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6380) 썸네일형 리스트형 디스코드 실행안됨 무한부팅 무한로딩 해결 윈도우11 회색화면 검은화면까지 디스코드 실행안됨 무한부팅 로딩 중 해결방법디스코드를 실행 하게 되면 실행창 화면에서 넘어가지 않고 계속 회색화면등과 같이 로딩화면만 무한부팅되거나 아니면 아예 실행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문제라 디스코드 삭제 후 다시 설치하더라도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기 때문에 디스코드가 실행되지 않는 문제가 디스코드 자체 프로그램 오류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이러한 디스코드 무한부팅 로딩으로 인한 실행이 안되는 문제는 보안인증서라고하는 SSL이 모두 만료가 되어 홈페이지에 접속 시 경고 메시지가 뜨는 경우 해당 인증서를 새롭게 갱신해줘야 합니다.보안인증서란 HTTP 페이지를 HTTPS로 변경하면서 해당페이지에 대한 인터넷 결제등에 안전하게 인증을 하는 절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디스코드 서버변경 네트워크 .. 메인보드 USB 부팅순서 변경 CMOS 설정 윈도우11 설치 USB 부팅 안될 때 USB 부팅순서 변경과 CMOS 설정: 메인보드에서 USB로 먼저 부팅시키는 실전 정리PC 전원을 켜면 메인보드는 저장장치를 정해진 부팅순서대로 확인하고, 부팅 가능한 장치를 만나면 그 장치의 부트로더로 넘어갑니다. 대부분은 SSD/HDD에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내부 저장장치가 1순위로 잡혀 있고, 그래서 평소에는 신경 쓸 일이 거의 없죠. 그런데 윈도우11 USB 설치를 하거나, 복구용 USB로 진입하거나, 외장SSD/외장하드에서 부팅을 해야 하는 순간이 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그때 필요한 게 USB 부팅순서 변경이고, 메인보드에서는 보통 CMOS(UEFI/BIOS) 설정에서 처리합니다. USB 부팅이 필요한 상황검색으로 들어오는 표현은 다양하지만 결국 같은 목적입니다.USB 부팅순서.. 윈도우11 / 10 부팅속도 향상 느려진 컴퓨터 시작프로그램 및 성능 최적화 윈도우 부팅 느림 해결과 부팅속도 향상, 체감되는 쪽만 골라 손보는 현실적인 정리요즘 검색창에 윈도우11 부팅 느림, 윈도우11 업데이트 후 부팅이 더 느려짐, 윈도우11 종료 후 다시 켜면 문제가 그대로 같은 문장이 유독 많이 보입니다. 체감은 비슷해 보여도 원인은 크게 두 갈래로 갈라집니다. “전원을 켜고 로그인 화면까지”가 느린 경우, 그리고 “로그인 후 바탕화면이 뜬 다음부터” 버벅이는 경우인데요 그래서 제가 직접 해본 윈도우 부팅속도를 올리는 방법과 후기를 직접 해보고 남겨봅니다.당연히 현재 오래된 pc를 사용하고 계신 경우 HDD를 사용한다면 SSD를 교체하는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아마 오래된 PC라 최신 Nvme 방식의 SSD는 지원하지 않겠지만 SATA3 방식의 인텔이나 삼성860 시리즈 .. 윈도우 빠른시작 켜기 사라짐 없는 경우 활성화 방법 윈도우11 빠른 시작 켜기 사라짐 해결 빠른 시작 옵션 없음부터 부팅 느려짐까지윈도우11을 쓰다 보면 “SSD인데도 부팅이 느려졌다”, “종료했는데도 뭔가 남는 느낌이다”, “재시작하면 멀쩡한데 종료 후 켜면 이상하다” 같은 얘기가 은근히 자주 나옵니다. 그 한가운데에 있는 옵션이 윈도우11 빠른 시작이에요. 부팅 시간을 줄여주는 건 맞지만, 환경에 따라 빠른 시작 체크박스 없음, 빠른 시작 켜기 사라짐, 전원 옵션에서 항목이 안 보임 같은 상황도 함께 따라옵니다.빠른 시작은 종료 시 커널과 일부 드라이버 상태를 hiberfil.sys(하이버네이션 파일)에 저장해 두고, 다음 부팅에서 그 상태를 재사용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종료 후 부팅”은 빨라질 수 있지만, 드라이버 초기화가 매번 새로 되는 구조는.. 2026년 기준 대기업 복지포인트·복리후생 비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체감 차이 정리 요즘 채용 공고를 보다 보면, 예전처럼 “연봉 얼마냐”만으로 결론이 안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은 중요하지만, 매달 체감되는 건 복지 쪽인 날이 더 자주 오거든요.특히 2026년 기준으로는 재택·혼합근무가 완전히 낯설지 않은 문화가 됐고, 사람들은 “일을 잘할 수 있는 환경”과 “삶이 무너지지 않는 방식”을 더 구체적으로 봅니다. 그래서 기업 복지의 무게중심도 바뀌었습니다. 단순 현금성 지원만 나열하는 글은 금방 잊히고, 실제로 뭐가 생활비를 줄여주고, 뭐가 시간을 벌어주고, 뭐가 건강과 가족을 지켜주는지까지 같이 정리돼야 남습니다.대기업 복지, 이제는 ‘총합’보다 ‘구조’가 중요해진 이유복지는 결국 “얼마를 준다”보다 “어떤 상황에서 얼마나 도움이 되느냐”가 핵심입니다.같은 금액이어도 쓸 수 있는 범.. 파이어족 조기은퇴 나이는 언제가 좋을까? 우선 숫자보다 ‘생활비’가 먼저 결정한다 파이어족은 “돈이 많아서 은퇴한다”라기보다, 내가 원하는 생활비를 스스로 감당할 만큼의 자산을 만들고 나서 일을 계속할지 말지를 선택하는 쪽에 가까운데요 그래서 5억, 10억, 20억, 30억이라는 목표는 멋있게 들리지만, 그 숫자만 보고 “가능/불가능”을 말하는 건 반쪽짜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우선 파이어족이 되기 위해서 먼저 주거비가 안정적인지, 교육비가 있는지, 생활비가 탄력적인지, 그리고 은퇴 후에도 작은 소득을 만들 수 있는지가 합쳐지면서 파이어의 난이도가 결정된다고 할 수 있거든요.파이어족 조기은퇴 ‘적절한 나이’는 언제일까조기은퇴 나이는 정답이 하나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다만 현실에서 나이를 가르는 기준은 꽤 선명해요. 은퇴 기간이 길수록 인출을 보수적으로 잡아야 하고, 고정지출(주거비·교육.. 카카오톡으로 보낸 사진, 메타데이터(EXIF) 정말 남을까? 원본 전송·저장 팁 사진 파일에는 카메라 기종, 조리개값, 셔터스피드, ISO, 촬영 일시, GPS 위치 같은 메타데이터(EXIF)가 붙는다. 이 정보는 블로그·포트폴리오·검색엔진 이미지 최적화(SEO)에서 유용하지만 동시에 개인정보가 될 수도 있다.그래서 “카카오톡으로 사진을 보내면 EXIF가 보존될까?”라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결론부터 말하면 전송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일반 전송은 보통 압축 과정에서 EXIF가 상당 부분 제거되거나 변형되고, 원본 전송을 선택해도 앱·OS·코덱에 따라 일부 항목이 비거나 변환될 수 있다. 확실히 보존하려면 ‘문서로 보내기(파일로 보내기)’가 가장 안전하다.카카오톡의 사진 전송은 크게 세 갈래로 나뉜다.첫째, 기본 ‘사진’ 전송은 용량을 줄이기 위해 인코딩과 리사이즈가 개.. 제주도 환상 자전거종주길 234km 완주후기 GPX 지도·코스·보급·바람 팁까지 제주도 환상 자전거종주길 GPX 지도 및 코스소개제주도는 자전거 여행지로 늘 이름이 올라오는 곳이죠. 바다를 옆에 두고 달릴 수 있고, 섬 한 바퀴라는 목표가 명확해서 “이번엔 제대로 달려보고 싶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깁니다.다만 제주도는 바람이 강한 날이 많아서, 로드로 속도 내는 여행도 좋지만 미니벨로·하이브리드처럼 조금 여유 있게 코스를 즐기는 방식이 의외로 더 잘 맞는 순간이 많습니다. 멈춰서 사진 찍고, 해안도로 커브에서 바닷바람을 한 번 더 느끼고, 작은 카페에 들러 숨 고르는 재미가 제주에선 확실히 크거든요.이번 일정은 결혼 전 웨딩스냅을 찍기 위해 다시 찾은 제주에서, 마음먹고 제주도 환상 자전거종주길을 따라 234km를 달렸던 기록입니다. 같은 길이라도 어떤 장비로 달렸는지, 어느 방.. 이전 1 ··· 101 102 103 104 105 106 107 ··· 79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