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기후동행패스 실물카드 무료교환 12곳·청소년 1만3천원·3만원 페이백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2026년 9월부터는 조금 신경 써야 할 부분이 생겼습니다.서울시가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정부의 모두의카드(K-패스)와 결합하면서 2026년 9월 1일부터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를 본격 시행하기 때문입니다.단순히 카드 이름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GTX·신분당선·광역버스 등 전국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해지고, 서울 청년 할인 연령도 만 39세까지 확대됩니다.여기에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가지고 있다면 서울 주요 지하철역 12곳에서 신형 기후동행패스 카드로 무료 교환할 수 있고, 청소년 7일권 1만3천원 할인과 기존 기후동행카드 월 3만원 페이백 신청기간 연장까지 함께 진행됩니다.2026년 9월 기후동행패스 핵심만 먼저 정리✅ 기후동행패스 시행 : 2026년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