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브랜드 닮은꼴 원목 WH-1000XM5 헤드폰 스탠드, 직접 써보니
WH-1000XM5를 쓸 때마다 집어둘 자리가 애매해서 거치대를 찾아보던 중, 우연히 티커브 계열 디자인과 거의 비슷한 제품을 발견해서 구매해봤습니다. 사실 처음엔 ‘이 가격대에서 얼마나 깔끔할까’ 반신반의했는데, 막상 책상 위에 올려놓으니 생각보다 존재감이 꽤 괜찮더군요. 1만 원대 제품이라 대충 만든 느낌일 줄 알았는데, 조형이나 비율이 기대 이상으로 안정적이었습니다.유광 월넛이라 소니 WH-1000XM5 본체와 색감 궁합이 잘 맞아 데스크 분위기가 훨씬 단정해졌습니다. WH-1000XM5까지 질렀다.WF-1000XM5를 처음 써보면서 소니 특유의 ‘묵직한 저음 + 차분한 해상감’ 조합에 제대로 빠졌는데, 그 시점부터 자연스럽게 헤드폰 쪽으로 시선" data-og-host="jab-guyver.co..