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 대신 공짜는 없어서, 음질이나 통화 품질은 환경에 따라 아쉬운 순간이 생깁니다.저는 에프터샥(현 샥즈) 오픈런 803을 자전거 라이딩과 달리기 위주로 꽤 오래 써봤고, 장점도 단점도 “아, 이래서 사람들이 갈린다”가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특히 정품등록을 해두느냐 안 해두느냐가 워런티에서 체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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